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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이 이제 한달도 채 안남았는데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2016년 8월 6일(토) 부터 8월 22일(월)까지  총 28개 종목에서 959개의 메달을 경합하게 됩니다 개막식은 브라질과의 시차 관계로  우리나라 시간 8월 6일(토) 7시 15분에 시작을 한다고 하네요 이번 대회에는 어떤 종목이 정식종목으로 들어가 있으며 몇개의 메달이 걸려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016 리우올림픽 종목별 메달수' 금메달과 은메달은 각각 308개씩이며, 동메달은 343개로 35개 더 많습니다 복싱과 유도, 태권도의 경우에는 동메달을 2개씩 수여하기 때문이랍니다     28개 종목 중에는  골프, 근대5종, 농구, 럭비, 철인3종, 축구, 하키, 핸드볼 위 8개 종목은 남녀 각1개씩 금은동메달이 걸려 있는데 반해 많은 메달이 걸려 있는 종목들이 있는데요 가장 많은 메달이 걸려 있는 종목은 육상으로 메달색깔별로 47개나 걸려 있으며 수영 종목은 육상보다 1개가 적은 46개나 걸려 있답니다  그 외에 어떤 종목들이 많은 메달을 걸려 있을까요 '각각의 메달 15개 이상 종목' 육상, 수영, 사이클, 레슬링, 체조, 카누/카약, 사격, 역도 위 8개 종목은 모두 15개이상의 색깔별 메달이 걸려 있는 메달밭 종목이랍니다 육상과 수영, 사이클의 금메달 숫자만 합쳐도 113개나 되는데요 이 중 우리나라 선수들이 몇개나 가져올 수 있을까요? 2016년 8월 5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일) 폐막식까지 보름간 진행될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대회는 남미대륙에서 진행되는 첫 올림픽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과연 이번 대회에는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이 몇 개의 메달을 획득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일정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이번 올림픽은 총 206개국 10,903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28개의 종목에서 306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을 치르게 되는데, 금일 AP 통신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딸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양궁에서 4개, 배드민턴에서 2개, 유도와 사격에서 각 1개씩의 금메달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리우 올림픽 메달 예상

사실 메달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번번이 올림픽이 진행될 때마다 금메달에만 치중하는 듯한 모습이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이렇게 국제 대회에 나라를 대표해 출전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실력이라는 게 입증된 셈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회에서도 저는 메달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는 선수의 모습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물론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준비를 해온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올린다면 더할 나위 없이 축하해주고 좋아할 일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양궁 전 종목 석권 : 금메달 4개 예상 메달 내역을 보면 우선 양궁에서는 전 종목 석권을 예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지난 30회 런던 올림픽에서는 남자 단체 경기가 아쉽게 동메달에 그치면서 전 종목 석권의 아쉬움을 놓이고 말았죠? 그 아쉬움을 이번에 달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번에 여자 양궁 단체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8번의 대회에서 연속으로 1등의 자리를 지키는 기록이 탄생하게 되는데 부디 좋은 성적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배드민턴 복식 : 금메달 2개 배드민턴에서는 남자 복식의 이용대, 유연성 조 그리고 남녀 혼합 복식의 고성현, 김하나 조가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참고로 지난 런던 대회에서는 이용대, 정재성 조로 출전한 남자 복식조가 동메달을 획득한 이력이 있습니다.

남녀 혼합 복식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용대, 이효정 조가 금메달을 딴 이력이 있지만 지난 대회에서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유도의 곽동한 그리고 사격의 진종오  유도는 남자 90kg 급에 출전하는 곽동한 선수가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난 대회에서 이 체급은 김재범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격의 진종오 선수는 뭐 말 안 해도 아시죠? 지난 대회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과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이 되기도 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50m 권총에서의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번 31회 리우 올림픽은 총 206개국의 10,903명의 선수가 참여해 28개의 종목에서 306개의 메달을 놓고 우열을 가리게 되는데, 이번 대회부터 골프와 럭비가 각 112년, 92년 만에 정식종목으로 다시 채택이 된 점이 눈에 띄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선 예상 메달 분석에서 태권도가 빠져있다는 점이 조금 의아한 부분이기도 한데, 지난 대회에서 선전을 했던 펜싱과 태권도 그리고 손연재 선수의 선전도 기원을 해보고 싶네요. 자, 그럼 이쯤에서 우리나라의 역대 올림픽 순위를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역대 올림픽 순위

역대 대한민국 올림픽 순위 및 메달 집계본격적으로 우리나라가 올림픽에 참여하기 시작한 건 1948년 치러진 14회 런던 올림픽 대회입니다.

당시 복싱의 한수안, 역도의 김성집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첫 출전 32위라는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1964년에 치러진 일본 도쿄올림픽 대회 이전까지는 메달 이력을 보면 주로 복싱과 역도에 한정적인 메달 획득만 가능했던 걸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984년 LA 올림픽 첫 10위권 진입 이 대회가 최초로 세계 10위 입성이라는 쾌거를 올린 올림픽이었는데,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7개를 기록하면서 우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 대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때부터 우리의 효자 종목이라 불리는 레슬링과 유도 그리고 양궁이 빛을 발하고 있죠? 공교롭게도 4년 뒤 국내에서 치러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종합 4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도 합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종합 4위 쾌거 무려 33개의 메달을 획득한 대회로 아마 당시 기록한 종합 4위라는 기록은 쉽게 넘어설 수 없는 최고의 성적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여자 양궁 단체전 연속 금메달이 시작된 게 바로 이 대회부터입니다.

당시 아직도 기억에 나는 장면은 바로 탁구에서 선전을 해줬던 유남규, 김택수, 현정화, 홍차옥 선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이때 남자 단식과 복식 그리고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만리장성을 뛰어넘어 금메달을 4개나 획득했던 이례적인 대회로 기억에 남아 있네요.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지난 30회 런던 올림픽 대회의 대표 팀 성적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로 종합 5위를 기록했는데 며칠 전 방송된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 방송을 보니 태릉선수촌에서의 레슬링과 역도 그리고 여자하키 팀의 고된 훈련 장면이 나오던데,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게 됩니다.

더불어 우리 대표 팀 선수들 전체가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큰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대표 팀 파이팅입니다! 이번 리우 올림픽은 28개의 종목이 있는데요 모든 종목이 남자, 여자 부분으로 해서 2개씩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것은 아닙니다 그 아래 많은 세부 종목들이 있는데요 육상 종목의 경우 47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는 만큼 많은 그 아래 많은 세부 종목들이 있으며 수영이나 사이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가 강세인 종목에도  많은 세부종목들이 생겨서 많은 메달을 땄으면 좋겠는데요  사격 같은 경우에는 15개의 메달이 걸려 있어서 우리나라에게도 많은 기회가 있을거 같은데 다른 종목은 딱히 보이지가 않네요  우선 태권도가 세부 체급별로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레슬링이나 유도는 세부 체급이 많은데 태권도는 상대적으로 세부 체급이 적은거 같아요   그럼 세부종목들에 대해서 나열해 볼까 하네요 '2016 리우올림픽 종목 및 세부종목' 우리 선수단은 리우올림픽에 총 24개의 종목, 204명의 선수 그리고 129명 등 총 33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였으며, 이번 대회 종합순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제작한 '지카 예방 키트'를 출국하는 선수단에게 배포하였는데요, 그 예방 키트는 지카바이러스 예방품 1가지, 상비약 5가지, 위생소독용품 4가지를 갖추었으며, 선수단과 단을 포함하여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과,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 총 14개 기관에 1000개가 배포됩니다.

문체부는 올림픽 개회 전날인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메달 획득 등 경기 상황, 안전과 질병 관련 사항, 선수단 동정 등을 현지로부터 접수하고 혹시 모를 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망을 가동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리우올림픽 24시간 비상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상황실은 체육정책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하여 직원 3명이 한 근무조가 되어 2교대 24시간 운영되며, 문체부와 외교부, 질병관리본부, 경찰청,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한체육회, 평창조직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의 상황을 모두 공유하고, 선수당 등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정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협업을 할 예정입니다.

문의) 국제체육과(☎ 044-203-3162) 우리 선수단은 리우올림픽에 총 24개의 종목, 204명의 선수 그리고 129명 등 총 33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였으며, 이번 대회 종합순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제작한 '지카 예방 키트'를 출국하는 선수단에게 배포하였는데요, 그 예방 키트는 지카바이러스 예방품 1가지, 상비약 5가지, 위생소독용품 4가지를 갖추었으며, 선수단과 단을 포함하여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과,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 총 14개 기관에 1000개가 배포됩니다.

문체부는 올림픽 개회 전날인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메달 획득 등 경기 상황, 안전과 질병 관련 사항, 선수단 동정 등을 현지로부터 접수하고 혹시 모를 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망을 가동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리우올림픽 24시간 비상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상황실은 체육정책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하여 직원 3명이 한 근무조가 되어 2교대 24시간 운영되며, 문체부와 외교부, 질병관리본부, 경찰청,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한체육회, 평창조직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의 상황을 모두 공유하고, 선수당 등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정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협업을 할 예정입니다.

문의) 국제체육과(☎ 044-203-3162) 2016년 8월 5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일) 폐막식까지 보름간 진행될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대회는 남미대륙에서 진행되는 첫 올림픽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과연 이번 대회에는 우리 대한민국 선수단이 몇 개의 메달을 획득하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일정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이번 올림픽은 총 206개국 10,903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28개의 종목에서 306개의 메달을 놓고 경쟁을 치르게 되는데, 금일 AP 통신의 보도 내용에 따르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9개를 딸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양궁에서 4개, 배드민턴에서 2개, 유도와 사격에서 각 1개씩의 금메달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리우 올림픽 메달 예상

사실 메달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우 올림픽] 세상에나..


번번이 올림픽이 진행될 때마다 금메달에만 치중하는 듯한 모습이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이렇게 국제 대회에 나라를 대표해 출전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실력이라는 게 입증된 셈이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회에서도 저는 메달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는 선수의 모습을 응원할 예정입니다.

물론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준비를 해온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올린다면 더할 나위 없이 축하해주고 좋아할 일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양궁 전 종목 석권 : 금메달 4개 예상 메달 내역을 보면 우선 양궁에서는 전 종목 석권을 예상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 지난 30회 런던 올림픽에서는 남자 단체 경기가 아쉽게 동메달에 그치면서 전 종목 석권의 아쉬움을 놓이고 말았죠? 그 아쉬움을 이번에 달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번에 여자 양궁 단체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8번의 대회에서 연속으로 1등의 자리를 지키는 기록이 탄생하게 되는데 부디 좋은 성적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배드민턴 복식 : 금메달 2개 배드민턴에서는 남자 복식의 이용대, 유연성 조 그리고 남녀 혼합 복식의 고성현, 김하나 조가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참고로 지난 런던 대회에서는 이용대, 정재성 조로 출전한 남자 복식조가 동메달을 획득한 이력이 있습니다.

남녀 혼합 복식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이용대, 이효정 조가 금메달을 딴 이력이 있지만 지난 대회에서는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유도의 곽동한 그리고 사격의 진종오  유도는 남자 90kg 급에 출전하는 곽동한 선수가 금메달을 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난 대회에서 이 체급은 김재범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사격의 진종오 선수는 뭐 말 안 해도 아시죠? 지난 대회에서 남자 10m 공기권총과 남자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이 되기도 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50m 권총에서의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번 31회 리우 올림픽은 총 206개국의 10,903명의 선수가 참여해 28개의 종목에서 306개의 메달을 놓고 우열을 가리게 되는데, 이번 대회부터 골프와 럭비가 각 112년, 92년 만에 정식종목으로 다시 채택이 된 점이 눈에 띄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선 예상 메달 분석에서 태권도가 빠져있다는 점이 조금 의아한 부분이기도 한데, 지난 대회에서 선전을 했던 펜싱과 태권도 그리고 손연재 선수의 선전도 기원을 해보고 싶네요. 자, 그럼 이쯤에서 우리나라의 역대 올림픽 순위를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역대 올림픽 순위

역대 대한민국 올림픽 순위 및 메달 집계본격적으로 우리나라가 올림픽에 참여하기 시작한 건 1948년 치러진 14회 런던 올림픽 대회입니다.

당시 복싱의 한수안, 역도의 김성집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첫 출전 32위라는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1964년에 치러진 일본 도쿄올림픽 대회 이전까지는 메달 이력을 보면 주로 복싱과 역도에 한정적인 메달 획득만 가능했던 걸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984년 LA 올림픽 첫 10위권 진입 이 대회가 최초로 세계 10위 입성이라는 쾌거를 올린 올림픽이었는데,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7개를 기록하면서 우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준 대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때부터 우리의 효자 종목이라 불리는 레슬링과 유도 그리고 양궁이 빛을 발하고 있죠? 공교롭게도 4년 뒤 국내에서 치러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종합 4위라는 최고의 성적을 올리기도 합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종합 4위 쾌거 무려 33개의 메달을 획득한 대회로 아마 당시 기록한 종합 4위라는 기록은 쉽게 넘어설 수 없는 최고의 성적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여자 양궁 단체전 연속 금메달이 시작된 게 바로 이 대회부터입니다.

당시 아직도 기억에 나는 장면은 바로 탁구에서 선전을 해줬던 유남규, 김택수, 현정화, 홍차옥 선수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이때 남자 단식과 복식 그리고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만리장성을 뛰어넘어 금메달을 4개나 획득했던 이례적인 대회로 기억에 남아 있네요.이미지 출처 :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지난 30회 런던 올림픽 대회의 대표 팀 성적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리우 올림픽] 란 무엇인가?

금메달 13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로 종합 5위를 기록했는데 며칠 전 방송된 '다큐멘터리 3일'이라는 방송을 보니 태릉선수촌에서의 레슬링과 역도 그리고 여자하키 팀의 고된 훈련 장면이 나오던데,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게 됩니다.

더불어 우리 대표 팀 선수들 전체가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큰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대표 팀 파이팅입니다! 우리 선수단은 리우올림픽에 총 24개의 종목, 204명의 선수 그리고 129명 등 총 333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였으며, 이번 대회 종합순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제작한 '지카 예방 키트'를 출국하는 선수단에게 배포하였는데요, 그 예방 키트는 지카바이러스 예방품 1가지, 상비약 5가지, 위생소독용품 4가지를 갖추었으며, 선수단과 단을 포함하여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과,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 총 14개 기관에 1000개가 배포됩니다.

문체부는 올림픽 개회 전날인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메달 획득 등 경기 상황, 안전과 질병 관련 사항, 선수단 동정 등을 현지로부터 접수하고 혹시 모를 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망을 가동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리우올림픽 24시간 비상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합니다.

또한 상황실은 체육정책실장을 상황실장으로 하여 직원 3명이 한 근무조가 되어 2교대 24시간 운영되며, 문체부와 외교부, 질병관리본부, 경찰청,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한체육회, 평창조직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 기관과의 상황을 모두 공유하고, 선수당 등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정과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협업을 할 예정입니다.

문의) 국제체육과(☎ 044-203-3162)그리고보니 일주일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올림픽 열기가 뜨거웠던거 같은데 요즘은 좀 덜한 느낌이에요.저만 그런건가요

막상 개최되면여름만큼의 뜨거운 열기가 일어날런지.브라질 리루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고참가국 206개국, 참가선수 10,903명, 경기 28종목에 메달 306개가걸려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몇개와 몇위가 목표일까요

우리나라는 금 10개와 10위안이 목표라네요.올림픽 만큼이나 꽃과 같은 마스코트에요.비니시우스와 통 입니다.

모두 브라질의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이름을 딴것으로비니시우스는 브라질 야생동물을 상징하고통은 브라질의 풍부한 식물세계를 나타내는거라네요.88년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을때 호돌이 호순이 모습이 생각나는데그때 뱃지 모으는게 유행이라서 아버지께서 한참 모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개최지 브라질 정보입니다.

우리나라와 12시간 차.현재 수도가 브라질리아 이지만 리루데자네이루는1763년

1960년까지 브라질의 수도였었다죠.경관이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이탈리아의 나폴리, 호주의 시드니와 함께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코르코바두 산 정상에 있는 거대한 예수상과 코파카바나 해변과사순절 전에 열리는 카니발(사육제)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죠.2년전 열렸던 월드컵이 잠시 스쳐지나갑니다.

우리나라 조별예선 탈락...ㅋㅋ리우올림픽 일정대한민국이 참여하는 경기로 전체적인 일정표에요.효자종목인 양궁을 시작으로 레슬링까지

아 실제로는 개막전날 축구 조별 1차전 부터네요.ㅎㅎ올림픽 선수단 ,주요 경기일정 (한국시간)▲우리의 효자종목 양궁 선수단 이에요.전 올림픽때 기보배 선수만 기억이 나는데,전 선수들 금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히 여자양궁단체는 8회연속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죠. 7일 - 남자 단체전8일 - 여자 단체전12일 - 여자 개인전13일 - 남자 개인전▲ 며칠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선전을 기원하는배드민턴경기가 있었죠.ㅎ그때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인 이용대,유연성 선수도잠시 나왔었은데 역시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듬직하더군요.사심 팍팍.ㅋㅋ이용대,유연성 남자복식은 20일 결승전을 치릅니다.

▲ 사격 선수단 입니다.

아무래도 메달을 땄던 이름들이 기억에 남는법.김장미, 진종오 선수만 기억에 있네요.ㅎㅎ진종오 선수는 이번에도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고 한국선수 최초로올림픽 단일종목 3연패를 기대하고 있다네요.7일(오전3:30) - 진종오 권총10M 10일 - 김잔디 권총 25M 11일 - 진정오 권총 50M ▲ 이번에 많은 메달을 기대한다는 유도 선수단입니다.

역시 우리동네 예체능에 얼굴을 알렸던 여자 선수들이 눈에 띄네요.7일 - 남자 60kg급 김원진, 여자 48kg급 정보경8일 - 남자 66kg급 안바울9일 - 남자 73kg급 안창림이 선수는 재일교포3세로 일본 귀화 제의도 뿌리치고태극 마크를 달아 이슈가 되고 있는 선수.10일 - 여자 57kg급 김잔디 11일 - 남자 90kg급 곽동한▲ 또다른 효자종목인 태권도.태권도도 많이 평준화 되었다 하지만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켜줬음 좋겠네요


18일 - 남자 58kg급 김태훈, 여자 49kg급 김소희19일 - 남자 68kg급 이대훈▲ 먼저 올림픽에서 또다른 효자 종목으로 올라온 펜싱 선수단.세상에서 가장 긴 1초 경기를 보며 억울해 하며 울던 모습이 기억이..전국민을 격분하게 만들었던..신아람 선수 이번엔 본때를 보여주길

7일 - 여자 펜싱 에페 신아람 8일 - 여자 펜싱 사브르 김지연11일 - 남자 펜싱 사브르 구본길14일 -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레슬링 선수단입니다.

15일 - 그레코로만형 75kg급 김현우17일 - 그레코로만형 66kg급 류한수 ▲ 여자배구 선수단 이예요.세계적인 선수 김연경 선수 밖에 모르겠넹.;;남자배구는 참가도 못했던데 올림픽 경기 출전만으로도 대단하네요

▲ 남자분들 가장 궁금해 하는 축구선수 명단입니다.

올림픽인만큼 젊은 선수들이죠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며공식적인 일정은 개막 하루 전인 5일 오전 8시(한국시간) 피지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

▲ 골프선수 명단입니다.

여자골프는 아시다시피 세계적인 선수들로 구성 되어 있기 때문에금,은,동 석권까지 기대하고 있다네요.감독,코치가 박세리 전선수더라구요

경기는 20일.▲ 역시 여자선수들만 참가하는 여자 핸드볼 선수단입니다.

비인기 종목이지만 영화에서처럼 활약을 기대합니다

ㅎㅎ이 밖에 금메달을 노리는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 경기는21일 오전 3시20분부터 개인전 결승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도핑 파문으로 우여곡절 끝에 올림픽에 출전한 박태환은 7일 오전 10시부터  주종목인  400m 자유형에 출전,8일에는 200m 자유형에 출전합니다.

물의를 일으킨 만큼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모든 선수들이 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땀흘리며 노력한 만큼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선수들 선전을 기원하며리우올림픽 경기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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