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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24오늘 배우 김태리에게 제대로 덕통사고 당하고 왔다앓지 않을수가 없구나..★여지껏 내 손으로 입히고 씻긴 것 중에 이렇게 예쁜 것이 있었나동료들한테 보여주고 싶다라고 하면서 나온 장면 개적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봐라 내 애기씨를!"존귀탱ㅋㅋㅋㅋㅋ질투하는 장면에서 너무 귀여웠음ㅠㅠㅠ멍뭉미 터져버렷..!!애기같은데 90년생이라니..그것마저도 텐턱 ㅠㅠ심지어 경희대학교 신방과 학사래...흑흑 넘넘 멋있었던 장면아가씨 담 못넘으니까 가방으로 계단 만들어주고받쳐주는 수키 다정미 뿜뿜 ㅠㅠ이 장면이랑 히데코가 그동안 이상한 책 낭독하는 거 알고 분노에 차서 책 찢는 모습 박력있고 개멋있었음이름도 태리래..팬들이 태리야끼라고 부르던데별명이 태리야끼인가봐..별명도 귀여워..미친거아냐?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졸라기여워 ㅠㅠㅠㅠ다여요..다여요..누가 이런 말투를 써 핵귀여워 ㅠㅠㅠ선물 주는 것 대신에 친구분들과 맛있는 한끼 혹은 밤에 야식 사드시?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N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수함이 묻어난다 너무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백의 수키..무표정이일때랑 웃을 때 온도차 ㅋㅋㅋㅋㅋ수키..다이수키...눈 앞에 아른거리는 것이.. 자려고 누웠을 때 생각나는 것이..나의 인생을 망치러온게 틀림없구나 숙히야...원래 김민희 팬이였다는 태리미니언니가 하는 말 족족 빵빵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성공한더쿠 김태�?ㅋㅋ마지막으로 멍뭉미 뿜뿜하는 숙히보며 마무리(찬욱아찌 표졍=내 표정)영화'아가씨'는 7년만에 돌아온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파격적인 오디션 조건부터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까지 많은 관심을 불러들였죠.그래서 오늘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로 화려하게 데뷔한배우 김태리씨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김태리씨는 1990년생으로 올해 27살이랍니다.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재학 중이던 김태리 배우님은우연히 들어간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시작하셨다고 해요. “중학생 때는 선생님, 고등학생 때는 미술가, 대학생 때는 아나운서가 되면 어떨까 생각했지만 딱히 꿈이랄 게 없었다” 이랬던 그녀는 대학교 2학년 때 운명의 연극을 만나게 됩니다! 닐 사이먼의 '굿 닥터' 중 '오디션'이라는 에피소드에서 도시에 상경한 소녀 역을 맡으며 관객과 박수갈채가 좋아 연기를 자신의 길로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대학 졸업을 마치고  대학로 극단 이루에 들어가 3년간 연극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전 낙천적으로, 막

살아요(웃음). 돈 없으면 곧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말고요. 내가 너무 하고 싶고, 이만큼 하고 싶은 건 연기가 처음이었어요. 2014년 극단 활동을 하다가 소속사를 만났고, 이렇게 `아가씨`의 일원도 됐죠." (스타투데이 16.05.30 인터뷰 中)배우 김태리의 첫 연극 공연 포스터 '넙쭉이'하지만 극단에 들어갔다고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연기를 배우고자 다시 학교에 들어갈까 고민도 했지만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것도 연기 수업이라는 연출가의 말에극장 잡일을 도맡아 1년 반을 버텼다고 해요.그렇게 극단 막내 생활을 한 그녀는 2013년 연극 '넙쭉이'에서 데뷔 무대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주연배우 강애심이 무대에 못 서게 되는 만약의 경우에 출연하는 대역 배우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연습실에서 강애심의 권유로 김태리가 한시간 반 분량의 모노드라마 연기를 하게 됐고 이를 좋게 본 연출가가 그녀에게 실제 무대에 설 기회를 주었다고 합니다.

"잘 모르고 해냈을 때 기쁨이 크잖아요. 맡은 배역의 감정을 공감하고, 그 감정을 진짜로 표현해냈다는 데에서 오는 희열이 있었죠" (연합뉴스 16.05.30 인터뷰 中)이후 '팬지', '사랑을 묻다', '지금도 가슴 설렌다' 등의 연극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하였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그녀가 소속사를 갖게 된 후 경험한 여러 오디션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노출 수위 최고, 노출 수위 협의 없음' 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도 불구하고1천500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오디션이었죠. 그녀는 영화 경험이 전무한 당시의 자신이오디션에 합격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사실 오디션 부담이 전혀 없었어요. 주눅 들지 않고 오디션 볼 수 있었던 것도 (손가락을 펴 보이며) 요만큼도 기대를 안 해서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저 말고 다른 배우들이 물망에 올라 있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스타투데이 인터뷰 中)그녀의 당찬 매력에 빠진 박찬욱 감독은 그녀를 '아가씨' 숙희 역으로 캐스팅하게 됩니다.

영화 '아가씨'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는데요.외신들은 신예 김태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힘과 교활함, 매력, 코미디 재능을 과시하는 역으로 관객을 현혹시켰다.

동성애 정사 장면이 많다는 점이 아니라 그런 정사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는 점에서 위협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전문매체 트위치필름이쯤 되니 다들 스크린 위의김태리 배우의 모습이 매우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저 시플이는 이미 그녀의 연기를 만나고 왔습니다!영화 '아가씨' 촬영 이후 그녀는 두 편의 독립 단편영화에도 출연하였는데요이번 2016 인디포럼 신작전에 선정된 단편영화 '문영'에서말 못하는 '문영'역할을 연기하셨답니다!여리고 작은 몸이지만 단단하고 강단있는 문영의 몸짓과마지막에 등장하는 강렬한 목소리왜 그녀가 박찬욱의 그녀가 될 수 있었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거장 박찬욱과 대선배님들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았던 신인같지 않은 신인 김태리앞으로도 시너마플러스는 배우 김태리님의 당찬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페이스북에 '시너마플러스'를 검색하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인스타그램 ID는 synermaplus입니다!!<시너마 플러스 가이드 영상>칸 영화제에서도 이목을 집중했었던 영화 '아가씨'를 보고 왔습니다아가씨감독 박찬욱출연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개봉 2016 한국 상세보기원작이라 불리는 영국소설 '핑거스미스'는 못읽었지만감독인 박찬욱감독과 배우진의 기대감덕에 기분 좋게 영화관으로 향했습니다.

영화는 144분의 다소 긴 시간으로 제 1부 [아가씨와하녀]제 2부 [그것에대한 또다른 해설집]제 3부 [대단원의 결말도 달려가는 정리와 승화]이렇게 3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특이하죠?일단 아가씨는 박찬욱 감독의 사전 인터뷰에서코믹함이 많은 영화가 아니라고 했는데 영화 안에 위트와 코믹이 많이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는데극의 진행에 따라 인물들의 이름과 캐릭터를 알아가며진득하게 영화에 집중하는순간 백작과 히데코 그리고 배우 김태리와 조진웅의명연기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김태리가 주인공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엄청난 내공의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들었던 의문은이게 한국영화인가 일본영화인가그저 동성애가 부각되는 동성애영화인가..조진웅의 캐릭터와 김해숙의 캐릭터는스토리텔링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들이었습니다.

모두가 예상하다시피 영화는 정말 파격적인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 소재로 수위 높은 노출장면들이 참 많더군요끝까지 보고나니 일본영화는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태리] 대박이네요.


역시 박찬욱이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오더라구요그리고 올드보이는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영화의 소재로 사용했다던 문어..이 문어가 굉장한 논란의 대상이고 많은분들이 궁금해 할거같습니다.

박찬욱감독 인터뷰에서앞서 영화에 나온 호쿠사이의 춘화 속에 문어가 나오기도 한다.

실제로 <올드보이>는 눈곱만큼도 생각 안 했다.

했다면 안 넣었을 거다.

거대한 문어가 나오는 춘화를 이번에 처음 보고 이만저만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닌데 나만 빼고 남녀노소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나는 어린 히데코가 그만한 충격을 받기에 이 이상 무섭고 징그러운 것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실제로는 보통 문어로 촬영해서 확대했다.

신체절단 고문은 코우즈키가 분풀이도 하고 히데코 일행의 행방을 백작에게 캐내기 위해 필요했는데, 공간에 제책 도구가 마침 있어서 썼다.

사실 저 역시 문소리의 죽음에 대해 큰 의문이 있었지만이 인터뷰를 읽고 어느정도 정리가 됐습니다어쩌면 히데코역시 지하에서 같은 상황을 겪었을 수도 있겠다는생각도 하게 됐네요.안타까운점은 분명 이 영화는 박찬욱감독의 예술성을다시 한번 부각시켜주는 비싼영화라는건 확실하지만일반 대중에겐 파격적이고 야한영화로 각인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술성과 대중성의 두가지 색채를 지닌 재밌는영화 아가씨개봉이후 화제와 이슈를 몰고 다니지만 이 영화가 갖고 있는진한 매력은 꼭 이웃님들과 공유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영화'아가씨'는 7년만에 돌아온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파격적인 오디션 조건부터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까지 많은 관심을 불러들였죠.그래서 오늘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로 화려하게 데뷔한배우 김태리씨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김태리씨는 1990년생으로 올해 27살이랍니다.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재학 중이던 김태리 배우님은우연히 들어간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시작하셨다고 해요. “중학생 때는 선생님, 고등학생 때는 미술가, 대학생 때는 아나운서가 되면 어떨까 생각했지만 딱히 꿈이랄 게 없었다” 이랬던 그녀는 대학교 2학년 때 운명의 연극을 만나게 됩니다! 닐 사이먼의 '굿 닥터' 중 '오디션'이라는 에피소드에서 도시에 상경한 소녀 역을 맡으며 관객과 박수갈채가 좋아 연기를 자신의 길로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태리] 알고싶다.

  그렇게 그녀는 대학 졸업을 마치고  대학로 극단 이루에 들어가 3년간 연극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전 낙천적으로, 막

살아요(웃음). 돈 없으면 곧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말고요. 내가 너무 하고 싶고, 이만큼 하고 싶은 건 연기가 처음이었어요. 2014년 극단 활동을 하다가 소속사를 만났고, 이렇게 `아가씨`의 일원도 됐죠." (스타투데이 16.05.30 인터뷰 中)배우 김태리의 첫 연극 공연 포스터 '넙쭉이'하지만 극단에 들어갔다고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연기를 배우고자 다시 학교에 들어갈까 고민도 했지만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것도 연기 수업이라는 연출가의 말에극장 잡일을 도맡아 1년 반을 버텼다고 해요.그렇게 극단 막내 생활을 한 그녀는 2013년 연극 '넙쭉이'에서 데뷔 무대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주연배우 강애심이 무대에 못 서게 되는 만약의 경우에 출연하는 대역 배우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연습실에서 강애심의 권유로 김태리가 한시간 반 분량의 모노드라마 연기를 하게 됐고 이를 좋게 본 연출가가 그녀에게 실제 무대에 설 기회를 주었다고 합니다.

"잘 모르고 해냈을 때 기쁨이 크잖아요. 맡은 배역의 감정을 공감하고, 그 감정을 진짜로 표현해냈다는 데에서 오는 희열이 있었죠" (연합뉴스 16.05.30 인터뷰 中)이후 '팬지', '사랑을 묻다', '지금도 가슴 설렌다' 등의 연극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하였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그녀가 소속사를 갖게 된 후 경험한 여러 오디션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노출 수위 최고, 노출 수위 협의 없음' 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도 불구하고1천500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오디션이었죠. 그녀는 영화 경험이 전무한 당시의 자신이오디션에 합격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사실 오디션 부담이 전혀 없었어요. 주눅 들지 않고 오디션 볼 수 있었던 것도 (손가락을 펴 보이며) 요만큼도 기대를 안 해서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저 말고 다른 배우들이 물망에 올라 있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스타투데이 인터뷰 中)그녀의 당찬 매력에 빠진 박찬욱 감독은 그녀를 '아가씨' 숙희 역으로 캐스팅하게 됩니다.

영화 '아가씨'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는데요.외신들은 신예 김태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힘과 교활함, 매력, 코미디 재능을 과시하는 역으로 관객을 현혹시켰다.

동성애 정사 장면이 많다는 점이 아니라 그런 정사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는 점에서 위협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전문매체 트위치필름이쯤 되니 다들 스크린 위의김태리 배우의 모습이 매우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저 시플이는 이미 그녀의 연기를 만나고 왔습니다!영화 '아가씨' 촬영 이후 그녀는 두 편의 독립 단편영화에도 출연하였는데요이번 2016 인디포럼 신작전에 선정된 단편영화 '문영'에서말 못하는 '문영'역할을 연기하셨답니다!여리고 작은 몸이지만 단단하고 강단있는 문영의 몸짓과마지막에 등장하는 강렬한 목소리왜 그녀가 박찬욱의 그녀가 될 수 있었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거장 박찬욱과 대선배님들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았던 신인같지 않은 신인 김태리앞으로도 시너마플러스는 배우 김태리님의 당찬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페이스북에 '시너마플러스'를 검색하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인스타그램 ID는 synermaplus입니다!!<시너마 플러스 가이드 영상>.. 개봉하면 보겠다고 말한... 영화 아가씨 보고 왔어요.역시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역시 제 스타일..화면 가득... 마치 그림처럼 애니메이션 같은 배경과 색채가  너무 맘에 드네요.?? 시간 때문에 그런지..혼자 온 사람도 많았고.... 번호표 뽑아서 호명되면 티켓팅을 하고 있네요..예매하면 이런 수고를 덜 수 있는데...저는  예매한 후라  번호만 해서 티켓을 쉽게 받았네요.? 정말... 어쩜 제가 찍은 사진에 담긴 사람들이 모두 여자분들일까요? 이분들이 다 영화 아가씨를 보러 온건 아니겠지만...ㅋㅋ영화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즐기는 것 같아요.? 티켓팅을 하고 시간이 남아서 팸플릿을 훑어봤어요뭔가.... 음흉한 속내를 표현하는듯한 두 남자 하녀와 아가씨 머리를 쥐고 있는 가죽 장갑을 낀 손이  섬뜩하네요.? 1시간 45분으로의 긴 여행을 시작하러 들어가고 있어요.영화는 언제나 나를 미지의  세계 속으로 데리고 들어가고 있어요.? 극 중에서 김민희와 김태리의 연기.첫 장면이 참 매력적이에요.비가 오는 장면.... 아기를 안고 있기에 저는 김태리가 아기 엄마인줄 알았어요.좀 독특하네요. 아기를 대체 어디서 들 데려와 저렇게 기르는지...김혜수가 나오는 차이나타운과 비슷한 환경과 내용이 잠깐  오버랩되네요.??? 아가씨의 재산을 빼앗기 위해 하녀와 거래를 하는 남자.남자와 짜고 아가씨를 정신병원에 넣고 그 아가씨의 패물과 십만원을 차지하려는 여자아...십만원..ㅋㅋ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 1930년대 처음 시작할 때 일본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비위 상했어요.그리고... 정말 연약하기만 하고 사탕을 먹다 하녀에게 입을 벌린 아가씨의 모습은정말 순진무구 아기 같더군요.?? 그런데 2부에서는 ..아... 이 영화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요.2부에서는 1부의 줄거리를 뒤집는 반전이 있어요.그래서 순진무구한 백지 같은 아가씨는 천만의 만만의 말씀 원래 나쁜 .....년이었어요.? 그렇다면 하녀와 짠 남자는 어떨까요?하녀와 재산을 빼돌리자는 남자는 또 다른 반전..아가씨와 짜고 하녀를 아가씨의 이름으로 정신병원에 넣기 위한 음모를...?뭐죠? 지금 누가 누굴 속이고 있는지 이해되세요?? ㅋㅋ?여기서도 다가 아니고..또 다른 반전이... 관객을 들었다 놨다 하네요..ㅋㅋ주요 등장인물 소개할게요.주인공 김민희와 하정우는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신예 김태리...잘봐주세요..참 예쁜 아가씨죠? ㅋㅋ아...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인가요? 아주 매력 있더라고요.?? .김해숙씨....박찬욱감독님 작품에 자주 나와서 아주 좋아요


박쥐를 너무 감명 깊게 봐서... 아가씨도 상영시간 내내 심취해서 봤어요.여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도 있을까?사랑하는 것 까진 이해할 수 있는데.... 아.. 그 뒷이야기는 차마 못 적겠네요. 화면구성이나 영상미.. 너무 좋았어요.내용면에서는 할 말 없네요.ㅋ직접 보시고 좋다 나쁘다 평하시면 될 것 같은데..박찬욱 감독이 대중 곁에 다가왔다고..초심으로 돌아갔다고 평론가들이 좋은 말들 많이 하던데....남이야기 들을 필요 있나요? 참고만 하시고주말 마음에 드는 영화 ..한편씩 보고 오세요.  영화'아가씨'는 7년만에 돌아온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파격적인 오디션 조건부터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까지 많은 관심을 불러들였죠.그래서 오늘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로 화려하게 데뷔한배우 김태리씨를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김태리씨는 1990년생으로 올해 27살이랍니다.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재학 중이던 김태리 배우님은우연히 들어간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시작하셨다고 해요. “중학생 때는 선생님, 고등학생 때는 미술가, 대학생 때는 아나운서가 되면 어떨까 생각했지만 딱히 꿈이랄 게 없었다” 이랬던 그녀는 대학교 2학년 때 운명의 연극을 만나게 됩니다! 닐 사이먼의 '굿 닥터' 중 '오디션'이라는 에피소드에서 도시에 상경한 소녀 역을 맡으며 관객과 박수갈채가 좋아 연기를 자신의 길로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대학 졸업을 마치고  대학로 극단 이루에 들어가 3년간 연극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전 낙천적으로, 막

살아요(웃음). 돈 없으면 곧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말고요. 내가 너무 하고 싶고, 이만큼 하고 싶은 건 연기가 처음이었어요. 2014년 극단 활동을 하다가 소속사를 만났고, 이렇게 `아가씨`의 일원도 됐죠." (스타투데이 16.05.30 인터뷰 中)배우 김태리의 첫 연극 공연 포스터 '넙쭉이'하지만 극단에 들어갔다고 무대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니였어요.연기를 배우고자 다시 학교에 들어갈까 고민도 했지만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것도 연기 수업이라는 연출가의 말에극장 잡일을 도맡아 1년 반을 버텼다고 해요.그렇게 극단 막내 생활을 한 그녀는 2013년 연극 '넙쭉이'에서 데뷔 무대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는 주연배우 강애심이 무대에 못 서게 되는 만약의 경우에 출연하는 대역 배우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연습실에서 강애심의 권유로 김태리가 한시간 반 분량의 모노드라마 연기를 하게 됐고 이를 좋게 본 연출가가 그녀에게 실제 무대에 설 기회를 주었다고 합니다.

"잘 모르고 해냈을 때 기쁨이 크잖아요. 맡은 배역의 감정을 공감하고, 그 감정을 진짜로 표현해냈다는 데에서 오는 희열이 있었죠" (연합뉴스 16.05.30 인터뷰 中)이후 '팬지', '사랑을 묻다', '지금도 가슴 설렌다' 등의 연극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하였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그녀가 소속사를 갖게 된 후 경험한 여러 오디션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노출 수위 최고, 노출 수위 협의 없음' 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도 불구하고1천500대의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오디션이었죠. 그녀는 영화 경험이 전무한 당시의 자신이오디션에 합격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사실 오디션 부담이 전혀 없었어요. 주눅 들지 않고 오디션 볼 수 있었던 것도 (손가락을 펴 보이며) 요만큼도 기대를 안 해서 편하게 할 수 있었어요. 저 말고 다른 배우들이 물망에 올라 있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스타투데이 인터뷰 中)그녀의 당찬 매력에 빠진 박찬욱 감독은 그녀를 '아가씨' 숙희 역으로 캐스팅하게 됩니다.

영화 '아가씨'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는데요.외신들은 신예 김태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화에서 힘과 교활함, 매력, 코미디 재능을 과시하는 역으로 관객을 현혹시켰다.

동성애 정사 장면이 많다는 점이 아니라 그런 정사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는 점에서 위협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전문매체 트위치필름이쯤 되니 다들 스크린 위의김태리 배우의 모습이 매우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저 시플이는 이미 그녀의 연기를 만나고 왔습니다!영화 '아가씨' 촬영 이후 그녀는 두 편의 독립 단편영화에도 출연하였는데요이번 2016 인디포럼 신작전에 선정된 단편영화 '문영'에서말 못하는 '문영'역할을 연기하셨답니다!여리고 작은 몸이지만 단단하고 강단있는 문영의 몸짓과마지막에 등장하는 강렬한 목소리왜 그녀가 박찬욱의 그녀가 될 수 있었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거장 박찬욱과 대선배님들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았던 신인같지 않은 신인 김태리앞으로도 시너마플러스는 배우 김태리님의 당찬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페이스북에 '시너마플러스'를 검색하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인스타그램 ID는 synermaplus입니다!!<시너마 플러스 가이드 영상>.. 개봉하면 보겠다고 말한... 영화 아가씨 보고 왔어요.역시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역시 제 스타일..화면 가득... 마치 그림처럼 애니메이션 같은 배경과 색채가  너무 맘에 드네요.?? 시간 때문에 그런지..혼자 온 사람도 많았고.... 번호표 뽑아서 호명되면 티켓팅을 하고 있네요..예매하면 이런 수고를 덜 수 있는데...저는  예매한 후라  번호만 해서 티켓을 쉽게 받았네요.? 정말... 어쩜 제가 찍은 사진에 담긴 사람들이 모두 여자분들일까요? 이분들이 다 영화 아가씨를 보러 온건 아니겠지만...ㅋㅋ영화는 남자보다 여자가 더 즐기는 것 같아요.? 티켓팅을 하고 시간이 남아서 팸플릿을 훑어봤어요뭔가.... 음흉한 속내를 표현하는듯한 두 남자 하녀와 아가씨 머리를 쥐고 있는 가죽 장갑을 낀 손이  섬뜩하네요.? 1시간 45분으로의 긴 여행을 시작하러 들어가고 있어요.영화는 언제나 나를 미지의  세계 속으로 데리고 들어가고 있어요.? 극 중에서 김민희와 김태리의 연기.첫 장면이 참 매력적이에요.비가 오는 장면.... 아기를 안고 있기에 저는 김태리가 아기 엄마인줄 알았어요.좀 독특하네요. 아기를 대체 어디서 들 데려와 저렇게 기르는지...김혜수가 나오는 차이나타운과 비슷한 환경과 내용이 잠깐  오버랩되네요.??? 아가씨의 재산을 빼앗기 위해 하녀와 거래를 하는 남자.남자와 짜고 아가씨를 정신병원에 넣고 그 아가씨의 패물과 십만원을 차지하려는 여자아...십만원..ㅋㅋ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 1930년대 처음 시작할 때 일본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비위 상했어요.그리고... 정말 연약하기만 하고 사탕을 먹다 하녀에게 입을 벌린 아가씨의 모습은정말 순진무구 아기 같더군요.?? 그런데 2부에서는 ..아... 이 영화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요.2부에서는 1부의 줄거리를 뒤집는 반전이 있어요.그래서 순진무구한 백지 같은 아가씨는 천만의 만만의 말씀 원래 나쁜 .....년이었어요.? 그렇다면 하녀와 짠 남자는 어떨까요?하녀와 재산을 빼돌리자는 남자는 또 다른 반전..아가씨와 짜고 하녀를 아가씨의 이름으로 정신병원에 넣기 위한 음모를...?뭐죠? 지금 누가 누굴 속이고 있는지 이해되세요?? ㅋㅋ?여기서도 다가 아니고..또 다른 반전이... 관객을 들었다 놨다 하네요..ㅋㅋ주요 등장인물 소개할게요.주인공 김민희와 하정우는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신예 김태리...잘봐주세요..참 예쁜 아가씨죠? ㅋㅋ아...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인가요? 아주 매력 있더라고요.?? .김해숙씨....박찬욱감독님 작품에 자주 나와서 아주 좋아요


박쥐를 너무 감명 깊게 봐서... 아가씨도 상영시간 내내 심취해서 봤어요.여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도 있을까?사랑하는 것 까진 이해할 수 있는데.... 아.. 그 뒷이야기는 차마 못 적겠네요. 화면구성이나 영상미.. 너무 좋았어요.내용면에서는 할 말 없네요.ㅋ직접 보시고 좋다 나쁘다 평하시면 될 것 같은데..박찬욱 감독이 대중 곁에 다가왔다고..초심으로 돌아갔다고 평론가들이 좋은 말들 많이 하던데....남이야기 들을 필요 있나요? 참고만 하시고주말 마음에 드는 영화 ..한편씩 보고 오세요.  . 뭔가 난해한 영화일꺼라 생각했는데 너무재밌게봤다반전도 뜨악했고.... 다만 2부 초반은 조금 지루했다히데코 아역 일본일인줄알았는데 한국인..ㅎㄷㄷ.. 하긴 일본인이였으면 그 대사들을 소화 못했지하정우는 소중한것을 지킨것과 복숭아만 생각나네 ㅋㅋㅋㅋㅋ얼마나 연기를 잘하던지. 김민희김태리 둘다 너무나 이쁘다 !동성애 연기또한...어마하게 야함 ㅎㄷㄷ 어케 찍었나 싶었다.

.대단해 배우들은영상도 옷도 너무 이뻤던 영화.. 특히나 김민희 옷들이 얼마나 이쁘던지. 진짜 부잣집 딸래미 포스가 ,..김태리는 쭈욱 클듯 뭔가 까만 하연수 느낌? 그나저나 이영화 다보고 남자들이 못일어난다는데 ^^ 끝단이 역할 배우 유민채 ㅋㅋㅋ이뻐서 인스타 팔로잉 ㅋㅋㅋ 김태리는 인스타도 안하나보다김태리 사진을 더 ㅋㅋㅋㅋ어릴때랑 똑같다 !!! 다른작품에선 어떤모습일지 기대해봐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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