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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9회


조금씩 지홍에게서 사랑이란 감정을 배우며자신이 그동안 해 보지 못한 사랑이란 감정을 터득하는 중입니다.

지홍과 혜정이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알게된 윤도는 지홍에게 선전포고를 합니다.

자신도 혜정에게 관심이 있고또 자신은 정정당당하게 혜정의 마음을쟁취하겠다는 선전포고를요.하지만 지홍은 별 긴장감을 보이지 않고오히려 이 상황이 혜정에게 자신이 얼마나매력이 있는가를 보여준다며 좋아합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라 말하는 윤도.자신은 단 한번도 자신이 원한 것을 잃어본 적이 없다는 지홍.이 두 남자 제가봐도 참 미소지어 집니다.

지홍이 지난 회에서 인형을 잘 뽑은 이유가오늘 보여집니다.

집에 인형뽑는 기계가 있습니다 ㅋ인형뽑으며 혜정에게 데이트 신청하지만혜정은 바쁜일 있다며 답변하고 그 와중에도 자신과의 약속을 따내는의지의 남자 지홍!!바로 혜정이 바쁘다고 했던 이유는자신의 할머니의 수술실에 함께 있었던그 당시 레지던트 의사를 만나기 위함이였습니다15년 전의 일임에도 병원기록지를 보며 흠짓 놀라는 의사.. 현재 남양주국일병원 과장으로근무중인 의사입니다.

시원한 답변은 얻지 못했지만자신이 할 말은 다 전하고 연락처를남기고 돌아섭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지홍과의 약속이 있는 그날...지홍은 자신과 아버지의 낚시자리에혜정을 초대한 것입니다.

자신의 아버지이자 병원의 이사장에게혜정을 소개하는 자리인 셈이지요 ^^역시 홍 이사장은 고아였던 지홍을 기꺼히자신의 아들로 거두었기도 하지만편견없이 혜정은 그저 자신의 아들이좋아하는 여자로만 이쁘게 바라봐줍니다.

병원장과는 상반된 이미지인홍이사장님!!병원 민영화와 병원을 주식회사로 만들어돈벌 궁리만 하고 있는 병원장은눈에 가시인 홍이사장을 몰아내기위해국세청감사까지 진행되게 하면서자신의 야망에 눈이 멀었습니다.

혜정이 만난 의사는 병원장을 만나러 옵니다.

당시 의무기록지를 가져온 혜정을 말하며자신이 병원장라인임을 각인시킵니다.

하지만 병원장은 자신의 병원에 있는혜정이 그 보호자였던 사실을 모르고그저 돈을 뜯으려고 협박하는 것이라쉽게 여깁니다.

국세청 감사에 이사장은 은퇴를 선언하는 줄알았지만 평소의 자신의 선택과는 다르게철저히 조사하고 내부사람이면 응징할 것이라모두에게 선언합니다.

하지만 말하는 도중 안면근육이상이보이고 몸이 기울어져 걷는 등의 모습이 보이자 지홍은 건강건진을 받아야 한다며원래 지병이 있었던 아버지를 설득해검진을 실시 합니다.

암세포가 이미 전이된 상태의 홍이사장의 머리속...이미 많이 커진상태로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아들인 지홍이나 부원장은 수술을 못하겠다고말하고 요즘 수술 성공율이 높은 윤도를수술집도의로 정합니다.

이사장은 지금상황에서 수술은 못하겠다고말하지만 지홍의 설득으로 수술에 응할 것 같습니다.

혜정이 수술을 해 주고 구해주었던 보스가퇴원을 하고, 선물로 외제스포츠카를선물로 줍니다.

혜정은 돌려주려 하지만 연락이 닿질않고 스포츠카가 타고 싶었던 간호사 수진과 레지던트 강수는 혜정에게 키를건내받고 주차장에세 드라이빙을 하지만이내 사고를 일으키고 맙니다 부원장은 윤도와 혜정을 불러이사장님의 수술을 맡기고 이 수술은 비공개로 치루어졌으면 한다고말합니다.

의사로써는 철저하고 냉철하지만자신의 가족인 아버지의 수술이기에겁먹은 지홍.윤도에게 자신의 아버지수술을 무리하지말고 안전한 방향으로 부탁한다고전합니다.

자신도 의사이지만 위험한 수술인 것을 알고또 자신이 사랑하는 아버지이기에긴장한 모습이 비춰집니다.

닥터스 9회는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닥터스 10회 예고편에서병원장이 수술이 잘못되기를 바란다는말이 은근슬쩍 나오고 혜정이 자동차를 받은 것에 대해뭔가 잘못된 것 같이 보여지는데...과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조금씩 지홍에게서 사랑이란 감정을 배우며자신이 그동안 해 보지 못한 사랑이란 감정을 터득하는 중입니다.

지홍과 혜정이 서로를 사랑하고 있음을알게된 윤도는 지홍에게 선전포고를 합니다.

자신도 혜정에게 관심이 있고또 자신은 정정당당하게 혜정의 마음을쟁취하겠다는 선전포고를요.하지만 지홍은 별 긴장감을 보이지 않고오히려 이 상황이 혜정에게 자신이 얼마나매력이 있는가를 보여준다며 좋아합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라 말하는 윤도.자신은 단 한번도 자신이 원한 것을 잃어본 적이 없다는 지홍.이 두 남자 제가봐도 참 미소지어 집니다.

지홍이 지난 회에서 인형을 잘 뽑은 이유가오늘 보여집니다.

집에 인형뽑는 기계가 있습니다 ㅋ인형뽑으며 혜정에게 데이트 신청하지만혜정은 바쁜일 있다며 답변하고 그 와중에도 자신과의 약속을 따내는의지의 남자 지홍!!바로 혜정이 바쁘다고 했던 이유는자신의 할머니의 수술실에 함께 있었던그 당시 레지던트 의사를 만나기 위함이였습니다15년 전의 일임에도 병원기록지를 보며 흠짓 놀라는 의사.. 현재 남양주국일병원 과장으로근무중인 의사입니다.

시원한 답변은 얻지 못했지만자신이 할 말은 다 전하고 연락처를남기고 돌아섭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지홍과의 약속이 있는 그날...지홍은 자신과 아버지의 낚시자리에혜정을 초대한 것입니다.

자신의 아버지이자 병원의 이사장에게혜정을 소개하는 자리인 셈이지요 ^^역시 홍 이사장은 고아였던 지홍을 기꺼히자신의 아들로 거두었기도 하지만편견없이 혜정은 그저 자신의 아들이좋아하는 여자로만 이쁘게 바라봐줍니다.

병원장과는 상반된 이미지인홍이사장님!!병원 민영화와 병원을 주식회사로 만들어돈벌 궁리만 하고 있는 병원장은눈에 가시인 홍이사장을 몰아내기위해국세청감사까지 진행되게 하면서자신의 야망에 눈이 멀었습니다.

혜정이 만난 의사는 병원장을 만나러 옵니다.

당시 의무기록지를 가져온 혜정을 말하며자신이 병원장라인임을 각인시킵니다.

하지만 병원장은 자신의 병원에 있는혜정이 그 보호자였던 사실을 모르고그저 돈을 뜯으려고 협박하는 것이라쉽게 여깁니다.

국세청 감사에 이사장은 은퇴를 선언하는 줄알았지만 평소의 자신의 선택과는 다르게철저히 조사하고 내부사람이면 응징할 것이라모두에게 선언합니다.

하지만 말하는 도중 안면근육이상이보이고 몸이 기울어져 걷는 등의 모습이 보이자 지홍은 건강건진을 받아야 한다며원래 지병이 있었던 아버지를 설득해검진을 실시 합니다.

암세포가 이미 전이된 상태의 홍이사장의 머리속...이미 많이 커진상태로 하루빨리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아들인 지홍이나 부원장은 수술을 못하겠다고말하고 요즘 수술 성공율이 높은 윤도를수술집도의로 정합니다.

이사장은 지금상황에서 수술은 못하겠다고말하지만 지홍의 설득으로 수술에 응할 것 같습니다.

혜정이 수술을 해 주고 구해주었던 보스가퇴원을 하고, 선물로 외제스포츠카를선물로 줍니다.

혜정은 돌려주려 하지만 연락이 닿질않고 스포츠카가 타고 싶었던 간호사 수진과 레지던트 강수는 혜정에게 키를건내받고 주차장에세 드라이빙을 하지만이내 사고를 일으키고 맙니다 부원장은 윤도와 혜정을 불러이사장님의 수술을 맡기고 이 수술은 비공개로 치루어졌으면 한다고말합니다.

의사로써는 철저하고 냉철하지만자신의 가족인 아버지의 수술이기에겁먹은 지홍.윤도에게 자신의 아버지수술을 무리하지말고 안전한 방향으로 부탁한다고전합니다.

자신도 의사이지만 위험한 수술인 것을 알고또 자신이 사랑하는 아버지이기에긴장한 모습이 비춰집니다.

닥터스 9회는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닥터스 10회 예고편에서병원장이 수술이 잘못되기를 바란다는말이 은근슬쩍 나오고 혜정이 자동차를 받은 것에 대해뭔가 잘못된 것 같이 보여지는데...과연 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근사하다는 말 참 근사하지 않아요?저도 근사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  혜정아 나 팔 길지?나 사용해도 돼 팔.??스포주의???   복수를 하면 피해받은 것에 대한 분노가진정되는 효과가 있다.

복수는 진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난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진 쉬지 않는다.

근데 이 남자 옆에선 잠이 온다.

 ?혜정은 홍의 옆에서 스르르 잠이 든다.

  ? 윤도에게 차여서 슬픈 서우.순희네 카페에서 술을 진탕 마시고진상을 부린다.

영국이가 서우를 든든히 지켜준다.

ㅠ_ㅠ?한편 동기들에게 버림받고 카페에서 혼자자고 일어나 출출한 안준대씨.??저기요 라면 있어요?자고 일어났더니 출출해서.안줄 거예요 안준대씨!  ?감사해요 선생님 오랜만에 단잠잤어요 혜정이를 바래다주는 홍.설탕 꿀 뚝뚝 떨어지는데 난데없이 나타난순희야. 조금만 늦게 나오지 그랬니. ?? ??너 너무 늦게 다니는 거 아니니?선생님 제가 얘 보호자예요요새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저번에 비오는 날 동네 공원에서 어느 미친 녕놈들이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대요우리 혜정이가 그런 이상한 사람들한테걸리면 어떻게 해요

?응 순희야 그녕놈이 니 눈앞에 있다.

????마지막에 온 키 큰 남자..그 남자 이름이 정윤도야? 근데 이상하더라?홍쌤하고 너만 쳐다보더라고 둘중에 누굴 좋아하는 거니? 나는 너 좋아하는데500원 건다

???드라마 마다 이런 사이다는 한둘씩 있는 거 같아서 굉장히 반갑네요 ㅎㅎㅎㅎ눈치 없이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 ?�? 엥?이런거 보다가 이렇게 사이다 날려주면속이 다 시원해집니다.

꺼어어억.    혜정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오는홍. 윤도가 홍을 기다리고 있다.

 선생님 저 유혜정 선생 좋아해요.그 얘기 나한테 왜 해?선생님하고 유혜정 선생 특별한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사이라고 해도 사랑하는 사이랑은 다르고 남녀관계로 바뀐 것도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좀 멀리 나가긴 했지만 결혼 안한 사이라면 제가 그 사이에 참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혜정이도 이거 알아?압니다 설마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도 안하고 애먼 데 와서 먼저 고백하겠어요?제가 뒤통수 치는 걸 되게 싫어하거든요.두 분이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안 이상 뒤에서 공작꾸며서 여자 가로채는 그런 놈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가로채게? 누가 뺏기기나 한데?좋다 남자답고 남자가 좀 이런 맛이 있어야지그런데 말야 나는 내가 원하는 걸 단 한번도 뺏긴 적이 없거든 혜정이가 매력적인 여자라는 걸 너도 알게 돼서 기쁘다.

혜정이가 자신이 남자한테 인기 쩌는 여자라는 걸 알게 돼서 좋아.??아니.. 제가 그렇게 긴장이 안됩니까? 왜 긴장이 돼. 혜정이랑 나랑 얼마나 견고한 사인지 알게 해줄 사람인데 니가.잘해봐 건투를 빈다.

  와 진짜 이 남자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예요?개머시�?



 ? 집에 들어온 혜정은 할머니의 수술기록지를 보다 홍이 보내온 톡에 행복해 한다.

사랑이란게 이런 건가 보아요! 내일 뭐하니 쉬는 날인데.아주 바빠요. 안 가르쳐 줍니다.

그럼 그 다음 날은?공부하려구요.오전 시간만 나한테 줄래? 오전시간만이라니. 오후시간도 드릴게용? 혜정은 국일병원 분점으로 달려가 할머니의기록을 찾아보지만 10년이 지난 기록은 이미폐기처리가 되어 찾아볼 수가 없다.

혜정은 하는 수 없이 할머니의 수술 당시보조의로 있었던 김치현 선생을 찾아간다.

 ?선생님이 작성하신 게 맞죠?당신 정체가 뭐야?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시죠?내가 집도한 수술도 아닌데 왜 나한테 와서 이러십니까?선생님이 주치의셨고 차트 작성하셨잖아요그 날 그 시간 그 수술실에서 있었던모든 일들을 알고 싶어요. ?기억할 수 없으면 기억해 내세요선생님이 대수롭지 않게 여긴 13년 전 일.하루도 생각안한 날이 없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거 밝혀도 고소 못해요.알아요. 과실이 있다고 해도 법적인 처벌은어렵다는 거. 하지만 처벌이 법적인 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원하는게 뭡니까사과 진실 대가를 치르게 하는 거.건강한 사회에서 준수되어야 할 규칙이죠.이거 놓고 갈게요 잘 생각해보세요. 혜정은 예상했던 일이라는 듯 연락처를 남기고 자리를 떠난다.

 ?혜정은 돌아가신 할머니께 찾아가 그리움의 눈물을  흘린다.

 할머니 잊지 않아. 할머니가 끝까지 사랑했던 인생.... 그 인생 절대 잊지 않아.아 나 왜 이렇게 자꾸 혼잣말 하냐. 할머니처럼 ??  서우가 윤도에게 차이는 동안 혜정이는 두 남자에게 극진한 사랑을 받으면서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부럽다.

나는 손 잡아줄 남자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후진이죠 으흐흐흐흐흐흐흐후진을 사랑하는 여성잇님들을 위해서한컷 준비했...다기 보다 저를 위해서한컷 뽑아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홍이 어디가 좋아? 마치 예비 며느리의 느낌이 솔솔 난다.

좋구나

ㅎ 호구조사중이던 아버지와 홍과 혜정은 매운탕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넌 그냥 여기 앉아있는 것만 해도 잘하는 거야 홍은 부원장으로부터 병원에 국세청직원들이들이닥쳤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물어봐야되나..무슨 일인지?)고마워 혜정아 아버지 너무 좋아하신다.

그동안 내가 불효한 거 같아서 내가 좀 그렇다 네..오빠, 오빠도 좀 가세요. 나도 좀 가고 ㅋㅋ ?  우리 병원은 절대 망할 수 없는 구조야이건 분명 뭐가 음모가 있어. 누가.. 찌른 거야홍 사장님하고 진 부사장님하고 권력다툼.  ?  신경학과 학회에서 만날 법도 한데 못 만난 건니가 나를 피한거냐며 또 시비를 거는 서우.? 맞아 너 본 적 있어 피한것도 맞아너도 내가 상처겠지만 나도 니가 그렇거든.널 좋아했었으니까 부러워하기도 했고니가 친구로 받아줘서 좋았었어.우린 엇나갔고 이 병원에 니가 있는거 알았어. 준비하고 만났는데도 힘들었어준비하지 않은 넌 더 힘들겠지 ?계획적일 줄 알았어 내가 가진 모든 걸 뺏기 위해 이 병원에 온거야 왜?홍쌤 하나로 모자랐니? 너도 그때 알고 있었잖아 내가 홍쌤 남자로서 좋아했던거. 믿지 않겠지만 몰랐어. 이 병원에 온 거 너랑 상관없어. 그럼 누구랑 상관있는데 분명히 목적이 있어서여기 온거 같은데 그 목적이 내가 납득할 수 있는 거면 니 말 다 믿어줄게 아오 진짜 앞뒤가 꽉 막힌게 누가집을 지어놨는지 빈틈없이 지어놨네  ? 퇴원하는 보스.근데 그 와중에 이기우 멋지더라.와 이청아 부럽다.

. 이청아라서 부럽네 ㅋㅋ신경외과 유혜정선생님 주차장으로 와주세요.급작스런 방송에 주차장으로 간 혜정.아니 왠 스포츠카??어깨가 혜정에게 감사의 성의로 스포츠카를.와.. 나도 갖고 싶다.

아직 면허는 안 땄지만 당장 몰아보고 싶다.

  여자말도 가끔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닥터스 9회] 짱입니다.


어깨의 편지만 남겨두고 떠나는 어깨부하들.  ?  수술 준비 잘 돼가요?구내식당 점심밥은? 나중에요 볼게 있어서.??서우가 있는지도 모른 채 윤도의 시선은혜정에게로 최선을 다하네 흐흐흐 바람직해.?(서우) 그렇게 좋냐? 뭐가

여기서 당할래 나가서 당할래. ? 왜 나만 좋아한 거처럼 미친 년 만들어?내 감정 뻔히 알면서. 선배는 입으론 가라고 하면서 눈으론 붙잡았어 그거 내 착각이야?너한테 잠깐 끌린 적 있었어 근데 아주 잠깐이었어 그리고 나도 좀 억울한게너도 나만 바라본 건 아니지 않냐? 날 모욕하는 건 참을 수 있어 사랑하니까하지만 우리 가족 모욕하는 건 못 참아좋아 니가 그동안 당했다고 생각하는 모욕뺨 맞은 걸로 퉁치자 나도 너한테 미안한 마음 있었는데 이제 좀 홀가분해질 수 있겠다이걸로 퉁칠 만큼 내 사랑 가볍지 않아.  선배 항상 상처많고 자기 성이 단단한 여자한테 끌려. 혜정이 사랑한다고? 그거 사랑아냐 컴플렉스지내가 선배 컴플렉스 날려줄거야삐뚤어질거야 세상이 틀렸어 이런 세상에서 똑바로 살려면 내가 삐뚤어질 수 밖에 없어어떻게 혜정이 같은 애가 사랑받고 신분세탁해서 떳떳하게 살아?  너야 말로 유혜정이에 대한 컴플렉스 날려버려니가 봐도 매력있지? 뼛속까지 귀족인 넌 이거 재고 저거 재느라 시도도 못하는 일들 다 해내잖아 게다가 이쁘고. 예뻐? 예뻐.. 너보다 예뻐 돌겠지?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난 너 잘 알어 어떻게 하면 니가 상처받을 지도 잘 알고 어설픈 심리분석 나한테 하지말고 너 자신한테나 해. 여자로는 흥미없지만 형제애같은 건 있어. 딱 거기까지. 너 분 풀릴 때까지 분은 다 받아줄게 니 말대로 내가 착각하게 한 부분도 있을테니까그래도 다음부터 뺨은 때리지마라 기분 드럽다.

  ?캬아 폿팅하면서 몇 차례 돌려봤네요.너무 신선한 사이다!! 차가운 사이다 방금꺼내서 시원하게 한잔 마신 기분 끼햐하아아 ?  할매의 주치의였던 김치현선생서우아범을 찾아가 있었던 일을 말한다.

수술실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알아야겠고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그러더라고요.날 알고 있어? 날 아는데 자네부터 찾아갔다.

돈 뜯어내자는 수작이구만. 돈이 아니면 뭐겠어이번 기회에 내 사람인거 확실히 보여줘

?    어린 혜정의 이야기가 생각난 원장은사람을 시켜 보안기록에 대해 알아본다.

열람할 수 없는 보안기록이 샜어.누가 열람했는지 알아봐.  ??홍의 아버지가 은퇴하는 줄로만 알았던 서우의 할배와 아범은 홍의 아버지가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본색을 드러낸다.

  당신도 변했어 예전같지가 않아.이래서 사람이 늙으면 관직에서 사라져야한다는 거야. 욕심많은 늙은이로 변해버린 당신이 안타까울 뿐이야.    ?갑작스럽게 넘어지는 홍의 아버지.검사 후 부원장과 홍은 걱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알려지면 안돼요. 이사장자리 내놓으시라고 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건 아무 것도 없어.  ?  ?너 땜에 왜 우리가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되냐? 공부를 암만 잘해도 니 인생은밑바닥 인생이야. 밑바닥인생은 니들이야. 내가 지금 힘이 없어서 맞는 줄 알아? 맞아주는 거야 고아니까. 어차피 니들 말대로난 니들 경쟁상대가 아니야.  ?? 아저씨랑 같이 갈래? 아니 아저씨랑 같이 살래?거절입니다.

결혼은 여자랑 합니다.

누가 너랑 결혼을 하재? 내 아들 어때.  어릴 적 혼자 된 자신을 받아준 지금의아버지. 아들과 함께 같은 꿈을 꾸고이루었다 기뻐했던 아버지.. 축하받고 축하드립니다.

아들하고 같은 직업갖는 꿈 이루신거.??홍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홍의 아버지는 자신의 기록들을 보며담담한듯 홍을 위로한다.

 수술 안한다.

어떤 것도 아버지 건강보다 우선인 것은 없어요 지금은 할 수가 없어. 일을 이렇게 벌려놓고 어떻게... 아버지.. 저 더이상 사랑하는 사람먼저 보내는 일 하고 싶지 않아요. ???  ?부원장은 윤도와 혜정에게 홍의 아버지의 수술을 맡긴다.

  ?? 안전하게 수술해달라고 부탁하는 홍.  부탁한다.

일반인처럼 구시네요.정선생이야말로 말 되게 거슬리게 한다.

다른 환자 보호자들한테도 이런 식으로 말해?다른 환자 보호자들은 의사에게 이런 식으로대하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믿죠. 저 믿으세요? ??  홍선생님 겁먹어서 저러시는 거예요 혹시라도 잘못 될까봐 선생님도 마찬가지구요무슨 뜻입니까?잘못 돼서 모든 원망이 선생님께 돌아올까봐 겁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허세부리는 거잖아요.겁내지 마세요 제가 어시스트 하잖아요겁먹지 않게 뒤 봐드릴게요열악한 환경에서 자뻑은 발전적인 인생을 사는데 엄청 도움이 되거든요. ?윤도의 이력을 찾아본 홍.?실력이 있긴 있더라.믿냐고 물었지? 의사로서는 믿어.근데 환자 보호자로는 못 믿어이 수술 잘못되면 나한테 죽는다.

    의사도 사랑하는 사람의 보호자가 되면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ㅠ심지어 진행이 많이 되있어서 수술 부담도 ↑홍쌤이 아빠한테 말하는 대사중에'이제 사랑하는 사람 두번다시 잃고싶지 않다'고 했나?무튼 마음 찡한 멘트 ..지금까지 혜정이한테 방긋 웃어주던 미소는 사라짐..ㅠㅠ홍쌤이랑 혜정이 꽁냥꽁냥도 1주만에 사라짐...ㅋㅋㅋ그럼 본격적으로 포스팅을 시작해 볼까요!!그 전에 지난주 8회에서 서우가 입었던 원피스가 9회 초반에 살짝 나왔어서포스팅 못했던것부터 슉-!!서우네 가족이랑 식사하러 갔다가 불편해서 그냥 입국식에 가버렸던 윤도이때 이성경씨가 입은 블랙 원피스에 빨간 장미 수가 들어간 원피스!!+.+지난주에 찾았는데 타이밍을 놓쳐서 9회에 낑겨서 포스팅- ㅎㅎ듀엘블랙의 시크함에 빨간 장미 자수가 들어가 여성스러움까지 가미한 이 원피스는'듀엘' 제품이였습니다!!라인까지 돋보이게하는 디자인이라매우매우 마음에 쏙 듬 +.+!!많이 파이거나 그러지 않아서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기 좋겠네요 ㅎㅎ러브캣같이 착용한 가방은 '러브캣 델리카 숄더백' 제품!!하트 장금장식에 크리스탈 큐빅 숑숑-!포인트를 더했네요 ㅎㅎ그리고 일반 사각형 모양이 아니고 약간 각진 모형이네요-가격은 40만원대!이런 블랙가방은 기본으로 하나씩 가지고있는 필수템이죠-홍쌤이랑 데이트하고 늦게 들어와서할머니 진료기록 다시 확인해보는 혜정이이때 홍쌤이랑 카톡하는거 보면서 느낀점은혜정이 밀당 짱 잘함 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입고있는 홈웨어 점프수트는 '마쥬' 제품이네요 ㅋㅋ마쥬전체적으로 나뭇잎? 모양의 원단이 잘못보면 눈아픈듯 ㅋㅋㅋ이렇게 이쁜 점프수트를 집에서만 입을순 없겠죠 ㅋㅋ가격은40만원대!할머니 의료기록 보고 분원으로 찾아갔는데10년지난 마취기록은 삭제..그 당시 레지던트였던 의사 만났지만그때 눈감아줬던 똑같은 의사 찾아가서 말해달라고 부탁하면 들어줄리가!!!진원장 모르게 일진행해야할텐데.. 저 의사가 혜정이가 두고간 의료기록 들고 본원으로 진원장 만나러가서 자기 본원으로 올려달라고...으익 출세에 눈먼 나쁜사람들 -,.-이때 입고있는 분홍색 블라우스도 참 이쁘죠??앳코너'앳코너' 제품입니다!카라에 셔링이 더해져서 러블리- 러블리-거기에 리본까지 !!카라뿐아니라 소매에도 셔링이 들어가있다는 점

색상은 화이트, 핑크 2가지  있네요 ㅋㅋ가격은 10만원대!!질스튜어트바지는 계속 입고나오던 '질스튜어트' 제품!이 제품  자주 입고 나오는거 같아요역시 블랙 팬츠는 기본중에 기본이니까 '- '!!공부한다는 혜정이한테 오전시간만 빌려달라더니 ㅋㅋ아빠랑 낚시가는데 혜정이랑 같이오려고 그런거였어 ㅋㅋ아빠는 낚시를 좋아하고홍쌤은 아부지랑 같이 시간은 보내고 싶지만 낚시는 싫고그래서 좋아하는 혜정이랑 같이와서 지루함을 보완한다뭐 이런 논리랄까..ㅋㅋ그리고 남자는 역시 후방주차!요즘 후방카메라 엄청 잘나오는데굳이 오른쪽 팔 걸쳐서 뒤돌아보기-ㅋㅋㅋㅋㅋㅋ> .    <이때 입은 블라우스는 '로엠' 제품!로엠로엠 메인모델이 박신혜씨였네요ㅋㅋ카라가 리본으로 디자인된 제품이네요 ㅎㅎ색상은 아이보리, 네이비 2가지!뒷면에 살짝 트임도 있고앞면에 살짝 떨어지는 리본은 여성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가격도 착하게 2만원대!!비아플레인블라우스 위에 입은 뷔스티에는 '비아플레인' 제품입니다!비아플레인은 요즘 함부로애틋하게에서 수지씨가 협찬으로 자주 입고 나왔다는!무튼 닥터스 검색했을때 비아플레인 뷔스티에가 다른 제품으로 뜨던데아무리봐도 그 제품은 몸에 너무 딱 붙고 아닌거 같아서비아플레인 사이트 가봤더니 이제품이 있는거라!!색상은 위 3가지 색상!아이보리+블루아이보리+그린블루+아이보리가격은 6만원대네요 ㅋㅋ위에 모델이 입은 컷중에아이보리+그린이랑 블루랑 같이 매치한 코디도 잘 어울리는듯 +.+!!비아플레인청바지도 '비아플레인' 제품!!부츠컷 팬츠 참 많이 입고 나오지요

가격은10만원대마크제이콥스녹색 가방은 '마크제이콥스' 제품이였어요디자인이 제밌는 제품이네요앞에 작은 주머니?도 카드지갑같이 생김 ㅋㅋ크로스로 착용해도 이쁘지만 그냥 크러치로 가볍게 들고다녀도 이쁠꺼같네요ㅋㅋ가격은 60만원대!마니스브라운 샌들은 '마나스' 제품!색상은 브라운, 네이비 2가지굽이 9cm 라는데 발등까지 전체적으로 덮어줘서 편안하게 착용할수 있을듯 ㅎㅎ앞띠는 실뜬 모양의 패턴이 들어가서 심심해보이지 않게 도와주네요 ㅎㅎ가격은 20만원대!착하게 살면 뭐하냐 이제 삐뚫어 지겠다.

라더니내가 봤을때 서우는 딱히 착하게 살지 않았음이기적으로 살았지...그리고!!흰색 가운입고 반바지 입으면.... 안됨!!강하게 보이고싶다고 화장품 사러 라네즈간것도...할머니한테 이쁘게 보이려고 화사한 립스틱 사러 마몽드 들어간것도..ppl 너무 하지 말입니다.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무튼 이때 입은 옷을 봅시다-럭키슈에뜨안에 입은 블루셔츠는 '럭키슈에뜨' 제품입니다!저런 스카이블루 색 좋음좋음 *.*기본 디자인 셔츠중에 이런색 없는데 하나 주문해야겠다 ㅋㅋ가격은 10만원대!더쿠플스자켓과 숏팬츠는 '더쿠플스' 제품입니다 ㅎㅎ블랙 베이스에 작은 프린트들이 전체적으로 들어간 패턴이 가장 큰 포인트인듯자켓은 원버튼에 양쪽 포켓이 있고팬츠는 기장이 너무 짧진 않은 팬츠!자켓과 팬츠 같이 입어도 이쁘고각각 따로 다른 제품과 코디도 활용성 높게 할수 있겠어요ㅎㅎ자켓은 30만원대, 팬츠는 10만원대 입니다

개인적으로 모델이 입은것보다 이성경씨가 입은게 더 이뻐보이네요..러브캣비쥬귀걸이는 역시 '러브캣비쥬'!쟈뎅드 휘미에르 제품이네요닥터스에서 이성경씨가 착용하고 나오는 귀걸이는 90% 러브캣제품인듯 ㅋㅋ가격은 10만원대!  ?근사하다는 말 참 근사하지 않아요?저도 근사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  혜정아 나 팔 길지?나 사용해도 돼 팔.??스포주의???   복수를 하면 피해받은 것에 대한 분노가진정되는 효과가 있다.

복수는 진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난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진 쉬지 않는다.

근데 이 남자 옆에선 잠이 온다.

 ?혜정은 홍의 옆에서 스르르 잠이 든다.

  ? 윤도에게 차여서 슬픈 서우.순희네 카페에서 술을 진탕 마시고진상을 부린다.

영국이가 서우를 든든히 지켜준다.

ㅠ_ㅠ?한편 동기들에게 버림받고 카페에서 혼자자고 일어나 출출한 안준대씨.??저기요 라면 있어요?자고 일어났더니 출출해서.안줄 거예요 안준대씨!  ?감사해요 선생님 오랜만에 단잠잤어요 혜정이를 바래다주는 홍.설탕 꿀 뚝뚝 떨어지는데 난데없이 나타난순희야. 조금만 늦게 나오지 그랬니. ?? ??너 너무 늦게 다니는 거 아니니?선생님 제가 얘 보호자예요요새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저번에 비오는 날 동네 공원에서 어느 미친 녕놈들이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대요우리 혜정이가 그런 이상한 사람들한테걸리면 어떻게 해요

?응 순희야 그녕놈이 니 눈앞에 있다.

????마지막에 온 키 큰 남자..그 남자 이름이 정윤도야? 근데 이상하더라?홍쌤하고 너만 쳐다보더라고 둘중에 누굴 좋아하는 거니? 나는 너 좋아하는데500원 건다

???드라마 마다 이런 사이다는 한둘씩 있는 거 같아서 굉장히 반갑네요 ㅎㅎㅎㅎ눈치 없이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 ?�? 엥?이런거 보다가 이렇게 사이다 날려주면속이 다 시원해집니다.

꺼어어억.    혜정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오는홍. 윤도가 홍을 기다리고 있다.

 선생님 저 유혜정 선생 좋아해요.그 얘기 나한테 왜 해?선생님하고 유혜정 선생 특별한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사이라고 해도 사랑하는 사이랑은 다르고 남녀관계로 바뀐 것도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좀 멀리 나가긴 했지만 결혼 안한 사이라면 제가 그 사이에 참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혜정이도 이거 알아?압니다 설마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도 안하고 애먼 데 와서 먼저 고백하겠어요?제가 뒤통수 치는 걸 되게 싫어하거든요.두 분이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안 이상 뒤에서 공작꾸며서 여자 가로채는 그런 놈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닥터스 9회] 놀랍네요.

  어떻게 가로채게? 누가 뺏기기나 한데?좋다 남자답고 남자가 좀 이런 맛이 있어야지그런데 말야 나는 내가 원하는 걸 단 한번도 뺏긴 적이 없거든 혜정이가 매력적인 여자라는 걸 너도 알게 돼서 기쁘다.

혜정이가 자신이 남자한테 인기 쩌는 여자라는 걸 알게 돼서 좋아.??아니.. 제가 그렇게 긴장이 안됩니까? 왜 긴장이 돼. 혜정이랑 나랑 얼마나 견고한 사인지 알게 해줄 사람인데 니가.잘해봐 건투를 빈다.

  와 진짜 이 남자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예요?개머시�?



 ? 집에 들어온 혜정은 할머니의 수술기록지를 보다 홍이 보내온 톡에 행복해 한다.

사랑이란게 이런 건가 보아요! 내일 뭐하니 쉬는 날인데.아주 바빠요. 안 가르쳐 줍니다.

그럼 그 다음 날은?공부하려구요.오전 시간만 나한테 줄래? 오전시간만이라니. 오후시간도 드릴게용? 혜정은 국일병원 분점으로 달려가 할머니의기록을 찾아보지만 10년이 지난 기록은 이미폐기처리가 되어 찾아볼 수가 없다.

혜정은 하는 수 없이 할머니의 수술 당시보조의로 있었던 김치현 선생을 찾아간다.

 ?선생님이 작성하신 게 맞죠?당신 정체가 뭐야?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시죠?내가 집도한 수술도 아닌데 왜 나한테 와서 이러십니까?선생님이 주치의셨고 차트 작성하셨잖아요그 날 그 시간 그 수술실에서 있었던모든 일들을 알고 싶어요. ?기억할 수 없으면 기억해 내세요선생님이 대수롭지 않게 여긴 13년 전 일.하루도 생각안한 날이 없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거 밝혀도 고소 못해요.알아요. 과실이 있다고 해도 법적인 처벌은어렵다는 거. 하지만 처벌이 법적인 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원하는게 뭡니까사과 진실 대가를 치르게 하는 거.건강한 사회에서 준수되어야 할 규칙이죠.이거 놓고 갈게요 잘 생각해보세요. 혜정은 예상했던 일이라는 듯 연락처를 남기고 자리를 떠난다.

 ?혜정은 돌아가신 할머니께 찾아가 그리움의 눈물을  흘린다.

 할머니 잊지 않아. 할머니가 끝까지 사랑했던 인생.... 그 인생 절대 잊지 않아.아 나 왜 이렇게 자꾸 혼잣말 하냐. 할머니처럼 ??  서우가 윤도에게 차이는 동안 혜정이는 두 남자에게 극진한 사랑을 받으면서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부럽다.

나는 손 잡아줄 남자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후진이죠 으흐흐흐흐흐흐흐후진을 사랑하는 여성잇님들을 위해서한컷 준비했...다기 보다 저를 위해서한컷 뽑아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홍이 어디가 좋아? 마치 예비 며느리의 느낌이 솔솔 난다.

좋구나

ㅎ 호구조사중이던 아버지와 홍과 혜정은 매운탕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넌 그냥 여기 앉아있는 것만 해도 잘하는 거야 홍은 부원장으로부터 병원에 국세청직원들이들이닥쳤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물어봐야되나..무슨 일인지?)고마워 혜정아 아버지 너무 좋아하신다.

그동안 내가 불효한 거 같아서 내가 좀 그렇다 네..오빠, 오빠도 좀 가세요. 나도 좀 가고 ㅋㅋ ?  우리 병원은 절대 망할 수 없는 구조야이건 분명 뭐가 음모가 있어. 누가.. 찌른 거야홍 사장님하고 진 부사장님하고 권력다툼.  ?  신경학과 학회에서 만날 법도 한데 못 만난 건니가 나를 피한거냐며 또 시비를 거는 서우.? 맞아 너 본 적 있어 피한것도 맞아너도 내가 상처겠지만 나도 니가 그렇거든.널 좋아했었으니까 부러워하기도 했고니가 친구로 받아줘서 좋았었어.우린 엇나갔고 이 병원에 니가 있는거 알았어. 준비하고 만났는데도 힘들었어준비하지 않은 넌 더 힘들겠지 ?계획적일 줄 알았어 내가 가진 모든 걸 뺏기 위해 이 병원에 온거야 왜?홍쌤 하나로 모자랐니? 너도 그때 알고 있었잖아 내가 홍쌤 남자로서 좋아했던거. 믿지 않겠지만 몰랐어. 이 병원에 온 거 너랑 상관없어. 그럼 누구랑 상관있는데 분명히 목적이 있어서여기 온거 같은데 그 목적이 내가 납득할 수 있는 거면 니 말 다 믿어줄게 아오 진짜 앞뒤가 꽉 막힌게 누가집을 지어놨는지 빈틈없이 지어놨네  ? 퇴원하는 보스.근데 그 와중에 이기우 멋지더라.와 이청아 부럽다.

. 이청아라서 부럽네 ㅋㅋ신경외과 유혜정선생님 주차장으로 와주세요.급작스런 방송에 주차장으로 간 혜정.아니 왠 스포츠카??어깨가 혜정에게 감사의 성의로 스포츠카를.와.. 나도 갖고 싶다.

아직 면허는 안 땄지만 당장 몰아보고 싶다.

  여자말도 가끔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어깨의 편지만 남겨두고 떠나는 어깨부하들.  ?  수술 준비 잘 돼가요?구내식당 점심밥은? 나중에요 볼게 있어서.??서우가 있는지도 모른 채 윤도의 시선은혜정에게로 최선을 다하네 흐흐흐 바람직해.?(서우) 그렇게 좋냐? 뭐가

여기서 당할래 나가서 당할래. ? 왜 나만 좋아한 거처럼 미친 년 만들어?내 감정 뻔히 알면서. 선배는 입으론 가라고 하면서 눈으론 붙잡았어 그거 내 착각이야?너한테 잠깐 끌린 적 있었어 근데 아주 잠깐이었어 그리고 나도 좀 억울한게너도 나만 바라본 건 아니지 않냐? 날 모욕하는 건 참을 수 있어 사랑하니까하지만 우리 가족 모욕하는 건 못 참아좋아 니가 그동안 당했다고 생각하는 모욕뺨 맞은 걸로 퉁치자 나도 너한테 미안한 마음 있었는데 이제 좀 홀가분해질 수 있겠다이걸로 퉁칠 만큼 내 사랑 가볍지 않아.  선배 항상 상처많고 자기 성이 단단한 여자한테 끌려. 혜정이 사랑한다고? 그거 사랑아냐 컴플렉스지내가 선배 컴플렉스 날려줄거야삐뚤어질거야 세상이 틀렸어 이런 세상에서 똑바로 살려면 내가 삐뚤어질 수 밖에 없어어떻게 혜정이 같은 애가 사랑받고 신분세탁해서 떳떳하게 살아?  너야 말로 유혜정이에 대한 컴플렉스 날려버려니가 봐도 매력있지? 뼛속까지 귀족인 넌 이거 재고 저거 재느라 시도도 못하는 일들 다 해내잖아 게다가 이쁘고. 예뻐? 예뻐.. 너보다 예뻐 돌겠지?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난 너 잘 알어 어떻게 하면 니가 상처받을 지도 잘 알고 어설픈 심리분석 나한테 하지말고 너 자신한테나 해. 여자로는 흥미없지만 형제애같은 건 있어. 딱 거기까지. 너 분 풀릴 때까지 분은 다 받아줄게 니 말대로 내가 착각하게 한 부분도 있을테니까그래도 다음부터 뺨은 때리지마라 기분 드럽다.

  ?캬아 폿팅하면서 몇 차례 돌려봤네요.너무 신선한 사이다!! 차가운 사이다 방금꺼내서 시원하게 한잔 마신 기분 끼햐하아아 ?  할매의 주치의였던 김치현선생서우아범을 찾아가 있었던 일을 말한다.

수술실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알아야겠고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그러더라고요.날 알고 있어? 날 아는데 자네부터 찾아갔다.

돈 뜯어내자는 수작이구만. 돈이 아니면 뭐겠어이번 기회에 내 사람인거 확실히 보여줘

?    어린 혜정의 이야기가 생각난 원장은사람을 시켜 보안기록에 대해 알아본다.

열람할 수 없는 보안기록이 샜어.누가 열람했는지 알아봐.  ??홍의 아버지가 은퇴하는 줄로만 알았던 서우의 할배와 아범은 홍의 아버지가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본색을 드러낸다.

  당신도 변했어 예전같지가 않아.이래서 사람이 늙으면 관직에서 사라져야한다는 거야. 욕심많은 늙은이로 변해버린 당신이 안타까울 뿐이야.    ?갑작스럽게 넘어지는 홍의 아버지.검사 후 부원장과 홍은 걱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알려지면 안돼요. 이사장자리 내놓으시라고 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건 아무 것도 없어.  ?  ?너 땜에 왜 우리가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되냐? 공부를 암만 잘해도 니 인생은밑바닥 인생이야. 밑바닥인생은 니들이야. 내가 지금 힘이 없어서 맞는 줄 알아? 맞아주는 거야 고아니까. 어차피 니들 말대로난 니들 경쟁상대가 아니야.  ?? 아저씨랑 같이 갈래? 아니 아저씨랑 같이 살래?거절입니다.

결혼은 여자랑 합니다.

누가 너랑 결혼을 하재? 내 아들 어때.  어릴 적 혼자 된 자신을 받아준 지금의아버지. 아들과 함께 같은 꿈을 꾸고이루었다 기뻐했던 아버지.. 축하받고 축하드립니다.

아들하고 같은 직업갖는 꿈 이루신거.??홍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홍의 아버지는 자신의 기록들을 보며담담한듯 홍을 위로한다.

 수술 안한다.

어떤 것도 아버지 건강보다 우선인 것은 없어요 지금은 할 수가 없어. 일을 이렇게 벌려놓고 어떻게... 아버지.. 저 더이상 사랑하는 사람먼저 보내는 일 하고 싶지 않아요. ???  ?부원장은 윤도와 혜정에게 홍의 아버지의 수술을 맡긴다.

  ?? 안전하게 수술해달라고 부탁하는 홍.  부탁한다.

일반인처럼 구시네요.정선생이야말로 말 되게 거슬리게 한다.

다른 환자 보호자들한테도 이런 식으로 말해?다른 환자 보호자들은 의사에게 이런 식으로대하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믿죠. 저 믿으세요? ??  홍선생님 겁먹어서 저러시는 거예요 혹시라도 잘못 될까봐 선생님도 마찬가지구요무슨 뜻입니까?잘못 돼서 모든 원망이 선생님께 돌아올까봐 겁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허세부리는 거잖아요.겁내지 마세요 제가 어시스트 하잖아요겁먹지 않게 뒤 봐드릴게요열악한 환경에서 자뻑은 발전적인 인생을 사는데 엄청 도움이 되거든요. ?윤도의 이력을 찾아본 홍.?실력이 있긴 있더라.믿냐고 물었지? 의사로서는 믿어.근데 환자 보호자로는 못 믿어이 수술 잘못되면 나한테 죽는다.

    의사도 사랑하는 사람의 보호자가 되면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발바닥 시커먼것을 보았기에............... 과감히 패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혜정(박신혜) 어느순간 지홍(김래원)이의 팔베개에 스르륵 잠든모습. jpg 지홍(김래원)이는 능구렁이를 100마리를 삶아드셨나봅니다.

..아님 연애고수??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팔자랑하면서 혜정(박신혜)에게 사용해도 된다며............. 전 부럽지 않습니다 암요암요!!! 그렇고 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능 블루라마 팔 나와라!!!!!!!!혜정(박신혜)이도 은근슬쩍 지홍(김래원)이 팔에 머리를 놓고............. 잠이듭니다!!! 선공개 영상으로 먼저 나왔던!!!!!윤도(윤균상)의 선전포고(?!)ㅋㅋㅋㅋㅋㅋㅋ지홍(김래원)에게 혜정(박신혜)이를 좋아한다며....둘 사이에 참여하겠다며......캬





남자입니다요!!! 그러나 윤도(윤균상)의 말에도 꿈쩍하지 않는 지홍(김래원)뭔가 의문의 1패를 안고 가는 윤도(윤균상)의 모습이 웃음유발 ㅎㅎ 할머니를 보러가기전 마몽드에서 입술바르고 바르고 꽃단장한 혜정(박신혜) 할머니를 그리워 하는 혜정(박신혜)이의 모습은 맴찢이였어요...ㅠ 점점 더 삐딱해져 가는 서우(이성경)혜정(박신혜)이를 보고 있는 윤도(윤균상)의 모습에...더욱 화가 치밀어 오르는 서우(이성경)급기야 따귀 스매싱 찰싹찰싹!!!하지만, 이런걸로 윤도(윤균상)의 마음을 돌릴 수 없지!!!!누구보다 서우(이성경)를 잘 알기에...맞은걸 말로 돌려주는 윤도(윤균상)와..................... 독설이 이렇게 사이다 처럼 느껴질수가...  우어........ 지홍(김래원) 집 좋네요!!!인형뽑기 기계가 마구마구 탐이 납니다!!! (보.고.있.나 블루라마!!ㅋㅋㅋㅋㅋㅋ) 혜정(박신혜)이보다도 이모티콘을 잘쓰는 지홍(김래원) ㅋㅋㅋㅋ메신저로 데이트신청 들어갑니다요 ㅎㅎㅎ혜정(박신혜)이의 마음속을 마구마구 파고 드네요 ㅋㅋㅋ 집으로 데리러 온 지홍(김래원)아버지와 낚시하는곳에 혜정(박신혜)이를 데려가는데....아......................... 이건 뭐죠.....이 장면은 모든 여성분들의 마음을 훔친다던 바로 한손으로 후진해서 주차하기 스킬!!!! 혜정(박신혜)이도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봅니다.

... 눈빛이 "엄훠 멋있어"라고 말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닥터스 9회 끝날때쯤.... 지홍(김래원)이의 아버지 홍이사장님의 병이 재발한것을 발견!!!!수술을 누가 할것인가 태호(장현성)와 지홍(김래원)이 얘기하는 중에...두 사람은 수술을 못한다며..... 결국 윤도(윤균상)에게 부탁을 하게 되고...지홍(김래원)은 아버지의 수술이라서 의사로는 윤도(윤균상)를 믿지만...환자 보호자로서는 믿지 못하겠다고 말을 하고...수술 잘못되면 자기한테 죽는다며.... 부탁을 합니다.

..그리고서 혜정(박신혜)이의 내래이션이 참 와 닿았던것 같아요!!" 의사도 사랑하는 사람의 보호자가 되면 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  그리고 닥터스 10회 예고가 나왔네요!!!지홍(김래원)이의 아버지 홍이사장님의 수술은 과연 어떻게 될것인지...잘 되겠죠? 예고로 봐서는 잘 될것 같은 느낌이 팍팍.... ㅋㅋ서우(이성경)와 서우아빠는 참 그렇습니다.

.;;; 혜정(박신혜)이와 아직도 썸을 탄다고 말하는 지홍(김래원)이의 모습.... ㅋㅋㅋㅋ우리가 볼땐 그냥 사귀는건데 썸입니까??? 그런거예요??ㅋㅋㅋㅋ저녁에 방송할 닥터스 10회도 본방사수 합니다!!!!ㅋㅋㅋㅋ   훅 빠져들진 않네요..ㅠ_ㅠ김래원님도 컨셉상이겠지만아재삘이 나기 시작해서..ㅠㅠ왜 맨날 고동색 옷만 입고 나오는지..더 아재삘이.ㅠㅠ너무 예뻤던 닥터스9회유혜정쌤

어쩜 저리 이쁠꼬




물론 컨셉이 고등학교 선생님이여서나이차가 많이 나지만저 고동색 좀 안입었으면 ㅋㅋㅋㅋㅋㅋ눈감고 있는 모습도 예쁘다고동색..제발 ㅋㅋㅋ윤균상..예전에 피노키오에서기재명 역할로 나왔을때인상깊게 봤는데승승장구 하는 듯 하다

츤데레 스타일

제일 이상한 캐릭터이성경치즈인더트랩의 열렬한 애청자 였는데(박해진 팬클럽까지 가입한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도 맘에 안들었지만닥터스에서도 마음에 안든다.

ㅠ_ㅠ의사같은 느낌이 전혀


힝..ㅠㅠ김래원아저씨옥탑방고양이때도 짱이였는데


ㅋㅋㅋ 윤균상표정 어쩔

닥터스 9회.오늘은 좀 진부했는데닥터스 10회땐뭔가 설렘설렘한 장면이 나오길 ♥  ?근사하다는 말 참 근사하지 않아요?저도 근사한 사람이 되고 싶네요 ^^  혜정아 나 팔 길지?나 사용해도 돼 팔.??스포주의???   복수를 하면 피해받은 것에 대한 분노가진정되는 효과가 있다.

복수는 진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준다.

난 목적을 달성하기 전까진 쉬지 않는다.

근데 이 남자 옆에선 잠이 온다.

 ?혜정은 홍의 옆에서 스르르 잠이 든다.

  ? 윤도에게 차여서 슬픈 서우.순희네 카페에서 술을 진탕 마시고진상을 부린다.

영국이가 서우를 든든히 지켜준다.

ㅠ_ㅠ?한편 동기들에게 버림받고 카페에서 혼자자고 일어나 출출한 안준대씨.??저기요 라면 있어요?자고 일어났더니 출출해서.안줄 거예요 안준대씨!  ?감사해요 선생님 오랜만에 단잠잤어요 혜정이를 바래다주는 홍.설탕 꿀 뚝뚝 떨어지는데 난데없이 나타난순희야. 조금만 늦게 나오지 그랬니. ?? ??너 너무 늦게 다니는 거 아니니?선생님 제가 얘 보호자예요요새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저번에 비오는 날 동네 공원에서 어느 미친 녕놈들이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대요우리 혜정이가 그런 이상한 사람들한테걸리면 어떻게 해요

?응 순희야 그녕놈이 니 눈앞에 있다.

????마지막에 온 키 큰 남자..그 남자 이름이 정윤도야? 근데 이상하더라?홍쌤하고 너만 쳐다보더라고 둘중에 누굴 좋아하는 거니? 나는 너 좋아하는데500원 건다

???드라마 마다 이런 사이다는 한둘씩 있는 거 같아서 굉장히 반갑네요 ㅎㅎㅎㅎ눈치 없이 좋아하는 줄도 모르고 ?�? 엥?이런거 보다가 이렇게 사이다 날려주면속이 다 시원해집니다.

꺼어어억.    혜정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오는홍. 윤도가 홍을 기다리고 있다.

 선생님 저 유혜정 선생 좋아해요.그 얘기 나한테 왜 해?선생님하고 유혜정 선생 특별한 사이라고 들었습니다.

특별한 사이라고 해도 사랑하는 사이랑은 다르고 남녀관계로 바뀐 것도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좀 멀리 나가긴 했지만 결혼 안한 사이라면 제가 그 사이에 참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혜정이도 이거 알아?압니다 설마 좋아하는 여자한테 고백도 안하고 애먼 데 와서 먼저 고백하겠어요?제가 뒤통수 치는 걸 되게 싫어하거든요.두 분이 사귀는 사이라는 걸 안 이상 뒤에서 공작꾸며서 여자 가로채는 그런 놈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가로채게? 누가 뺏기기나 한데?좋다 남자답고 남자가 좀 이런 맛이 있어야지그런데 말야 나는 내가 원하는 걸 단 한번도 뺏긴 적이 없거든 혜정이가 매력적인 여자라는 걸 너도 알게 돼서 기쁘다.

혜정이가 자신이 남자한테 인기 쩌는 여자라는 걸 알게 돼서 좋아.??아니.. 제가 그렇게 긴장이 안됩니까? 왜 긴장이 돼. 혜정이랑 나랑 얼마나 견고한 사인지 알게 해줄 사람인데 니가.잘해봐 건투를 빈다.

  와 진짜 이 남자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예요?개머시�?



 ? 집에 들어온 혜정은 할머니의 수술기록지를 보다 홍이 보내온 톡에 행복해 한다.

사랑이란게 이런 건가 보아요! 내일 뭐하니 쉬는 날인데.아주 바빠요. 안 가르쳐 줍니다.

그럼 그 다음 날은?공부하려구요.오전 시간만 나한테 줄래? 오전시간만이라니. 오후시간도 드릴게용? 혜정은 국일병원 분점으로 달려가 할머니의기록을 찾아보지만 10년이 지난 기록은 이미폐기처리가 되어 찾아볼 수가 없다.

혜정은 하는 수 없이 할머니의 수술 당시보조의로 있었던 김치현 선생을 찾아간다.

 ?선생님이 작성하신 게 맞죠?당신 정체가 뭐야?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시죠?내가 집도한 수술도 아닌데 왜 나한테 와서 이러십니까?선생님이 주치의셨고 차트 작성하셨잖아요그 날 그 시간 그 수술실에서 있었던모든 일들을 알고 싶어요. ?기억할 수 없으면 기억해 내세요선생님이 대수롭지 않게 여긴 13년 전 일.하루도 생각안한 날이 없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거 밝혀도 고소 못해요.알아요. 과실이 있다고 해도 법적인 처벌은어렵다는 거. 하지만 처벌이 법적인 것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원하는게 뭡니까사과 진실 대가를 치르게 하는 거.건강한 사회에서 준수되어야 할 규칙이죠.이거 놓고 갈게요 잘 생각해보세요. 혜정은 예상했던 일이라는 듯 연락처를 남기고 자리를 떠난다.

 ?혜정은 돌아가신 할머니께 찾아가 그리움의 눈물을  흘린다.

 할머니 잊지 않아. 할머니가 끝까지 사랑했던 인생.... 그 인생 절대 잊지 않아.아 나 왜 이렇게 자꾸 혼잣말 하냐. 할머니처럼 ??  서우가 윤도에게 차이는 동안 혜정이는 두 남자에게 극진한 사랑을 받으면서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부럽다.

나는 손 잡아줄 남자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후진이죠 으흐흐흐흐흐흐흐후진을 사랑하는 여성잇님들을 위해서한컷 준비했...다기 보다 저를 위해서한컷 뽑아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홍이 어디가 좋아? 마치 예비 며느리의 느낌이 솔솔 난다.

좋구나

ㅎ 호구조사중이던 아버지와 홍과 혜정은 매운탕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넌 그냥 여기 앉아있는 것만 해도 잘하는 거야 홍은 부원장으로부터 병원에 국세청직원들이들이닥쳤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 (물어봐야되나..무슨 일인지?)고마워 혜정아 아버지 너무 좋아하신다.

그동안 내가 불효한 거 같아서 내가 좀 그렇다 네..오빠, 오빠도 좀 가세요. 나도 좀 가고 ㅋㅋ ?  우리 병원은 절대 망할 수 없는 구조야이건 분명 뭐가 음모가 있어. 누가.. 찌른 거야홍 사장님하고 진 부사장님하고 권력다툼.  ?  신경학과 학회에서 만날 법도 한데 못 만난 건니가 나를 피한거냐며 또 시비를 거는 서우.? 맞아 너 본 적 있어 피한것도 맞아너도 내가 상처겠지만 나도 니가 그렇거든.널 좋아했었으니까 부러워하기도 했고니가 친구로 받아줘서 좋았었어.우린 엇나갔고 이 병원에 니가 있는거 알았어. 준비하고 만났는데도 힘들었어준비하지 않은 넌 더 힘들겠지 ?계획적일 줄 알았어 내가 가진 모든 걸 뺏기 위해 이 병원에 온거야 왜?홍쌤 하나로 모자랐니? 너도 그때 알고 있었잖아 내가 홍쌤 남자로서 좋아했던거. 믿지 않겠지만 몰랐어. 이 병원에 온 거 너랑 상관없어. 그럼 누구랑 상관있는데 분명히 목적이 있어서여기 온거 같은데 그 목적이 내가 납득할 수 있는 거면 니 말 다 믿어줄게 아오 진짜 앞뒤가 꽉 막힌게 누가집을 지어놨는지 빈틈없이 지어놨네  ? 퇴원하는 보스.근데 그 와중에 이기우 멋지더라.와 이청아 부럽다.

. 이청아라서 부럽네 ㅋㅋ신경외과 유혜정선생님 주차장으로 와주세요.급작스런 방송에 주차장으로 간 혜정.아니 왠 스포츠카??어깨가 혜정에게 감사의 성의로 스포츠카를.와.. 나도 갖고 싶다.

아직 면허는 안 땄지만 당장 몰아보고 싶다.

  여자말도 가끔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어깨의 편지만 남겨두고 떠나는 어깨부하들.  ?  수술 준비 잘 돼가요?구내식당 점심밥은? 나중에요 볼게 있어서.??서우가 있는지도 모른 채 윤도의 시선은혜정에게로 최선을 다하네 흐흐흐 바람직해.?(서우) 그렇게 좋냐? 뭐가

여기서 당할래 나가서 당할래. ? 왜 나만 좋아한 거처럼 미친 년 만들어?내 감정 뻔히 알면서. 선배는 입으론 가라고 하면서 눈으론 붙잡았어 그거 내 착각이야?너한테 잠깐 끌린 적 있었어 근데 아주 잠깐이었어 그리고 나도 좀 억울한게너도 나만 바라본 건 아니지 않냐? 날 모욕하는 건 참을 수 있어 사랑하니까하지만 우리 가족 모욕하는 건 못 참아좋아 니가 그동안 당했다고 생각하는 모욕뺨 맞은 걸로 퉁치자 나도 너한테 미안한 마음 있었는데 이제 좀 홀가분해질 수 있겠다이걸로 퉁칠 만큼 내 사랑 가볍지 않아.  선배 항상 상처많고 자기 성이 단단한 여자한테 끌려. 혜정이 사랑한다고? 그거 사랑아냐 컴플렉스지내가 선배 컴플렉스 날려줄거야삐뚤어질거야 세상이 틀렸어 이런 세상에서 똑바로 살려면 내가 삐뚤어질 수 밖에 없어어떻게 혜정이 같은 애가 사랑받고 신분세탁해서 떳떳하게 살아?  너야 말로 유혜정이에 대한 컴플렉스 날려버려니가 봐도 매력있지? 뼛속까지 귀족인 넌 이거 재고 저거 재느라 시도도 못하는 일들 다 해내잖아 게다가 이쁘고. 예뻐? 예뻐.. 너보다 예뻐 돌겠지?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난 너 잘 알어 어떻게 하면 니가 상처받을 지도 잘 알고 어설픈 심리분석 나한테 하지말고 너 자신한테나 해. 여자로는 흥미없지만 형제애같은 건 있어. 딱 거기까지. 너 분 풀릴 때까지 분은 다 받아줄게 니 말대로 내가 착각하게 한 부분도 있을테니까그래도 다음부터 뺨은 때리지마라 기분 드럽다.

  ?캬아 폿팅하면서 몇 차례 돌려봤네요.너무 신선한 사이다!! 차가운 사이다 방금꺼내서 시원하게 한잔 마신 기분 끼햐하아아 ?  할매의 주치의였던 김치현선생서우아범을 찾아가 있었던 일을 말한다.

수술실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알아야겠고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그러더라고요.날 알고 있어? 날 아는데 자네부터 찾아갔다.

돈 뜯어내자는 수작이구만. 돈이 아니면 뭐겠어이번 기회에 내 사람인거 확실히 보여줘

?    어린 혜정의 이야기가 생각난 원장은사람을 시켜 보안기록에 대해 알아본다.

열람할 수 없는 보안기록이 샜어.누가 열람했는지 알아봐.  ??홍의 아버지가 은퇴하는 줄로만 알았던 서우의 할배와 아범은 홍의 아버지가 책임지고 마무리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본색을 드러낸다.

  당신도 변했어 예전같지가 않아.이래서 사람이 늙으면 관직에서 사라져야한다는 거야. 욕심많은 늙은이로 변해버린 당신이 안타까울 뿐이야.    ?갑작스럽게 넘어지는 홍의 아버지.검사 후 부원장과 홍은 걱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눈다.

??알려지면 안돼요. 이사장자리 내놓으시라고 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건 아무 것도 없어.  ?  ?너 땜에 왜 우리가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되냐? 공부를 암만 잘해도 니 인생은밑바닥 인생이야. 밑바닥인생은 니들이야. 내가 지금 힘이 없어서 맞는 줄 알아? 맞아주는 거야 고아니까. 어차피 니들 말대로난 니들 경쟁상대가 아니야.  ?? 아저씨랑 같이 갈래? 아니 아저씨랑 같이 살래?거절입니다.

결혼은 여자랑 합니다.

누가 너랑 결혼을 하재? 내 아들 어때.  어릴 적 혼자 된 자신을 받아준 지금의아버지. 아들과 함께 같은 꿈을 꾸고이루었다 기뻐했던 아버지.. 축하받고 축하드립니다.

아들하고 같은 직업갖는 꿈 이루신거.??홍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홍의 아버지는 자신의 기록들을 보며담담한듯 홍을 위로한다.

 수술 안한다.

어떤 것도 아버지 건강보다 우선인 것은 없어요 지금은 할 수가 없어. 일을 이렇게 벌려놓고 어떻게... 아버지.. 저 더이상 사랑하는 사람먼저 보내는 일 하고 싶지 않아요. ???  ?부원장은 윤도와 혜정에게 홍의 아버지의 수술을 맡긴다.

  ?? 안전하게 수술해달라고 부탁하는 홍.  부탁한다.

일반인처럼 구시네요.정선생이야말로 말 되게 거슬리게 한다.

다른 환자 보호자들한테도 이런 식으로 말해?다른 환자 보호자들은 의사에게 이런 식으로대하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믿죠. 저 믿으세요? ??  홍선생님 겁먹어서 저러시는 거예요 혹시라도 잘못 될까봐 선생님도 마찬가지구요무슨 뜻입니까?잘못 돼서 모든 원망이 선생님께 돌아올까봐 겁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허세부리는 거잖아요.겁내지 마세요 제가 어시스트 하잖아요겁먹지 않게 뒤 봐드릴게요열악한 환경에서 자뻑은 발전적인 인생을 사는데 엄청 도움이 되거든요. ?윤도의 이력을 찾아본 홍.?실력이 있긴 있더라.믿냐고 물었지? 의사로서는 믿어.근데 환자 보호자로는 못 믿어이 수술 잘못되면 나한테 죽는다.

    의사도 사랑하는 사람의 보호자가 되면나약한 인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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