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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 불려나온 윤상현 의원.막말 파문에 대해 사과했지만, 김무성 대표는 자리를 피했다.

새누리당 윤상현 의원은 앞서 김무성 대표의 자택을 찾기도 했는데, 김무성 대표는 사과 수용 여부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친박계는 사태 수습에 나서며 출구 전략을 찾고 있고 비박계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공세를 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지지자들은 새누리 당사 앞에서 윤상현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현기환]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클린공천위원회에 이번 파문의 조사를 맡겼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관련조사가 시작되면 윤상현 의원의 경선 지역 발표는 미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라 공천 여부가 영향을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윤상현 의원의 막말이 공개된 바로 다음날,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과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이 만났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고, 현기환 정무수석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출처 : JTBC 뉴스룸>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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