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윤상현 의원


" 구로의 토박이며 신의, 선의, 열의가 있고 나라를 바로 세울수 있는   구로을의 인물은  박장호이다"   채널A는 윤상현 의원이 누군가와의 전화통화에서 김무성 대표를 원색 비난하는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입수해 공개 했습니다.

친박과 비박의 공천갈등이 이제는 공천폭발이 되어 전면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권력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참 추잡하게 합니다.

녹취록에서 보면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죽여버려 이 XX.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김무성 대표를 향한 극언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물론 윤상현의원 술이 너무 취해 실수를 했다고 합니다.

윤상현 의원은 더 나아가 "내가 당에서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트려버려 한 거여. 내일 쳐야돼"라고 김무성 대표를 컷오프 시켜야 한다고 취중 폭언을 날렸다고 합니다.

윤상현 의원이 이렇게 흥분한 이유는, 지난 달 27일 김무성 대표가 친박에서 살생부를 만들고 있다는 발언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 되었고 윤상현의원의 녹취록의 내용이 김무성대표의 사과발언과 무관하지 않다고 합니다.

윤상현 의원은 파문이 일자 출입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2월 27일은 아침 신문을 통해 김무성 대표께서 친박 핵심으로부터 현역의원 40여 명의 물갈이 명단을 전달받았다는 말을 김무성 대표가 직접 했다는 뉴스를 접한 상태였다며 절대 그런 일이 없고, 있지도 않은 일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알려져 격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자신의 욕설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새누리당 권력싸움 국민의 한사람으로 보기는 좋지 않습니다.

총선 투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권력의 눈먼 인간들보다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 우리 국민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투표밖에 없네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말 훌륭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제발 쓰레기들은 없어져야 할텐데.채널A는 윤상현 의원이 누군가와의 전화통화에서 김무성 대표를 원색 비난하는 내용을 담은 녹취록을 입수해 공개 했습니다.

친박과 비박의 공천갈등이 이제는 공천폭발이 되어 전면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윤상현 의원] 근본적 원인은 ?


권력이라는 것이 사람들을 참 추잡하게 합니다.

녹취록에서 보면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죽여버려 이 XX.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김무성 대표를 향한 극언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물론 윤상현의원 술이 너무 취해 실수를 했다고 합니다.

윤상현 의원은 더 나아가 "내가 당에서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트려버려 한 거여. 내일 쳐야돼"라고 김무성 대표를 컷오프 시켜야 한다고 취중 폭언을 날렸다고 합니다.

윤상현 의원이 이렇게 흥분한 이유는, 지난 달 27일 김무성 대표가 친박에서 살생부를 만들고 있다는 발언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 되었고 윤상현의원의 녹취록의 내용이 김무성대표의 사과발언과 무관하지 않다고 합니다.

윤상현 의원은 파문이 일자 출입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2월 27일은 아침 신문을 통해 김무성 대표께서 친박 핵심으로부터 현역의원 40여 명의 물갈이 명단을 전달받았다는 말을 김무성 대표가 직접 했다는 뉴스를 접한 상태였다며 절대 그런 일이 없고, 있지도 않은 일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알려져 격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자신의 욕설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새누리당 권력싸움 국민의 한사람으로 보기는 좋지 않습니다.

[윤상현 의원] 의 매력 포인트

총선 투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권력의 눈먼 인간들보다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 우리 국민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투표밖에 없네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말 훌륭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제발 쓰레기들은 없어져야 할텐데.co/wmBe4OCrbo”twitter.com 국회에도 왕따가 있다.

학생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듯해서 다행이다.

.Yes맨들에게 뭘 기대하겠는가? 패거리 다음은 부패.. 민생은 지금 힘들다.

박근혜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를 정도로 개인적인 친분을 자랑하는 인물로 2016년 2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연설 이후, "대통령님 저 여기 있어요."라고 하자 박대통령이 "거기 계셨구나"라고 화답한 예도 있을 정도랍니다.

 이렇듯 박근혜 대통령의 남다른 총애를 받고 있다보니 그런지 오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막말 녹취록 공개로 큰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본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흥분해 한 말이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는 변명을 할 모양입니다.

김무성 대표에게 사과를 하려고 만나려고 했으나 김무성 대표는 만날 일이 아니라는 말로 면담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