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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테러


맥도날드에서는 어린 아이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하는데요..현재 범인을 추격하기 위해 독일 경찰특공대 SEK와 GSG9이 출동했다고 합니다.

독일 경찰특공대 SEK..헬멧에 번호를 붙인 것은 GSG9독일 경찰특공대 SEK는 미국의 SWAT와 유사한대테러 인질구출등 임무를 전담하는 독일 경찰특수부대입니다.

독일답게 주무장. 부무장 모두 독일제 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최근 특수부대의 택티컬과 유사한 복장과 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소속은 GSG9은 독일 연방경찰소속이지만..독일 경찰특공대 SEK는 주경찰소속입니다.

한마디로 서울경찰청.경기도경찰청으로 구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독일 연방경찰 특공대 GSG-9독일 연방경찰 특공대 GSG-9는 전세계 특수부대를 꼽으라면항상 TOP10에 들어가는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중 하나입니다.

이번 뮌헨테러에도 독일 연방경찰 특공대 GSG-9 유닛이 범인 검거를 위해투입되었는데요..이 개.............................호.................로 IS 추종자들 다 사살시켜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독일에 살면서도 독일어를 잘 못 한다는 핑계로... 또 내 나라가 아니라는 핑계로 뉴스와 신문을 잘 보지 않게 되고, 난민 문제 및 쾰른 성폭행 사건 그리고 한국인이 연루된 살인 사건 등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뉴스 외에는 독일 내에서의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무심하게 되고, 사실 아예 관심조차 안 갖고 살게 되더라고요..그런데!오늘 베를린 도심 폭발이라는 어마 무시한 소식을... 독일 뉴스가 아닌 한국 다음 뉴스에서 보았어요!!!얼마 전 독일에서 엄청난 수의 난민을 수용하였고 난민으로 가장하여 입국한 IS 세력의 테러 가능성에 대해 자주 언급이 되고는 했는데요.사실 저를 포함한 제 주변 사람들은 이에 대해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데...오히려 테러로부터 안전한, 더욱 안전하게 하려고 테러방지법(????)까지 만들려고 애쓰는(반어법 00...;;;) 한국에 계신 분들께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이곳 독일은 매우 안전한 곳이니 걱정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오늘 이런 사건이

! 이거슨 정말로 IS 테러???!!!그래서, 서투른 독일어로 독일 인터넷 뉴스를 뒤적뒤적해 보았습니다.

독일에서도 큰 사건 사고로 인지를 해서인지, 어렵지 않게 내용을 찾을 수 있었어요.사건은 독일에서 가장 핫한 도시 베를린의 도심 비스마르크 거리에서 일어났더라고요.폭발 사고로 부서진 자동차가 보이고.... 아래 자동차는 폭발된 자동차가 아니고, 폭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나가던 자동차라고 하네요...경찰과 감식반이 출동하여 파편 등을 수거하고 있네요신랑 도움으로 이해한 내용인즉슨, 3월 15일 오전 43세 남성이 운전하던 버스의 아래쪽에 설치된 폭탄이 비스마르크 거리의 오페라 하우스를 지나던 중 폭발하였다고 하네요.그러나, 독일 경찰은 이를 테러로 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독일 테러] 진실 또는 거짓..


테러의 경우 다수의 사상자를 내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는데, 금번 폭발 사고의 경우 사상자가 운전자 한 명뿐이기 때문에 테러보다는 다른 범죄 그룹이 연루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는 의견이라는 결론!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Opfer nicht Halter des Fahrzeugs: Sprengsatz reißt Fahrer auf offener Straße in den Tod - n-tv.dewww.n-tv.de 가슴 철렁한 사건이지만, 다행히도 IS가 연루된 테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니 정말 다행이고요...제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절대 테러 같은 어마 무시한 일이 일어나질 않기를...... 늘 그랬듯이, 이곳 독일이 계속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한 국가이길 바라봐요.암튼 이번 베를린 도심 폭발 사건은 IS 테러가 아님을 알려 드리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으리!이웃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맥도날드에서는 어린 아이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하는데요..현재 범인을 추격하기 위해 독일 경찰특공대 SEK와 GSG9이 출동했다고 합니다.

독일 경찰특공대 SEK..헬멧에 번호를 붙인 것은 GSG9독일 경찰특공대 SEK는 미국의 SWAT와 유사한대테러 인질구출등 임무를 전담하는 독일 경찰특수부대입니다.

독일답게 주무장. 부무장 모두 독일제 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최근 특수부대의 택티컬과 유사한 복장과 장비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독일 테러] 해결책이 있는지

소속은 GSG9은 독일 연방경찰소속이지만..독일 경찰특공대 SEK는 주경찰소속입니다.

한마디로 서울경찰청.경기도경찰청으로 구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독일 연방경찰 특공대 GSG-9독일 연방경찰 특공대 GSG-9는 전세계 특수부대를 꼽으라면항상 TOP10에 들어가는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중 하나입니다.

이번 뮌헨테러에도 독일 연방경찰 특공대 GSG-9 유닛이 범인 검거를 위해투입되었는데요..이 개.............................호.................로 IS 추종자들 다 사살시켜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중 독일 여행을 하던 홍콩 일가족 3명은 중경상이고 이중 2명은 중태라고 전해진다.

도끼를 휘두를 당시 소년은 "알라 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 라는 말을 했으며 범행 후 사고현장을 빠져나가다 독일 경찰에 발각되어 현장에서 사살당하였다.

현재 독일 주요 언론지(빌트, 슈피겔, 쥬드도이체차이퉁, 차이트온라인 등), 잡지, 라디오, 티비에서는 하루종일 이 사건에 대해서 계속 다루고 있다.

일단 사건이 발생한건 한거고 독일 당국은 왜 그 소년이 이 범행을 저질렀는지, 그리고 이 사건이 IS와 연관이 있는지에 대하여 철저히 분석하는 중. 그리고 몇시간 조사 뒤에 바이에른 주 내무장관이 특별 회견을 열어 입장을 발표했는데 일단은 '이슬람국가(IS)와 뚜렷하게 연계되어 있다는 증거는 없다'며 한층 신중한 입장을 표했다.

물론 소년의 집에서 그가 그린 IS깃발이 나오긴 했지만 이는 소년 스스로 과격화했을뿐, IS와는 확실한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슈피겔온라인(Spiegel)에서 가져온 사진과 기사 요약 전문.Am Montagabend hat ein Mann mehrere Reisende eines Regionalzuges von Treuchtlingen nach W�rzburg attackiert und vier von ihnen schwer verletzt. Einsatzkr�fte sperrten die umliegenden Strassen in W�rzburg ab, der Bahnverkehr wurde vor�bergehend eingestellt. Bei dem T�ter soll es sich laut Bayerns Innenminister Joachim Herrmann um einen 17 Jahre alten Fl�chtling aus Afghanistan handeln. Er wurde kurz nach seiner Flucht von Polizisten erschossen.Die Hintergr�nde der Tat sind noch unklar, die Ermittlungen laufen. Nach j�ngsten Informationen wurden f�nf Menschen wurden schwer verletzt, zwei schweben in Lebensgefahr. 14 Reisende haben laut Polizeiangaben einen Schock erlitten.Auf einem Weg bei W�rzburg lagen am Dienstagmorgen Reste von Verbandsmaterial, daneben war ein Blutfleck zu sehen. �berreste eines Notarzteinsatzes.Bahnhofsgeb�ude in Ochsenfurt: Aus diesem Ort stammte der 17-j�hrige Angreifer. 17세 소년이 지냈던 지역. 일단 소년의 범행 동기가 확실하지 않고 열차에 탑승해있던 홍콩 여행객들 포함 5명은 심각한 중경상, 이중 2명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중태, 또 나머지 14명 열차 탑승객들은 쇼크를 심각하게 먹어서 치료를 받는 중. 이 뭐, 여행하다가 무슨 이 날벼락일까. IS가 배후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전반적인 유럽의 상황과 독일의 상황이 너무 안좋다.

다른걸 다 떠나서 만일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저 상황을 능동적이고 융통성 있게 대처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주변에 폭탄이 난무하고 테러범들에 의해 총이 난사되어지고 있는 그런 넓은 장소, 명소의 상황이라면 일단 자리를 피하고 만약 피할 수 없는 경우엔 몸을 숙이고 총에 맞지않게 엎드려서 상황을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고, 위 사건처럼 열차에서 총기난사범이나 도끼로 무차별적으로 휘둘르는 사람을 만나면 도끼는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총기는 그냥 현장에서 즉사다.

열차같이 폐쇄된 공간에서 총기난사범을 맞닥뜨리면 아마 나는 다가오는 운명에 순응하게 될 것같다.

워낙 얼마나 이런거에 신경을 쓰면 그 소년이 사용한 무기가 소총이 아닌 도끼라서 왜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들지? 무튼 너무나도 복잡하고 불안전하고 위태로운 유럽과 독일의 현 정세다.

 글/ 김덮밥사진/ 슈피겔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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