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재현


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2448.html : 2016.03.21 04:30

[조호진 의 CEO투시경] 이재현 CJ그룹 회장 (上)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불모지였던 한국의 문화콘텐츠 분야를 미국 할리우드 업체들과 손을 잡고 미국식으로 바꾸어 놓았다.

한국 내 도심 곳곳에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선 것도, 한국업체가 미국업체와 함께 제작한 영화가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것도 모두 그가 남긴 업적이다.

이 회장이 문화콘텐츠로 매출을 올리겠다는 구상을 한 것은 1995년이다.

이후 CJ E&M, CJ CGV, CJ헬로비전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무모하다는 평가를 뒤집고 불모지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수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 자양분은 CJ그룹의 본류인 식품 사업에 있다.

CJ제일제당은 과거 삼성그룹이 십여년간 반도체 사업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할 수 있는 원군이었다.

적자를 보전할 다른 현금 인출기가 있어야 그룹 전체가 공멸하지 않는다.

미·일 반도체 기업과의 전쟁에서 삼성전자에게 현금을 지속적으로 보급한 부대가 제일제당이었다.

삼성전자 임원은 “설탕 팔아 번 돈으로 반도체 사업에 투자했지만, 적자만 늘어갔다”며 “대신 원가 절감이라는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현 회장은 재수해서 1980년에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당시는 전국적인 예비고사 후에 각 대학마다 본고사를 치르던 시기였다.

이 회장은 본고사 과목인 국어·영어·수학 시험을 직접 친 뒤 고려대에 입학했다.

다른 재벌 자녀처럼 기부입학이나 운동선수 특례 등 편법 입학을 하거나 도피성 미국 유학을 하지 않고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이 회장과 같이 고려대에 입학한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나온) 경복고 친구들도 재현이는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똑똑했다는 평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재현 회장의 첫 직장은 삼성그룹이 아닌 시티은행이었다.

할아버지 이병철 회장과 아버지 이맹희 회장은 서로 등을 돌린 지 오래였다.

그래서 이재현 회장이 굳이 삼성그룹에 입사하고 싶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재현 회장의 시티은행 입사 사실을 안 이병철 회장은 “장손이 왜 남의 집살이를 하느냐”며 삼성그룹에 입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재현 회장은 2년이 안 되는 시티은행 시절을 마치고 1985년 제일제당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제일제당은 삼성물산과 함께 삼성그룹의 맏형격인 회사이다.

1987년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사망했다.

삼성그룹은 분가를 시작했다.

신세계가 필두였다.

이병철 회장은 생전에 장손인 이재현 회장에게 안국화재(현 삼성화재)를 물려주려 했다.

이재현 회장의 어머니인 손복남 여사는 안국화재의 대주주가 됐다.

외삼촌인 손경식씨가 1973년에 안국화재의 이사가 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미지 크게보기이병철 창업자의 장손인 이재현 회장(앞줄 왼쪽)이 1996년 5월 1일 제일제당 그룹 출범 및 CI발표회를 열고 있다.

/DB 삼성그룹 분리 당시 이맹희 회장은 이재현 회장이 별도로 제일제당을 포함해 몇 개 계열사를 상속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제일제당의 분가가 발표됐을 때, 이맹희 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건희 회장의) 제일제당 주식은 증여 형식을 통해 이양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금년 안에 제일제당 외에도 그룹 계열사 중 2

3개를 추가로 이양할 것임을 그룹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현 이사를 중심으로 안국화재, 제일제당 등을 묶은 독립그룹을 구성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건희 회장은 최종적으로 손복남 여사와 지분교환 방식으로 제일제당만을 배분하겠다고 결정했다.

이건희 회장의 제일제당 지분 11.3%와 손복남 여사의 안국화재 지분 19.6%를 교환했다.

제일제당은 당시 제일냉동 지분(94%)과 삼성생명(11.5%), (22%)의 지분 등을 갖고 있었다.

당시 에버랜드 주식도 일부 있었다.

1996년 삼성그룹은 이재용씨에 대한 승계를 위해 에버랜드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기존 주주들이 전환사채 인수를 거부하면 이재용씨가 헐값에 인수하려는 계획이었다.

삼성전자, 제일모직, 삼성물산 등은 모두 인수를 거부했지만, 이재현 회장은 전환사채 발행에 참가했다.

이 일로 재계는 두 사촌 사이에 앙금이 남았을 것으로 분석한다.

이재현 회장은 삼성그룹의 분가 과정에서 제일제당 하나만을 받았지만, 이 작업도 순탄치 않았다.

이건희 회장은 1994년 10월 당시 이학수 회장 비서실 부사장을 제일제당 대표이사로 발령냈다.

이재현 회장은 당시 32세였다.

이건희 회장은 이학수 부사장을 어린 조카의 경영을 돕겠다는 명분으로 제일제당 대표이사로 보냈다.

이재현 회장을 비롯한 제일제당은 이학수 대표이사를 격렬하게 거부했다.

결국 이학수 대표이사는 두 달만에 삼성그룹으로 복귀했다.

이학수 대표이사가 제일제당을 떠난 시점부터 이재현 회장의 독자적인 경영이 가능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공정위는 1997년 4월 제일제당과 삼성그룹의 분리를 공식 승인했다.

[이재현] 매력을 알아보자


1997년 12월 IMF사태가 터졌다.

손 여사는 1996년 이미 이재현 회장에게 제일제당 지분 일부를 넘겼다.

1998년 나머지 지분도 넘겼다.

손 여사는 이재현 회장 외에도 딸 미경, 차남 재환씨를 뒀다.

하지만 제일제당의 지분은 모두 이재현 회장에게 몰아줬다.

승계 과정에서 남편이 동생 이건희 회장에게 밀리면서 유랑 생활을 떠난 점에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이다.

자녀들의 지분 경쟁에서 우애를 깨뜨리느니 이재현 회장에게 몰아줘서 그런 분란의 소지를 원천적으로 없애겠다는 것이다.

IMF 사태로 국내 증시는 초토화했다.

제일제당의 주가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이재현 회장 모자(母子)는 증여세 절감이라는 큰선물을 받았다.

IMF 이전에 3만원대이던 주가가 1만원대로 폭락했다.

이재현 회장은 불과 150억원대의 증여세로 제일제당 1대주주로 올라서는 모든 법적 준비를 마쳤다.

삼성은 에버랜드, 삼성SDS 주식 증여에서 불법이 인정돼 지금까지도 잡음이 있다.

이재현 회장은 삼성그룹과 대조적으로 증여세를 납부해 상속세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하편에 계속>[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간판을보니 무설탕

많이 달지 않게 만든 건강빵인가봐요>_<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발아현미 찐빵에도 여러가지 맛이있어요.발아현미쑥찐빵, 발아현미자색고구마찐빵, 발아현미찐빵있어요.그외에 메뉴로 만두도 있어요.찐빵 가격은 6개에 6000원

1개당1000원인 셈이죠.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자세히보니 특허까지 내셨더군요 ㅎ 자부심이 대단하십니다.

강화도여행의 별미인 이재현발아현미찐빵은 발아현미가 40%가 들어갔데요.읽어보니 발아과정에서 생기는 영양성분을 최적화하여 만든 찐빵이에요.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이렇게 좋다고 하니까 그냥 맛만보기 아쉬워서 한 상자 대자로 하나 샀어요. 24개에 22000원

찐빵 6개는 지금 저쪽에서 김폴폴 내면서 찌구있구 따로 포장해 가는건냉동한 찐빵을 따로 포장해줍니다.

찌는건 15분정도 걸리더군요^^요?箚� 포장

부모님간식거리ㅎㅎ기다리던 찐빵이 다 쩌졌네요.김이 모락모락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찜방가게에서는 따로 테이블이 있지 않아 밖에서 먹어야하거나 이렇게 차에 가지고 와서 시식을 해봤답니다.

발아현미 쑥찐빵을 시식해 보니 쑥의 특유의 향이 나구요. 찜방 안에 현미밥도 조금씩 보여요.겉의 빵부분은 정말 담백하고 설탕이 들어가있지않은 맛이구요.안에 들어가있는 팥부분은 많이 달지 않고적당히 달아서 맛이 있더군요.약도는 아래참고하세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이재현발아현미찐빵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07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참고로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쉬울수도요

^^전 만족했어요. 강화도로 여행오시면 이런 찐빵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쪄 먹을수있어서 부모님께도 딱 좋은 간식거리라 선물해주기도 좋고 별미로 한번 먹어볼만하네요.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좋아하실수 있으니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2448.html : 2016.03.21 04:30

[조호진 의 CEO투시경] 이재현 CJ그룹 회장 (上)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그는 불모지였던 한국의 문화콘텐츠 분야를 미국 할리우드 업체들과 손을 잡고 미국식으로 바꾸어 놓았다.

[이재현] 최선의 선택

한국 내 도심 곳곳에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선 것도, 한국업체가 미국업체와 함께 제작한 영화가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것도 모두 그가 남긴 업적이다.

이 회장이 문화콘텐츠로 매출을 올리겠다는 구상을 한 것은 1995년이다.

이후 CJ E&M, CJ CGV, CJ헬로비전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무모하다는 평가를 뒤집고 불모지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수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 자양분은 CJ그룹의 본류인 식품 사업에 있다.

CJ제일제당은 과거 삼성그룹이 십여년간 반도체 사업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자할 수 있는 원군이었다.

적자를 보전할 다른 현금 인출기가 있어야 그룹 전체가 공멸하지 않는다.

미·일 반도체 기업과의 전쟁에서 삼성전자에게 현금을 지속적으로 보급한 부대가 제일제당이었다.

삼성전자 임원은 “설탕 팔아 번 돈으로 반도체 사업에 투자했지만, 적자만 늘어갔다”며 “대신 원가 절감이라는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재현 회장은 재수해서 1980년에 고려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당시는 전국적인 예비고사 후에 각 대학마다 본고사를 치르던 시기였다.

이 회장은 본고사 과목인 국어·영어·수학 시험을 직접 친 뒤 고려대에 입학했다.

다른 재벌 자녀처럼 기부입학이나 운동선수 특례 등 편법 입학을 하거나 도피성 미국 유학을 하지 않고 정공법을 택한 것이다.

이 회장과 같이 고려대에 입학한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나온) 경복고 친구들도 재현이는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똑똑했다는 평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재현 회장의 첫 직장은 삼성그룹이 아닌 시티은행이었다.

할아버지 이병철 회장과 아버지 이맹희 회장은 서로 등을 돌린 지 오래였다.

그래서 이재현 회장이 굳이 삼성그룹에 입사하고 싶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재현 회장의 시티은행 입사 사실을 안 이병철 회장은 “장손이 왜 남의 집살이를 하느냐”며 삼성그룹에 입사하라고 지시했다.

이재현 회장은 2년이 안 되는 시티은행 시절을 마치고 1985년 제일제당에 평사원으로 입사했다.

제일제당은 삼성물산과 함께 삼성그룹의 맏형격인 회사이다.

1987년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이 사망했다.

삼성그룹은 분가를 시작했다.

신세계가 필두였다.

이병철 회장은 생전에 장손인 이재현 회장에게 안국화재(현 삼성화재)를 물려주려 했다.

이재현 회장의 어머니인 손복남 여사는 안국화재의 대주주가 됐다.

외삼촌인 손경식씨가 1973년에 안국화재의 이사가 된 이유도 그 때문이다.

이미지 크게보기이병철 창업자의 장손인 이재현 회장(앞줄 왼쪽)이 1996년 5월 1일 제일제당 그룹 출범 및 CI발표회를 열고 있다.

/DB 삼성그룹 분리 당시 이맹희 회장은 이재현 회장이 별도로 제일제당을 포함해 몇 개 계열사를 상속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제일제당의 분가가 발표됐을 때, 이맹희 회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건희 회장의) 제일제당 주식은 증여 형식을 통해 이양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금년 안에 제일제당 외에도 그룹 계열사 중 2

3개를 추가로 이양할 것임을 그룹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현 이사를 중심으로 안국화재, 제일제당 등을 묶은 독립그룹을 구성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건희 회장은 최종적으로 손복남 여사와 지분교환 방식으로 제일제당만을 배분하겠다고 결정했다.

이건희 회장의 제일제당 지분 11.3%와 손복남 여사의 안국화재 지분 19.6%를 교환했다.

제일제당은 당시 제일냉동 지분(94%)과 삼성생명(11.5%), (22%)의 지분 등을 갖고 있었다.

당시 에버랜드 주식도 일부 있었다.

1996년 삼성그룹은 이재용씨에 대한 승계를 위해 에버랜드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기존 주주들이 전환사채 인수를 거부하면 이재용씨가 헐값에 인수하려는 계획이었다.

삼성전자, 제일모직, 삼성물산 등은 모두 인수를 거부했지만, 이재현 회장은 전환사채 발행에 참가했다.

이 일로 재계는 두 사촌 사이에 앙금이 남았을 것으로 분석한다.

이재현 회장은 삼성그룹의 분가 과정에서 제일제당 하나만을 받았지만, 이 작업도 순탄치 않았다.

이건희 회장은 1994년 10월 당시 이학수 회장 비서실 부사장을 제일제당 대표이사로 발령냈다.

이재현 회장은 당시 32세였다.

이건희 회장은 이학수 부사장을 어린 조카의 경영을 돕겠다는 명분으로 제일제당 대표이사로 보냈다.

이재현 회장을 비롯한 제일제당은 이학수 대표이사를 격렬하게 거부했다.

결국 이학수 대표이사는 두 달만에 삼성그룹으로 복귀했다.

이학수 대표이사가 제일제당을 떠난 시점부터 이재현 회장의 독자적인 경영이 가능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공정위는 1997년 4월 제일제당과 삼성그룹의 분리를 공식 승인했다.

1997년 12월 IMF사태가 터졌다.

손 여사는 1996년 이미 이재현 회장에게 제일제당 지분 일부를 넘겼다.

1998년 나머지 지분도 넘겼다.

손 여사는 이재현 회장 외에도 딸 미경, 차남 재환씨를 뒀다.

하지만 제일제당의 지분은 모두 이재현 회장에게 몰아줬다.

승계 과정에서 남편이 동생 이건희 회장에게 밀리면서 유랑 생활을 떠난 점에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이다.

자녀들의 지분 경쟁에서 우애를 깨뜨리느니 이재현 회장에게 몰아줘서 그런 분란의 소지를 원천적으로 없애겠다는 것이다.

IMF 사태로 국내 증시는 초토화했다.

제일제당의 주가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하지만, 이재현 회장 모자(母子)는 증여세 절감이라는 큰선물을 받았다.

IMF 이전에 3만원대이던 주가가 1만원대로 폭락했다.

이재현 회장은 불과 150억원대의 증여세로 제일제당 1대주주로 올라서는 모든 법적 준비를 마쳤다.

삼성은 에버랜드, 삼성SDS 주식 증여에서 불법이 인정돼 지금까지도 잡음이 있다.

이재현 회장은 삼성그룹과 대조적으로 증여세를 납부해 상속세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하편에 계속>[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꼼꼼한 성적관리 해당시간 필기내용 프린트로 제공 친절한 진도표와 꼼꼼한 상담학생들의 자유로운 질문 유도윈플스 국어 강의는 9급공무원국어, 7급공무원국어 준비과정으로이론완성부터 심화, 기출&핵심체크, 진도별문제풀이, 파이널, 특강까지한과목내에서도 아주 다양하고 폭넓은 강의가 개설되어있어서본인에게 필요한 강의를 선택하기 훨씬 좋다!이재현 호호샘 국어 강의 중이재현 SSEN국어를 수강해봤는데,일단 2016년 신규강의이기때문에 더 최근 출제경향에 한발 더 ㅋㅋSSEN 국어Slim : 시험에 필요없는 것은 단호히 빼고Summary : 설명이 어려운 내용은 도표로 요약하고End : 암기할 부분은 끝장나게 외우고Neat : 기본서가 못해주는 독해는 첨삭화 훈련으로 깔끔히 정리.SSEN국어 의미처럼 초시생, N수생 상관없이누가들어도 꼭 필요한 내용만 공부할수있어서 참 좋다시험에 필요한것만 쏙쏙.국어공략집이라는 말이 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20년이상 경력의 베테랑 강사님의 리얼 팁까지 함께더해지니왜 공무원국어강의 중 추천받는 강의인지 알수있었다! 이런 좋은 공무원 시험 강의를 더욱 알차게 듣는 방법 :)바로 윈플스 프리미엄 프리패스!윈플스 프리패스는 월 3만원대로 12개월 동안 윈플스 전 강좌 무제한 수강!전 과목 / 전 교수 / 전 강좌 1년간 무제한 수강역대 최강 스타강사 완벽 라인업단기 합격을 만들어 줄 체계적인 커리큘럼 제공친구 추천 EVENT (친구와 함께 수강 시, 최대 4개월 연장)진짜 이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단기 Tab도 제공되어 언제어디서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스마트 학습을 위한 혁신적인 플랫폼학습에 최적화 된 디스플레이이 모든 혜택을 누리는데 가격은..?윈플스 프리패스 가격9급 450,000원7급 480,000원이 혜택을 실제로 계산하면 약 18,105,000원......12월 14일까지만 판매되는 윈플스 프리패스 놓치지말기 :)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간판을보니 무설탕

많이 달지 않게 만든 건강빵인가봐요>_<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발아현미 찐빵에도 여러가지 맛이있어요.발아현미쑥찐빵, 발아현미자색고구마찐빵, 발아현미찐빵있어요.그외에 메뉴로 만두도 있어요.찐빵 가격은 6개에 6000원

1개당1000원인 셈이죠.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자세히보니 특허까지 내셨더군요 ㅎ 자부심이 대단하십니다.

강화도여행의 별미인 이재현발아현미찐빵은 발아현미가 40%가 들어갔데요.읽어보니 발아과정에서 생기는 영양성분을 최적화하여 만든 찐빵이에요.강화도여행지에서 맛보는 이재현 발아현미찐빵이렇게 좋다고 하니까 그냥 맛만보기 아쉬워서 한 상자 대자로 하나 샀어요. 24개에 22000원

찐빵 6개는 지금 저쪽에서 김폴폴 내면서 찌구있구 따로 포장해 가는건냉동한 찐빵을 따로 포장해줍니다.

찌는건 15분정도 걸리더군요^^요?箚� 포장

부모님간식거리ㅎㅎ기다리던 찐빵이 다 쩌졌네요.김이 모락모락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찜방가게에서는 따로 테이블이 있지 않아 밖에서 먹어야하거나 이렇게 차에 가지고 와서 시식을 해봤답니다.

발아현미 쑥찐빵을 시식해 보니 쑥의 특유의 향이 나구요. 찜방 안에 현미밥도 조금씩 보여요.겉의 빵부분은 정말 담백하고 설탕이 들어가있지않은 맛이구요.안에 들어가있는 팥부분은 많이 달지 않고적당히 달아서 맛이 있더군요.약도는 아래참고하세요.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이재현발아현미찐빵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079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참고로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쉬울수도요

^^전 만족했어요. 강화도로 여행오시면 이런 찐빵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쪄 먹을수있어서 부모님께도 딱 좋은 간식거리라 선물해주기도 좋고 별미로 한번 먹어볼만하네요.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 좋아하실수 있으니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상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성회 공천] 와오.  (0) 2016.08.12
[클로저스] 궁금증 해소  (0) 2016.08.12
[이재현] 알아보자  (0) 2016.08.12
[매그니피센트 7] 대단하네요.  (0) 2016.08.12
[백성현] 알고싶다.  (0) 2016.08.12
[권혁수] 얼마나 더..  (0) 2016.08.12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