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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꽁지머리'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최고령 출전 기록(45년 3개월 18일)도 새로 써 내려가고 있으며 올스타전 최다 출전(16회), FA컵 최다 출전(38경기) 기록도 가지고 있다.

1998년 10월 그 당시 울산 소속의 김병지는 포항전에서 국내 골키퍼 중 처음으로 필드 골을 넣으며 '골 넣는 키퍼'로 각인시키며 축구팬들의 사랑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병지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

 2년 전 700경기를 은퇴 시기로 정했지만,여전한 기량에 조금 더 욕심을 내기로 했다.

 777경기가 새로운 목표다"라고 밝혔다.

이종호는 첫 골을 넣은 뒤 김병지를 가마 태우는 세리머니로 관심을 끌었다.

 이종호는 “김병지 삼촌을 천하장사처럼 띄워드리고 싶었다”며 해맑게 웃으며 경기장을 가로질러 김병지에게 달려갔다.

 기쁨도 잠시, 전반 22분 제주 윤빛가람의 프리킥이 수비벽을 넘겨 김병지의 반대편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김병지는 크게 아쉬워 했다.

 일격을 허용한 전남은 다시 힘을 냈다.

 6분 뒤인 전반 28분 스테보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오르샤가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남이 다시 리드를 잡자 김병지도 힘을 냈다전반 35분 허범산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막아낸 데 이어 전반 42분에는 로페즈의 중거리슛을 차단하며 골문을 지켰다.

전남은 경기 초반부터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제주를 압박했다.

아웃되는 공도 끝까지 따라가 태클까지 했고 상대 반칙에 넘어져도 심판을 쳐다보기 전에 바로 일어나 공을 찼다.

투지에서 전남이 앞섰다.

 경기 후 노상래 감독은 “솔직히 병지 때문이 아니라 팀 때문에 부담됐다.

 항상 김병지는 믿는다""그래도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팀으로서 한마음이 됐다.

 오늘 경기서 선수들이 의미 있는 것을 해줬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종호선수는 인터뷰시 김병지에게 배울 점을 묻자 "저와 같은 포지션은 아니지만 롤 모델이다.

 (그는) 프로선수가 갖춰야 할 관리법 이나인터뷰 하는 법,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배울 점이 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남 선수들은 많게는 스물살 넘게 차이가 나는 김병지를 ‘삼촌’이라고 부르는 김병지선수

오늘 김선수의 대기록은 필자가 지금까지 지켜 보기엔 본인의 노력과 가족 사랑의 힘이 아니었나 한다.

 '우리의 레전드 노상래 감독' 화이팅



 이정희 광양시 블로그.ㅋ?스쿼드 포스팅은 제가 직접 써보지 않으면 안올려서..ㅎ그러다보니 시간이 꽤 오래걸리네요.??怜�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ㅋㅋ오늘은 선수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소개해드릴 선수는..??김병지 선수입니다.

!! 프로필입니다

46세 라는 제아버지 뻘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은퇴도안하고 여전히 K리그에서뛰고 있는 우리병지행님!!경력은    1992.01

2001.01 울산 현대          2001.01

2006.01 포항 스틸러스         2006.01

2009.01 FC 서울         2009.01

2013.01 경남 FC 2013.01

전남 드래곤즈?1992년 부터 시작해 아직까지 뛰고 있죠. 최근700경기에 달성했다네요.ㅋㅋㅋ???????그리고 김병지하면 생각나는드리블!!ㅋㅋ이사건때문에 김병지선수는한일월드컵 주전자리를 이운재에게넘겨주게 되죠..ㅠ??????게다가 K리그 골키퍼 최초의헤딩골의 주인공인 김병지!!????? ?그리고,,?(욕 주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쿼드라의 주인공이기도 하죠..ㅋㅋ??? 이사건으로 김병지선수는 SNS에 이글을 남겼었죠ㅋㅋ영상 보고 많이 불쾌하셨을텐데..ㅠㅠ센스있게 글도 남겨주시고..ㅋㅋ하여튼 이사건은BJ감스트가 SNS에 죄송하다는 말과함께 "피파온라인3 본캐맞출때도 형님금카쓰고,형님 유니폼도 사서 인증샷올리고 앞으로 김병지형님의영원한 지지자가 되겠다"라는말을 남기면서 마무리 ?獰鄕�..ㅋㅋㅋ??김병지 선수의 명언!?????- ?술을 21년간 마시지 않고, 담배를 21년간 피우지 않고, 몸무게를21년간 1kg 이상 변화없이관리했더니 ..21년간 케이리그에서살아남았다.

. 그런데 누구나가 실천가능한 일이다.

.-??크,,역시 형님이십니다???????한국축구의 영원한 전설, 김병지700경기는 물론 앞으로 800경기까지 뛰는좋은 모습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이상, 베포였습니다

  '꽁지머리'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최고령 출전 기록(45년 3개월 18일)도 새로 써 내려가고 있으며 올스타전 최다 출전(16회), FA컵 최다 출전(38경기) 기록도 가지고 있다.

1998년 10월 그 당시 울산 소속의 김병지는 포항전에서 국내 골키퍼 중 처음으로 필드 골을 넣으며 '골 넣는 키퍼'로 각인시키며 축구팬들의 사랑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병지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

 2년 전 700경기를 은퇴 시기로 정했지만,여전한 기량에 조금 더 욕심을 내기로 했다.

 777경기가 새로운 목표다"라고 밝혔다.

이종호는 첫 골을 넣은 뒤 김병지를 가마 태우는 세리머니로 관심을 끌었다.

 이종호는 “김병지 삼촌을 천하장사처럼 띄워드리고 싶었다”며 해맑게 웃으며 경기장을 가로질러 김병지에게 달려갔다.

 기쁨도 잠시, 전반 22분 제주 윤빛가람의 프리킥이 수비벽을 넘겨 김병지의 반대편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김병지는 크게 아쉬워 했다.

 일격을 허용한 전남은 다시 힘을 냈다.

 6분 뒤인 전반 28분 스테보의 절묘한 패스를 받은 오르샤가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전남이 다시 리드를 잡자 김병지도 힘을 냈다전반 35분 허범산의 날카로운 프리킥을 막아낸 데 이어 전반 42분에는 로페즈의 중거리슛을 차단하며 골문을 지켰다.

전남은 경기 초반부터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제주를 압박했다.

아웃되는 공도 끝까지 따라가 태클까지 했고 상대 반칙에 넘어져도 심판을 쳐다보기 전에 바로 일어나 공을 찼다.

투지에서 전남이 앞섰다.

 경기 후 노상래 감독은 “솔직히 병지 때문이 아니라 팀 때문에 부담됐다.

 항상 김병지는 믿는다""그래도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팀으로서 한마음이 됐다.

 오늘 경기서 선수들이 의미 있는 것을 해줬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이종호선수는 인터뷰시 김병지에게 배울 점을 묻자 "저와 같은 포지션은 아니지만 롤 모델이다.

 (그는) 프로선수가 갖춰야 할 관리법 이나인터뷰 하는 법,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배울 점이 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남 선수들은 많게는 스물살 넘게 차이가 나는 김병지를 ‘삼촌’이라고 부르는 김병지선수

오늘 김선수의 대기록은 필자가 지금까지 지켜 보기엔 본인의 노력과 가족 사랑의 힘이 아니었나 한다.

 '우리의 레전드 노상래 감독' 화이팅



 이정희 광양시 블로그.??)우선 음... 개인차는 있을수있으니 저의 '생각' 을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우선 침투와 치달로 들어가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16시즌 병지옹은!!!!!! 박스안의 최강자같은 스타일??월드 레전드 반바스텐 , 월드 베스트 드로그바이런 친구들과 같은 스타일이라고보심 될거같네요^^누가쓰는지에따라 스타일은 달라지겠지만요 우선 저희팀의 속도쟁이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차이를 명확하게 나누기위해... ㅎㅎ;;)한눈에 봐도 아

이 스트라이커는 강점이 뭐구나

하고 바로 보이시죠??????공수 참여도도 공격수로서 3/1 너무 좋네요!!!!!캬


특성마저도 선호포지션 고집과 강철몸에 슛팅에대한것들까지!!!!!이거이거 병지님!!!!역시 병지라이커이십니다!!!!!!!여기를 봐도 정확하군요!!!!!병지라이커

 병지라이커

아! 그리고 제가 5강을 만든 이유는 바로 27일까지하는 이 02전설 이벤트!!!!!!!5강을 하게되면 대상자를 추첨해서 02전설 선수팩을 보상으로 준다니까남은기간동안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바랍니다!!!!!마지막으로 16시즌 김병지 16시즌 병지라이커에대해 ★ 박스안에서 굉장히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마치 확장판 드로그바를 보는듯한 그런 느낌까지? 받는?????★ 공격 오버랩과 골키퍼 오버랩이 같아서 공격과 골키퍼를 동시에!!!!!!!!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스피드가 다른 능력치에비해 현저히 떨어져 윙포워드라거나 사이드에서 볼 운반및 크로스를 올리기에는 적절치 않습니다 ㅠ★현 피파온라인3는 예전처럼 피지컬온라인이라던가 그런 스타일보다는 속가온라인같은 느낌이 들어서 16시즌 공격수를 쓰시려면16시즌 병지라이커보다는 16시즌 안느 or 16시즌 만능상철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박스안 탱커를 원하시면 병지라이커 좋습니다^^)  16시즌 김병지 16시즌 김태영 16시즌 유상철 16시즌 안정환모든선수 스타일도 다르고 모두 좋은 선수이기때문에 여러분 모두 강화도 성공하시고!!!! 이 모든 선수들 잘 사용하시가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보내세요!!!!!!!!!!!!!!!!!!!!!!이상 규규티코3기였습니다   김병지 선수다 ;;;;;;히딩크감독시절 튀는 행동만 안했어도 현재 이운재선수의 위상이 김병지선수의위상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이 낳은 불세출의 골키퍼라는것은 변함이 없다.

그의 상징은 염색한 머리와 꽁지머리. 걸어다니는 K리그 기록 제조기라고 해도 무방하겠다.

     동물적인 판단력과 순발력, 탁월한 반사신경 등, 골키퍼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모두 갖추었다.

[김병지] 누구의 잘못인가


달리기도 빨라(100m 11초) 넓은 수비범위를 자랑하며, 점프력이 좋아 공중볼 처리에 능하다.

킥력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진수비를많이 하는 편이라 로빙슛에 약한면도 보인다.

이런 것 때문인지 선방은 많지만 수비안정이 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이 낳은 최고의 골키퍼중 한명이라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      김병지 스페셜영상1        김병지 스페셜영상2      본격적으로 "김병지" 이야기 속으로       1992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 데뷔하여, 1996년 K-리그 우승, 1998년 K-리그 준우승 등에 큰 공헌을 하였다.

특히, 1998년 10월 24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로스타임 프리킥 찬스에서 헤딩슛을 성공시키면서 골키퍼 최초의 필드골을 성공시키기도 했는데, 당시 실점의 책임에 대해서 포항 스틸러스 포백이 대인마크에 소홀한 탓인지, 골키퍼 김이섭의 방심이원인이었는가에 대해서 이견이 많았다고 한다.

1998년 FIFA 월드컵 이후, 월드컵에서 김병지의 활약을 지켜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팀들이 김병지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나 김병지는 자신의 조국 리그인 K-리그를 지키고 싶다고 하여 K-리그 스타로 남게 되었다.

    2001년 당시 국내 선수 중에서는 최고 이적료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 2004년 K-리그 준우승 등에 큰 공헌을 하였다.

특히, 2004년 12월 12일 수원 삼성블루윙즈와의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3:4로 패하였는데, 당시 김병지는 5번째 키커로 나섰지만 그의 슈팅이 '영원한 라이벌'인 이운재에게막히며 우승을 내주기도 하였다.

2005년 5월 9일 FC 서울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서 무실점 방어를 이루며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117경기 무실점 방어로 개인 통산 최다 무실점 타이를 기록하였고, 5월 18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서 무실점 방어를 이루며 K-리그와 K-리그 컵대회합산 통산 118경기 무실점 방어로 개인 통산 최다 무실점 신기록을 세웠으며, 2008시즌을 기준으로,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개인 통산 최다 무실점 기록을 166경기로 갱신하고 있다.

          2005년 FC 서울로 이적하여 2006년 하우젠 컵 우승 등에 공헌하였다.

2006년 5월 10일 경남 FC와의 K-리그 13라운드 경기에서 K-리그 사상 2번째로 프로 통산 4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6] 2006년 5월 14일 부산 아이콘스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 출전하여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401경기 출장으로 개인 통산 최다 출장 타이를 기록하였고,[7] 5월 17일 경남 FC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 출전하여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402경기 출장으로 개인 통산 최다 출장 신기록을 세웠으며, 2008시즌을 기준으로,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개인 통산 최다 출장 기록을 471경기로 갱신하고 있다.

2006년 시점으로 k-리그 한 시즌 최다 무실점 기록으로 21경기를 기록했다.

      2007년 10월 7일 성남 일화 천마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151경기 무교체 출장으로 개인 통산최다 무교체 출장 타이를 기록하였고, 10월 1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 홈 경기에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K-리그와 K-리그 컵대회 합산 통산 152경기 무교체 출장으로 개인 통산 최다 무교체 출장 신기록을 세웠으며,10월 14일 대구 FC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 출전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 K-리그와K-리그 컵대회 합산 개인 통산 최다 무교체 출장 기록을 153경기 늘렸지만, 2008년 1월 30일 칠레와의 A매치 경기에서 허리 부상을 입어 시즌 초반 아웃되면서 기록이 마감되었다.

       2009년 자신의 고향인 경상남도를 연고지로 하는 팀인 경남 FC에 플레잉코치로 이적하여 활약하고 있다.

[12] 경남 FC로 이적한 뒤 자신의 500경기 출장을 바라는뜻으로 등번호 500번을 달고 뛰려 했으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반대로 무산되었고,결국 남은 29경기를 채우겠다는 의미로 29번을 달게 되었으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500번째 출장을 기록하여 등번호 500번을 달고 뛰었다.

     1995년부터 2006년까지 11회 연속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여 올스타전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고, 2007년에도 12회 연속으로 출전하여 올스타전 최다 출전 기록을 경신하였다      국가대표에서는      1995년 6월 5일 코리아컵 코스타리카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다.

국가대표 간판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98 프랑스 월드컵에서 맹활약 한다.

특히 최고의 명장면은 네덜란드전. 팀은 떡실신 당했지만 김병지는 빛났다.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던 네덜란드는 우승 후보로 꼽히는 명실상부 최고의 팀이었다.

      그런 팀을 상대로 한국은 관광당했다.

네덜란드의 슈팅수는 48개. 유효슈팅은 27개. 이런 상황속에서도 "겨우" 5실점 밖에 하지 않은 건 김병지의 눈부신 선방때문이었다.

실제로 당시 거스 히딩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는 더 많은 득점을 할 수 있었지만 한국의 골키퍼가 너무 뛰어나더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라고 언급. 프랑스 월드컵에서 한국은 총 56개의 유효슈팅을 허용했으며 김병지는 겨우 9실점만 했다.

이때문에 김병지는 당시 야신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바르테즈에 이어 골키퍼 종합 방어율 2위를 기록했으며야신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참고로 조별경기에서의 기록만 따지면 1위다.

     만약 한국이 16강에 갔다면 김병지가 수상했을 것이라는 아쉬운 목소리도 있다이런 뛰어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지만 2001년 1월 칼스버그컵 파라과이전에서 무리하게 공을 몰고가다 실점을 허용하게 된다.

이때 히딩크 감독에 눈 밖에 나게되지만, 후에 성실한 모습을 보여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다.

     하지만 2002년 월드컵에선 단 한경기도 뛰지 못한채 벤치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봐야 했다[2007년 이운재의 음주파동으로 다시 대표팀에 합류하지만, 2008년 1월 칠레와의 경기에서 허리 부상을 당하며 다시 아웃. 이후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시절 한번의 실수로 동물적인 운동능력에 비해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이런 선입견과는 달리 K-리그에서 500경기 이상 출장하여 통산 0점대 방어율을 유지할정도로 그 꾸준한 안정감 또한 장점이다.

    이운재가 No.1이냐? 김병지가 No.1이냐?는 논쟁은 항상 있어왔다.

지금까지도 논쟁을 벌이는 팬들이 있는걸로 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이운재선수 팬이지만,오히려 위급한 상황때는 김병지선수가 생각나는것이 사실 ....워낙 반사신경이 뛰어난 선수라.. 그런기대를 가지게 되는것 같다.

물론 골키퍼로서 수비진을 리딩하면서 전체적인 안정감을 주는것은 무시할수 없는부분이라..2000년대는 이운재선수가 중용이 됐던것 같다.

    이운재선수와 김병지선수의 국대경쟁은 끝이 났지만, 나는 두선수 모두 한국의위대한 골키퍼라고 생각한다.

국대경쟁에서는 이운재 선수가 다소 앞서 보이지만,반대로 K리그에서는 김병지선수가 훨씬 앞서는것 같다.

누가 위대한 골키퍼인지는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

[김병지] 누구의 잘못인가

. 두선수 모두..최고의 골키퍼..   김병지선수가 현재 경남FC에서 활약하는중인데..은퇴하는 그날까지..최고의 경기를 보여줬으면 한다.

   자료출처 위키백과     "아름다운덧글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우선 음... 개인차는 있을수있으니 저의 '생각' 을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우선 침투와 치달로 들어가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16시즌 병지옹은!!!!!! 박스안의 최강자같은 스타일??월드 레전드 반바스텐 , 월드 베스트 드로그바이런 친구들과 같은 스타일이라고보심 될거같네요^^누가쓰는지에따라 스타일은 달라지겠지만요 우선 저희팀의 속도쟁이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차이를 명확하게 나누기위해... ㅎㅎ;;)한눈에 봐도 아

이 스트라이커는 강점이 뭐구나

하고 바로 보이시죠??????공수 참여도도 공격수로서 3/1 너무 좋네요!!!!!캬


특성마저도 선호포지션 고집과 강철몸에 슛팅에대한것들까지!!!!!이거이거 병지님!!!!역시 병지라이커이십니다!!!!!!!여기를 봐도 정확하군요!!!!!병지라이커

 병지라이커

아! 그리고 제가 5강을 만든 이유는 바로 27일까지하는 이 02전설 이벤트!!!!!!!5강을 하게되면 대상자를 추첨해서 02전설 선수팩을 보상으로 준다니까남은기간동안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바랍니다!!!!!마지막으로 16시즌 김병지 16시즌 병지라이커에대해 ★ 박스안에서 굉장히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마치 확장판 드로그바를 보는듯한 그런 느낌까지? 받는?????★ 공격 오버랩과 골키퍼 오버랩이 같아서 공격과 골키퍼를 동시에!!!!!!!!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스피드가 다른 능력치에비해 현저히 떨어져 윙포워드라거나 사이드에서 볼 운반및 크로스를 올리기에는 적절치 않습니다 ㅠ★현 피파온라인3는 예전처럼 피지컬온라인이라던가 그런 스타일보다는 속가온라인같은 느낌이 들어서 16시즌 공격수를 쓰시려면16시즌 병지라이커보다는 16시즌 안느 or 16시즌 만능상철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박스안 탱커를 원하시면 병지라이커 좋습니다^^)  16시즌 김병지 16시즌 김태영 16시즌 유상철 16시즌 안정환모든선수 스타일도 다르고 모두 좋은 선수이기때문에 여러분 모두 강화도 성공하시고!!!! 이 모든 선수들 잘 사용하시가 바랍니다^^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보내세요!!!!!!!!!!!!!!!!!!!!!!이상 규규티코3기였습니다   1술을 21년간 마시지 않고 담배를 21년간 피우지 않고 몸무게를 21년간 1kg 이상 변화 없이 21년간 k리그에서 살아남은축구를 사랑하는 남자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며 뉴스를 보고 있다가모 축구선수 아들 학교폭력이라는 말을 들었다.

누구야? 하고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근데 초등학교 2학년(9살)이고피해 학생의 상처를 보니 긁힌 상처가빰과 목덜미에 나 있었다.

"애들끼리 생활하다 보면 좀 다툴 수도 있지..""싸우다가 좀 긁힌 거 가지고 그러냐.."싶었다.

아마 처음 뉴스의 제목만 본 사람들이라면필자의 생각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의 대목은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라고 말하고 행동하는 거..이것부터 잘못되기 시작한 거다.

그동안의 뉴스 보도를 보면 분명 김병지 씨의 아들이 가해자가 맞는 것 같다.

글쓴 피해자 아동의 어머니의 주장을 들어보면피해자 엄마는 처음엔 침착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다중반부 이후에는 거의 통곡을 하며 인터뷰를 했다.

필자는 여자의 눈물은 믿지 않는다하지만 진실된 말은 믿는다.

?학교 관계자 인터뷰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어른이 봐도 아이가 보통이 아니다.

""ADHD 끼가 있어서 너무 힘들다.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아래는 피해자 엄마 주장입니다.

"10월 15일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체험학습 중 김 군에게 긁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끊었다.

다음날 김 군이 또 다른 아이를 폭행해서 세 명의엄마들이 '학교폭력위원회'를 요청하였고"가해자 반 교체"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다른 반에서도 서로 김 군을 받지 않으려 한다고]하는데 ..김병지 씨가 어떻게 느낄까..?"그런데 가해자 엄마가 가해자와 피해자가바뀐 채 학폭위가 열려 억울하다며 시청에민원을 넣었다고 한다.

"그리고 김병지 씨의 아내는'이제 울지도 말고 억울해하지도 말고'라는 글을 다정한 사진과 함게 올렸다.

김병지 씨가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 뒤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는 거..??김병지 씨 인터뷰 내용 중▼"시청에 간 건 사실이다.

재심을 요청하려면징계위원회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해서관계자에게 묻고자 했다,"소중한 아들이지만 다른 친구들에겐 무서운 친구였다는 걸모르고 그랬을 수도 있다하지만!!이 부분은 필자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필자도 딸이 하나 있다.

그 딸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이다.

그 딸이 누구를 때려서 상처를 냈다면딸자식과 함께 무릎 꿇고 사과를 할 것이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감싸는 게 아니라너의 잘못은 이렇게 큰 잘못이니 다시는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잘못 깃들어진 행동과 생각은나이가 먹어도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더 커지고더 무서워진다.

뉴스에서는 학교 관계자와의 인터뷰 내용을방송에 내보냈다.

학교 관계자 말은"피해들 당했다는 말을 듣고 학생들을 대상으로조사를 했다고 한다.

근데 무려 이 군에게맞거나 피해를 당했다는 아이들이 무려 54명이나왔다.

.."(제 딸은 한학급에 20명씩 4학급 총 80명) (힘센 아이들 빼고 다 때렸다는 얘기..?)김 군의 선생님 역시 김 군을 타이르고 버릇을고치려 온갖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도무지손쓸 방법이 없었다고..선생님 앞에서는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고부모님 앞에서는 억울하다고 그런 적 없다고 한다고 하는데 이는 9살 어린아이가 하기엔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꾸준히 아이들을 괴롭혀 왔고 그런 사실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김병지 씨와그 어머니의 잘못이고 책임이다.

김병지 씨 피를 이어받았다면 또래보다 힘도 세고 덩치도 클 것이다.

사진이나 보도를 봐도 크게 보인다.

여기 가지 쓰려고 하다가 김병지 씨 인터뷰를 보니한 말씀 더 드려야겠네요..(스포츠서울 11월 6일 보도자료)또 한가지 아쉬운 건 김병지 씨의 인터뷰 내용이다.

"아이 할퀴었으나 지나치게 확대해석.""사건 당일 태산이가 먼저 가슴을 맞았다더라.." "넘어지는 과정에서 얼굴을 할퀴었다더라..""지속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전단까지 만들어서84명의 학부모 서명까지 받았다고 하더라..""태산이가 가해자인 것처럼 알려진 것에 안타깝다"??(▼몇 해 전 인터뷰 내용 중)??변명... 변명... 아들의 말만 믿는 확대 믿음..남 탓... 내 아들은 거짓말 안 한다는 이상한 믿음자식에 대한 사랑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1학년 때부터 학생들을 때려왔다는 증언들..피해자는 1학년대부터 맞아왔다는 증언들..김병지 씨?1학년 때부터 맞았다는 피해자가 갑자기 용자가 되어 먼저 아드님을 때렸다는 건 아마도아드님의 자기보호를 위한 거짓말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반 아이들 전체와 학교 선생님들 피해자 부모들그리고 언론, 뉴스가 다 짜고 아드님을 가해자로만드는 것 같으신가요?이런 태도가 아이를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무슨 짓을 해도 내 뒤엔 유명한 아빠가 있어..또 그 아빠는 내가 다 막아줄게 맘대로 해..라는 태도?아이에게 자유를 주는 건 당연한 부모의 권리지만그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순간부터는자유가 아니라 폭력이고 악행입니다.

tv로 보이던 이미지는 뭐였나요?강직하고 성실하고 한길만 가는 남자다운 모습이었는데..지금 보니 사회에 녹아드는 모습이아닌 자기애에 빠진 소심해 보이는 모습입니다필자의 평소 멋진 남자 지론은 "남자는 우직해야 한다.

"입니다.

대중이 생각하는 김병지 씨의 모습은우직하고 자기 관리 잘하는 운동선수입니다.

잘못한 게 있다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노력하며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조아려사과한다면 다 받아줍니다.

더 늦기 전에 아드님 치료받게 하세요.타인을 괴롭히는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알려주세요 사람들을 괴롭히는건 큰죄라는가장 기본적인 사회구성원의 상식을가르쳐 주세요..그냥 아이들을 사랑하는 동시대를 사는한 아버지로서 짧은 소견을 적어 봅니다.

end1술을 21년간 마시지 않고 담배를 21년간 피우지 않고 몸무게를 21년간 1kg 이상 변화 없이 21년간 k리그에서 살아남은축구를 사랑하는 남자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며 뉴스를 보고 있다가모 축구선수 아들 학교폭력이라는 말을 들었다.

누구야? 하고 관심을 갖고 지켜봤다.

근데 초등학교 2학년(9살)이고피해 학생의 상처를 보니 긁힌 상처가빰과 목덜미에 나 있었다.

"애들끼리 생활하다 보면 좀 다툴 수도 있지..""싸우다가 좀 긁힌 거 가지고 그러냐.."싶었다.

아마 처음 뉴스의 제목만 본 사람들이라면필자의 생각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의 대목은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라고 말하고 행동하는 거..이것부터 잘못되기 시작한 거다.

그동안의 뉴스 보도를 보면 분명 김병지 씨의 아들이 가해자가 맞는 것 같다.

글쓴 피해자 아동의 어머니의 주장을 들어보면피해자 엄마는 처음엔 침착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다중반부 이후에는 거의 통곡을 하며 인터뷰를 했다.

필자는 여자의 눈물은 믿지 않는다하지만 진실된 말은 믿는다.

?학교 관계자 인터뷰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어른이 봐도 아이가 보통이 아니다.

""ADHD 끼가 있어서 너무 힘들다.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아래는 피해자 엄마 주장입니다.

"10월 15일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체험학습 중 김 군에게 긁혀 전치 2주의 진단서를 끊었다.

다음날 김 군이 또 다른 아이를 폭행해서 세 명의엄마들이 '학교폭력위원회'를 요청하였고"가해자 반 교체"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다른 반에서도 서로 김 군을 받지 않으려 한다고]하는데 ..김병지 씨가 어떻게 느낄까..?"그런데 가해자 엄마가 가해자와 피해자가바뀐 채 학폭위가 열려 억울하다며 시청에민원을 넣었다고 한다.

"그리고 김병지 씨의 아내는'이제 울지도 말고 억울해하지도 말고'라는 글을 다정한 사진과 함게 올렸다.

김병지 씨가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린 뒤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는 거..??김병지 씨 인터뷰 내용 중▼"시청에 간 건 사실이다.

재심을 요청하려면징계위원회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해서관계자에게 묻고자 했다,"소중한 아들이지만 다른 친구들에겐 무서운 친구였다는 걸모르고 그랬을 수도 있다하지만!!이 부분은 필자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필자도 딸이 하나 있다.

그 딸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이다.

그 딸이 누구를 때려서 상처를 냈다면딸자식과 함께 무릎 꿇고 사과를 할 것이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무조건 감싸는 게 아니라너의 잘못은 이렇게 큰 잘못이니 다시는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잘못 깃들어진 행동과 생각은나이가 먹어도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더 커지고더 무서워진다.

뉴스에서는 학교 관계자와의 인터뷰 내용을방송에 내보냈다.

학교 관계자 말은"피해들 당했다는 말을 듣고 학생들을 대상으로조사를 했다고 한다.

근데 무려 이 군에게맞거나 피해를 당했다는 아이들이 무려 54명이나왔다.

.."(제 딸은 한학급에 20명씩 4학급 총 80명) (힘센 아이들 빼고 다 때렸다는 얘기..?)김 군의 선생님 역시 김 군을 타이르고 버릇을고치려 온갖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도무지손쓸 방법이 없었다고..선생님 앞에서는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고부모님 앞에서는 억울하다고 그런 적 없다고 한다고 하는데 이는 9살 어린아이가 하기엔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꾸준히 아이들을 괴롭혀 왔고 그런 사실을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김병지 씨와그 어머니의 잘못이고 책임이다.

김병지 씨 피를 이어받았다면 또래보다 힘도 세고 덩치도 클 것이다.

사진이나 보도를 봐도 크게 보인다.

여기 가지 쓰려고 하다가 김병지 씨 인터뷰를 보니한 말씀 더 드려야겠네요..(스포츠서울 11월 6일 보도자료)또 한가지 아쉬운 건 김병지 씨의 인터뷰 내용이다.

"아이 할퀴었으나 지나치게 확대해석.""사건 당일 태산이가 먼저 가슴을 맞았다더라.." "넘어지는 과정에서 얼굴을 할퀴었다더라..""지속해서 죄송하다고 했는데, 전단까지 만들어서84명의 학부모 서명까지 받았다고 하더라..""태산이가 가해자인 것처럼 알려진 것에 안타깝다"??(▼몇 해 전 인터뷰 내용 중)??변명... 변명... 아들의 말만 믿는 확대 믿음..남 탓... 내 아들은 거짓말 안 한다는 이상한 믿음자식에 대한 사랑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1학년 때부터 학생들을 때려왔다는 증언들..피해자는 1학년대부터 맞아왔다는 증언들..김병지 씨?1학년 때부터 맞았다는 피해자가 갑자기 용자가 되어 먼저 아드님을 때렸다는 건 아마도아드님의 자기보호를 위한 거짓말일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반 아이들 전체와 학교 선생님들 피해자 부모들그리고 언론, 뉴스가 다 짜고 아드님을 가해자로만드는 것 같으신가요?이런 태도가 아이를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무슨 짓을 해도 내 뒤엔 유명한 아빠가 있어..또 그 아빠는 내가 다 막아줄게 맘대로 해..라는 태도?아이에게 자유를 주는 건 당연한 부모의 권리지만그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순간부터는자유가 아니라 폭력이고 악행입니다.

tv로 보이던 이미지는 뭐였나요?강직하고 성실하고 한길만 가는 남자다운 모습이었는데..지금 보니 사회에 녹아드는 모습이아닌 자기애에 빠진 소심해 보이는 모습입니다필자의 평소 멋진 남자 지론은 "남자는 우직해야 한다.

"입니다.

대중이 생각하는 김병지 씨의 모습은우직하고 자기 관리 잘하는 운동선수입니다.

잘못한 게 있다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노력하며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조아려사과한다면 다 받아줍니다.

더 늦기 전에 아드님 치료받게 하세요.타인을 괴롭히는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알려주세요 사람들을 괴롭히는건 큰죄라는가장 기본적인 사회구성원의 상식을가르쳐 주세요..그냥 아이들을 사랑하는 동시대를 사는한 아버지로서 짧은 소견을 적어 봅니다.

end.취소되겠네요 젠자앙



ㅜㅜ운동인인 저로써는 참 아쉽지만 비를 핑계로 집에서 청소도 하고 집사람과 대화도 많이 하는 주말로 삼아야겠어요. 오늘은 몇일 전 부터 신문 기사로 오르락내리락 했던 우리나라 축구선수 김병지 골키퍼의 700경기 출장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김병지 선수는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선수예요!!데뷔시즌 부터 지금까지 쭈욱 팬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그러니까 92년도에 울산 현대라는 프로구단에서 데뷔를 했으니 프로경력이 올해로 24년차...참고로 김병지 골키퍼의 나이는 저와 띠동갑!! 70년생!!!우리나라 나이로 46살 입니다 ㅡㅡ^웬만한 선수들 30대 중반 이전에 은퇴하는걸 생각해 보면 700경기 출전 기록도 대단하지만 얼마나 철저한 관리를 했을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겠네요.참고로 김병지 선수는 담배는 고등학교 시절 1

2회 피워본 뒤로는 피우지 않았으며술은 근 20년 동안 입에도 안댄다고 하죠??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대표팀 음주파동 났을 때 김병지 선수만 수사에서 제외 되었다는....정말 대단한 선수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김병지 선수를 좋아하게 된건 초등학교 시절이었어요.그 당시 운동선수들의 투박한 모습과 짧은 머리스타일의 와일드한 모습만을 보던 제 눈에 화려한 선수 한 명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그 선수의 포지션은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골키퍼 였지요!!근데 이 선수가 그 당시 제 눈으로 봐도 너무나 잘하는겁니다!!순간적인 스피드나 순발력도 발군이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골키퍼 치고는 작은 키에 속하는 선수가 한템포 빠른 동작으로 날아오는 공을 다 막아내더라구요! 그리고 종종 그라운드 중앙까지 내달리는 센스 까지 ㅎㅎㅎ당시엔 프로축구가 인기가 많이 없던 시절이었어요

94년 미국 월드컵 끝나고 프로축구 인기가 반짝 했던 시기였는데 당시 한국 프로축구에는 스타 선수가 많지 않았어요.물론 지금 감독으로 활동하는 최용수 고정운 신태용 홍명보 황선홍 선수 등 모두 당시에 전성기를 구가하던 선수들이었는데대부분 일본에 진출해서 활약을 하던 시기였거든요. 그 시절 김병지 선수를 보면서 프로축구를 자주 시청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굉장히 든든했고 김병지 선수가 선발로 나오면 무조건 무실점이다 라고 생각했던 시기였거든요 ㅎ그런데 김병지 선수의 시작은 그리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울산현대 구단에서 데뷔하기 전에는 용접공으로 일하며 축구선수 생활을 했다고 해요.드러다가 92년도 신인 드레프트에서도 떨어지게 되는데 당시 현대 감독이었던 차범근 해설위원이 김병지 선수를 추가지명으로선발 했다고 하네요.그렇게 한국 축구 레전드인 차범근 감독님의 손에 의해 한국 축구의 레전드가 탄생되었습니다.

 그리고 6년 뒤 김병지 선수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꿈에 그리던 월드컵 출전이라는 꿈을 이루게 됩니다.

98 프랑스 월드컵에 출전하여 대한민국은 3전 1무 2패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김병지 선수 개인으로도 3경기 9실점이라는 치욕적인 결과를 내고야 말았지요...헌데 김병지 선수는 월드컵 예선에 참가한 32개 국의 골키퍼들 중 방어율 2위에 등극하게 됩니다.

9실점을 하는 동안 수 많은 슛팅을 다 막아낸거죠

얼마나 많은 슛팅이 쏟아졌길래 9실점을 하고도 방어율 2위....그 당시 해외진출 이야기도 나오고 했었는데 어느순간 쏙 들어가기는 했지만 ㅜㅜ대한민국 최초로 해외진출하는 골키퍼가 생기나 했던 순간이기도 했었네요... 2002년에는 정말 본인 최고의 커리어를 남길 수 있는 순간이 왔지만 이운재 선수와의 주전경쟁에서 밀려 안타깝게 월드컵 참가는후보선수로써 해야 했구요.그 평가전에서 히딩크 눈 밖에만 나지 않았더라면...정말 김병지 선수의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만들 수 있었을텐데 ㅜㅜ하지만 그 뒤로 현재까지 출전기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허리부상이라는 큰 부상을 당하고도 재활에 성공했고 울산에서 포항 서울 경남 그리고 현재 전남 드레곤즈에 이르기 까지 23년간 팀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레전드가 된 것이지요. 김병지 선수...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골키퍼라 생각합니다.

이운재 선수라는 정말 또 다시 이루기 힘든 성과를 이룬 골키퍼도 있지만 전 항상 김병지 선수를 응원합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필드골을 넣은 골키퍼이기도 하고 패널티킥을 넣은 골키퍼이구요...또 앞으로도 700경기 이상 출전기록을 얼마든지 달성해낼 수 있는 골키퍼이기 때문이죠!!! 마지막으로 기록으로 본 김병지 선수의 커리어 입니다.

70년생이라는 것과 골키퍼로써는 단신인 키인 184cm라는 것을 감안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개인통산 출전기록 699경기로 1위!!2위는 최은성(은퇴)선수로 532경기 - 참고로 최은성 보다 김병지가 형 ㅎ 개인통산 무실점 경기 228경기로 1위2위는 최은성(은퇴) 선수로 152경기 K리그 최고령 출전기록 1위 현재도 진행형 입니다.

 연속경기 무교체 연속출전 기록 153경기로 1위!이건 두 번 다신 나올 수 없는 기록일겁니다.

 마지막으로 최초의 필드골을 기록한 골키퍼 김병지 선수 입니다.

그 당시 생중계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경기가 끝나기 직전 1:1로 무승부가 거의 확정적이었는데....코너킥으로 날아온 볼을 김병지 선수가 뛰어올라 헤딩으로 골을 넣어 팀의 승리를 이끌었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린시절 정말 우상이라고 생각했고 멋지다고 생각했던 선수인 김병지 선수가 아직도 선수생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정말 대단하고 어린시절 생각이 나서 뭉클하기도 하고 그러네요...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스포츠 좋아하는 저로써는 참 고맙다는 생각도 들어요^^참고로 200경기 째 부터 600경기 째 까지 매 번 100번의 출전 기록을 낼 때 마다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는데이번 전남과 제주전에서는 팀의 승리로 김병지 선수의 700경기 출전을 두 배로 축하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비가 오니 막걸리에 파전 생각나네요^^그나저나 저도 몸관리해야 주짓수도 하고 야구도 할텐데...전 그런거 안하는 열정킴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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