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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다시 눈을 뜬 연우에게 닥친 새로운 생활에 깜짝 놀라고촌스러운 아줌마 외모에처음 보는 남편 성환과 아이 둘만원만 용돈을 달라고 떼쓰는 딸 하늘떼쟁이 하루시끌시끌한 동네 친구들엄정화 언니와 라미란 언니의 케미는 역시 최고인듯댄싱퀸 마녀의연애 이후 세번째 만남인가?현재의 생활이 혼란스럽지만 점점 적응해 나가며변호사 특유의 치밀함과 법지식으로 주변에서 갑질하는 세력들을 혼내줄땐 어찌나 시원시원하든지남편의 회사에서 갑질하던 상사도 혼내주고그 이유로 남편이 지방발령을 받게 되지만이 또한 연우의 실력으로 막아준다.

 코미디 영화답게 유머스러하고 개연성은 조금 떨어지지만2시간여 유쾌하게 보기 좋은 영화이다.

영화관보다는 티비에서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지만 엄정화가 나와서 믿고 보는 영화로 엄정화가 밀고 끄는 영화 미쓰와이프송승헌은 인물은 참 좋은데 연기는 반항아 노릇할때보다 어찌 달라진게 없는지얼굴로 연기하는 나이는 지났는데엄정화와 라미란 김상호 꼬맹이인줄 알았는데 훌쩍 커버린 서신애연기도 잘 하고 코미디에 최적화된 배우들이 활개를 펴는 듯-이미지 네이버-드디어 화장품 광고까지 접수한 라미란

  그녀의 거침없는 질주는 어디까지 계속 될지



youtube.com/embed/YYvKcGyQJuQ?wmode=transparent&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철부지 어렸을땐 사랑을 몰라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그 흔한 사랑한번 못해본사람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사람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사랑에 마음 아파 사랑에 울고사랑에 기분 좋아 사랑에 웃고응답하라  1988 에  개꿀잼이나  아련아련  설레는 캐릭터도 많지만은근 빛나는 신선한 여자 캐릭터   라미란이  너무 멋지다 ㅎ힘들땐  도배 장판 일도 하러 다니고심장병 있는 아들 병원비 수술비 대느라  끼니거리가 없어도쫄쫄 굶으면서도 씩씩하게 강하게 견뎌냈고로또 맞아서  부자된 뒤에도그 동네 사람들한테  그리 후하게 베풀고 챙기고 본인 화장품 살때  없는 이웃 여자들 불러 공짜 마사지 시켜주고샘플 화장품 챙겨주고,,손은 커서  음식한번 사고 했다하면동네 사람들 다 해 먹이고 ㅎ남편  생일날 우울할때  혹시 첫사랑 누구 있는거 아니냐는 말에,있으면  내가 양보해야지 ㅋ난 많이 살아봤잖아? ㅎㅋㅋㅋㅋㅋㅋ정봉이 아빠 참 성실하시네요  할때음 대리점에서만 성실해  이방에선 안 성실해 ㅋㅋ이번회에 나온 과거 얘기는 또국졸에   일수받는 일했었다는 ㅎ함박스테이크에  총각무랑 깻잎으로 퓨전 요리 해서동네 사람들 다 퍼먹이는  그런 여자 ㅎ지난주 방송분엔,, 자세한 얘긴 안나왔지만철물점 여자 잡아서 이천만원 받았다는 얘기 얼핏 들으니떼였던 돈  악착같이 잡아서 회수했다는거같고 ㅋ진짜  매력 포텐 터지는 언니  캐릭터 라는 ^^찌질하지 않고 한심하지않고  유쾌상쾌통쾌한 멋진 여자  라미란 ^^아마도  정환이가  엄마 닮아서 그리  멋진가 봄 ㅎㅎ네게 줄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디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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