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쉑쉑버거


이 넓은 공간에 호수, 분수, 숲길, 동물원, 언덕길 등의 다양한 풍경을 보여주는 데 우리는 새 눈꼽만큼만 보고 나왔다는 거-ㅋㅋ그 이유는 지하철을 타고 가는 길이 너무 험난해서 이미 지쳐버렸다.

주말의 뉴욕 지하철은 노선이 바뀐다고 한다.

건너뛰는 정류장도 있는데 우리는 전혀 알지 못했다.

 20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이 지하철 타고 가다 다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고, 잘못 가서 다시 되돌아오고를 반복-한 시간 넘게 뉴욕 지옥철에 갇혀버렸었다.

ㅠ_ㅠㅣ안내방송하던 아저씨우리 말고 다른 사람들도 갸우뚱, 갸우뚱하던 뉴욕의 주말 지하철-어디로 가야하는지 헤매고 있던 우리를 어느 할머니가 도와주셔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음.ㅋ?ㅣ목적지까지 잘 도착한 우리!센트럴파크 가는 법은 지하철 A.B.C노선이 Central Park west 길을 따라 다수 정차하며N,Q,R노선 타고 5th, Ave./59th St.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ㅣ주말이라 이곳에서도 하얀 천막을 치고, 작은 마켓이 열리고 있었다.

벼룩시장이 아닌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을 팔던 마켓?ㅣ미국의 모든 단위는 lb(=0.45kg)로 판매하고 있으니 필히 계산해봐야 한다.

 ㅣ한쪽에서는 다육이도 판매하고 있고,ㅣ색이 고운 생 파스타도 있고,ㅣ색이 고운 형형색색의 끈 뭉치도 판매하고 있었다.

?길을 따라 마켓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마켓 끝자락 신호등 건너편에 쉑쉑버거 간판이 우리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있었다.

<<SHAKE SHACK>>  쉐이크 쉑! 그리하여 쉑쉑!!이름이 참 귀엽다.

ㅎㅎㅣ뉴욕 쉑쉑버거 위치?파란불에 신호등을 건너고 보니 쉑쉑을 먹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우리도 대기 줄에 합류하여 빨리 우리 차례가 오길 기다린다.

?ㅣ매장에서 먹고 가도 되지만,우리는 센트럴파크에서 햄버거 한 입에 자연 한번 바라보며 음미하고 싶었기에 Take Out으로!?ㅣ카운터와 주방에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미국에서 3대 버거집에 속하는 곳이니 점점 맛에 대해서도 기대가 됐다.

?ㅣ뉴욕 쉑쉑버거 메뉴판 & 가격쉑버거 싱글 $5.19쉑버거 더블 $7.99감자튀김 $2.99쉐이크 $5.25(2015년 가격표인데 지금은 살짝 더 오른 듯하다.

)카운터 오른쪽에 비치되어있는 마실 물, 케첩, 마요네즈는 셀프로 챙겨가기?ㅣ우리는 쉑버거 싱글 2개, 감자튀김 하나 주문해서 총 금액 $14.51 지불한국 돈으로 17,000원 정도 하는 금액으로 그리 저렴하진 않지만,보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군침이 돌던 쉑버거 !!햄버거가 식기 전에 빠른 걸음으로 센트럴파크로 향했다.

조깅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고, 공원 한쪽에서 친구들과 함께 웨딩을 올리는 부부도 있었다.

?ㅣ우리는 호수에서 노 젓는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ㅣ오리들도 한가로이 호수 위를 헤엄쳐 다니고이 얼마나 여유로운 풍경인가-?ㅣ숙소 나설 때 챙겨온 음료를 꺼내들고?바위에 앉아 오리와 함께 우리도 여유로운 점심시간 +:D ㅣ파릇파릇한 양상추와 빨간 토마토, 노란 치즈가 녹아있는 쉑쉑버거딱 한입 베어 물고, 맛을 감상하려 할 때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ㅠㅠ?ㅣ으...뭐야.... 갑자기 웬 비!!!우리도 할 수 없이 바위에서 일어나 나뭇잎이 많은 나무 밑에 숨었다.

?ㅣ비로 인해 순식간에 노를 젓던 사람들과 오리가 사라져버리고우리는 햄버거가 식을까 걱정되어 나무 밑에 앉아 남은 햄버거를 후다닥 먹어 치웠다.

햄버거 빵도 촉촉하고, 토핑 되어 있는 치즈도 부드럽고, 패티, 야채 모두 신선했다.

공원에서 여유롭게 먹으려던 계획은 갑자기 내린 비로 무산됐지만, 뉴욕을 떠나기 전에 한번 더 먹고 가기로!!?ㅣ잠시 비를 피하러 센트럴파크 밖으로 나왔더니 금세 멈춰버렸네?다음에 뉴욕에 다시 가면, 센트럴파크 구경도 더 하면서다시 바위 위에 앉아 여유롭게 쉑쉑버거를 먹어보리라!!가끔씩 생각나는 뉴욕 "쉑쉑버거"어제 강남에 쉑쉑버거가 오픈했다는 기사를 봤는데가격은 미국과 비슷한 금액으로햄버거도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쉐이크가 너무 비싼 듯...ㅠㅠ 정말 먹고 싶으면 햄버거 싱글만 사서 먹어봐야지!  ...사진을 왜 이렇게 흔들.....흥분했뉘?ㅋㅋㄱㅋㅋㅋㅋ풍문으로만 들었네

♥쉑쉑버거


무슨 맛일까?ㅠ♥ㅠ머쉬룸버거너.... 또 사진을 왜.. 이렇게 흔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쉬룸버거는 "버섯이랑 소고기랑치즈 패티 튀긴거" 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무슨 맛일까?ㅠ♥ㅠ콜라사진은 또 왜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머쉬룸버거가 존맛이었다고 한다!너무 맛있어서 또 사러갔다고...머쉬룸버거는 독보적인 맛이라고 ㅋㅋㅋ미친 버섯이 ?羔� 맛나냐 란다 ㅋㅋㅋㅋㅋㅋ또 먹고 싶다배부르고 나발이고 없고 그냥 졸라 먹고싶다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입에 계속 물고 있고 싶다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점심시간 5분전까지 사진으로 고문한다고 했더니 지도 고문이라고 ㅋㅋㅋㅋㅋ다시 사드신 쉑쉑버거이번엔 잘 찍었군!!궁디팡팡팡♥머쉬룸버거& 스모키버거스모키버거매콤하고 베이컨이 들어있다고머쉬룸버거친구는 기승전 머쉬룸버거가 맛있다고 극찬을 했다.

식탐 없는 앤데




맛이 너무 너무 궁금하다 ㅠ ㅠ7월에 서울에도 쉑쉑버거가 입점한다고 하니 바로 출동!!!아

[쉑쉑버거]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먹어보고 싶어요 ♥쉑쉑버거♥사실 궁금했던건쉑쉑의 그 맛을 어떻게 가져올까보다쉑쉑이 가지고 있는 그 독특한 느낌과 문화를어떻게 가지고갈까에 대한 것이었는데일단 한쿡의 쉑쉑을 보지 못했으니그저 궁금할 따름.여기서는버거가 나오기까지 진동벨을 가지고 자리를 잡은 후온갖 소스들을 셀프로 준비하고버거를 가져오게되는데미국의 쉑쉑도가게마다의 편차인지,패티를 굽는 사람의 스킬때문인지약간 들쑥날쑥한 맛이랄까.하지만 한번도뭐가 이렇게 부실해?라는 느낌은 가진적이 없으니그 편차는 맛에 대한 느낌들이 아니었을까.쉐이크는 개인적으로 치버거에 비해 좀 떨어지는 맛.그런데 버거 자체도 쉐이크에 어울린다기보다는 오히려 코크에 어울린다는 느낌이었다.

감자튀김은 개인적으로파이브가이즈의 감자튀김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지뭐랄까 다소 기름느낌이 강했었는데개인적으로는 치즈올린 감자튀김이 좀 더 나았던 기억.쉑쉑의 모든 버거들을 다 먹어봤는데그냥 쉑버거가 가장 나았다는 생각.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내가 느끼고 있던 쉑쉑버거의 그 맛들에 대한 평가는그다지 높지 않은 편인데, 이곳 미쿡으로 놀러오신 분들의 쉑쉑에 대한 인상은매우 좋은 편이라는 것. 막 베스트1에 뽑히기까지.개인적으로는 그정도까지는 아님.다만테이크아웃과 매장에서 먹는건다소 차이가 있었던 기억.그냥 매장에서 먹는게 훨 낫었다는.테이크아웃은 숨이 너무 죽음.그렇다면 만약 한쿡에 들어가면 성공할만한 버거는과연 어떤 버거일까를 굳이 포스팅해보기로.Orlando BurgerFi.뭐랄까 패스트푸드가 아님을 강조하지만딱 패스트푸드의 맛. 올랜도의 느낌과 너무도 잘 맞았던 이집은역시 환타같은 청량음료랑 너무도 잘 어울렸던 기억.Agricola Zucchini Burger.이집의 주키니버거는 버거로는 무척 특이하지만이외로 궁합이 아주 잘 맞는거다.

패티의 불맛은 주키니의 깔끔함과 어우러져 앙상블.그리고 함께 맛볼 감자튀김은 반드시 비트케�y에 찍어먹어야 제맛.이집의 시그니쳐메뉴다.

30 Burgers메뉴가 30가지라서 30버거인거다.

현재 20여가지는 맛보았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주문 후 서버분이 가져다주는건 Chock-fil-A와 닮았다.

BBPLA Burger. 이집의 대표메뉴는 물론 클래식버거이지만이렇게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게 특징.패티만을 놓고보자면 이집 수준급이다.

바비프레이가 만든 햄버거집.Belcampo이 말도안되는 수제버거는LA Grand Central Market에 위치한 Belcampo의 특제버거.정육점에서 만드는 버거라서 그런데 아주 좋다.

 Atlanta Flip Burger.램버거. 이집의 램버거는 희안하게도 램의 특유 향이 나질 않는다.

아틀란타에가면 꼭 들러보고싶은 집.Ray's Hell Burger.오바마 대통령이 와서 먹었다는 바로 그 버져.이건 버거라기보다는 일종의 요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주문한 후 매우 늦게 나옴.Homestead Steakhouse.이집은 스테이크맛보러 가는곳이지만 그만큼 버거도 유명.패티의 두께가 완전 장난이다.

아아아.Chock-fil-A이집의 매운치킨버거는 그 깔끔함과 맛있음으로잘 알려져있는데 나는 항상 매운치킨버거에 마요를 듬뿍 발라 먹는다.

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곳.White Castle우리가족중 유일하게 나만 신나하는 집.나머지식구들은 이집을 정말 티내며 싫어한다-_-이집의 특징은 뭐랄까 엄청 불량스러운 맛의 작은 버거들.저 위의 버거들이 1인분인거다.

[쉑쉑버거] 와오.

A CafeAKA Hotel의 1층에 자리잡은 A Cafe의 A Burger.5번가에 다니다보면 왠지 이집에 한번 들어가줘야할것처럼 보이는 곳이 보이는데그곳의 시그니쳐메뉴인 A-Burger. 맛도 제법.분위기 만점.CheeBurger이 멋진 버거집은 맛으로보자면 거한 축이고비주얼로보자면 완전 패밀리레스토랑그리고 특이한점은 엄청 큰 버거를 다 먹으면 마치 명예의 전당처럼사진을 찍어주고 그걸 벽에 붙여준다는 점. 공짜는 없다.

과연 이런일을 누가할까 생각하겠지만 우리 아들이 함-_-아직도 사진 붙어있는지 궁금.Americana Diner.이집의 오리엔탈버거는 버거패티위에 어니언링을세상에서 가장 큰 사이즈로 올려준다는 점인데먹고나면 김치가 바로 생각날정도로 느끼하다.

그런데 궁금한점은 도대체 왜 오리엔탈일까.Peter Lugers피터루거의 버거들은 언제나 옳다.

다만 주의할점은 위처럼 치즈버거를 주문하지 말라는 것.왠지 좀 짜다.

그러니 반드시 그냥 패티한장 달랑 들어간오리지널버거를 주문할 것.개인적으로 최고.Mr.Bartley's Gourmet Burgers.블루치즈가 가득한 이 멋진 버거는 하버드근처의한 버거가게의 시그니쳐.맛있다.

Umami Burger.그 유명한 우마미버거와 Wrong Ramen의 콜라보.번이 라멘으로 만들어진것이 특징.희안하게도 맛있다.

Todd English Food Hall.불맛버거. 이집의 버거들을 다 맛보려면레스토랑위크에 가서 맛보기샘플을 주문하면 되는거다.

다 맛있다.

5 Guys그리고 동부사는 우리들의 소울버거인 오남버거.이 버거처럼 거한 버거가 또 있을까.이집은 일단 가자마자 땅콩을 물릴때까지 먹게된다.

그리고나서 주문을 하면 아이용은 패티1장 어른용은 패티2장.처음에는 나는 어른이므로 패티두장. 그렇게 주문했었는데이제는 아이용으로 주문.맛은 깊은 맛.그래서 결론은,잘 모르겠으나 확실히 안될것같은버거 넘버원은 알겠음.화이트캐슬.왠지 포켓몬 Go가 막상 정식으로 유통되면 수명은 길어야 한 달이고 그 뒤로는 지금의 3DS로 나오는 포켓몬마냥 일부 코어한 놈들만 하게 될 것 같다.

미국도 고만고만 하겠지만 그 코어한 놈들이 훨씬 많다는게 차이점일 뿐. 마치 쉑쉑버거로 호들갑떠는 모습이랑 별 차이 없어보이며 그저 한국에서 접할 수 없던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들 난리난 것이라고 본다.

말 나온김에 쉑쉑버거 얘기도 좀 해보자면, 고작 인앤아웃 버거같은거 쳐먹은걸 가지고 '먹자마자 기절할 것 같았다'는 성시경의 꼴깝은 진심 뒤통수 한대 후리고싶은 개소리였고 솔직히 말하자면 질적으로나 가성비로나 부천 크라이치즈버거 가는게 한 100배는 이득같다.

하여간 예전 디아3때도 느꼈지만, 인터넷은 죄다 호들갑만 요란하고 실상은 별로 관심도 없는 애들 천지다.

SNS에 올라오는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에 따로 열폭할 필요도 관심 줄 필요도 없는게 이런 이유에서인데, 정말 단순히 SNS에 사진 하나 찍어보려고 뭔가를 하는 애들이다.

인생의 기준이 SNS고 이런 애들은 북한 가는게 유행하면 비무장지대도 넘어갈 것 같다.

뭐 아무튼 이틀간 속초로 출장갔던 기념으로 푸키먼go 한번ㅋ뭔가 플레이어에게 제한이 너무 많아서 정식 런칭돼도 잘 안하게 될 것 같다.

그냥 피카츄가 너무 귀여웠을 뿐 롯데리아가 특기인 경쟁업체 오픈전 찬물끼얹기 카드로 들고 나온 신제품 아재버거..  7월1일이란 출시일로 미뤄볼 때 SPC의 쉑쉑버거를 정조준한 행보라 생각된다는.. 쉑쉑버거가 무서운 존재인건 확실하네요..  버거에 정통한 지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다소 시식이 미뤄졌단.. 흥분해서 카메라도 안들고 가서 모든 사진은 폰카(--)로 촬영.. PERFECT FOR YOUR TASTE.. FRESH & DELICIOUS PREMIUM BURGER.. 롯데리아 전매장 출시고 100%오더메이드가 특징.. AZ BURGER BACON COMBO.. 아재버거 베이컨 콤보.. 8,500원..쉑쉑스럽게 아재버거에 밀크쉐이크 조합으로 가려고 했으나.. 쉐이크가 안된단다.

. 핸디캡 매장이라서 밀크쉐이크의 꿈은 이룰 수 없었던..그리하여 아재버거에 펩시콜라로 갈 수 밖에 없었네요.. 안타까운 기분..늘 포스팅에서 말씀드리는거지만.. 롯데리아에선 세트메뉴 주문이 유리하다는게.. 음료를 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인데.. 이번엔 아쉽게 되었다는.. ㅡㅡ;;..매장에서 먹고 갈꺼라고 하면.. 다른 버거들처럼 래핑하지 않고.. 모스버거식으로 오픈해서 제공되는 것도 특징이네요.. 제공시간은 12분이었음..바로 요거이 아재버거 베이컨.. 구성은 브리오쉬번-베이컨-치즈-패티-어니언-토마토-라이트마요-레터스-번의 순서..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던 아재버거 이미지컷 사진과는 많이 다른 실망스런 비쥬얼.. 이 정도가 롯데리아의 한계인 것이겠지요..가장 실망스러운게 양상추와 마요네즈.. 쉑쉑버거처럼 그린리프 레터스를 쓸 수는 없나 봅니다.

.  소스도 묽은 마요네즈가 멍미.. 번은 토스트도 잘되어 있고 향기롭고 폭신함..  패티는 쥬시하지 않고 퍽퍽한 느낌.. 토마토, 양파, 치즈 모두 많이 부족한 느낌 허연 양상추만 잔뜩 ..기왕 쉑쉑 죽이려고 만든거 더 제대로 내놓을 것이지.. 똥줄 타는건 이해하지만 너무 성급했단 생각.. 브리오쉬번을 제외하곤 다 실망스럽..패티에 기름진 고기를 블렌드해 쥬시함을 입히고.. 콤보구성도 밀크쉐이크를 기본으로 하는등의 노력은 충분히 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NATURAL CHEESE STICKS.. 내추럴 치즈 스틱.. 2,000원..아재버거 런칭기념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 주는 치즈스틱 무료쿠폰으로 주문한 치즈스틱들.. 이트인은 바스켓에 담아줌..노르스름한 튀김옷을 입은 모짜렐라 치즈스틱에 파슬리가 착실하게 붙어 있는 자연치즈의 내추럴 치즈스틱.. 이걸로 950Kcal 섭취완료..좋은 재료의 A TO Z.. 맛의 A TO Z.. 롯데리아 아재버거.. 모짜렐라인더버거, 한우불고기버거와 함께 롯데리아 프리미엄 트리오의 완성..번 빼곤 한우불고기버거보다도 딸리는 인상이라 많이 실망스러웠네요.. 롯데리아 아재버거를 경험하고 나니 쉑쉑버거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져버렸단..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롯데리아 명지대학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1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체인 버거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잘 구운 패티가 참 맛있는게 인상적이었다.

우리나라에 들어와도 비슷한 퀄러티를 유지할 지는 패티 잘 굽는 굽달의 확보여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쉐이크 쉑 Shake Shack 東京都港?北?山 2-1-15 03-6455-5409  왠지 포켓몬 Go가 막상 정식으로 유통되면 수명은 길어야 한 달이고 그 뒤로는 지금의 3DS로 나오는 포켓몬마냥 일부 코어한 놈들만 하게 될 것 같다.

미국도 고만고만 하겠지만 그 코어한 놈들이 훨씬 많다는게 차이점일 뿐. 마치 쉑쉑버거로 호들갑떠는 모습이랑 별 차이 없어보이며 그저 한국에서 접할 수 없던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들 난리난 것이라고 본다.

말 나온김에 쉑쉑버거 얘기도 좀 해보자면, 고작 인앤아웃 버거같은거 쳐먹은걸 가지고 '먹자마자 기절할 것 같았다'는 성시경의 꼴깝은 진심 뒤통수 한대 후리고싶은 개소리였고 솔직히 말하자면 질적으로나 가성비로나 부천 크라이치즈버거 가는게 한 100배는 이득같다.

하여간 예전 디아3때도 느꼈지만, 인터넷은 죄다 호들갑만 요란하고 실상은 별로 관심도 없는 애들 천지다.

SNS에 올라오는 다른 사람들의 화려한 일상에 따로 열폭할 필요도 관심 줄 필요도 없는게 이런 이유에서인데, 정말 단순히 SNS에 사진 하나 찍어보려고 뭔가를 하는 애들이다.

인생의 기준이 SNS고 이런 애들은 북한 가는게 유행하면 비무장지대도 넘어갈 것 같다.

뭐 아무튼 이틀간 속초로 출장갔던 기념으로 푸키먼go 한번ㅋ뭔가 플레이어에게 제한이 너무 많아서 정식 런칭돼도 잘 안하게 될 것 같다.

그냥 피카츄가 너무 귀여웠을 뿐 내부도 꽤 넓었는데 1층에도 자리가 있고 지하에도 테이블이 있었다.

날만 좋으면 테이크아웃해서 공원에서 먹고싶었지만 너무나 추웠던 관계로 안에서 먹을수 밖에 없었다ㅠㅠ우린 지하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고 쉑쉑은 미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진동벨을 주는데 지하까지는 주파수가 잘 안터지는지 아무리 기다려도 버거가 안나오길래 혹시나싶어 올라가보니알바생이 계속 내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ㅠㅠㅠ 죄송해라? 여기는 숙소 근처의 쉑쉑버거 내부숙소에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너무 좋았다.

건물 전체가 공사중이어서 외부는 찍을수 없었지만ㅠㅠ별 상관없는 이야긴데 사진에 있는 라틴계 알바생이 너무나 친절했다ㅋㅋ여기 말고 그랜드 센트럴 지하에도 쉑쉑이 있다고 하던데 안가봐서 잘 모르겠다여기는 자리가 별로 없기도 했고 우린 숙소서 먹을 계획이어서 테이크아웃? 메뉴판쉑쉑에는 특별히 세트메뉴가 없이 때문에 버거 단품 고르고 음료 고르고 사이드메뉴 고르고 해서 주문하면 된다.

보통 많이 먹는건 역시 기본인 shack burger이고 싱글로도 충분히 만족했지만 더블도 맛있을듯 왜냐면 고기+고기니까!그리고 쉐이크를 많이들 시키실텐데 나는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콜라를 주문했고 감튀는 무조건 치즈!!!? 숙소에 가져온 버거이땐 뭣도 모르고 감튀를 무려 두개나 시켰다.

하나는 그냥 후렌치 후라이 하나는 치즈후라이.매장 안에서 먹으면 치즈소스를 부어주는데 테이크아웃은 소스를 따로 담아줘서 찍먹할 수 있게 해준다.

갠적으로 찍먹이 더 좋았다.

이날 먹은 버거는 기본버거? 좋은건 크게!어두워서 사진이 좀 구리지만ㅠㅠ? 이건 자연사박물관 근처에서 먹은것이제는 요령을 터득해서 감튀는 하나만 시켰다.

동생은 기본버거를 먹고 나는 머쉬룸 버거를 시켰다.

시키고 나니까 동생이 걱정스런 표정으로 이거 채식버건데 괜찮냐고ㅋㅋㅋㅋㅋ그래서 시키고는 후회했는데 아니 정말 너무 맛있었다ㅠㅠㅠㅠ패티 대신 버섯튀김? 같은게 들어있는데 안에 양송이버섯과 치즈 믹스쳐가ㅠㅠㅠㅠ인기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뭔지도 모른채 시킨거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대만족채식하시는 분들도 먹을수 있는 버거라고 한다.

? 이거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쉑쉑버거에서 먹은 치킨버거아마 이게 신제품이었는 걸로 기억한다.

궁금해서 이걸 시켰었는데 물론 맛있었지만 워낙 치킨버거는 많이 먹어봐서 그런지 처음 쉑쉑을 먹었을때만큼의 감흥은 없었다.

쉑쉑버거가 서부엔 없는데 유일하게 라스베가스에만 있다고 한다.

가게 내부에 계속 맨하튼 영상을 틀어주는데 고작 며칠 뉴욕에 있었다고 뉴욕 향수병 걸린 우리는 버거 먹으면서 뉴욕을 그리워하고ㅋㅋㅋ네바다주인가? 여튼 라스베가스에서는 길거리에서 주류를 마실 수 있기 때문에 가게에서 다양한 맥주도 팔고있었다.

뉴욕 쉑쉑이랑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더 신기했다ㅋㅋㅋ여튼 올 7월인가 강남에 쉑쉑이 들어온다는데 걱정반 기대반ㅠㅠ 차피 지방사람이라 쉑쉑땜에 올라갈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간다해도 사람 엄청나게 많을거고...수입사가 spc다 보니까 좀 걱정도 되는데다가 원래 미국에서도 그리 싼 가격은 아니어서 한국에 들어오면 가격이 얼마나 뛸지 걱정되는 것이다그래도 쉑쉑 먹고싶어ㅠㅠㅠㅠㅠㅠ자연사 박물관 바로 앞의 쉑쉑여기는 숙소 근처의 쉑쉑금방 지도 찍어보니 그랜드 센트럴 역 안에도 있는걸로 나온다.

?라스베가스의 쉑쉑이 근처에 브루클린 브릿지 모형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건너편에 코카콜라샵이랑 엠엔엠월드가 있었던걸로 기억간판 크니까 찾기 쉽다.

음..심지어 한국에 쉑쉑버거를잘 재현해논 곳도 있습니다(곧 포스팅 할께요!)오픈 10분전인 지인이 보내온강남 쉑쉑버거 사진입니다오전 8시쯤 출근하던 지인말론이미 그때부터 두줄정도 서있었다고오픈초기 엄청 핫했던매그놀리아도 첨에 엄청 줄섰지만요즘은 그냥 먹을 수 있는걸 보며이 열기가 얼마나 갈까 문득 궁금해집니다앞으로 20여개 매장이 생길 프랜차이즈인데'강남 쉑쉑버거'에서 저렇게까지 줄 서는건...그러기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요!올라오는 후기들로 대리만족하고나중에 잠잠해지면 가봐야겠습니다오픈 첫날부터 #강남#쉑쉑버거의 인기가 대단하긴 대단하네요언제쯤 가보실 예정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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