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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사고


또한 이동 중에 더욱 흥을 돋우기에 관광버스에서는 더욱 춤 등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음주를 하고는 하는데요

 그러나 이것이 정말 괜찮을까요??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관광버스의 경우 2005년부터 꾸준히 사고의 수가 증가해, 2012년에는 1124건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2001년 진주 관광버스 사고로 2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경중상을 입는 등, 대형버스 사고의 피해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버스 내 음주가무는 안전성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1. 소란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등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순간실수가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주의산만을 야기시켜서는 안됩니다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운전 중 생명의 담보라 할 수 있는 좌석안전띠를 하지 않기에 사고시 승객이 매우 크게 다칠 수 있으며, 한쪽으로 차량이 쏠리거나, 운전자의 후방주시를 방해함으로써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나아가 소음이 이웃 차량까지 미치는 경우, 다른 운전자의 주의까지 방해할 수 있습니다.

 2. 버스에 음주가무를 위한 불법개조를 함으로써 위법과 동시에 안전에 위험이 됩니다.

올해 교통안전공단에 의해 적발된 불법개조한 차량만 3520건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노래방 반주기기, 미러볼, 엠프 등을 자재를 비치하거나, 넓은 공간을 위해 좌석을 일부 떼는 등의 불법으로 시선이 분산되기도 하며, 운전 중 자재가 흔들리면서 운전자, 승객 등이 부딪힐 수 있기에 치명적인 제2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버스내 음주가무가 얼마나 위험할지 짐작이 가시나요??이는 매우 위험할 뿐만 아니라, 불법입니다! 먼저 노래방기계를 설치하거나, 음주를 위해 좌석을 떼고 냉장고를 비치하는 등의 불법개조시 자동차관리법 제 81조 제1호 위반으로, 1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내 운전자에게는 운행에 관한 의무가 있기에버스 내 음주가무를 방조한 운전자에게는 범칙금 10만원, 면허정지 40일, 벌점 40점이 부과됩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9. 운전자는 승객이 차 안에서 안전운전에 현저히 장해가 될 정도로 춤을 추는 등 소란행위를 하도록 내버려두고 차를 운행하지 아니할 것 11. 자동차등의 운전 중에는 방송 등 영상물을 수신하거나 재생하는 장치(운전자가 휴대하는 것을 포함하며, 이하 "영상표시장치"라 한다)를 통하여 운전자가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이 표시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음주가무를 즐긴 승객에게도 소란 등의 경범죄처벌법을 적용해 범칙금 5만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시 안전벨트 미착용까지 단속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빈번히 발생하는 버스 내 음주가무는 아직도 개선되지 않는 안전불감증의 문제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불감증 개선을 위한 노력이 나오면서, 이런 버스 내 음주가무나, 불법개조에 까지 단속을 더욱 철저히 하기 시작했으며, 7월이후에는 경찰 등의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질 것이라 합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버스내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의 행위를 하거나, 가요반주기, 조명시설을 설치하면 버스회사에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에 버스운전자와 승객에만 부과하던 책임을, 이제는 버스회사에까지 확대적용하는 것입니다

     버스안의 지루함을 달래거나, 흥을 더 돋우기 위한 음주가무! 또한 사업자나 운전자 역시 좀 더 많은 승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불법임을 알면서도 버스를 개조하고, 음주가무를 하도록 방조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들은 일견 이해가 가지만, 운전자, 사업자, 승객 모두 법을 준수하며, 위험성을 깨닫고,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더 생각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안전불감증을 극복하며, 더욱 안전한고 즐거운 관광 및 버스이용, 도로교통문화로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서울 고검 블로그 5기 김한울-참고 및 인용(사진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0086433(사진2)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819116(사진3)http://www.ajunews.com/view/20140521160413669법제처, www.law.go.krhttp://polinlove.tistory.com/3618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064124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수학여행 버스사고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제주도에 수학여행을 간 버스와 덤프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전 10시경에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금능사거리에서 전라북도 원광여자중학교 수행여행단 전세버스와 15톤 덤프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일어났다.

 ? 원광여자중학교 수학여행 버스를 타고 있던 인솔교사 신모씨가 숨지고,학생과 운전자 등 37명이 중경상을 입어 종합병원 3곳에서 따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 사고가 난 금능리쪽에서 남쪽인 농공단지 방향으로 이동중 덤프트럭은 협재리쪽에서 월령리 방면으로 운행하는 중이었다.

  ?충돌사고가 일어나 원광여자중학교 수학여행 버스는 도로에서 90도 가량 틀어진채 이탈되었으며,덤프트럭은 전도되어 싣고 있던 자갈을 인근 도로위에 쏟아냈다.

  ? 원광여자 중학교 인솔교사는 사고전 학생들에게 안전벨트를 맬 것을 권유했으나일부학생들이 매지 않아 피해가 커진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교통신호기가 정상적으로 작동 중이였다고 말했으며수학여행 버스 2대 중 1대가 차량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발생했을것이라고 보고있다.

 ?경찰은 수학여행 버스 운전자 주모씨와 덤프트럭 운전자 고모씨, 목격자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원광여자중학교 수학여행단은 지난 8일에 목표에서 배를타고 제주도로 내려왔으며11일 다시 배편으로 올라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학생들이 많이 다치지 않아야 할텐데.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즐겁게 수학여행을 가다가 사고가 발생해서 마음이 아프네요..더구나 선생님이 돌아가셔서 학생들의 마음이 무거울텐데요.학생들의 충격이 심할것 같아요.. 그리고 원광여자중학교 교사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끝으로 수학여행 버스사고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수학여행 버스사고☆  ? 무엇 보다도 안전이 최 우선 입니다.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 볼까요?  자동차 내부 뒷좌석 구조변경 (음주용 테이블설치)자동차 내부에 노래반주기 설치?자동차 내부 비상망치 미비치자동차 내부 소화기 미비치 (트렁크에 보관)단풍놀이등 가을 행락철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관광(전세)버스 차량사고를 분석해 보면 십중팔구는 불법개조 ‘묻지마 관광버스’가 그 원인 이었다고 합니다.

 달리는 차안에서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관광버스 뒷좌석 불법구조 변경은 주로 승객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도록 개조하여 사고가 나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보통 술을 따라 마시거나 화투판으로 활용이 되는 자리 입니다.

[관광버스 사고] 매력을 알아보자


 이제는 우리도 선진 놀이 문화를 만들어 갈 때 입니다.

 운행중 차안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떠들면 관광버스 아저씨가 운전에 집중을 하기 곤란 할 것 같습니다.

 ??달리는 버스안에서 노래하면 절대 안됩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의 뒷좌석을 개조한 곳에 둘러모여 화투를 해도 안됩니다.

 버스안에서 술마시고 헤롱 거리면 더욱 아니 되옵니다.

   혼자 술을 마신뒤 우발적으로 살해.동기는 생활고 비관.???2016년 4월초, '안산 토막살인사건'"평소 나를 무시해서 죽였다"30대 조모씨는 동거인 40대 최모씨와 말다툼끝에우발적으로 부엌칼로 찔렀다고 진술.화장실에서 시체훼손 뒤 대부도일대에 유기.???2016년 4월 '대낮 아파트 주차장 살인사건'"이별통보에 화가 났다"이별통보에 불만을 품은 한씨(31)가 이 문제로피해여성(31)과 다투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

???2016년 4월 17일, '광주 어등산 묻지마 살인'광주 어등산에서 예비군복 차림의 40대남성이 운동기구에 누워 운동 중이던 60대 등산객 흉기로 찔러 살해.? 피의자는“전혀 모르는 사람이 나의 뒤를 노렸다.

내가 살기 위해 그랬다.

" "라고 주장.경찰은 피의자가 혼잣말을 반복하고, 횡설수설 하는 등 정신질환자가 의심된다고 했다.

????2016년 4월 30일, '의정부 모텔 나체여성살인사건'다방 종업원(47)씨가 숨진체 발견.피의자 윤모씨는 피해여성과 돈문제로 말다툼끝에 살해하고 도주.???2016년 5월 10일, 의정부 모텔 여성살인사건'피의자 안모씨(35)는 피해여성(41)과 함께 모텔에 들어가 술을 마신 후사소한 시비 끝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5월 1일, 대전 엘리베이터 묻지마 폭행'"화나서 그랬다"?엘리베이터 안에서 16살 A군이 20대 여성의 머리를가방에서 돌을 꺼내 폭행.동기는 분노조절장애.???2016년 5월 8일, '광주 어버이날 살인사건'어버이날 자식들에게 잔혹하게 흉기로 친부(78) 살인.시신은 집 안 고무통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2016년 5월 16일, '남해고속도로 버스추돌사고'남해 고속도로로 수학여행 관광버스 9중추돌 사고,모닝 승용차 4명 사망.56명 경상.???2016년 5월 17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강남역과 논현역 사이 상가건물 화장실23살 여성 피살.범인 김모씨 " 여자들이 나를 무시했다"신학대 학생으로 조현병을 앓고 있으며전형적인 여성혐오의 특징을 보임. 2016년 5월 25일, '부산 묻지마 폭행'피의자 김씨 "사람들이 마귀에 씌인 것 같았다"지나가던 78세 노인을 각목으로 폭행했고,이어 22세 여성의 머리에도 각목을 휘두름.?? 2016년 5월 26일, '부산 아울렛 여성 피살사건'해운대 로데오 아울렛 2층 애견숍에서 20대 여성이 피설되고,30대 남성이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          예전부터 이런 사건 사고들이 많았지만, 올해에 더욱더 재조명되는 것 같다.

강남역 여성 혐오 살인사건이 너무나 파장이 컸고,요새 살인 사건이 많이 보도되니까,잠재된 살인마들이 날뛰는거 같기도 하는 기분이다.

특히나 피해자는 대부분의 '여성'이기에여자로 살아가기 참 힘든 세상이 되버렸다.

물론 모든 남자가 여성혐오나 강간범은 아니지만,모든 여자는 그런 남자를 평생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살아가야 한다는게너무 슬프다.

?다른관점으로보면 나라의 법이 솜방망이니까 이런 범죄가 자주 생기는거 아닌가 싶다.

나라가 망하려나.....대대적으로 강력한 대책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 같다.

???????언제쯤 살기 좋은 나라가 될지.더이상 이런 사건들이 멈추길 바라며...?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또한 이동 중에 더욱 흥을 돋우기에 관광버스에서는 더욱 춤 등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음주를 하고는 하는데요

[관광버스 사고] 해결책이 있는지

 그러나 이것이 정말 괜찮을까요??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관광버스의 경우 2005년부터 꾸준히 사고의 수가 증가해, 2012년에는 1124건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2001년 진주 관광버스 사고로 2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경중상을 입는 등, 대형버스 사고의 피해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버스 내 음주가무는 안전성의 측면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1. 소란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등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순간실수가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주의산만을 야기시켜서는 안됩니다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운전 중 생명의 담보라 할 수 있는 좌석안전띠를 하지 않기에 사고시 승객이 매우 크게 다칠 수 있으며, 한쪽으로 차량이 쏠리거나, 운전자의 후방주시를 방해함으로써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나아가 소음이 이웃 차량까지 미치는 경우, 다른 운전자의 주의까지 방해할 수 있습니다.

 2. 버스에 음주가무를 위한 불법개조를 함으로써 위법과 동시에 안전에 위험이 됩니다.

올해 교통안전공단에 의해 적발된 불법개조한 차량만 3520건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노래방 반주기기, 미러볼, 엠프 등을 자재를 비치하거나, 넓은 공간을 위해 좌석을 일부 떼는 등의 불법으로 시선이 분산되기도 하며, 운전 중 자재가 흔들리면서 운전자, 승객 등이 부딪힐 수 있기에 치명적인 제2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버스내 음주가무가 얼마나 위험할지 짐작이 가시나요??이는 매우 위험할 뿐만 아니라, 불법입니다! 먼저 노래방기계를 설치하거나, 음주를 위해 좌석을 떼고 냉장고를 비치하는 등의 불법개조시 자동차관리법 제 81조 제1호 위반으로, 1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버스내 운전자에게는 운행에 관한 의무가 있기에버스 내 음주가무를 방조한 운전자에게는 범칙금 10만원, 면허정지 40일, 벌점 40점이 부과됩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모든 운전자의 준수사항 등)9. 운전자는 승객이 차 안에서 안전운전에 현저히 장해가 될 정도로 춤을 추는 등 소란행위를 하도록 내버려두고 차를 운행하지 아니할 것 11. 자동차등의 운전 중에는 방송 등 영상물을 수신하거나 재생하는 장치(운전자가 휴대하는 것을 포함하며, 이하 "영상표시장치"라 한다)를 통하여 운전자가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이 표시되지 아니하도록 할 것.  음주가무를 즐긴 승객에게도 소란 등의 경범죄처벌법을 적용해 범칙금 5만원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속도로시 안전벨트 미착용까지 단속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빈번히 발생하는 버스 내 음주가무는 아직도 개선되지 않는 안전불감증의 문제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불감증 개선을 위한 노력이 나오면서, 이런 버스 내 음주가무나, 불법개조에 까지 단속을 더욱 철저히 하기 시작했으며, 7월이후에는 경찰 등의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질 것이라 합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버스내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의 행위를 하거나, 가요반주기, 조명시설을 설치하면 버스회사에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에 버스운전자와 승객에만 부과하던 책임을, 이제는 버스회사에까지 확대적용하는 것입니다

     버스안의 지루함을 달래거나, 흥을 더 돋우기 위한 음주가무! 또한 사업자나 운전자 역시 좀 더 많은 승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불법임을 알면서도 버스를 개조하고, 음주가무를 하도록 방조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들은 일견 이해가 가지만, 운전자, 사업자, 승객 모두 법을 준수하며, 위험성을 깨닫고, 자신과 타인의 안전을 더 생각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안전불감증을 극복하며, 더욱 안전한고 즐거운 관광 및 버스이용, 도로교통문화로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서울 고검 블로그 5기 김한울-참고 및 인용(사진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17&aid=0000086433(사진2)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819116(사진3)http://www.ajunews.com/view/20140521160413669법제처, www.law.go.krhttp://polinlove.tistory.com/3618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064124무엇 보다도 안전이 최 우선 입니다.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알아 볼까요?  자동차 내부 뒷좌석 구조변경 (음주용 테이블설치)자동차 내부에 노래반주기 설치?자동차 내부 비상망치 미비치자동차 내부 소화기 미비치 (트렁크에 보관)단풍놀이등 가을 행락철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관광(전세)버스 차량사고를 분석해 보면 십중팔구는 불법개조 ‘묻지마 관광버스’가 그 원인 이었다고 합니다.

 달리는 차안에서 술마시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관광버스 뒷좌석 불법구조 변경은 주로 승객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도록 개조하여 사고가 나면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쉽다고 합니다.

 보통 술을 따라 마시거나 화투판으로 활용이 되는 자리 입니다.

 이제는 우리도 선진 놀이 문화를 만들어 갈 때 입니다.

 운행중 차안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떠들면 관광버스 아저씨가 운전에 집중을 하기 곤란 할 것 같습니다.

 ??달리는 버스안에서 노래하면 절대 안됩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의 뒷좌석을 개조한 곳에 둘러모여 화투를 해도 안됩니다.

 버스안에서 술마시고 헤롱 거리면 더욱 아니 되옵니다.

   혼자 술을 마신뒤 우발적으로 살해.동기는 생활고 비관.???2016년 4월초, '안산 토막살인사건'"평소 나를 무시해서 죽였다"30대 조모씨는 동거인 40대 최모씨와 말다툼끝에우발적으로 부엌칼로 찔렀다고 진술.화장실에서 시체훼손 뒤 대부도일대에 유기.???2016년 4월 '대낮 아파트 주차장 살인사건'"이별통보에 화가 났다"이별통보에 불만을 품은 한씨(31)가 이 문제로피해여성(31)과 다투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

???2016년 4월 17일, '광주 어등산 묻지마 살인'광주 어등산에서 예비군복 차림의 40대남성이 운동기구에 누워 운동 중이던 60대 등산객 흉기로 찔러 살해.? 피의자는“전혀 모르는 사람이 나의 뒤를 노렸다.

내가 살기 위해 그랬다.

" "라고 주장.경찰은 피의자가 혼잣말을 반복하고, 횡설수설 하는 등 정신질환자가 의심된다고 했다.

????2016년 4월 30일, '의정부 모텔 나체여성살인사건'다방 종업원(47)씨가 숨진체 발견.피의자 윤모씨는 피해여성과 돈문제로 말다툼끝에 살해하고 도주.???2016년 5월 10일, 의정부 모텔 여성살인사건'피의자 안모씨(35)는 피해여성(41)과 함께 모텔에 들어가 술을 마신 후사소한 시비 끝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5월 1일, 대전 엘리베이터 묻지마 폭행'"화나서 그랬다"?엘리베이터 안에서 16살 A군이 20대 여성의 머리를가방에서 돌을 꺼내 폭행.동기는 분노조절장애.???2016년 5월 8일, '광주 어버이날 살인사건'어버이날 자식들에게 잔혹하게 흉기로 친부(78) 살인.시신은 집 안 고무통에서 발견됐다고 한다.

???2016년 5월 16일, '남해고속도로 버스추돌사고'남해 고속도로로 수학여행 관광버스 9중추돌 사고,모닝 승용차 4명 사망.56명 경상.???2016년 5월 17일,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강남역과 논현역 사이 상가건물 화장실23살 여성 피살.범인 김모씨 " 여자들이 나를 무시했다"신학대 학생으로 조현병을 앓고 있으며전형적인 여성혐오의 특징을 보임. 2016년 5월 25일, '부산 묻지마 폭행'피의자 김씨 "사람들이 마귀에 씌인 것 같았다"지나가던 78세 노인을 각목으로 폭행했고,이어 22세 여성의 머리에도 각목을 휘두름.?? 2016년 5월 26일, '부산 아울렛 여성 피살사건'해운대 로데오 아울렛 2층 애견숍에서 20대 여성이 피설되고,30대 남성이 의식불명에 빠진 사건.          예전부터 이런 사건 사고들이 많았지만, 올해에 더욱더 재조명되는 것 같다.

강남역 여성 혐오 살인사건이 너무나 파장이 컸고,요새 살인 사건이 많이 보도되니까,잠재된 살인마들이 날뛰는거 같기도 하는 기분이다.

특히나 피해자는 대부분의 '여성'이기에여자로 살아가기 참 힘든 세상이 되버렸다.

물론 모든 남자가 여성혐오나 강간범은 아니지만,모든 여자는 그런 남자를 평생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면 살아가야 한다는게너무 슬프다.

?다른관점으로보면 나라의 법이 솜방망이니까 이런 범죄가 자주 생기는거 아닌가 싶다.

나라가 망하려나.....대대적으로 강력한 대책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 같다.

???????언제쯤 살기 좋은 나라가 될지.더이상 이런 사건들이 멈추길 바라며...?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주요 관광지 등 장거리 운행 버스가 많고 차량 이동이 잦은 가을에는 사고 점유율 또한 높은 계절인데요. 순간의 방심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전기사는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운전해야 합니다.

가을 나들이를 떠나기 전 관광버스 운전기사가 알아두어야 할 안전 수칙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운전기사는 버스 운행 전 승객들에게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안전띠 착용 등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내방송을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승객의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기 위해 일반 사복보다는 명찰이 부착된 제복을 착용하고 운전해야 합니다.

     (사진출처 - www.freerangekids.com) 관광버스의 경우 동일 시간 내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여러 대의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면서 다른 차량이 대열에 끼어들지 못하도록 간격을 좁혀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열운행을 하게 되면 차량들이 적정 차간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운행하기 때문에 앞차가 급정지하게 되면 추돌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고, 전방 시야가 제한되어 돌발 상황시 이를 회피할 시간과 공간적 여유가 없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운전자는 여행 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대열운전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관광버스를 이용하는 학교 혹은 단체에서는 여행 일정을 조금 여유롭게 잡고, 중간 집결지를 설정해서 운전자가 시간에 촉박하지 않고 자유롭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관광버스 운전기사분들 중에 행락철 분위기로 인하여 운행 전날 음주를 하는 경우가 적잖은데요. 다음날 바로 숙취해소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운전자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운행 전날 음주를 삼가야 합니다.

버스를 대여할 경우 미리 관할 지구대에 음주단속을 의뢰하면 경찰이 출발지에서 운전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해준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행락철 관광버스 사고는 운전자만 주의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관광버스에 탑승한 승객들 역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야 하는데요. 관광버스에서 승객들이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사진출처 - http://www.ejallen.co.uk/)국토교통부에서 시외 고속버스 출발 전 반드시 안전띠 착용을 안내하도록 지시한지 2년이 넘었는데요. 직원의 안내에도 안전띠를 매는 승객은 10명 중 4명으로 절반이 채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승객은 '설마 사고가 나겠어'라는 안전불감증과 단순 귀찮다는 이유로 안전띠를 매지 않는데요.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예고하고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승객 스스로가 자신의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앞으로는 탑승하고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안전띠부터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어느 순간 관광버스에서 음주가무 행위가 또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요즘은 버스 예약 시 음향시설이 없는 차량은 예약조차 하지 않아 관광버스 기사들은 많은 돈을 들여 가무 시설을 갖춘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관광버스 내 음주가무 행위는 운전자의 안전운전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좁은 통로에 다수의 인원이 서있기 때문에 작은 돌발 사고에도 많은 사상자를 발생 시킬 수 있습니다.

    경찰에서도 관광버스 내 음주가무를 단속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요. 운전기사와 버스회사 그리고 승객이 모두가 성숙된 교통 문화 의식을 갖고 교통사고로부터 나와 다른 사람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기 바랍니다.

   가을철 나들이에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나를 포함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위하여올가을엔 조금 배려해보는 건 어떨까요?대열운행, 음주운전 등 나들이 철 교통사고 예방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즐겁고 안전한 가을 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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