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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


하지만!!!! 예약을 신나게 하고 확인하는 찰나....... 호치민 --> 나트랑 으로 예약이 되어있더라구요.예약취소를 해야하는데 홈페이지에는 예약취소란이 없다!!홈페이지가 리뉴얼 되면서 예약취소 부분이 사라짐!!! 넘나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방법을 모색해봅니다.

 베트남항공 홈페이지 입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예약취소가 없습니다 ㅠㅠ그리하여..베트남항공 서울사무소 02-757-8920 으로 연락합니다.

통화중이라고 떠서 2번정도 통화실패 후 연결!!예약취소를 하려는데 홈페이지에 메뉴가 없다고 하니, 메일로 취소신청서를 보내준다고 하시네요. 메일이 바로 왔습니다.

취소절차와 첨부파일로 된 취소신청서가 왔습니다.

 예시로 적혀있는 부분을 지우고 작성하면 된다고 하네요!첫번째 표에 있는것과 같이 티켓번호, 이름, 이동경로, 취소이동경로, 취소사유를 적으면 된답니다.

두번째 표에는 결제한 카드와 끝에 네자리 숫자를 적어 넣으면 됩니다.

 이건 제가 작성한 취소신청서입니다.

이름이랑 취소사유는 지웠지만 다 채워주셔야 한다는 점

(취소사유는 문법에 어긋나게 써서 창피해서 지웠어욤ㅎㅎ)자, 이렇게 취소 신청서가 작성이 되면 refund-online@vietnamairlines.com <-- 여기 메일로 취소신청서를 보내면 됩니다.

?본사에서 메일을 받고 회신을 해야하기 때문에 답장메일을 기다려야합니다.

?메일을 보내고 한 10초 뒤 답신이 옵니다.

?이렇게 답신이 오는데, 이를 해석해보면베트남 항공의 온라인 구매 지원 데스크에 연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메일을 받았으며 가장 빠른 시일내에 답변을 드릴 것 입니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001-84-4-3832-0320 (하노이 현지 시각 월요일

금요일 오전 7시

오후 7시까지) 으로 전화 주십시오.이 이메일은 자동 알림입니다.

답변메일 보내지 마십시오.감사합니다.

베트남 항공의 온라인 구매 지원 데스크?라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in 참조)?본사에서 메일이 올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니 기다려봅니다.

(마음은 초조..) 오후 1시쯤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환불이 안된다네요...슈퍼세이브(특별할인)으로 표를 구매하면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저처럼 특별할인가로 구매하신분이 아닌경우는 여기메일에서 승인메일이 온답니다! 슈퍼세이브는 위 사진과 같이 특별할인가로 구매한 티켓에 한합니다.

저는 네명것을 구매하였습니다.

네명다 환불이 안됩니다.

....그렇게 15만원은 날아갔습니다.

.....현재는 베트남지사에 베트남친구를 통하여 문의해봤지만 실패.사정사정하는 메일을 보내봤지만 실패.환불규정이 없어서(사실 없는게 아니라 영문으로 길



게 적혀있다고함. 근데 이걸 누가봄) 환불이 안되는지 몰랐다! 라며 메일과 전화를 걸어봤지만.. 회사 규정상 안된다고 퇴짜맞았슴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넣은 상태랍니다.

.특별할인 비행기티켓사실때 유의하세요....또르르... 인천 -> 호치민 (베트남)2. 호치민 -> KL(말레이시아)3. KL(말레이시아) -> 하노이 (베트남)4. 하노이(베트남)  -> 인천 총 4번을 비행하였으면 오늘 포스팅은 3번 KL에서 하노이 구간 입니다.

  쿠알라품푸르 KUL 19:15pm -> 하노이 HAN 21:20pm비행시간 3시간 5분 (반대로 하노이 -> KL구간은 비행시간이 더 짧습니다)       이번에 탔던 모든 베트남 항공기는3 x 3 배열이였네요. 그래도 3시간의 단거리 비행이라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어요.  역시 자리에 개인 스크린이 없고,천장의 공용 스크린이 있습니다.

 베트남 항공이 저렴한 편이라서 그런지 항공기는 항상 만석이였어요. KL -> 하노이 구간 기내식치킨과 생선요리가 있었는데 저는 생선을 시켰어요. 생선 누들이였고, 감자 + 햄 샐러드와 디져트가 나왔네요.            생선 누들생선 튀김에 국수와 함께 삶은 야채가 있었네요.제가 생선을 좋아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제가 음식 신선도에 예민한 편인데 생선은 비린내 안나고,꽤 괜찮았어요. 그리고 소스도 특유의 동남아 향없이 입맛에 딱 맞았네요. 코코넛 푸딩인데 달달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동그란 알멩이가 푸딩에 박혀(?)있어요. 또 다른 기내식 치킨요리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찍어서 거의 잔해만 남았네요. 치킨도 꽤 맛있다고 하네요.  공용 스크린언제나 생각하는것이지만 공용스크린은 활용도가 높을까요?가끔씩 헤드폰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스크린 크기가 작고, 멀어서 보기 힘들던데 말이에요.그래도 스크린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낮겠죠?역시 에어브리지가 없어 항공기에서 계단으로 내려와야해요.                       입국 심사를 마치고, 짐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호치민 입국심사는 꽤 오래걸렸는데 하노이는 사람이 많지 않아 빨리 끝났네요. 대신 짐이 늦게나와 꽤 오래 기다렸어요. 생각보다 매우 깔끔했던 하노이 공항 입국장으로 나왔어요. 여행 안내소도 있고, 까페도 있네요. 하노이는 호치민보다 치안이 좋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밤 늦게 도착하면 일반 택시타는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호텔 공항 픽업 서비스를 이용했어요. 한인택시도 알아봤으나 너무 비싸더라구요.  공항 -> 호텔 (호안끼엠 호수 주변) 18 USD (약 18,630원)일반 하노이 택시와 차이가 없는 가격이에요. 제가 묵었던 호텔에서는 이 가격으로 공항픽업을 했지만 호텔 마다 가격이 상이해요.현재 하노이 공항에서 시내 요금은 380,000VND (약 18 USD, 약 18,630원) 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저 처럼 밤 늦게 도착하시는 분들은 묵으시는 호텔 공항 픽업 서비스 알아보세요.  공항픽업 예약하면 픽업하시는 기사분이 이름이 써진 종이나 �?말을 들고 입국장 앞에 서있으신데 요즘에는 신종 사기가 생겼답니다.

그 이름 써진 종이를 보고, 똑같이 이름을 써서 원래 픽업할 기사앞쪽으로  종이를 들고 서있답니다.

 모르고 앞의 종이만 보고 따라가면 가짜택시에 타게되는것이고,자기 이름이 적힌 종이가 2개 있는걸 알아차리면 어떤 기사가 진짜인지 확인해야죠.정말 무섭지 않나요? 이 이야기를 듣고 호텔에 제 전번을 가르쳐주고 제가 기사확인을 위해 제 번호를 물어볼테니 꼭 알고 있으라고 했어요. 뭐 어찌됐든 다행히 제 이름은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튼 베트남 입국 하는 순간부터 긴장을 늦추지 마세요!   하노이가 확실히 호치민 보다는 날씨가 서늘하네요. 사람들 옷도 무거워졌어요. 사진의 짐끌고 가시는 분이 저희 기사님이셨어요. 가는 동안 내내 일렉트로닉 음악을 틀어주시는 센스쟁이셨네요 ㅋㅋㅋ이 곳은 공항 주차장이에요. 픽업 차량은 이 곳에 주차해놓더군요. 여기서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차를 기다립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호안끼엠 호수 주변)는 약 45분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에서는 너무 너무 만족했던 하노이 호텔에 대해서 포스팅할께요기대해주세요  .blog.naver.com 엄마아빠 마음이 변하기 전에 티몬에서 후딱 질러 다녀온베트남 다낭·하노이 여행부산에서 리무진버스 타고 인천공항가기연비가 나쁘지 않은 아빠차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가겠다는아빠의 야심찬 꿈을 일관되게 쌩하고 탈수 있게된 인천공항 리무진버스버스탑승시각은 새벽 1시 15분집마다 홀로남게된 문디랑 써일이가 노포동까지 태워다줬다ㅎㅎ형님 잘 챙기고 둘이 사이좋게 놀고 있어

면세셔틀 임무실패인천에 사시는 큰엄마 큰아빠의 가이드로 인천공항 가족투어를 온적은 있지만출국장 안으로 들어온적은 처음!!!신행 때 경유했던 홍콩공항이랑 비슷한 느낌에 규모가 으리으리하다.

베트남항공의 탑승장은 셔틀트레인을 타고 한코스 정도 이동해야했고면세품 또한 탑승동 인도장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여유있게 면세품을 수령하던 중에승무원을 앞세워 비행기 출발시각이 다되었다며 새치기 하는 승객을 보며비행기 타는 날에도 저렇게 급하게 다닐까? 라고 안쓰러워했는데...한 달 내로 재출국 핑계 만들기 성공 : 면세점 미수령보딩게이트 오픈시간은 철저하게 안 지키지만

도착시간은 딱 맞추는 베트...blog.naver.com 새카맣게 잊어버린 문섭이의 면세품ㅠㅠ정말 다행인것은 베트남에 가서도 전혀 생각이 나질 않았고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면세품책자를 보다가 생각이 났다ㅎㅎ가까이에서 비행기를 보는 일은 언제나 신난다^^떴다 떴다 비행기♡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치민까지 우리를 데려다줄베트남항공 VN409아빠곰이랑 꼬꼬마 머리 보인다

얼핏보면 고속버스 의자같은 베트남항공 이코노미 클래스담요와 등받이 쿠션이 미리 세팅되어 있었다.

사이즈가 적당한 개인 디스플레이는 별로 볼일이 없었다.

외국인분들은 게임을 정말 재밌게 하시더라ㅎㅎ면세품 미수령의 원인이 되기도한 공항에서 당일 환전한 달러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환율이 조금 더 떨어지길 기다리다가출국 전날에는 미뤄둔 숙제 하느라 은행에 가지도 못하고인천공항 환전소의 사악한 환율을 보고 멘붕이 왔었는데신청 당일 수령이 안된다는 은행어플의 안내메시지와 달리당일 수령이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는 덕분에 좋은 조건으로 환전할 수 있었다^^베트남항공 기내식 메뉴여행지의 맛집보다 타고가는 비행기의 기내식이 더 궁금할 정도로구름 위에서 소풍 도시락 까먹는 기분을 좋아하는 내가 기다리던 베트남항공 기내식아이스크림이 없다는 것을 빼고는 만족스러웠던 기내식해외 나가면 아침마다 실컷 먹게되는 빵이지만심플한 모닝빵을 흔한 버터에 찍어먹는 것조차 꿀맛이다.

나란히 앉은 꼬꼬마와 엄마아빠도 기내식 세팅완료!먼지 한점 묻지않은 뽀얀 식사장비로 식사시작

<햄과 살라미를 곁들인 감자샐러드>햄은 당연히 짜고 감자는 살짝 사각거렸지만 먹을만했다.

<소고기 갈비찜과 백반>닭고기 요리를 주문한 엄마의 식사보다소스맛이 한국인 입맛에 더 잘맞는듯

그리고 기내식의 꽃 맥주 수신완료고기엔 역시 맥주다>ㅁ<ㅋㅋㅋ무엇이든 잘 먹어요ㅋ 아빠곰은 벌써 식사완료!!!부드러운 기내식 커피^^하늘 위에서 먹는건 다 맛있어♡꼬꼬마랑 반띵해먹고 킵해뒀던 맥주는머거본이랑 원샷하고 취침시작

눈을 떴을 땐 맥주의 천국 베트남 도착^^)/캐리어 수십개가 돌고 도는 수화물 벨트에서손쉽게 찾아낸 엄빠의 추사랑 캐리어^^추사랑 캐리어 :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캐리어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하면서도 뜨뜻한 버블스파를 마치고 고기 구워먹고 잠들 무렵에

꼬꼬마에게 온 카톡...blog.naver.com 보라카이랑 태국 포스팅을 마치고 쓰려고 했는데요즘 심각할 정도로 떨어진 기억력을 되살리기 위해 시작한베트남항공 후기 포스팅ㅋ사진을 업로드하고 글을 딱 쓰려고 하는데여행 코스부터 헷갈리던 나ㅋㅋㅋ정말 큰일이다ㅜㅜ담부턴 쓰지도 않는 후기를 위해서 사진 찍는건 자제할게ㅎㅎ도움 주신 꼬꼬마님 감사!!!하지만!!!! 예약을 신나게 하고 확인하는 찰나....... 호치민 --> 나트랑 으로 예약이 되어있더라구요.예약취소를 해야하는데 홈페이지에는 예약취소란이 없다!!홈페이지가 리뉴얼 되면서 예약취소 부분이 사라짐!!! 넘나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방법을 모색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