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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순


 [향즙] 심영순 한식대가의 심미즙 만들기 (옥수동 수제자)[향즙] 심영순 한식대가의 향즙농축액(심미즙) 만들기 (알토란)잘 우러나도록 마늘 3쪽과 생강 2쪽을 편으로 썰고 깻잎 5장을 찢어서 넣고 끓인다.

끓고 있는 간장에 적포도주 1/2컵을 넣는다.

 후춧가루 약간을 넣는다.

 꿀 1/2컵을 넣는다.

 소고기 100g에 물 2컵을 넣고 끓여서 육수를 낸다.

 끓고 있는 간장에 삶은 소고기와 국물을 함께 넣는다.

 소고기 육수를 끓이면서 넣은 물 2컵 분량을 날려보낸다는 생각으로 간장을 졸인다.

2컵 정도의 간장 양이 남으면 불을 끄고 베보자기에 간장만 걸러낸다.

 이렇게 만든 심미장은 냉장고에서 보관 시 6개월까지 보관, 사용이 가능하다.

  ■ 심영순 대가의 심미장 만들기 복습재료진간장 2컵, 설탕 1/2컵, 심미즙 1/2컵, 후춧가루 약간, 고추 말린 것 2

3개, 깻잎 5장, 쇠고기 100g, 쇠고기 육수, 물엿 2큰술, 생강 2쪽, 적포도주 1/2컵, 꿀 1/2컵 조리과정1. 냄비에 진간장 2컵, 심미즙 1/2컵을 넣으세요. 2. 생강 2쪽, 말린 고추 2

3개, 깻잎 5장을 넣고 끓이세요. 맛이 잘 우러나도록 생강을 편으로 썰고 깻잎은 찢어서 넣는 게 좋습니다.

 3. 냄비가 끓기 전에 후춧가루 약간 적포도주 1/2컵, 꿀 1/2컵을 넣으세요. 4. 소고기 100g을 삶아 조리한 간장에 넣어주세요. 5. 은근하게 끓여 2컵이 될 때까지 졸인 후에 걸러 완성하세요.[간장] 심영순 한식대가의 심미장 만들기 (옥수동 수제자)[간장] 심영순 한식대가의 양념만능간장(심미장) 만들기 (알토란)[간장] 방랑식객 임지호 멸치조림간장 (식사하셨어요)[간장] 이종임 만능맛간장 (웰컴 투 시월드)[찬찬찬] 만능간장 불고기 잡채 (2TV 저녁 생생정보)[간장] 만능 간장 양념장 (생생정보통)[간장] 만능 양념간장 김치찜 (생생정보통)[간장] 늙은 호박 맛간장 (생활의 달인)[간장] 감 말랭이 간장 (생활의 달인)[장아찌] 맛간장에 빠진 김 '김장아찌' (만물상)[간장] 천리장 (만물상 & 한국인의 밥상)[간장] 백종원 만능간장 제조법과 보관법 (집밥 백선생)[간장] 10억 동네반찬가게 맛간장 (VJ특공대) [간장] 만능 맛간장과 간장 김치 (만물상)  냄비에 다진 소고기 1큰 술을 넣는다.

고추장 2큰 술, 고운 고춧가루 1/2작은술을 넣는다.

 꿀(or 메이플 시럽)이나 설탕을 1큰 술 넣어 준다.

  멸치 우린 육수(or 물)를 넣어 준다.

 다진 고기를 곱게 풀어 준다.

 고기가 덩어리지지 않게 완전히 풀어졌을 때 불을 켜고 가열해준다.

  심미즙을 넣어 준다.

  약한 불로 볶는다.

 고기만 익으면 된다.

 고기를 너무 많이 넣지 않는다.

고기가 많이 들어가면 고추장이 깨끗하지 않고 느끼해진다.

 약고추장을 만들 때는 어떤 고기를 써도 상관 없다.

  ■ 심영순 대가의 약고추장 만들기 복습재료육수 3큰술, 다진 쇠고기 1큰술, 고운고추가루 1/2작은술, 조청 1큰술, 고추장 2큰술조리과정1. 냄비에 다진 소고기 1큰술, 고추장 2큰술, 고운 고춧가루 1/2 작은 술을 넣어 주세요.2. 꿀 or 메이플 시럽 or 설탕 1큰술을 넣고 멸치 우린 육수를 부으세요.3. 다진 고기를 곱게 풀어주고 끓여 주세요. 약한 불에 지룩하게 졸여내면 어디든 어울리는 약고추장 완성![고추장] 심영순 한식대가의 약고추장 만들기 (옥수동 수제자)[고추장] 이종임 만능 고추장 양념 (웰컴 투 시월드)[찬찬찬] 볶음고추장 매운잡채 (2TV 저녁 생생정보)[고추장] 만능 고추장 양념장 (생생정보통)[고추장] 고추장 만들기의 달인 (생활의 달인)[고추장] 삭힌찹쌀고추장 & 돼지고기물갈비 (한국인의 밥상)[고추장] 십전대보탕 고추장 (한국인의 밥상)ㅋㅋㅋ게가좋다길래 큰게를 사온 박수진씨..손질대란예전에 게손질하다 애먹은적이있어서 ㅎㅎ완전 공감이네요알은 장으로 만드시고 살은 꽃게냉채를 만드셨는데 차근차근 볼게요[옥수동 수제자 2회]심영순 꽃게알 무침 + 꽃게 냉채1. 꽃게알 무침2. 꽃게 냉채내가떡 배우는걸 아신건가??ㅎㅎㅎㅎㅎ절레절레.. 그럴리없어..요즘 즐겨보는tvn 옥수동수제자심영순 선생님께서이번주는 입이 마비될정도로 맛나다는콩떡을 만드셨어요.그리하여씩씩하고 용감한 은갱이도저언!!...심영순 대가님의콩떡 재료찹쌀가루 6C(200cc기준),설탕 1/3C,고운 소금 조금,물 2T, 집청 2T, 국간장 1/2T(심미간장 가능)집청 : 물 계피 생강 조청 끓여주기앞면 뒷면 고명재료콩 2C(미리 5시간이상 불려놓음+소금간 해주기)밤, 호두, 잣, 쑥잎(잘게 다져주기)밤은 얇게 채쳐주고대추도 얇게 채쳐주고얘네는 후에꽃모양으로 변신예정대추씨는 후에대추고만들 예정찹쌀가루 6C에설탕 집청 국간장 소금 섞기체에 내려주고(채썬 밤+호두 섞기)젖은 면보깔고불린 콩 깔고(찹쌀가루+밤채+호두채)섞어 올리기.찜기에 올린후20분 찌고5분 뜸들이기.중요한 점 하나!!!김이 날때요 애들(잣 대추 쑥)넣어주기.참고로(호두실종 상태라)난 호두만 빼고 넣었음메떡이 다되기 바로 전!!미리 집청 발라준 판 준비!!!!요건 방송 장면그럴싸하지요??


ㅎㅎvery good뒷 면


심영순 대가님꺼랑 비슷한가요??


떡 분배는요 아이가 딱이지요


하나의 아이지만..포장을 달리하면(앞면 뒷면)두 가지 아이인듯..요것은..최승애선생님께 배운 비법!!17. 방송)(재료) 더덕 200g, 심미유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1차 양념(고기 갈은 것 50g, 심미즙 1작은술), 2차 양념(고추장 3큰술, 매실청 1작은술, 물엿 1/2큰술, 설탕 1큰술), 통깨 약간(만드는 방법)  1. 껍질을 깐 더덕은 자근자근 굴려가며 두드린 후 금이 간 곳에 손가락을 넣고 배를 갈라 놓는다.

2. 다진 고기 50g에 심미즙을 넣고 더욱 곱게 다져 준비한다.

손질한 더덕의 골 사이에 다진 고기을 밀어 넣는다.

3. 프라이팬에 심미유를 두르고, 더덕을 등부터 굽는다.

4. 더덕이 절반 정도 익었으면 그릇에 고추장 3큰술, 매실청 1작은술, 물엿 1/2큰술, 설탕 1큰술을 혼합해서 1차로 구워낸 더덕 앞뒷면에 고추장 양념을 얇게 펴 바른다.

5. 더덕 2차 구이에도 심미유를 사용한다.

고추장 양념을 입힌 더덕구이는 중불에서 조리한다.

6. 먹기 좋게 썰어 그릇에 담고 통깨를 뿌려 낸다.

   껍질을 깐 더덕은 자근자근 굴려가며 두드리는 것이 포인트.   너무 세게 두드리면 섬유가 끊어져서 조각조각 흩어져 버린다.

   더덕의 금이 간 곳에 손가락을 넣고 배를 갈라 놓는다.

  더덕 사이사이 골이 생기게 펴는 것이 포인트. 다진 고기에 심미즙을 넣고 더욱 곱게 다져 준비한다.

  손질한 더덕의 골 사이에 다진 고기을 밀어 넣는다.

  더덕 사이에 소고기를 넣어 양념을 잘 스며들게 하는 것이 포인트.   프라이팬에 심미유를 두르고   더덕은 등부터 굽는다.

고기가 붙은 쪽은 쉽게 타니까 주의

     고추장 3큰술, 매실청 1작은술, 물엿 1/2큰술, 설탕 1큰술을 혼합해서 고추장 양념을 만든다.

1차로 구워낸 더덕 앞뒷면에 고추장 양념을 얇게 펴 바른다.

   더덕 2차 구이에도 심미유를 사용한다.

  고추장 양념을 입힌 더덕구이는 중불에서 조리한다.

     절반으로 잘라 다시 2등분 해서 그릇에 담는다.

    동시에 몇 가지 요리를 할 때는 칼질(재료손질) → 수분제거 & 1차 양념 → 음식 재료끼리 분리 → 불로 조리(1) 더덕을 두두려 놓는다.

 연두부를 밑간한다.

자반 고등어는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식초, 심미즙, 포도주, 매실즙에 재운다.

(2) 더덕 구이를 한다.

(3) 순두부 찌개를 한다.

[심영순] 그것을 알려줍니다.


(4) 고등어 찜을 한다,  내가떡 배우는걸 아신건가??ㅎㅎㅎㅎㅎ절레절레.. 그럴리없어..요즘 즐겨보는tvn 옥수동수제자심영순 선생님께서이번주는 입이 마비될정도로 맛나다는콩떡을 만드셨어요.그리하여씩씩하고 용감한 은갱이도저언!!...심영순 대가님의콩떡 재료찹쌀가루 6C(200cc기준),설탕 1/3C,고운 소금 조금,물 2T, 집청 2T, 국간장 1/2T(심미간장 가능)집청 : 물 계피 생강 조청 끓여주기앞면 뒷면 고명재료콩 2C(미리 5시간이상 불려놓음+소금간 해주기)밤, 호두, 잣, 쑥잎(잘게 다져주기)밤은 얇게 채쳐주고대추도 얇게 채쳐주고얘네는 후에꽃모양으로 변신예정대추씨는 후에대추고만들 예정찹쌀가루 6C에설탕 집청 국간장 소금 섞기체에 내려주고(채썬 밤+호두 섞기)젖은 면보깔고불린 콩 깔고(찹쌀가루+밤채+호두채)섞어 올리기.찜기에 올린후20분 찌고5분 뜸들이기.중요한 점 하나!!!김이 날때요 애들(잣 대추 쑥)넣어주기.참고로(호두실종 상태라)난 호두만 빼고 넣었음메떡이 다되기 바로 전!!미리 집청 발라준 판 준비!!!!요건 방송 장면그럴싸하지요??


ㅎㅎvery good뒷 면


심영순 대가님꺼랑 비슷한가요??


떡 분배는요 아이가 딱이지요


하나의 아이지만..포장을 달리하면(앞면 뒷면)두 가지 아이인듯..요것은..최승애선생님께 배운 비법!! 특제향즙: 배,무,양파,마늘,생강을 갈아 만듬특제향장: 진간장에 설탕, 특제향즙, 후춧가루, 말린고추, 깻잎, 소고기, 물엿, 생강, 백포도주, 꿀? 이 양념들을 섞어서 닭을 구우면서 발라주시면 되는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아주 맛있는 매콤닭구이가 완성되죠^^방송을 보시면 더 정확한 레시피를 아실 수 있으실거예요.? 오늘 저녁 옥수동명가 심영순선생님께서 알려준 레시피로아주 맛있는 저녁 만들어드셔보시길 바래요

아주 군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완성된 반죽은 30분 숙성해야 쫄깃! (2

3시간 숙성하면 가장 맛있어요!)<게살 & 육수 준비하기> 하루 전 날  멸치 우린 물에 꽃게를 삶는다.

  멸치 우린 물 재료 : 멸치 50g, 물 6컵, 보리새우 30g, 다시마(사방10cm) 1장, 심미즙 1큰술삶은 꽃게는 건져 게살을 발라내고, 남은 육수에된장 1큰술, 소금, 심미장 1큰술을 넣는다.

 여기에 준비된 반죽을 얇게 늘어서 한 숟가락 정도 크기로 떼어 국에 넣고 끓기 시작하면나머지 재료 게살 100g, 데친 쑥 30g, 파채 1/3뿌리를 모두 넣고 끓여내면 완성! (어슷 썬 파는 반으로 한번 더 썰어서 넣으면 향이 잘 퍼지고 먹기도 좋아요tip. 멸치 우린 물에 게를 삶으면 더욱 맛있어요[??????] ???? <???,???> ???[??? ???] ???? ???(???)&???(???) ??? ??? ?? ???? ?????? ...blog.naver.com   심영순은 "담그기 어려운 게 김치라고 생각하는데 가장 만들기 쉬운 음식이 깍두기다"라고 설명했다.

  '심영순의 깍두기 레시피' 1. 무우의 절반을 자른 후 양쪽을 3등분하고 일정한 크기로 손질한다.

 2. 설탕 1큰술을 손질한 무에 넣는다.

 ☞ TIP 어떤 김치든 설탕을 제일 먼저 넣는다.

나중에 넣으면 깍두기가 끈적끈적해진다.

 3. 심미즙* 3큰술을 넣는다.

  ☞ TIP * 심미즙 : 무 200g, 마늘 200g, 양파 200g, 배 200g, 생강 30g을 갈아서 거즈에 짠다.

4. 소금 한 스푼을 넣고 2시간 동안 절인다.

 5. 무우를 채에 걸러 물을 뺀다.

 6. 무우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다.

 ▷깍두기 양념장 1. 무우 조금, 양파즙 1/2컵, 배즙 1/3컵을 넣고 간다.

 2. 곶감을 넣고 함께 간다.

 3. 고춧가루 1+1/3컵, 다진 생강 1+1/2큰술을 넣는다.

 4. 새우젓과 액젓, 꽃소금 2큰술을 넣는다.

  ‘옥수동 수제자’/사진제공=올리브TV이날 깍두기 레시피를 선보이던 심영순은 "김치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전세계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음식이 바로 깍두기"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 심영순 대가표 '깍두기'는 일정한 크기로 손질한 무에 설탕, 심미즙, 소금을 넣고 2시간 동안 절여 무 국물을 뺀 것이 특징. 여기에 무, 양파즙, 배즙, 곶감, 고춧가루 등을 넣은 비법 양념장을 버무리면 침샘을 자극하는 깍두기가 완성된다.

[심영순] 알고싶다.

심영순이 "아까워서 아무도 못 줘

"라며 깍두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2. 꿀 or 메이플 시럽 or 설탕 1큰술을 넣고 멸치 우린 육수를 부으세요.3. 다진 고기를 곱게 풀어주고 끓여 주세요. 약한 불에 지룩하게 졸여내면 어디든 어울리는 약고추장 완성! 17. 방송)(재료)식용유 2컵, 홍고추 1

2개, 마늘 10쪽, 생강 2쪽,대파 1대, 깻잎 3

4장, 양파 1/4개 (만드는 방법) 1. 홍고추는 반 갈라서 씨를 털어낸다.

2. 마늘과 생강은 편으로 썰고 양파는 곱게 채썬다.

3. 냄비에 식용유 2컵을 붓고, 썰어 놓은 홍고추 1

2개, 마늘 10쪽, 생강 2쪽, 대파 1대, 깻잎 3

4장, 양파 1/4개를 넣고 은근하게 끓인다.

4. 마늘이 갈색으로 되면 불을 끄고 튀긴 채소를 체에 걸러낸다.

기름은 식혀서 병에 담아 두고 사용한다.

?   심미유는 만드는 과정에서 중화가 되어 오래 나둬도 산화가 잘 되지 않는다.

   냄비에 식용유 2컵을 붓는다.

  홍고추 1

2개, 마늘 10쪽, 생강 2쪽, 대파 1대, 깻잎 3

4장, 양파 1/4개를 썰어 넣는다.

     채소를 넣은 식용유를 은근한 불에 끓인다.

    여러가지 전도 부치고 나물도 하고 구이도 굽고     양파와 마늘이 갈색으로 되면 불울 끄고   튀긴 채소를 체에 걸러낸다.

  기름은 식혀서 병에 담아 두고 사용한다.

   배를 먼저 강판에 갈아 즙을 짜서 넣으면 물기가 생겨 다른 재료를 쉽게 갈 수 있어요. 2. 완성해서 곧바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얼음판에 얼려서 보관한다.

 심미장 만들기재료진간장 2컵, 설탕 1/2컵, 심미즙 1/2컵, 후춧가루 약간, 고추 말린 것 2

3개, 깻잎 5장, 쇠고기 100g, 물엿 2큰술, 생강 2쪽, 적포도주 1/2컵, 꿀 1/2컵 조리과정1. 냄비에 진간장 2컵, 심미즙 1/2컵을 넣으세요.  2. 생강 2쪽, 말린 고추 2

3개, 깻잎 5장을 넣고 끓이세요. 맛이 잘 우러나도록 생강을 편으로 썰고 깻잎은 찢어서 넣는 게 좋습니다.

 3. 냄비가 끓기 전에 후춧가루 약간 적포도주 1/2컵, 꿀 1/2컵을 넣으세요.  4. 소고기 100g을 삶아 조리한 간장에 넣어주세요.   5. 은근하게 끓여 2컵이 될 때까지 졸인 후에 걸러 완성하세요. 저는 어제 방송으로 봤는데..레시피를 상세히 가르쳐주셔서,충분히 보고 따라할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방송에 나온 레시피를 주제로이렇게 포스트해봤습니다.

필요한 재료는..수박, 물김치(최소한 김치라도), 소면..최소한 이 정도는 반드시 있어야 할 거 같고,그 밖에 고명으로 올릴 참외, 오이, 새우..그리고 심미즙, 심미유(없으면 과일식초와 식용유라도), 소금..그 정도면 되겠네요.방송에서는 이렇게, 국수에 올릴 고명부터 준비하라고 하던데..제 생각에는, 국물을 먼저 작업해서 불에 올려놓고국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국수에 올릴 재료를 손질하면 시간절약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혹시, 제 생각대로 국물부터 먼저 불에 올리고 싶으시다면..국물 만드는 방법은 아래쪽에 보시면 있으니 참고해주시길일단은, 방송에 나온 순서대로 포스트해봤습니다.

참외 씨는 먹어도 돼죠..저는 참외 씨 부분이 제일 달고 맛있던데요.다만, 소화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은참외 씨를 빼고 드시는 게 안전하다고 합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한꺼번에 엄청 많이 먹을 게 아니면, 참외 정도야 누구든지 먹어도 괜찮지 싶긴 한데..알레르기가 있는 것만 아니라면요.아무튼 이번 경우에는,국수 고명으로 올리려고 하니까참외 씨가 좀 걸거칠 수도 있겠네요.그래서 그런지..심영순 대가는 참외 씨를 파냅니다.

참외와 오이 채썰기..그리고 물김치도 채썰어줍니다.

물에 데친 새우도 국수에 들어가더군요.고명으로 올라간 온갖 채소들과 맛과 영양의 조화를 이룰 것 같다는 예감..이렇게 삶은 새우에 식초를 한 스푼 넣어주면,새우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국수 고명은 다 만든 거 같고..이제 국물 만들기에 돌입하시더군요.국물 만드는 데 필요한 수박을 썰어주십니다.

어머..수박의 맛있는 부분과 맛없는 부분이저렇게 나뉘는군요..!!저는 솔직히,저거 이 방송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국수 국물 만들 때는 맛없는 부분을..!!맛있는 부분이야,그냥 썰어서 먹으면수박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수박 40%에 김치 국물 60%..그렇게 냄비에 넣어주고..조선간장 3큰술에,소금도 1/3 큰술 넣어줍니다.

이번 요리에서도 심미즙..그리고 심미유까지 사용되더군요.심미즙이랑 심미유 만드는 방법, 욱수동수제자 1회에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그것도 찾아서 포스팅할까말까 하다가..그건 그냥 다음 기회에 포스팅하든지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수박국수 만드는 방법이 주가 되는 내용이니까요.이 대목에서 심미즙 없으면,과일식초를 대신 써도제 생각에는 무난할 것 같습니다.

국물을 다 끓이고 나면,체에 걸러줍니다.

큼지막한 수박 덩어리들이 그대로 국수에 마구 들어가면아무래도 먹기 불편하겠죠?초간단 수박 국물 완성..집에 물김치가 있으면 초간단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물김치가 없으면 난감해진다는 게 사실은 약점국수 만들자고, 물김치부터 아주 새로 만들자면그때는 초간단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 않을까 하고.. ㅋ이렇게 만든 국물을 뜨끈한 채로 먹는 것보다는,아무래도 차갑게 식혀 먹으면 더 맛있겠죠?수박 국수 자체가 여름 음식이고..좀 차가워야만, 국물 안에 들어간 수박의 단맛이 더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할 거 같은데,결국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겠죠.그리고 국수에 들어갈 소면을 삶습니다.

소면 잘 삶는 방법에 대해서는,옥수동수제자 7화에 나왔던데..여기서도 소면을 삶아야 하니, 7화의 내용을 인용하죠.이것도 제법 유용한 팁인 거 같습니다.

국수 삶는 물이 엄청난 거품을 내면서냄비에서 끓어넘치려고 하는 경우,보통은 "불을 줄인다"고 생각하기 정말 쉬운데..저도 그랬구요.그런데..그보다는 냉수를 살짝 부어주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면이 더욱 쫄깃하고 탄력 있게 맛있어진다고 합니다.

저도 요리방송에서 보니까, 냉수를 많이도 아니고 정말 조금만 넣어줘도 거품이 확 내려앉더군요.생각했던 것보다 효과가 확실한 방법인 듯..국수에 들어갈 소면을 삶고나서는,면의 쫄깃함을 더하기 위해 냉수에 행궈줍니다.

사실 이건,냉장고를부탁해나 올리브쇼에서도셰프들이 전부터 많이 써먹어온 수법이죠.면 위에 소금 조금 뿌려주시고..여기서 등장하는 심미유..심미유 만드는 방법은식용유에 고추, 마늘, 생강, 양파, 깻잎을 넣고양파와 마늘이 노랗게 될 때까지 끓인 다음체에 걸러내면 되는데..심미유가 없거나 만들기 귀찮다면,올리브유 같은 식용유나 참기름으로 대용해도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면을 너무 일찍 준비하면,나머지 시간 동안 면이 퍼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아마 그래서 심영순 대가도면을 이렇게 가장 마지막에 준비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명, 국물, 면 모두 준비되었고..남은 일은 한 그릇에 담아주시는 것뿐이렇게 수박 국수 완성..!!방송에서는 차돌박이를 굽고, 겉절이도 만들어서수박 국수와 함께 먹더군요..겉절이 레시피는..이것도 올릴까말까 망설였는데,이 역시 다음 기회를 봐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포스트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수박 국수니까요..차돌박이와 겉절이가 있기만 있으면,수박 국수와 정말 잘 어울려서 더더욱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특히 차돌박이요..겉절이야, 요리 경험이 없는 분들께는 좀 빡실지 몰라도고기 굽는 거야,한눈만 팔지 않으면 누구나 다 할만하니까요.소금 치고 후추 뿌리고 구우면 땡인데..다만..차돌박이가 상당히 B싸다는 거.. ㅠ차돌박이&겉절이..저건 방송에서 심영순 대가가 아니라,제자 두 사람이 만든 건데..오.. 어쨌든 겉보기는 상당히 괜찮게 만들었네요.제가 보기에는, 첫 번째 게 더 맛있어보이긴 하는데실제로는 어떨지..과연..아무튼 이상,심영순 대가의 수박국수 레시피였습니다.

.!!심영순 대가의 레시피, 제가 보기에도 정말 상세하고 괜찮아보여서..다음 기회에 좀더 많이 찾아보고 포스트하고 싶은 생각저는 어제 방송으로 봤는데..레시피를 상세히 가르쳐주셔서,충분히 보고 따라할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방송에 나온 레시피를 주제로이렇게 포스트해봤습니다.

필요한 재료는..수박, 물김치(최소한 김치라도), 소면..최소한 이 정도는 반드시 있어야 할 거 같고,그 밖에 고명으로 올릴 참외, 오이, 새우..그리고 심미즙, 심미유(없으면 과일식초와 식용유라도), 소금..그 정도면 되겠네요.방송에서는 이렇게, 국수에 올릴 고명부터 준비하라고 하던데..제 생각에는, 국물을 먼저 작업해서 불에 올려놓고국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국수에 올릴 재료를 손질하면 시간절약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혹시, 제 생각대로 국물부터 먼저 불에 올리고 싶으시다면..국물 만드는 방법은 아래쪽에 보시면 있으니 참고해주시길일단은, 방송에 나온 순서대로 포스트해봤습니다.

참외 씨는 먹어도 돼죠..저는 참외 씨 부분이 제일 달고 맛있던데요.다만, 소화가 잘 안 되시는 분들은참외 씨를 빼고 드시는 게 안전하다고 합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한꺼번에 엄청 많이 먹을 게 아니면, 참외 정도야 누구든지 먹어도 괜찮지 싶긴 한데..알레르기가 있는 것만 아니라면요.아무튼 이번 경우에는,국수 고명으로 올리려고 하니까참외 씨가 좀 걸거칠 수도 있겠네요.그래서 그런지..심영순 대가는 참외 씨를 파냅니다.

참외와 오이 채썰기..그리고 물김치도 채썰어줍니다.

물에 데친 새우도 국수에 들어가더군요.고명으로 올라간 온갖 채소들과 맛과 영양의 조화를 이룰 것 같다는 예감..이렇게 삶은 새우에 식초를 한 스푼 넣어주면,새우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국수 고명은 다 만든 거 같고..이제 국물 만들기에 돌입하시더군요.국물 만드는 데 필요한 수박을 썰어주십니다.

어머..수박의 맛있는 부분과 맛없는 부분이저렇게 나뉘는군요..!!저는 솔직히,저거 이 방송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국수 국물 만들 때는 맛없는 부분을..!!맛있는 부분이야,그냥 썰어서 먹으면수박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수박 40%에 김치 국물 60%..그렇게 냄비에 넣어주고..조선간장 3큰술에,소금도 1/3 큰술 넣어줍니다.

이번 요리에서도 심미즙..그리고 심미유까지 사용되더군요.심미즙이랑 심미유 만드는 방법, 욱수동수제자 1회에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그것도 찾아서 포스팅할까말까 하다가..그건 그냥 다음 기회에 포스팅하든지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수박국수 만드는 방법이 주가 되는 내용이니까요.이 대목에서 심미즙 없으면,과일식초를 대신 써도제 생각에는 무난할 것 같습니다.

국물을 다 끓이고 나면,체에 걸러줍니다.

큼지막한 수박 덩어리들이 그대로 국수에 마구 들어가면아무래도 먹기 불편하겠죠?초간단 수박 국물 완성..집에 물김치가 있으면 초간단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물김치가 없으면 난감해진다는 게 사실은 약점국수 만들자고, 물김치부터 아주 새로 만들자면그때는 초간단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지 않을까 하고.. ㅋ이렇게 만든 국물을 뜨끈한 채로 먹는 것보다는,아무래도 차갑게 식혀 먹으면 더 맛있겠죠?수박 국수 자체가 여름 음식이고..좀 차가워야만, 국물 안에 들어간 수박의 단맛이 더 살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할 거 같은데,결국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겠죠.그리고 국수에 들어갈 소면을 삶습니다.

소면 잘 삶는 방법에 대해서는,옥수동수제자 7화에 나왔던데..여기서도 소면을 삶아야 하니, 7화의 내용을 인용하죠.이것도 제법 유용한 팁인 거 같습니다.

국수 삶는 물이 엄청난 거품을 내면서냄비에서 끓어넘치려고 하는 경우,보통은 "불을 줄인다"고 생각하기 정말 쉬운데..저도 그랬구요.그런데..그보다는 냉수를 살짝 부어주는 게 더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면이 더욱 쫄깃하고 탄력 있게 맛있어진다고 합니다.

저도 요리방송에서 보니까, 냉수를 많이도 아니고 정말 조금만 넣어줘도 거품이 확 내려앉더군요.생각했던 것보다 효과가 확실한 방법인 듯..국수에 들어갈 소면을 삶고나서는,면의 쫄깃함을 더하기 위해 냉수에 행궈줍니다.

사실 이건,냉장고를부탁해나 올리브쇼에서도셰프들이 전부터 많이 써먹어온 수법이죠.면 위에 소금 조금 뿌려주시고..여기서 등장하는 심미유..심미유 만드는 방법은식용유에 고추, 마늘, 생강, 양파, 깻잎을 넣고양파와 마늘이 노랗게 될 때까지 끓인 다음체에 걸러내면 되는데..심미유가 없거나 만들기 귀찮다면,올리브유 같은 식용유나 참기름으로 대용해도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면을 너무 일찍 준비하면,나머지 시간 동안 면이 퍼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아마 그래서 심영순 대가도면을 이렇게 가장 마지막에 준비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명, 국물, 면 모두 준비되었고..남은 일은 한 그릇에 담아주시는 것뿐이렇게 수박 국수 완성..!!방송에서는 차돌박이를 굽고, 겉절이도 만들어서수박 국수와 함께 먹더군요..겉절이 레시피는..이것도 올릴까말까 망설였는데,이 역시 다음 기회를 봐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포스트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수박 국수니까요..차돌박이와 겉절이가 있기만 있으면,수박 국수와 정말 잘 어울려서 더더욱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특히 차돌박이요..겉절이야, 요리 경험이 없는 분들께는 좀 빡실지 몰라도고기 굽는 거야,한눈만 팔지 않으면 누구나 다 할만하니까요.소금 치고 후추 뿌리고 구우면 땡인데..다만..차돌박이가 상당히 B싸다는 거.. ㅠ차돌박이&겉절이..저건 방송에서 심영순 대가가 아니라,제자 두 사람이 만든 건데..오.. 어쨌든 겉보기는 상당히 괜찮게 만들었네요.제가 보기에는, 첫 번째 게 더 맛있어보이긴 하는데실제로는 어떨지..과연..아무튼 이상,심영순 대가의 수박국수 레시피였습니다.

.!!심영순 대가의 레시피, 제가 보기에도 정말 상세하고 괜찮아보여서..다음 기회에 좀더 많이 찾아보고 포스트하고 싶은 생각17. 방송)(재료) 고등어 자반 1마리, 녹말 약간, 심미유 약간, 밑간 재료 : 식초 2T, 심미즙 2T, 포도주 1작은술, 매실즙 1작은술, 고명 : 청고추채 1/2T, 홍고추채 1/2T, 통깨 약간. 깻잎 약간. (만드는 방법) 1. 자반 고등어는 가시와 뼈를 제거하고 토막을 쳐서 그릇에 담아 식초 2T, 심미즙 2T, 포도주 1작은술, 매실즙 1작은술에 재운다.

2. 재운 고등어에 녹말을 묻힌 후 프라이팬에 심미유를 두르고 1차로 겉만 살짝 굽는다.

3. 찜기 안에 접시를 넣고 구운 고등어를 잘린 부위가 위로 가게 올려 놓은 후 청고추채 1/2T, 홍고추채 1/2T을 고명으로 얹어 5분간 속살을 쪄낸다.

그릇에 깻잎을 깔고 고등어를 올려 놓고 통깨를 뿌린다.

      자반 고등어의 가시와 뼈를 제거하고 잘라서 그릇에 담는다.

 ?   고등어가 담긴 그릇에 식초 2T, 심미즙 2T,   포도주 1작은술, 매실즙 1작은술에 재운다.

   밑간 해두면 비린내를 잡고 감칠맛을 살린다.

 ?    고등어 녹말 옷 입히기. 고등어에 전분을 입히면 염분으로 인해 타는 것을 방지한다.

   프라이팬에 심미유를 두르고   1차로 겉만 살짝 굽는다.

      찜기 안에 접시를 넣고, 잘린 부위가 위로 가게 구운 고등어를 올려 놓은 후     청고추채 1/2T, 홍고추채 1/2T을 고명으로 얹어 5분간 속살을 쪄낸다.

     고등어를 구어서 찌면 특유의 비린대를 잡을 수 있다.

     동시에 몇 가지 요리를 할 때 순서는칼질(재료손질) → 수분제거 & 1차 양념→ 음식 재료끼리 분리 → 불로 조리 (1) 더덕을 두두려 놓는다.

 연두부를 밑간한다.

자반 고등어는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식초, 심미즙, 포도주, 매실즙에 재운다.

 (2) 더덕 구이를 한다.

(3) 순두부 찌개를 한다.

(4) 고등어 찜을 한다,   ㅋㅋㅋ게가좋다길래 큰게를 사온 박수진씨..손질대란예전에 게손질하다 애먹은적이있어서 ㅎㅎ완전 공감이네요알은 장으로 만드시고 살은 꽃게냉채를 만드셨는데 차근차근 볼게요[옥수동 수제자 2회]심영순 꽃게알 무침 + 꽃게 냉채1. 꽃게알 무침2. 꽃게 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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