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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한공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를 시네마톡에서 만났다.

사진제공 : DB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 천우희가 처음 무대에 오른 작품이다.

이천의 한 여자고등학교로 전학을 와 연극반에 들었고, 동아리에서 올린 작품이 바로 이 이야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다룬 작품이었다.

연극은 위안부의 실태를 고발하는 내용이 아니라 ‘해방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다.

위안부에서 벗어나 귀향을 앞둔 세 소녀 봉기?금주?순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리고 꼭 10년이 흘렀다.

천우희가 주인공의 친구나 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오지 않은 영화 〈한공주〉가 개봉했다.

2004년 밀양에서 일어났던 일, 마흔 명이 넘는 남학생이 여자 중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이 모티프가 됐지만 영화는 ‘사건 이후’에 집중한다.

묵묵히 자신의 삶을 회복하고자 발버둥치는 공주를 따라간다.

이 작은 영화는 부산영화제 CGV 무비콜라주상, 시민평론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고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상, 국제비평가상, 관객상을 받았다.

그리고 청룡영화제는 천우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겼다.

그는 수상소감에서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배우가 출연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천우희의 여우주연상 수상은 이 작은 영화의 재상영 열기로 이어졌다.

다시 스크린에 오른 〈한공주〉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톡 자리에서 천우희를 만났다.

이수진 감독은 “무언가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천우희의 연기를 좋아했다고 했다.

‘이 녀석 봐라, 똘똘한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동물적인 감각’을 갖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에게 〈한공주〉를 맡기기까진 고민이 필요했다.

  기사보기 http://goo.gl/7PqOJztopclass > ????? ????? ??? ???goo.gl  봄비가 온 뒤 어느새 벚꽃잎이 분분이 떨어지던 식목일,배우 천우희씨를 만났습니다.

천우희 배우는 곧 개봉을 앞둔 영화 <해어화(말을 알아듣는 꽃, 이라는 뜻으로 기생을 일컫는 말)>에서기생 연희 역을 맡았는데요.듣는 이의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로 단번에 '조선의 뮤즈'가 됩니다.

영화에서 실제로 노래의 가사를 썼을 뿐 아니라실제 노래를 불렀다고 해서!! 더욱 놀라웠는데요.그의 노래가 남자 주인공 유연석 과  '조선의 마음'을 훔쳤을 뿐 아니라 관객의 마음도 흔들것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못하는 게 없는 배우! <써니> , <한공주> 때부터 스크린에 인장을 찍어온 이 배우는 실제로 만나보니 '꽃보다 나무'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곧 개봉할 영화 <곡성>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곽도원 씨는 "네 안에 대나무가 있는 것 같다"는 말씀을 했다고 하네요만나고 난 뒤 더욱 팬이 되어버린 배우 천우희씨,천우희가 나오는 영화는 "영화는 있지만 배우는 없다"는 생각이 들게 하죠. 그와의 인터뷰는 톱클래스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나면 정말 예쁘다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

  ????2016,4월  미스터리 호러물"곡성" 제작발표회가 있었다?2014년 성폭력을 다룬영화"한공주"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천우희가 궁금하다?경기도 이천출신으로부모님은 도예일을 하시고학창시절은 공부잘하고,,   야무진 학생이었다하는데영화일을하는 친척사촌오빠의도움으로,,   연기에 인연했다고 한다?그녀사주는 어떨지다른방향으로도 얼마든지 갈수있었을텐데

   하필이면왜?   연기쪽으로 가게?瑛뺑�?사주팔자를열어보도록 하자??ㅇ   己   甲   丁ㅇ   亥   辰   卯   坤,30세??대운  戊  丁       申  未       35  25?????봄

   계춘월에만물이 소생하는만태양은 서산에 늬엇늬엇하니  석양놀이 아름답구나?사주가 갖고있는본래의기운이 이러하니  배우가됨은 필연적이란 말인가?   더구나사주속의글자 辰(진)은,,  연로 이끈 결정적인 글자가 아닌가본다??진(辰)자는  나에게 비겁으로써친구,동료 혹은 형제를 의미하고

  동시에 나에겐 좋게 작용하는 글자다(반안살)아마도  영화연출을하는  사촌오빠를 의미하지 않을까?이사주는

   전체적으로 볼때마치 목화통명격 비슷할 정도로,,   귀격인 명조지만봄에 수많은 초목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난생(亂生)하니   약간은 격조가 떨어졌다만약에 한줌의금(金)기를 보았더라면  어때을까

아마도 대학교수나 예술가가 되어있을수도,,   ㅎ  ?연기방향이

   주로호러물 폭력 혹은 공포쪽이 어울리는데사주내의글자 해(亥)의 영향때문이고사주의격(格)인 진(辰)과 원진을 형성함으로

   더욱 그러하다?단지  한가지 아쉬운점은서두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한줌의금(金)기를 보지못해서

   연기성격이 한쪽으로 치우쳐졌다???다시말한다면한꺼번에 너무 많은감정이 쏟아져나와서자연스런 감정표현을 하는데있어서

   애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마지막으로 애정문제에 있어서는나자신도 모르게자꾸만 임자있는 사람에게로나의눈동자가 쏠릴수도 있으니 유의하기바란다?요번 작품"곡성"도아마도 평균작이상은  될것이다?천우희약간은 덜 마른나무를 불쏘시게 삼아저녁에 장작불을 지피는 기운이다혹여

   불이 꺼질수도 있으니 유의가 필요해보인다?? co.kr/라코스테 코리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acosteKorea라코스테 글로벌 :http://global.lacoste.com/en/lacoste/ ?????? ※ 본 포스팅은 라코스테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됨         ??  담??쓰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damsluv담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ondams담쓰 유투??브 채널 http://bit.ly/1Fqfrm6        ?COPYRIGHT® by DAMS. All rights reserved본 포스트의 저작권은 담쓰에게 있음게시글 및 사진도용, 재포스팅 시 저작권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음      얼마전에 The 10th Asian  참석한 그녀는검정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는데요.역시 이름처럼 천의 매력의 가지고 있는 것 같죠?! 아시안 필름 어워드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그녀는 시상식과는 달리 매우 편한 복장으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숨길수 없는 그녀의 매력!!!어쩜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이쁜지

참 부럽네요 ㅎㅎ  저 미소와 보조개

심플한 패션에도 그녀가 패션의 포인트로 놓치지 않고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키블리 선글라스 입니다

그녀가 착용한 키블리 선글라스는 BAHATI 모델로입체감 있는 메탈 브릿지가 독특한 하금테선글라스로 곡선미 있는 Top Line과 라운드 형 쉐입으로 여성미를 풍기며, 슬림하고 심플한 템플 라인이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 과하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멋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착용하기 좋은 모델이며,특히, 여성분들에게 요즘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키블리 선글라스 BAHATI이번 여름 휴가 때 어떤가요?!  〈한공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를 시네마톡에서 만났다.

사진제공 : DB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 천우희가 처음 무대에 오른 작품이다.

이천의 한 여자고등학교로 전학을 와 연극반에 들었고, 동아리에서 올린 작품이 바로 이 이야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다룬 작품이었다.

연극은 위안부의 실태를 고발하는 내용이 아니라 ‘해방 이후’의 이야기를 담았다.

위안부에서 벗어나 귀향을 앞둔 세 소녀 봉기?금주?순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리고 꼭 10년이 흘렀다.

천우희가 주인공의 친구나 주인공의 동생으로 나오지 않은 영화 〈한공주〉가 개봉했다.

2004년 밀양에서 일어났던 일, 마흔 명이 넘는 남학생이 여자 중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이 모티프가 됐지만 영화는 ‘사건 이후’에 집중한다.

묵묵히 자신의 삶을 회복하고자 발버둥치는 공주를 따라간다.

이 작은 영화는 부산영화제 CGV 무비콜라주상, 시민평론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받고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상, 국제비평가상, 관객상을 받았다.

그리고 청룡영화제는 천우희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겼다.

그는 수상소감에서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배우가 출연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천우희의 여우주연상 수상은 이 작은 영화의 재상영 열기로 이어졌다.

다시 스크린에 오른 〈한공주〉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톡 자리에서 천우희를 만났다.

이수진 감독은 “무언가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천우희의 연기를 좋아했다고 했다.

‘이 녀석 봐라, 똘똘한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동물적인 감각’을 갖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에게 〈한공주〉를 맡기기까진 고민이 필요했다.

  기사보기 http://goo.gl/7PqOJztopclass > ????? ????? ??? ???goo.gl  제 올해 영화중 최고로 재밌었고(스릴러, 공포 짱 좋아함)스토리도 연출도 한쉬도 쉴틈을 안줘서 보고나서 진이 빠졌어요.보고 나서 많이 궁금하고 헷갈렸던 것들을찾아보고 추리해서 쓰는 곡성 결말 해석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자유롭게 봐주시고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이 포스팅은 곡성 해석 포스팅입니다.

스포를 넘어 복선과 숨은 의미를 찾아내는 포스팅이니 영화를 안보신분은 이 포스팅을 보지 마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봤을 때의 재미를 놓치지 말고 영화를 본 뒤 이 포스팅을 봐주세요.영화 곡성의 줄거리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이후 마을엔 의문의 살인사건이 시작된다.

이 사건들이 외지인이 귀신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소문이 퍼져나가고 종구는 점점 일본인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같은 증상을 보이자 종구는 외지인을 찾아가가게 되고....이 아래부턴 스포일러 입니다.

아직 영화를 안 보셨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영화 곡성 해석우선 여러분이 영화를 보고나서 가장 궁금해할 내용. 그래서 누가 나쁜놈인가? 나쁜 놈은 쉽게 말해 종구의 가족을 파멸로 이끈 악마(일본인) 입니다.

일본인은 마지막 이삼과의 얘기중 뿔과 날카로운 손톱을 가진 악마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변합니다.

영화는 마지막에 그가 악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끝나지요. 그렇다면 일광(황정민)의 정체는?영화에선 마지막에 종구 가족의 사진을 찍는 일광의 모습이 나와 확실하게 악마의 편임을 보여줬지만 헷갈리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바로 일광이 처음부터 악마의 편이었는지 중간에 악마에게 홀린 것 인지. 답을 해드리자면 일광은 처음부터 악마의 편이었습니다.

단서는 크게 세 개 있었습니다.

일광이 처음에 등장해 종구에게 굿을 할거라며 옷을 갈아입는 장면에서 그는 훈도시를 입고 있었습니다.

훈도시는 일본의 전통속옷으로 한국의 무당인 그가 훈도시를 입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합니다.

일광은 처음부터 악마의 하수인이었으며 일부러 종구의 집을 찾아간 것입니다.

두번째 마지막 일광이 죽은 종구 가족의 사진을 찍고 사진을 정리할 때 쏟아져 나오는 사진들. 이 사진들은 바로 일본인의 집에 있던 사진들입니다.

종구가 맨처음 일본인의 집에 쳐들어 갔을 때 그 사진이 있었지만 두번째 방문엔 찾지 못했습니다.

그 후 일광이 종구의 집에 찾아갑니다.

영화를 보면 굿을 하다 종구에 의해 중단되고 역살을 당해 악마에게 홀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일광이 종구집에 찾아가지 전에 사라진 사진이 일광에게 있는 것으로 보아 처음부터 악마의 편이었다, 라고 알수 있습니다.

세번째 무명(천우희)이 종구를 처음 만났을 때 한 말입니다.

“아줌마(불탄 집의 아줌마)는 굿하기 싫어했는데 무당이 자꾸 하래서 굿을 했다.

” 라고 말이죠. 아마도 이 무당 역시 악마의 편으로 굿은 악마를 떨치는 것이 아닌 사람을 더 괴롭히는 굿이었고 불난 집의 아줌마가 만난 무당도 일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세번째 피해자인 박춘배의 집에서도 굿을 하는 현장이 발견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굿을 하고 더 상태가 안 좋아 진거죠.. 가장 큰 증거는 감독이 이미 일광과 악마는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 라고 메가토크에서 얘기했죠.일광과 악마가 한편이라면 살을 주고받는 장면은 어떻게 된건가?일광과 일본인이 동시에 굿을 하고 교차편집되는 장면에서 둘이 마치 서로를 향해 살을 날리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일광은 효진에게 살을 날리는 굿을, 일본인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굿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영화를 자세히 보면 일광이 나무에 말뚝을 박는 장면에서 말뚝 부위에 따라 효진이 아파합니다.

그러나 악마는 배와 가슴만을 부여잡고 쓰러지죠. 일본인을 괴롭게 한 것은 무명일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일본인은 무명을 피해 도망가기도 하죠. 굿 장면은 일광이 악마의 편이었다 라는 반전을 극적으로 만들기 위한 장치입니다.

무명(천우희)의 정체는?영화를 보고 나면 일광의 정체와 함께 가장 궁금한 점일 것입니다.

결론은 무명은 마을사람들을 지키고 싶어했던 인물이며 마을의 지박령 또는 수호신의 하수인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무명은 사람인가, 귀신인가? 저는 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광은 무명을 만났을 때 피를 토합니다.

무당은 자기보다 강한 영혼를 만나면 하혈을 하거나 피를 토한다고 합니다.

(검은사제들의 굿하던 여자무당이 하혈하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종구가 가지 못하게 잡는 장면에서 창백한 피부, 멀리서 순식간에 종구에게 다가간 점을 보아 사람은 아닐 것 이라 추측합니다.

그녀는 왜 피해자들의 물건을 가지고 있었나? 주술을 위해 그들의 물건이 필요했을 수도 있고 혹은 죽은 마을사람들이 가여워서 모았을 수도 있지만 감독은 그 장면이 중요한 장면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관객과 종구가 마지막까지 누가 착한편인지 헷갈리게 하기 위한 장치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서 관객이 속지 않았다면 마지막에 일광이 사진을 찍는 장면이 그렇게 임팩트 있지 못했을 겁니다.

포스터에 나온 것처럼 우리는 감독의 미끼를 문것입니다.

닭이 세번 울고 집에 들어갔다면? 무명의 말대로 닭이 세번 울고 집에 들어갔다면 종구는 살았을 것입니다.

무명은 집안 씨를 말려버리고 싶지 않으면 세번 울때까지 기다려라 라고 했지 모든 가족이 살 수 있을거라곤 안 했습니다.

무명은 종구라도 살리기 위해서 그를 막았던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맙니다.

영화에서 나온 꽃, 금어초살아있을 땐 매우 아름다운 꽃이지만 죽으면 마치 해골같은 모습으로 변하기 때문에 죽음의 꽃 이라고 불립니다.

영화 초반 피해자의 집에서도 이 말라죽은 금어초가 나왔습니다.

아마도 무명은 덫을 놓아 도와주려 했지만 계속해서 실패했을 것입니다.

영화에 계속 나오는 의심, 미끼무명은 왜 하필 효진이냐는 질문에 종구가 그를 의심해서 라고 합니다.

일광은 그냥 던진 미끼를 효진이 물어서라고 합니다.

왜 마지막에 종구가 아닌 이삼과 악마가 대면한 것 일까? 영화 맨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성경구절.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일광도 말합니다.

“숨쉬고 살아있다고 다 귀신이 아닌게 아니다.

” 이삼은 악마와 일본어로 대화가 가능한 인물, 그리고 악마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는 부제입니다.

종구가 악마와 대면했다면 그와 대화도 안 됐을 뿐더러 그의 존재를 그저 괴물정도로 치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삼은 그를 악마라고 지칭합니다.

이삼의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고 일본인은 그의 공포에서 에너지를 얻은 듯 완벽한 악마의 형상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 이삼이 짧게 외치는 ‘주여’는 죽기 직전의 단말마이거나 적그리스도를 예수로 믿는 제자의 모습처럼 악마를 예수로 믿는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추격자부터 사람을 쫄리게 하는 방법을 너무 잘 하는 나홍진 감독님....무서운게 나올것 같은 분위기에서 뜬금없는 타이밍에 나오는 놀라게 하는 장면. 정말 두시간 넘도록 한 순간도 편하지 못하고 끝나고 나올 땐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 였습니다.

이 영화는 마지막까지 관객을 의심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장치를 해놨습니다.

때문에 끝나고 나서도 뭐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죠.포스터에 나온 것 처럼 절대 현혹되지 말라는 말은 관객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었습니다.

굿 이후 갑자기 평범한 노인의 모습으로 편한 일본인. 무섭게 변한 무명과 무명이 귀신이었다고, 일본인도 무당이어서 무명을 죽이려는 사람이다 라는 일광의 말에 속았다가 다시 일본인이 진짜 악마이고 심지어 믿었던 일광이 그의 하수인이었다는 반전. 156분이나 되는 시간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고 끊임없이 밀당하는 연출, 스토리.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에 한숨 돌렸다가 다시 몰아치는 긴장감....사실 선과 악은 마지막에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장치과 복선, 떡밥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이해 안 된다,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쪽에 대한 확신이 드는 장치가 나왔다면 마지막의 무명과 일광의 서로를 믿지말라는 말에 흔들리는 종구에게 이입도 안되고 영화는 재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스릴러로써 긴장감과 공포를 느끼게 하는 연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 곡성은 개인적으로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게 하는 장치가 많기 때문에 보는 사람마다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고 제 해석이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남들의 생각은 어떤지 읽어보시고 많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복선과 떡밥등을 찾아 스토리를 되씹는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물론 재미있게 보고 끝! 하셔도 괜찮을 좋은 영화입니다.

대범하게도 포스터에 이미 황정민의 정체를 밝인 영화…. 대놓고 알려줬네...ㅋㅋㅋㅋㅋ  ????2016,4월  미스터리 호러물"곡성" 제작발표회가 있었다?2014년 성폭력을 다룬영화"한공주"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던 천우희가 궁금하다?경기도 이천출신으로부모님은 도예일을 하시고학창시절은 공부잘하고,,   야무진 학생이었다하는데영화일을하는 친척사촌오빠의도움으로,,   연기에 인연했다고 한다?그녀사주는 어떨지다른방향으로도 얼마든지 갈수있었을텐데

   하필이면왜?   연기쪽으로 가게?瑛뺑�?사주팔자를열어보도록 하자??ㅇ   己   甲   丁ㅇ   亥   辰   卯   坤,30세??대운  戊  丁       申  未       35  25?????봄

   계춘월에만물이 소생하는만태양은 서산에 늬엇늬엇하니  석양놀이 아름답구나?사주가 갖고있는본래의기운이 이러하니  배우가됨은 필연적이란 말인가?   더구나사주속의글자 辰(진)은,,  연로 이끈 결정적인 글자가 아닌가본다??진(辰)자는  나에게 비겁으로써친구,동료 혹은 형제를 의미하고

  동시에 나에겐 좋게 작용하는 글자다(반안살)아마도  영화연출을하는  사촌오빠를 의미하지 않을까?이사주는

   전체적으로 볼때마치 목화통명격 비슷할 정도로,,   귀격인 명조지만봄에 수많은 초목들이

  우후죽순격으로 난생(亂生)하니   약간은 격조가 떨어졌다만약에 한줌의금(金)기를 보았더라면  어때을까

아마도 대학교수나 예술가가 되어있을수도,,   ㅎ  ?연기방향이

   주로호러물 폭력 혹은 공포쪽이 어울리는데사주내의글자 해(亥)의 영향때문이고사주의격(格)인 진(辰)과 원진을 형성함으로

   더욱 그러하다?단지  한가지 아쉬운점은서두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한줌의금(金)기를 보지못해서

   연기성격이 한쪽으로 치우쳐졌다???다시말한다면한꺼번에 너무 많은감정이 쏟아져나와서자연스런 감정표현을 하는데있어서

   애로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마지막으로 애정문제에 있어서는나자신도 모르게자꾸만 임자있는 사람에게로나의눈동자가 쏠릴수도 있으니 유의하기바란다?요번 작품"곡성"도아마도 평균작이상은  될것이다?천우희약간은 덜 마른나무를 불쏘시게 삼아저녁에 장작불을 지피는 기운이다혹여

   불이 꺼질수도 있으니 유의가 필요해보인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기억도 나지 않았던 배우였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사이에서'라는 영화에서 참 인상깊게 뇌리에 박혔던 배우였죠. 영화 '한공주' 이후 이제 그녀는 영화판에서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대세배우가 된 것 같아요. 천우희 영화 그녀가 출연한 천우희 역대 출연영화 모음 및 관객수 통계 한번 보겠습니다.

('신부수업, '허브', '26년' 같은 단역출연 및 특별출연작은 제외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도 단역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요, 일단, 필모에서는 조연으로 나와있으니 포함시킵니다.

 봉준호 감독의 명작으로도 유명하죠. 영화 '마더'. 이 영화에서 그녀는 진구의 여자친구로 나오는데요, 초기부터 노출씬을 찍어서 알게 모르게 화제가 되었던 장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노출은 있었지만 정작 이 영화를 다 보고나면 그녀의 얼굴을 기억이 나지 않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죠. 2009년 마더 관객수 298만명그리고 같은 해 개봉했던 영화 '사이에서' 이 영화는 2편이 결합된 영화인데요, 1편이 떠나야할 시간, 2편이 생수. '생수'에서 박철민과 호흡을 맞추게 됩니다.

1편 떠나야할 시간은 정말 망작이었구요. 생수는 꽤 볼만했어요. 여기서 천우희의 날 것 같은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죠. 이 영화 보고 나면 한동안 천우희라는 배우가 잊혀지지 않아요. 별로 꾸미지도 않았는데 참 이쁘고 당찬 그 모습에 반하게 되었죠. 2009년 제작해서 2012년 개봉으로 나와있기는한데 관객수 정보가 없네요. 그걸로 봐서 관객수가 몇천명도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2009년 사이에서 관객수 정보 없음2010년 그녀는 이파네마 소년이라는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을 합니다.

전 이 영화 포스팅 쓰기 전까지 있는 줄도 몰랐네요. 당연히 이 영화 보지도 못했어요. 언제 한번 찾아서 봐야겟어요. 흥행성적은 정말 폭망이네요. --;;2010년 이파네마 소년 관객수 3,465명이후 2011년 영화 써니로 대박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관객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게 되죠. 물론 심은경이라는 배우의 리드가 좋았지만 강소라, 천우희 같은 조연들의 역할도 컸죠. 저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인데요. 아직까지도 써니의 명장면이나 노래가 회자될 정도로 작품성이나 대중성이 뛰어난 작품이에요.2011년 써니 관객수 736만명써니 이후 26년의 특별출연과 단편영화, 드라마등을 거친 후 2013년 우아한 거짓말 조연을 맡게 되죠. 영화 자체가 아주 재미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를 다룬 작품이어서 꽤 볼만했어요. 흥행성적이 폭발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선전했던 것 같아요. 이 영화에서 천우희의 존재감은 솔직히 거의 없는 편이기는 해요. 그래도 다음 영화를 위한 발판이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2013년 우아한 거짓말 162만명우아한 거짓말과 같은해 개봉한 영화 '한공주' 그녀의 연기력과 존재감, 인지도를 한번에 완성시킨 영화로 기억될 것 같아요. 뭔가 슬픈듯 아픈듯 비밀스러운듯. 내면 연기도 뛰어났구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완성도도 좋았구요. 물론 대중적인 재미는 그다지 없어서 흥행에서는 크게 성공하지는 못했죠. 하지만 이 영화는 천우희의 영화로 영원히 기억될 것 같아요. 이 영화가 2013년에 제작이 되었지만 개봉은 2014년에 하게 됩니다.

2013년 한공주 관객수 23만명한공주로 주목을 받고 이듬해 개봉했던 영화가 카트입니다.

여기서는 그동안의 어느 조연보다도 긴 출연시간을 할애받은 것 같은데요. 주연배우 염정아, 문정희를 잘 받쳐주는 당찬 조연의 역할로 기억이 됩니다.

영화적 재미는 고만고만했지만 그래도 한번 볼만한 영화였어요. 흥행에서는 그다지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망작은 아니었습니다.

2014년 카트 관객수 81만명이후 승승장구하던 류승룡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받았던 '손님'. 류승룡의 상대역으로 나올만큼 이 영화에서만큼은 조연이 아니라 주연이었죠. 한공주 이후 아마 이 영화로 이제 제대로 대중에게 좀 더 알려지지 않았나 싶어요. 류승룡의 상대역으로 나와도 전혀 기죽지 않는 그녀의 연기와 카리스마. 전 이 영화를 보면서 배우 '김영애'씨가 오버랩되더라는.. 아마 훗날 김영애 같은 대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2015년 손님 관객수 83만명그리고 주연같은 조연을 맡은 영화 '뷰티인사이드'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주인공 역할 중의 한명으로 나왔는데요. 이수(한효주)와의 만남에서 아주 중요한 매개체하는 분량으로 나왔죠. 이 영화에서는 워낙 많은 주연급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였는데요, 이제는 천우희도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큼 성장을 했다는거겠죠. 흥행도 어느 정도 성공을 한 작품이에요. 개인적으로도 참 재미있게 본 작품이구요.2015년 뷰티인사이드 관객수 205만명그리고 2016년 현재. 그녀의 영화 해어화가 개봉 중에 있습니다.

뷰티인사이드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한효주와 나란히 공동주연을 맡고 있는데요. 아직 전 이 영화를 보지 못했어요. 개봉한지 열흘이 지났고 현재 관객수는 35만명정도이니까 이 추세라면 100만명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이 정도 관객수면 영화적 재미가 그닥이라는 이야기인데요, 그래도 전 천우희의 연기를 보러 주말에 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핵폭탄급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 '곡성' '추격자', '황해'의 나홍진 감독 최신작인데요. 이 영화에서 그녀는 '무명'역으로 당당히 곽도원, 황정민과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화가 5월 12일 개봉예정인데요. 워낙 나홍진 감독의 매니아들도 많고 그의 천재적이고 완벽한 연출솜씨에 모든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어요. 최소 200

300만명은 보장이 되었다고 봐야죠. '마더', '써니'를 잇는, 그녀의 출연작 중에 흥행대박 영화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제 마음도 우수수


감성에 젖어보는데요.오늘 비는 뉴스에서도 '꽃비'라 그러네요..^^정말 꽃비같은 단! 봄비 입니다.

.^^이 이후로


나무들과 봄꽃들이 비를 머금고!!더욱

각양각색으로

[천우희] 완전 대박


푸르게 짙은 꽃을 만개하겠습니다!자! 그럼.. 오늘은.. 오랜만에 연예인 프로필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자배우 천우희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요

집중해서 따라와주실꺼죠?^^Focus ME!! ^^< 천우희 프로필 >  이 름 : 천우희 ( 본명 )  출 생 : 1987년 4월 20일  신 체 : 163cm  혈액형 : O형  학 벌 : 이천 양정여자고, 경기대 (연기학과 학사)  소속사 : 나무엑터스  영 화 : 신부 수업(2004), 허브(2007), 마더(2009),   이파네마 소년(2010),  써니(2011), 뻑킹 세븐틴(2011),  사이에서(2012), 26년(2012),  우아한 거짓말(2014),   ?한공주(2014), 카트(2014), 손님(2015),   뷰티 인사이드(2015), 해어화(2016), 곡성(2016)    방 송 : 뱀파이어 아이돌(2011

2012), 출중한 여자(2014

2016)  ?  수 상 :   제 1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여자 신인연기상(2014)  제 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2014)  CGV무비꼴라쥬워즈 여자배우상(2014)  제 15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2014)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2014)  제 34회 황금촬영상 인기상(2014)  제 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2014)  제 6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올해의 발견상(2015)  제 10회 맥스 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2015)  제 2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2015)  제 34회 황금촬영상 인기상(2015)  제 2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2015)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모엣라이징 스타상(2015)  제 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2015)< 천우희 어린시절 > 천우희 아버지 직업은 도예가입니다.

천우희가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 찰흙을 빚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버지에게 예술적 감각이 있습니다.

천우희 아버지는 노래도 잘하며 종종 천우희에게 '너는 나 못 따라온다'라는 말도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끼를 천우희는 물려받았습니다.

천우희는 경기도 이천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이천에는 농촌에서만 느낄 수가 있는 정서가 따로 있었습니다.

항상 자연과 함께 커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동물들을 많이 키워서 동물들과도 교감하면서 커왔습니다.

그리고 매번 아침에 새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났습니다.

시간 날때는 강가, 시냇물에 나가서 가재도 잡으며 커왔습니다.

천우희는 대도시에서 절대로 누릴 수가 없는 정서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천우희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세살 위의 오빠가 있는데요..화목한 가정 환경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세살 위 오빠가 있는데요..어렸을 적 한번도 싸운다거나 욕한 적이 없었습니다.

오빠가 천우희를 많이 아끼고 아주 예버했었습니다.

언젠가 천우희와 오빠가 같이 술을 마시며 오빠가 천우희에게 이런 말까지 했습니다.

'나에게 가장 네(천우희)가 제일 소중한 동생인데, 배우라는 직업 때문에 사람들이너(천우희)에 대해 왈가불가하는 것이 너무 싫다' 라고..동생에 대한 오빠의 마음이 잘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보통 형제나 자배보다는 남매들이 서로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요..천우희 남매는 좀 예외였네요..^^참고로 천우희는 영화 '마더'에서 노출 연기와 영화 '써니'에서 불량여고생 한공주의 성폭행 피해자 등의 어둡고 우울한 연기들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천우희는 어린 시절은 무척 밝고 행복했다는 점이 무척이나 이채롭습니다.

??< 천우희 학창시절 >천우희는 학교반장을 주로 맡았으며,초등학교때에는 전교회장과 중학교때에는 전교 부회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우희는 고등학교 처음으로 연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친구들을 따라서 연극반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천우희의 인생 진로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첫 작품부터 꽤 무거웠는데요..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룬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라는 작품이었습니다.

당시 연극반 친구들과 함께 우유팩과 신문지로 무대를 만들어가며'내가 살면서 이렇게 흥미를 갖고 일을 했던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당시 흥분과 즐거움때문에 계속해서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연기의 매력에 빠진 천우희는 경기대학교 연기학과로 진학을 하는 한편,영화 연출 분야에서 일하는 사촌오빠의 권유로 영화 '신부수업'의 오디션에 응해서 단역을 따내었습니다.

< 천우희의 애드립 >천우희는 카메라를 보는 법 또한 몰랐던 시절이었지만..결국엔 '깻잎머리 여고생'이라는 캐릭터를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아무런 대사없이 담배를 피우는 여학생이었습니다.

대사도 없는데 긴장 때문에 서 있는 것 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천우희는 자신도 모르게 애드립을 쳤습니다.

"저건 뭐하는 거야?" 라는 말을 하게 되면서 자신도 깜짝놀랐습니다.

그것이 영화에 나온 것입니다.

. 당시 천우희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천우희에게 배우로써의 자질이 내면 깊숙히부터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천우희 노출 >천우희는 마더의 노출 연기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는 등만나온다라고 안심을 시키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시사회에서 영화를 본 부모님의 표정이 어두웠으며 말도 없으셧습니다.

결국엔 그날 집에서 한숨도 못 주무시고 펑펑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영화 '마더'를 본 지인들도 많이 놀라했습니다.

하지만 천우희는 영화 '마더'노출 신을 어린시절에 찍었기때문에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배우라면 노출이던 뭐든 가리면 안된다라고 스스로 생각을 합니다.

?< 천우희 '써니'히트 그리고 슬럼프 >이 후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를 흡입하는 강력한 역할을 잘

소화하면서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주연들은 심은경, 강소라 등에 비해서 많이 짧은 분량이었지만.존재감만큼은 누구 못지 않았습니다.

영화 '써니'촬영 당시에 강형철 감독이 천우희에게 '너는 내 자존심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천우희는 그냥 넘어갔지만 나중에 영화의 흥행 소식을 듣고서 감독이'내가 뭐랬어! 나의 자존심이라 했지?' 라는 말을 천우희에게 또 했습니다.

그때 천우희는 정말 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형철 감독이 써니의 주연배우도 아니며 비중이 적은 천우희를 보며'자존심'이니 이런저런 말을 운운했던 것은그만큼의 천우희의 연기력을 믿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천우희는 써니에서의 일약으로 주목을 받았지만이 점 때문에 천우희는 오히려 2년 동안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영화 '써니' 이후에 주변의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

천우희 스스로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지만..'이제 앞으로 잘

풀리겠다'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듣게 되다보니..자신도 모르게 들뜨게 되었습니다.

더욱 잘해서 칭찬도 많이 받고 싶을 정도로 욕심도 생겨났구요..영화 '써니'를 끝내고 약 2년동안 방황을 했습니다.

어떤 연기를 하여도 그 써니의 이미지를 벗어나기가 어려웠습니다.

천우희는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 슬럼프 극복 - 친구의 조언 >그럼 천우희는 어떻게 이런 난관을 극복할 수가 있었을 까요?천우희는 원레 성격이 낙천적입니다.

오디션에 떨어진다거나 어떤 어려운 일이 생긴데도'아

내 인생이 앞으로 더 잘되려나 보네..'라고 긍정적인 마음 가집니다.

하지만 써니 이후에 연속적으로 고배를 마시고나니 자신에 대한 의심과 더불어서 불암감이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고심을 부모님께 말을 하진 못했으며 그냥 친구들에게만 편안하게 얘길했습니다.

천우희는 친구들에게 '요즘 잠도 못자고 불안하다'라고 하니..친구들이 병원가서 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중 한 친구는 좀 달랐습니다.

친구왈 "니가 불안하고 힘들다는것은 너가 살고자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뜻이야"라고말했습니다.

그 순간 천우희는 고민이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잠재력이 있듯이 그게 사실이라면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천우희가 그 친구의 말한마디에 슬럼프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천우희의 친구는 삶의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혜안을 갖고 있었네요..^^< 천우희 '한공주' >천우희는 슬럼프 극복이후 '한공주'에 출연하면서 국내뿐만아니라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4년도 '한공주'는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와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 등에서 잇따라최고상을 수상하고 특히나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에서는 '만장일치'로 심사위원에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천우희]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심사위원장과 프랑스 여배우에게 극착을 받으며 확실하게 천우희는 슬럼프를 탈출합니다.

천우희는 이런 극찬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동안에 겪었었던 마음고생들이 한번에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우희는 한공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 천우희 성형 수술을 거부 >천우희의 슬럼프는 그녀의 외모와 몸매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천우희는 예쁘지 않으며 날씬하지도 않으니 벽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그런 벽이 느껴지며 그렇게 오기를 부리고 싶고 자신의 방식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대중예술이라는 것이 재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어찌할 수 없을 상황을 받아들이는 포기의 연속과 부족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인정의 연속그런 깨달음의 연속입니다.

사실상 뭐가 부족할까 생각한다면 결국 얼굴을 고쳐야 할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좀 모자란 것 같지만 그럼에도 지금 천우희 자신은 자신의 얼굴이 좋습니다.

배우 천우희로써 존재하는 얼굴이니깐요..성형 수술을 통해서 더욱 예뻐지면 더 좋은 작품들을 할 수 있을테고 현 지금보다도 더욱 잘 될수 있겠지만그것은 결국에 자신을 잃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천우희는 스스로 지켜야 할 자신과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존재감마저 버릴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천우희는 성형전부터 수술을 거부하며오직 실력만으로 영화계에 인정을 받길 원했습니다.

< 천우희 이상형 >평상 천우희 자신만 바라볼 수 잇는 사람이 이상형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럴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지만..한 남성이 한 여자만을 사랑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천우희는 남자의 얼굴과 키 그런 것은 보지않습니다.

그저 착한사람이면 좋고, 시간이 지나 지낼수록 괜찮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위트있는 사람이나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힘든 일이 있더라도재치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천우희의 이상형입니다.

천우희는 남성의 외모도다는 가치관과 긍정적인 성격의 남자를 선호합니다.

제 올해 영화중 최고로 재밌었고(스릴러, 공포 짱 좋아함)스토리도 연출도 한쉬도 쉴틈을 안줘서 보고나서 진이 빠졌어요.보고 나서 많이 궁금하고 헷갈렸던 것들을찾아보고 추리해서 쓰는 곡성 결말 해석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자유롭게 봐주시고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봐주세요.이 포스팅은 곡성 해석 포스팅입니다.

스포를 넘어 복선과 숨은 의미를 찾아내는 포스팅이니 영화를 안보신분은 이 포스팅을 보지 마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봤을 때의 재미를 놓치지 말고 영화를 본 뒤 이 포스팅을 봐주세요.영화 곡성의 줄거리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이후 마을엔 의문의 살인사건이 시작된다.

이 사건들이 외지인이 귀신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소문이 퍼져나가고 종구는 점점 일본인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같은 증상을 보이자 종구는 외지인을 찾아가가게 되고....이 아래부턴 스포일러 입니다.

아직 영화를 안 보셨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영화 곡성 해석우선 여러분이 영화를 보고나서 가장 궁금해할 내용. 그래서 누가 나쁜놈인가? 나쁜 놈은 쉽게 말해 종구의 가족을 파멸로 이끈 악마(일본인) 입니다.

일본인은 마지막 이삼과의 얘기중 뿔과 날카로운 손톱을 가진 악마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변합니다.

영화는 마지막에 그가 악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끝나지요. 그렇다면 일광(황정민)의 정체는?영화에선 마지막에 종구 가족의 사진을 찍는 일광의 모습이 나와 확실하게 악마의 편임을 보여줬지만 헷갈리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바로 일광이 처음부터 악마의 편이었는지 중간에 악마에게 홀린 것 인지. 답을 해드리자면 일광은 처음부터 악마의 편이었습니다.

단서는 크게 세 개 있었습니다.

일광이 처음에 등장해 종구에게 굿을 할거라며 옷을 갈아입는 장면에서 그는 훈도시를 입고 있었습니다.

훈도시는 일본의 전통속옷으로 한국의 무당인 그가 훈도시를 입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합니다.

일광은 처음부터 악마의 하수인이었으며 일부러 종구의 집을 찾아간 것입니다.

두번째 마지막 일광이 죽은 종구 가족의 사진을 찍고 사진을 정리할 때 쏟아져 나오는 사진들. 이 사진들은 바로 일본인의 집에 있던 사진들입니다.

종구가 맨처음 일본인의 집에 쳐들어 갔을 때 그 사진이 있었지만 두번째 방문엔 찾지 못했습니다.

그 후 일광이 종구의 집에 찾아갑니다.

영화를 보면 굿을 하다 종구에 의해 중단되고 역살을 당해 악마에게 홀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일광이 종구집에 찾아가지 전에 사라진 사진이 일광에게 있는 것으로 보아 처음부터 악마의 편이었다, 라고 알수 있습니다.

세번째 무명(천우희)이 종구를 처음 만났을 때 한 말입니다.

“아줌마(불탄 집의 아줌마)는 굿하기 싫어했는데 무당이 자꾸 하래서 굿을 했다.

” 라고 말이죠. 아마도 이 무당 역시 악마의 편으로 굿은 악마를 떨치는 것이 아닌 사람을 더 괴롭히는 굿이었고 불난 집의 아줌마가 만난 무당도 일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세번째 피해자인 박춘배의 집에서도 굿을 하는 현장이 발견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굿을 하고 더 상태가 안 좋아 진거죠.. 가장 큰 증거는 감독이 이미 일광과 악마는 처음부터 같은 편이었다 라고 메가토크에서 얘기했죠.일광과 악마가 한편이라면 살을 주고받는 장면은 어떻게 된건가?일광과 일본인이 동시에 굿을 하고 교차편집되는 장면에서 둘이 마치 서로를 향해 살을 날리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일광은 효진에게 살을 날리는 굿을, 일본인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굿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영화를 자세히 보면 일광이 나무에 말뚝을 박는 장면에서 말뚝 부위에 따라 효진이 아파합니다.

그러나 악마는 배와 가슴만을 부여잡고 쓰러지죠. 일본인을 괴롭게 한 것은 무명일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날 일본인은 무명을 피해 도망가기도 하죠. 굿 장면은 일광이 악마의 편이었다 라는 반전을 극적으로 만들기 위한 장치입니다.

무명(천우희)의 정체는?영화를 보고 나면 일광의 정체와 함께 가장 궁금한 점일 것입니다.

결론은 무명은 마을사람들을 지키고 싶어했던 인물이며 마을의 지박령 또는 수호신의 하수인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무명은 사람인가, 귀신인가? 저는 귀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광은 무명을 만났을 때 피를 토합니다.

무당은 자기보다 강한 영혼를 만나면 하혈을 하거나 피를 토한다고 합니다.

(검은사제들의 굿하던 여자무당이 하혈하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종구가 가지 못하게 잡는 장면에서 창백한 피부, 멀리서 순식간에 종구에게 다가간 점을 보아 사람은 아닐 것 이라 추측합니다.

그녀는 왜 피해자들의 물건을 가지고 있었나? 주술을 위해 그들의 물건이 필요했을 수도 있고 혹은 죽은 마을사람들이 가여워서 모았을 수도 있지만 감독은 그 장면이 중요한 장면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관객과 종구가 마지막까지 누가 착한편인지 헷갈리게 하기 위한 장치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서 관객이 속지 않았다면 마지막에 일광이 사진을 찍는 장면이 그렇게 임팩트 있지 못했을 겁니다.

포스터에 나온 것처럼 우리는 감독의 미끼를 문것입니다.

닭이 세번 울고 집에 들어갔다면? 무명의 말대로 닭이 세번 울고 집에 들어갔다면 종구는 살았을 것입니다.

무명은 집안 씨를 말려버리고 싶지 않으면 세번 울때까지 기다려라 라고 했지 모든 가족이 살 수 있을거라곤 안 했습니다.

무명은 종구라도 살리기 위해서 그를 막았던 것이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맙니다.

영화에서 나온 꽃, 금어초살아있을 땐 매우 아름다운 꽃이지만 죽으면 마치 해골같은 모습으로 변하기 때문에 죽음의 꽃 이라고 불립니다.

영화 초반 피해자의 집에서도 이 말라죽은 금어초가 나왔습니다.

아마도 무명은 덫을 놓아 도와주려 했지만 계속해서 실패했을 것입니다.

영화에 계속 나오는 의심, 미끼무명은 왜 하필 효진이냐는 질문에 종구가 그를 의심해서 라고 합니다.

일광은 그냥 던진 미끼를 효진이 물어서라고 합니다.

왜 마지막에 종구가 아닌 이삼과 악마가 대면한 것 일까? 영화 맨처음과 마지막에 나오는 성경구절.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일광도 말합니다.

“숨쉬고 살아있다고 다 귀신이 아닌게 아니다.

” 이삼은 악마와 일본어로 대화가 가능한 인물, 그리고 악마의 존재를 인지할 수 있는 부제입니다.

종구가 악마와 대면했다면 그와 대화도 안 됐을 뿐더러 그의 존재를 그저 괴물정도로 치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삼은 그를 악마라고 지칭합니다.

이삼의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고 일본인은 그의 공포에서 에너지를 얻은 듯 완벽한 악마의 형상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 이삼이 짧게 외치는 ‘주여’는 죽기 직전의 단말마이거나 적그리스도를 예수로 믿는 제자의 모습처럼 악마를 예수로 믿는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추격자부터 사람을 쫄리게 하는 방법을 너무 잘 하는 나홍진 감독님....무서운게 나올것 같은 분위기에서 뜬금없는 타이밍에 나오는 놀라게 하는 장면. 정말 두시간 넘도록 한 순간도 편하지 못하고 끝나고 나올 땐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 였습니다.

이 영화는 마지막까지 관객을 의심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장치를 해놨습니다.

때문에 끝나고 나서도 뭐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죠.포스터에 나온 것 처럼 절대 현혹되지 말라는 말은 관객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었습니다.

굿 이후 갑자기 평범한 노인의 모습으로 편한 일본인. 무섭게 변한 무명과 무명이 귀신이었다고, 일본인도 무당이어서 무명을 죽이려는 사람이다 라는 일광의 말에 속았다가 다시 일본인이 진짜 악마이고 심지어 믿었던 일광이 그의 하수인이었다는 반전. 156분이나 되는 시간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고 끊임없이 밀당하는 연출, 스토리.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에 한숨 돌렸다가 다시 몰아치는 긴장감....사실 선과 악은 마지막에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장치과 복선, 떡밥들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이해 안 된다, 스토리가 산으로 간다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쪽에 대한 확신이 드는 장치가 나왔다면 마지막의 무명과 일광의 서로를 믿지말라는 말에 흔들리는 종구에게 이입도 안되고 영화는 재미가 없었을 것입니다.

스릴러로써 긴장감과 공포를 느끼게 하는 연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 곡성은 개인적으로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게 하는 장치가 많기 때문에 보는 사람마다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고 제 해석이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남들의 생각은 어떤지 읽어보시고 많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복선과 떡밥등을 찾아 스토리를 되씹는 재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물론 재미있게 보고 끝! 하셔도 괜찮을 좋은 영화입니다.

대범하게도 포스터에 이미 황정민의 정체를 밝인 영화…. 대놓고 알려줬네...ㅋㅋㅋㅋㅋ 영화후기에 대한 후한 평가에 바쁜 와중에 시간 쪼개서 진짜 미친듯이 쪼개서 보게 된 곡성영화후기...나는 한국배우인줄 알앗는데. 일본배우라 하더라구요어디서 일본배우가 나온단 말이지?라고 했는데.. 이 중년의 노신사가 바로 일본 악마? 후달달영화 초반부를 보면 종구(곽도원)은 경찰공무원으로 어리버리한 그야말로 순박한 시골마을 곡성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귀신이 들렸다는 소문이 돌기시작하면서일본인 악마의 소문을 의심으로 번져가는 종구에게 그의 딸이 귀신의 존재가 들어온듯하여일본악마를 찾아가 당장 떠나라고 종용한다종구를 도와주기 위한 처녀귀신?그런데 귀신치고 너무 착하잖아.. 그래서 그녀의 말을 착실하게 들어주는 종구아.. 마지막까지 처녀귀신을 말을 들을것이지..라는 ..악...악 영화감독 진짜 미친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수십번도 더 했다딸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떼어내기 위해 굿을 부탁하게 되는데그가 바로 황정민(일광)이렸다일광은 악마와 같은 편인 악마다.

곡성 결말에 무명은 종구에게 닭이 3번 울기전에 집데 들어가면 온가족이 몰살 당할꺼라고 한다악마를 잡기 위한 덫을 깔아놨으니 들어가지 말라고 기다리라고 하지만..결국 그는 처녀귀신 무명은의 말을 듣지않고 닭이 두번 울때집으로 뛰어간다는...ㅠㅠ무당이란게요..신기하게도 사람몸에 귀신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존재다보니좋은 귀신이 올라붙을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거죠그러니까.. 황정민(일광)이 그동안 무당으로써 굿을 해서 돈을 잘 번 그야말로 용한 무당이였는지 모르겠으나영화의 결말부분에 가면 이놈이 악마라는거죠일본 악마랑 한국악마랑 둘이 같이 서로 해먹겠다는 필사기가 보인다는거죠그런데.. 너무너무 소름이 돋는다는거무서운게 아니라 소름.. 이게 바로 감독의 사이코같은 전개내용이라는거죠일본악마를 잡기위해 무당굿을 하는데...결국은 실패합니다눈빛보소.. 소름그런데요.. 사람이 두려우면 그 자리를 가며 안됩니다두렵지않고 맞설수있는 용기없이는 악마를 만나면 죽습니다.

왜냐면 악마도 그걸 알거든요그래서 가장 순하고 여린 사람들속에 들어가거나. 반 미친놈한테 들어가거나.. 악마는 아주 머리가 좋은 존재라는거그리고 절대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천사는 스스로 자살을 할수도 없는 존재라고 하던데.. 영화를 보면 악마역시 누가 죽인다고해서 죽여지지도 않는 영혼불멸의 존재라는게두려웠습니다자.. 한가지 더 궁금한게일광이 굿을 하던날 일본인과 살을 주고받는 장면이 있습니다.

일광이 일본악마를 잡기위해 살을 날리는척 하지만.. 사실은 종구의 딸에게 살을 날렸던것이고못을 박을때마다  종구의 딸이 괴로워했던거라는것도.. 자.. 천우희(무명은)의 존재는 무엇인가?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천사압니다)(일광)악마를 못도망치게 덫을 유인하고 일본인(악마)도 무명은이 막아주고있었던거죠일광이 그녀를 보고 피를 토하는것도 그녀가 종구집에 그가 접근하지못하도록 막고있었던거죠에전에 닭이 3번 울면 새벽이 오고 악귀나 악령이 물러난다고 했습니다그 새벽닭이 3번 울기전에 집에 들어갔다면 영화속 종구는 살아있었을수도 있는...영화가 끝났을때사람들은 뭐야?? 이게 무슨 영화지?? 라고 다들 투덜거리셨는데요저도 아.. 뭐야.. 라고 하면서도 황정민이 무당이지만. 못된 악귀였고. 일본인 그놈은 영혼불멸의 악마고감독은 끝까지 둘다 죽지않고 살아있는 악마의 존재는 더욱 힘이 강하져 또 다음의 약한자를 탐할것이고기타등등.. 아.. 영화보고 나와서 더 소름이 돋는 영화였다는거요그런데.. 피칠하고 굿하고 막 정신없이 돌아가는 영화는 지루할틈은 없는데기대가 크면 ..마음이 헛헛한지. '해어화'란 말을 이해하는 꽃이란 뜻이라고 하는데, 특별히 미인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라고 해요. 주인공 한효주와 천우희는 기생으로 어려서부터 둘도 없는 친구였어요. '기생' 학교 같은곳에서 교육받으며, 어린시절을 함께 보냈어요.  노래도 잘하고 품위있어 보이는 그런 기생말이죠. 둘다 노래를 잘했지만, 한효주는 전통스타일의 창법 노래를 잘했고천우희는 대중가요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지녔고, 그런 노래를 잘 불렀답니다.

그러다 작곡가 유연석이 나타나면서 삼각관계가 시작되고...뻔한 삼각관계의 이야기로 볼 수도 있겠지만, 영화속으로 빠져들어 보게하는매력이 있는 영화예요. 한복이 정말 잘어울리는 예쁜 한효주씨의 다양한 의상도 볼만했고물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답니다.

당시 유행했던 노래들을 들어보는 것도 새로웠어요. 역사적 배경이 되었던 일제시대의 삶의 모습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해피엔딩이 아니라 좀 슬펐지만, 짝사랑하는 한효주씨 연기가 참 좋았던 영화였어요. ^^ )ㅋㅋㅋㅋ근데 너무 재밌게 잘봐서리뷰까지 남겨야겠단 생각이 들어뜸혹시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냥 깔끔하게 뒤로가기!짱친이었던 한효주(소율) 천우희(연희)소율이랑 연애하던 유연석이천우희와 바람남...개짜증남ㅋ어딜가든 바람녀는 너무너무 시른데천우희가 너무 노래를 잘함..조선의 마음 직접 불렀다는데...멜로디, 가사 너무너무 좋고영화가 끝난 후에도 계속 맴돌았음아주 오늘 딱 타이밍좋게해어화 ost 앨범이 12시에 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시 땡치자마자 노래들어서 무한반복조선의 마음홀로 메마른 들판 위에 기댈 곳 하나 없이 외로이 서있네 못다핀 꽃한송이 기나긴 어둠속에 태양은 뜨지 않아 힘겨운 하루하루 눈물만 흐르네눈물아 비 되어라 서글픈 세월 맘을 적셔다오 아아 침묵아 이제 천둥이 되어 숨죽인 저 대지를 흔들어다오 설움아 너는 폭풍이 되어 눈감은 하늘을 모두 잠깨워다오비는 기약없는 비는 가여운 이 땅을 기어이 버리는가 눈감은 하늘이여 메마른 폐허 위에 핏물보다 더 붉은 눈물이 흐르네 서러운 눈물이여눈물아 비 되어라 서글픈 세월 맘을 적셔다오 아아 침묵아 이제 천둥이 되어 숨죽인 저 대지를 흔들어다오 설움아 너는 폭풍이 되어 눈감은 하늘을 모두 잠깨워다오 지니뮤직 공유링크www.genie.co.kr/VH4106조선의 마음천우희지니 : 음악, 그리고 설레임www.genie.co.kr 영화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꼭 봤으면 좋겠음'-'......뭔가 잔잔하게 가슴을찡함연기 잘해...천우희 휴=33그래도 나쁜뇽친구남친뺏구 ㅠ_ㅠ힝한효주의 마음이 이해가 갔음....마음뿐이고, 소질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도 있다.

얼마전에 인기리에 방영된응답하라 1988 에서 성덕선 언니역으로 출연한서울대생 성보라역의 류혜영해어화에서는 가수를 꿈꾸는 삼패 기생옥향역으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해어화 말을 알아듣는 꽃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유연석)일제 치하에서의 힘들어하는 민중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루만질 수 있는'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고 한다.

   소율(한효주)과 윤우(유연석)는오래된 연인 사이이다.

그리고 소율은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어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꾼다.

 당대 최고의 인기 가수 이난영역으로는차지연이 열연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차지연은 인기 예능 프로인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로 출연 5연승을 달성한주인공이기도 하다.

 소율(한효주)

연희(천우희)

두 사람의 우상이기도 하면서롤모델이기도 한 이난영!!이난영에게 선택된 사람은바로바로연희(천우희)^^ 윤우(유연석)는 우연히 듣게 된연희(천우희)의 목소리에점점 빠져들게 된다.

  윤우(유연석)와 연희(천우희)두 사람은 음악을 통해점점 가까워지고...그리고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한윤우(유연석)는 연희(천우희)를 통해본격적으로 활동을 한다.

그렇게 연희(천우희)는 가수가 된다.

 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해어화 말을 알아듣는 꽃사랑하는 사람이 만든 그 노래조선의 마음은 내 노래여야만 한다.

윤우(유연석)는 나만의 사람이어야만 한다.

결국 소율(한효주)은 또다른 방법을 생각해낸다.

    소율(한효주)이 생각해 낸 또다른 선택

그것은 바로 최고의 권력을 지닌경무국장의 애첩이 되는것.그리고 자신이 이루고자 목표를그를 통해 이루는것.이렇게 슐(한효주)와 연희(천우희)는윤우(유연석)의 노래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서로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된다.

 최고의 권력을 지닌 경무국장을 통해소율(한효주)은 결국 가수가 된다.

그리고 연희(천우희)와 윤우(유연석)두 사람은 점점 더 깊은 나락으로 빠진다.

 그렇게 소율(한효주)은 가수가 되었지만민중들은 그의 노래를 들어주지 않는다.

민중들이 원하는 노래는연희(천우희)와 윤우(유연석)이 함께 만든조선의 마음인것을....윤우(유연석)가 소율(한효주)을 위해 만들어준 노래사랑 거짓말이

이 노래는 정가라고 한다.

정가는 아정(雅正)한 노래라는 뜻으로, 정악 가운데 가곡(歌曲)·가사(歌詞)·시조(時調) 등 성악곡(聲樂曲)을 말한다.

많은 내공이 쌓여야만 하는부르기에는 좀 어려운 노래이기도 하다.

한효주 유연석 천우희 해어화 말을 알아듣는 꽃영화 끝부분에소율(한효주)이 부르는 사랑 거짓말이가 흘러나오면서그때에는 왜 몰랐을까.. 그때 좋았던걸..며칠전에 남산한옥골 남산국악당에서의국악공연을 함께할 기회가 있었는데,그때에 정가에 대한 이야기그리고 영화 해어화에 대한 이야기가잠시 언급되었었다.

덕분에 영화를 보면서 미리 예습을 한것같은 느낌으로많이 낯설지 않아서 참 좋았다.

   영화후기에 대한 후한 평가에 바쁜 와중에 시간 쪼개서 진짜 미친듯이 쪼개서 보게 된 곡성영화후기...나는 한국배우인줄 알앗는데. 일본배우라 하더라구요어디서 일본배우가 나온단 말이지?라고 했는데.. 이 중년의 노신사가 바로 일본 악마? 후달달영화 초반부를 보면 종구(곽도원)은 경찰공무원으로 어리버리한 그야말로 순박한 시골마을 곡성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입니다.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귀신이 들렸다는 소문이 돌기시작하면서일본인 악마의 소문을 의심으로 번져가는 종구에게 그의 딸이 귀신의 존재가 들어온듯하여일본악마를 찾아가 당장 떠나라고 종용한다종구를 도와주기 위한 처녀귀신?그런데 귀신치고 너무 착하잖아.. 그래서 그녀의 말을 착실하게 들어주는 종구아.. 마지막까지 처녀귀신을 말을 들을것이지..라는 ..악...악 영화감독 진짜 미친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수십번도 더 했다딸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떼어내기 위해 굿을 부탁하게 되는데그가 바로 황정민(일광)이렸다일광은 악마와 같은 편인 악마다.

곡성 결말에 무명은 종구에게 닭이 3번 울기전에 집데 들어가면 온가족이 몰살 당할꺼라고 한다악마를 잡기 위한 덫을 깔아놨으니 들어가지 말라고 기다리라고 하지만..결국 그는 처녀귀신 무명은의 말을 듣지않고 닭이 두번 울때집으로 뛰어간다는...ㅠㅠ무당이란게요..신기하게도 사람몸에 귀신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존재다보니좋은 귀신이 올라붙을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거죠그러니까.. 황정민(일광)이 그동안 무당으로써 굿을 해서 돈을 잘 번 그야말로 용한 무당이였는지 모르겠으나영화의 결말부분에 가면 이놈이 악마라는거죠일본 악마랑 한국악마랑 둘이 같이 서로 해먹겠다는 필사기가 보인다는거죠그런데.. 너무너무 소름이 돋는다는거무서운게 아니라 소름.. 이게 바로 감독의 사이코같은 전개내용이라는거죠일본악마를 잡기위해 무당굿을 하는데...결국은 실패합니다눈빛보소.. 소름그런데요.. 사람이 두려우면 그 자리를 가며 안됩니다두렵지않고 맞설수있는 용기없이는 악마를 만나면 죽습니다.

왜냐면 악마도 그걸 알거든요그래서 가장 순하고 여린 사람들속에 들어가거나. 반 미친놈한테 들어가거나.. 악마는 아주 머리가 좋은 존재라는거그리고 절대 죽지 않는 불멸의 존재천사는 스스로 자살을 할수도 없는 존재라고 하던데.. 영화를 보면 악마역시 누가 죽인다고해서 죽여지지도 않는 영혼불멸의 존재라는게두려웠습니다자.. 한가지 더 궁금한게일광이 굿을 하던날 일본인과 살을 주고받는 장면이 있습니다.

일광이 일본악마를 잡기위해 살을 날리는척 하지만.. 사실은 종구의 딸에게 살을 날렸던것이고못을 박을때마다  종구의 딸이 괴로워했던거라는것도.. 자.. 천우희(무명은)의 존재는 무엇인가?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천사압니다)(일광)악마를 못도망치게 덫을 유인하고 일본인(악마)도 무명은이 막아주고있었던거죠일광이 그녀를 보고 피를 토하는것도 그녀가 종구집에 그가 접근하지못하도록 막고있었던거죠에전에 닭이 3번 울면 새벽이 오고 악귀나 악령이 물러난다고 했습니다그 새벽닭이 3번 울기전에 집에 들어갔다면 영화속 종구는 살아있었을수도 있는...영화가 끝났을때사람들은 뭐야?? 이게 무슨 영화지?? 라고 다들 투덜거리셨는데요저도 아.. 뭐야.. 라고 하면서도 황정민이 무당이지만. 못된 악귀였고. 일본인 그놈은 영혼불멸의 악마고감독은 끝까지 둘다 죽지않고 살아있는 악마의 존재는 더욱 힘이 강하져 또 다음의 약한자를 탐할것이고기타등등.. 아.. 영화보고 나와서 더 소름이 돋는 영화였다는거요그런데.. 피칠하고 굿하고 막 정신없이 돌아가는 영화는 지루할틈은 없는데기대가 크면 ..마음이 헛헛한지.^^제 마음도 우수수


감성에 젖어보는데요.오늘 비는 뉴스에서도 '꽃비'라 그러네요..^^정말 꽃비같은 단! 봄비 입니다.

.^^이 이후로


나무들과 봄꽃들이 비를 머금고!!더욱

각양각색으로

푸르게 짙은 꽃을 만개하겠습니다!자! 그럼.. 오늘은.. 오랜만에 연예인 프로필로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여자배우 천우희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요

집중해서 따라와주실꺼죠?^^Focus ME!! ^^< 천우희 프로필 >  이 름 : 천우희 ( 본명 )  출 생 : 1987년 4월 20일  신 체 : 163cm  혈액형 : O형  학 벌 : 이천 양정여자고, 경기대 (연기학과 학사)  소속사 : 나무엑터스  영 화 : 신부 수업(2004), 허브(2007), 마더(2009),   이파네마 소년(2010),  써니(2011), 뻑킹 세븐틴(2011),  사이에서(2012), 26년(2012),  우아한 거짓말(2014),   ?한공주(2014), 카트(2014), 손님(2015),   뷰티 인사이드(2015), 해어화(2016), 곡성(2016)    방 송 : 뱀파이어 아이돌(2011

2012), 출중한 여자(2014

2016)  ?  수 상 :   제 1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여자 신인연기상(2014)  제 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2014)  CGV무비꼴라쥬워즈 여자배우상(2014)  제 15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2014)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2014)  제 34회 황금촬영상 인기상(2014)  제 35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2014)  제 6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 올해의 발견상(2015)  제 10회 맥스 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2015)  제 2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2015)  제 34회 황금촬영상 인기상(2015)  제 2회 들꽃영화상 여우주연상(2015)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모엣라이징 스타상(2015)  제 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2015)< 천우희 어린시절 > 천우희 아버지 직업은 도예가입니다.

천우희가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 찰흙을 빚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버지에게 예술적 감각이 있습니다.

천우희 아버지는 노래도 잘하며 종종 천우희에게 '너는 나 못 따라온다'라는 말도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끼를 천우희는 물려받았습니다.

천우희는 경기도 이천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이천에는 농촌에서만 느낄 수가 있는 정서가 따로 있었습니다.

항상 자연과 함께 커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동물들을 많이 키워서 동물들과도 교감하면서 커왔습니다.

그리고 매번 아침에 새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났습니다.

시간 날때는 강가, 시냇물에 나가서 가재도 잡으며 커왔습니다.

천우희는 대도시에서 절대로 누릴 수가 없는 정서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천우희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세살 위의 오빠가 있는데요..화목한 가정 환경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세살 위 오빠가 있는데요..어렸을 적 한번도 싸운다거나 욕한 적이 없었습니다.

오빠가 천우희를 많이 아끼고 아주 예버했었습니다.

언젠가 천우희와 오빠가 같이 술을 마시며 오빠가 천우희에게 이런 말까지 했습니다.

'나에게 가장 네(천우희)가 제일 소중한 동생인데, 배우라는 직업 때문에 사람들이너(천우희)에 대해 왈가불가하는 것이 너무 싫다' 라고..동생에 대한 오빠의 마음이 잘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보통 형제나 자배보다는 남매들이 서로 싸우는 경우가 많은데요..천우희 남매는 좀 예외였네요..^^참고로 천우희는 영화 '마더'에서 노출 연기와 영화 '써니'에서 불량여고생 한공주의 성폭행 피해자 등의 어둡고 우울한 연기들을 잘

소화해 냈습니다.

천우희는 어린 시절은 무척 밝고 행복했다는 점이 무척이나 이채롭습니다.

??< 천우희 학창시절 >천우희는 학교반장을 주로 맡았으며,초등학교때에는 전교회장과 중학교때에는 전교 부회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우희는 고등학교 처음으로 연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친구들을 따라서 연극반 오디션을 보러 갔다가천우희의 인생 진로가 결정이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첫 작품부터 꽤 무거웠는데요..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룬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라는 작품이었습니다.

당시 연극반 친구들과 함께 우유팩과 신문지로 무대를 만들어가며'내가 살면서 이렇게 흥미를 갖고 일을 했던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당시 흥분과 즐거움때문에 계속해서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연기의 매력에 빠진 천우희는 경기대학교 연기학과로 진학을 하는 한편,영화 연출 분야에서 일하는 사촌오빠의 권유로 영화 '신부수업'의 오디션에 응해서 단역을 따내었습니다.

< 천우희의 애드립 >천우희는 카메라를 보는 법 또한 몰랐던 시절이었지만..결국엔 '깻잎머리 여고생'이라는 캐릭터를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아무런 대사없이 담배를 피우는 여학생이었습니다.

대사도 없는데 긴장 때문에 서 있는 것 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천우희는 자신도 모르게 애드립을 쳤습니다.

"저건 뭐하는 거야?" 라는 말을 하게 되면서 자신도 깜짝놀랐습니다.

그것이 영화에 나온 것입니다.

. 당시 천우희는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천우희에게 배우로써의 자질이 내면 깊숙히부터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천우희 노출 >천우희는 마더의 노출 연기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는 등만나온다라고 안심을 시키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시사회에서 영화를 본 부모님의 표정이 어두웠으며 말도 없으셧습니다.

결국엔 그날 집에서 한숨도 못 주무시고 펑펑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영화 '마더'를 본 지인들도 많이 놀라했습니다.

하지만 천우희는 영화 '마더'노출 신을 어린시절에 찍었기때문에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배우라면 노출이던 뭐든 가리면 안된다라고 스스로 생각을 합니다.

?< 천우희 '써니'히트 그리고 슬럼프 >이 후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를 흡입하는 강력한 역할을 잘

소화하면서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주연들은 심은경, 강소라 등에 비해서 많이 짧은 분량이었지만.존재감만큼은 누구 못지 않았습니다.

영화 '써니'촬영 당시에 강형철 감독이 천우희에게 '너는 내 자존심이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천우희는 그냥 넘어갔지만 나중에 영화의 흥행 소식을 듣고서 감독이'내가 뭐랬어! 나의 자존심이라 했지?' 라는 말을 천우희에게 또 했습니다.

그때 천우희는 정말 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강형철 감독이 써니의 주연배우도 아니며 비중이 적은 천우희를 보며'자존심'이니 이런저런 말을 운운했던 것은그만큼의 천우희의 연기력을 믿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천우희는 써니에서의 일약으로 주목을 받았지만이 점 때문에 천우희는 오히려 2년 동안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영화 '써니' 이후에 주변의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

천우희 스스로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지만..'이제 앞으로 잘

풀리겠다'라는 말을 워낙 많이 듣게 되다보니..자신도 모르게 들뜨게 되었습니다.

더욱 잘해서 칭찬도 많이 받고 싶을 정도로 욕심도 생겨났구요..영화 '써니'를 끝내고 약 2년동안 방황을 했습니다.

어떤 연기를 하여도 그 써니의 이미지를 벗어나기가 어려웠습니다.

천우희는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 슬럼프 극복 - 친구의 조언 >그럼 천우희는 어떻게 이런 난관을 극복할 수가 있었을 까요?천우희는 원레 성격이 낙천적입니다.

오디션에 떨어진다거나 어떤 어려운 일이 생긴데도'아

내 인생이 앞으로 더 잘되려나 보네..'라고 긍정적인 마음 가집니다.

하지만 써니 이후에 연속적으로 고배를 마시고나니 자신에 대한 의심과 더불어서 불암감이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고심을 부모님께 말을 하진 못했으며 그냥 친구들에게만 편안하게 얘길했습니다.

천우희는 친구들에게 '요즘 잠도 못자고 불안하다'라고 하니..친구들이 병원가서 치료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중 한 친구는 좀 달랐습니다.

친구왈 "니가 불안하고 힘들다는것은 너가 살고자하는 마음이 강하다는 뜻이야"라고말했습니다.

그 순간 천우희는 고민이 한방에 날아갔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잠재력이 있듯이 그게 사실이라면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천우희가 그 친구의 말한마디에 슬럼프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천우희의 친구는 삶의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혜안을 갖고 있었네요..^^< 천우희 '한공주' >천우희는 슬럼프 극복이후 '한공주'에 출연하면서 국내뿐만아니라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4년도 '한공주'는 마라케시 국제 영화제와 로테르담 국제 영화제 등에서 잇따라최고상을 수상하고 특히나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에서는 '만장일치'로 심사위원에게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장과 프랑스 여배우에게 극착을 받으며 확실하게 천우희는 슬럼프를 탈출합니다.

천우희는 이런 극찬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동안에 겪었었던 마음고생들이 한번에 사라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우희는 한공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 천우희 성형 수술을 거부 >천우희의 슬럼프는 그녀의 외모와 몸매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천우희는 예쁘지 않으며 날씬하지도 않으니 벽이 있었습니다.

현재도 그런 벽이 느껴지며 그렇게 오기를 부리고 싶고 자신의 방식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대중예술이라는 것이 재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것 같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어찌할 수 없을 상황을 받아들이는 포기의 연속과 부족함을 받아들여야 하는 인정의 연속그런 깨달음의 연속입니다.

사실상 뭐가 부족할까 생각한다면 결국 얼굴을 고쳐야 할까 하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좀 모자란 것 같지만 그럼에도 지금 천우희 자신은 자신의 얼굴이 좋습니다.

배우 천우희로써 존재하는 얼굴이니깐요..성형 수술을 통해서 더욱 예뻐지면 더 좋은 작품들을 할 수 있을테고 현 지금보다도 더욱 잘 될수 있겠지만그것은 결국에 자신을 잃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천우희는 스스로 지켜야 할 자신과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존재감마저 버릴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엔 천우희는 성형전부터 수술을 거부하며오직 실력만으로 영화계에 인정을 받길 원했습니다.

< 천우희 이상형 >평상 천우희 자신만 바라볼 수 잇는 사람이 이상형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럴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지만..한 남성이 한 여자만을 사랑하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천우희는 남자의 얼굴과 키 그런 것은 보지않습니다.

그저 착한사람이면 좋고, 시간이 지나 지낼수록 괜찮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위트있는 사람이나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힘든 일이 있더라도재치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천우희의 이상형입니다.

천우희는 남성의 외모도다는 가치관과 긍정적인 성격의 남자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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