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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사고


터널 위에 공동묘지가 있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통과할때 괴기스런 소리가 갑자기 들려 놀란 운전자들이사고를 많이 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 이런건물있으면 낡아보인다고 싫어했을수도있겠지만 대만이니까 너무 좋음 오토바이 짱 싫음 진짜 맨날 길건너면서야이양아치들아!!!!!!!!라고 몇번을 소리치는지초록불인데 왜 내가 몸을 사리면서 다녀야되는지 알다가도모를일 친구가 여기 일본같다고 가고싶다고 해서 갔는데 나는 조금 빨리도착하고 친구는 조금늦고근데 진짜 일본 같아 二條通 얼티아오통대만애들은 참 셀카도 많이찍고 인증샷같은것도 많이찍는데저렇게 도도한척 옆으로 돌아있는거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이 찍는게 맘에안드시는지 삼분넘게 요러케저러케 찍으시던데 민망할까봐 조금 자리를 비켜드림 근데 전혀 나따위는 신경안쓰는듯하긴했음ㅋㅋ와 일본같다일본사람많이오는지 메뉴판도 일본어 파니니메뉴 가격은 쏘쏘근데 왜일케ㅠ여백의 미가 느껴지는건지 데리야끼치킨가슴살??????샌드위치인데맛도 쏘쏘감튀가 맛있음 ㅋㅋㅋㅋㅋㅋㅋ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 많아서 예약은 필수인듯 :) 그나저나 수다신나게떨다가 마감시간이라고 그래서 나와서 지하철타고 집에다왔는데뭔가 허전한거 ㅋㅋㅋㅋㅋㅋㅋ카페에 내 소듕한 빵 놓고옴糟?


바보다 나는 바보다 나는 멍청이다 똥멍청이 160원을 버렸다 ^^^^^^돈없어서 비상금 꺼내썼는데 저빵으로 이틀 아침을 해결하려고 했는데 괜한 사치를 부리지말라는 신의 계시인가보다 ㅋㅋㅋㅌㅋㅋㅋㅋㅋ나란인간 편의점빵이나사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 까오슝 사진을 보냈는데 내친구가 갑자기 대만엄청좋다면서 너는 마흔이넘어도 애기애기할줄알았는데 늙긴늙는구나라고 기분이 �m 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키막 최대한 어려보이는사진 몇개 골라서 보냈는데 다 거기서 거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늙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머리를 길러서 그러는거같아서 단발머리사진을 찾아봤는ㄷㅔ대만오기전에 제주도갔을때사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왜이렇게 늙음?대만 너 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사진 단발머리때사진으로 해놨는데 오늘 하루종일 머리잘랐냐는 카톡을 몇개를 받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친구는 머리잘랐어?이래서 자르고 싶어 이랬더니자르지말래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ㅗㅗㅗㅗㅗ개잡놈들절교하고싶어근데 너무 설득력있어서 어쨌든 머리는 계속 기르는걸로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발끝까지 길러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걸로 .한국에 이런건물있으면 낡아보인다고 싫어했을수도있겠지만 대만이니까 너무 좋음 오토바이 짱 싫음 진짜 맨날 길건너면서야이양아치들아!!!!!!!!라고 몇번을 소리치는지초록불인데 왜 내가 몸을 사리면서 다녀야되는지 알다가도모를일 친구가 여기 일본같다고 가고싶다고 해서 갔는데 나는 조금 빨리도착하고 친구는 조금늦고근데 진짜 일본 같아 二條通 얼티아오통대만애들은 참 셀카도 많이찍고 인증샷같은것도 많이찍는데저렇게 도도한척 옆으로 돌아있는거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이 찍는게 맘에안드시는지 삼분넘게 요러케저러케 찍으시던데 민망할까봐 조금 자리를 비켜드림 근데 전혀 나따위는 신경안쓰는듯하긴했음ㅋㅋ와 일본같다일본사람많이오는지 메뉴판도 일본어 파니니메뉴 가격은 쏘쏘근데 왜일케ㅠ여백의 미가 느껴지는건지 데리야끼치킨가슴살??????샌드위치인데맛도 쏘쏘감튀가 맛있음 ㅋㅋㅋㅋㅋㅋㅋ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 많아서 예약은 필수인듯 :) 그나저나 수다신나게떨다가 마감시간이라고 그래서 나와서 지하철타고 집에다왔는데뭔가 허전한거 ㅋㅋㅋㅋㅋㅋㅋ카페에 내 소듕한 빵 놓고옴糟?


바보다 나는 바보다 나는 멍청이다 똥멍청이 160원을 버렸다 ^^^^^^돈없어서 비상금 꺼내썼는데 저빵으로 이틀 아침을 해결하려고 했는데 괜한 사치를 부리지말라는 신의 계시인가보다 ㅋㅋㅋㅌㅋㅋㅋㅋㅋ나란인간 편의점빵이나사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 까오슝 사진을 보냈는데 내친구가 갑자기 대만엄청좋다면서 너는 마흔이넘어도 애기애기할줄알았는데 늙긴늙는구나라고 기분이 �m 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키막 최대한 어려보이는사진 몇개 골라서 보냈는데 다 거기서 거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늙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머리를 길러서 그러는거같아서 단발머리사진을 찾아봤는ㄷㅔ대만오기전에 제주도갔을때사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왜이렇게 늙음?대만 너 나한테 무슨짓을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톡사진 단발머리때사진으로 해놨는데 오늘 하루종일 머리잘랐냐는 카톡을 몇개를 받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친구는 머리잘랐어?이래서 자르고 싶어 이랬더니자르지말래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ㅗㅗㅗㅗㅗ개잡놈들절교하고싶어근데 너무 설득력있어서 어쨌든 머리는 계속 기르는걸로 하하하하하하하하하 발끝까지 길러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걸로 오늘은 정군과 3박4일 동안 즐겼던 타이중 여행 프롤로그 입니다.

 ▲ 배낭매고 캐리어 끌고 가는 모습이 이젠 제법 의젓하지요?인천-타이중, 타이페이-인천 구간의 에바항공을 이용했어요.특히나 돌아오는 타이페이-인천 구간의 항공은 키티항공이었는데..비행기 외관 뿐 아니라, 쿠션, 기내식, 심지어는 기내식에 제공되는 과일 모양도 키티 얼굴

캬캬..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어찌나 귀엽던지..돌아오는 키티 에바항공 후기까지는 좀 한참 걸리겠지만 기다려주시라며..ㅎㅎ?  3박4일 타이중 여행 첫날과 두번째날 머물렀던 In House Taichung 호텔이에요.가격대비 아주아주 만족스런 호텔이었는데... 거의 대부분의 객실이 아침포함 10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이라는거!자세히 리뷰하겠지만, 침구상태나 청소상태도 아주 좋았더랬습니다.

익스피디아 호텔 예약하러가기 ☜? 첫날 저녁식사를 뭘..먹을까 고민하다가호텔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갔던 현지인 동네 맛집..훠궈집인데 메뉴 2개 가격이 1만원쯤 되었던 진짜.. 저렴한 맛집이었어요.심지어 밥, 음료, 아이스크림, 슬러시 등등....이 무제한 포함된 가격..ㅋㅋ덕분에 정군은 밥보단 디저트를 더 많이 먹었다는..ㅠ근데..결정적인 맛은 쏘쏘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직원들 덕분에 바디랭귀지와 번역기어플 제대로 써먹었던 날입니다.

ㅋㅋ? 저녁먹고 정군이 대만여행에서 제일 기대하며 가고싶어했던 펑지야 야시장엘 갔습니다.

? 저녁먹은거 소화시키자며 간거였는데계속 주섬주섬 사고, 먹고, 또..먹었던 저녁..대만 타이중 여행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3박4일 일정중, 야시장 3번 간 우리..ㅋㅋ? 분명 여행간건데저녁마다 정군과 건배하며... 오늘도 수고했다!! 서로 인사했던 우리,그래도.. 참으로 소중했던 시간이네요.? ?타이중 여행 두번째날은타이중택시투어를 했답니다.

6월의 대만 날씨를 생각하면 택시투어는 탁월했던 선택이었다는게 결론, ? 택시투어 코스는 물론 협의하게 이뤄지게 되는데,여행준비 1도 못했던 저는 기사님께 추천해달라고 해서 일단 신사장원이라 불리우는 summit resort로 출발하게 되었답니다.

사진찍기 좋은 타이중 데이트 코스일듯 싶었어요.개인적으로 가기는 좀 힘들것같고 택시투어 코스로 가기 좋은곳입니다.

사진찍기 좋아하는분들이라면 이쁜 사진 많이 남겨올수 있습니다.

(단, 입장료 있음..주의!)? 두번째 코스는 무지개마을이라 불리우는 알록달록 차이홍쥐엔춘, 무지막지하게 더운것만 빼면...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ㅎ저 알록달록 그림들을 한분의 할아버지가 그렸다는 사실..? 점심먹으러버블티의 원조 춘수당으로!근데 쩐주나이차로 불리우는 버블티보다 아무생각없이 주문했던 공부면이 더 맛있었다는거..워낙에 잘 먹는 정군이기는 하지만.. 게눈감추든 한그릇 뚝딱 먹어치우고 "더주세요!!" 하더라는거..? 그 더웠던날,정군은 동해대학을 꼭 가야겠다며...ㅠ거기가 뭐하는곳이며, 왜 가봐야하는곳인지...조차 모르는 정군이지만더위 따위 때문에 일정을 변경하진 않는다!! 뭐.. 이런 소신같은거였을라나?암튼.. 덕분에 동해대학 내에 있는 아름다운 루체교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정작 가서는 교회건물엔 관심 1도 없고.. 햇빛 가릴 용도로 빌려온 저 우산들고그 더위에, 그 햇빛 아래 잔디밭을 뛰고 날고... 난리부르스...ㅋㅋ? 더운 날씨인데다가정군과 함께하는 여행이다보니중간중간 쉬어갈만한곳이 절실했어요.급..검색하다보니 요괴빙수(路地 ?の怪物)라는 곳 사진을 보니 정군이 딱 좋아하겠더라고요.그런데 인기있는 왠만한 카페들은 대기줄이 기본..저희도 30분가량 기다렸다가 들어갈수 있었어요.? 타이중 택시투어의 마지막 코스는..또 펑지야 야시장

어디 멀리 관광지를 가야하나? 잠시 고민했었지만.. 정군이 또 펑지야 야시장을 가고 싶다고해서다시 가게 되었답니다.

정군의 2번째 야시장 방뭄 목적은.... 이 하얀구름 과자를 먹기 위함이었어요.질소를 이용해 먹는내내 입에서 하얀 구름을 뿜어낼수 있는 과자...ㅋ근데 가게 사장 총각(?)이 한국사람이더라고요.정군이 너무 좋아라..하니까 이거 한국에도 있다고 말해주더라는...ㅋㅋㅋ? 타이중 여행 세번째 날,이날 아침엔 숙소에서 아주 가까웠던 타이중 문화창의 산업공원엘 다녀왔어요.  버려진 양조공장의 멋드러진 변신,현재 타이완의 건출, 디자인 및 아트센터로 탈바꿈하여 작가들에겐 전시의 기회를, 시민들에겐 볼꺼리와 놀꺼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주 유쾌한 기분으로 둘러볼 수 있었던 곳이에요.심지어 입장료도 없음.타이중역 근처의 smart 19 Bakery 에서 잠시 쉬어가기..정군을 위한 귀염돋던 키티 컵케익보다는저 유리병속의 푸딩? 케익?이.. 너무 맛있더라는..다만, 아이스커피에 아이스가 없던건 쫌..ㅠ 참, 타이중은 여행하기 참.. 좋은 동네에요.8km 이내에서는 이지카드(교통카드)를 이용해 무료로 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근데.. 왠만한곳은 8km이내이기 때문에 교통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는거!? 딘타이펑 본점은 타이페이에 있지만시간상 타이페이에서 이용하기가 어려울듯 싶어타이중에서 딘타이펑을 가보았습니다.

대기줄이 어마어마 했지만 백화점내에 위치하고 있던터라 백화점 한바퀴 돌아보느라 그리 지루하진 않았네요.샤오롱바오, 샤오마이, 새우계란볶음밥 주문했는데아래 사진의 샤오마이는 생긴것만 맛있지.. 샤오롱바오보다 피가 두꺼워서 좀 별루더라고요.(그래도 맛있긴 맛있..ㅎ)? 타이중국립미술관 찾아가다가 구글링 잘못해서 엉뚱한 친메이 미술관에 도착했고,친메이 미술관은 문을 닫아을 뿐이고...?뜻대로 되지 않아 실망하던 찰나에 시민광장에서 만난 거리공연.수많은 관객들 앞에 나선 정군의 용기와저 총각의 열정에 감동했던 시간..이번 대만여행을 통털어 가장 즐겁고 감사했던 시간으로 기억됩니다.

저 날, 인스타그램에 이런글을 올렸더랬어요.'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실망할필요는 없다.

이처럼 뜻하지 않았던 더 큰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타이중 두번째 숙소는 Beacon Hotel이었어요.정군에게 정말 딱 맞는 호텔이었다랄까요?정군이 그토록 좋아하던 펑지야 야시장 바로 코앞에 위치한 호텔이었거든요.그래서 결론은 3박4일동안 3일 저녁 내내..야시장에서 놀았다는 사실...ㅎㅎ곧 자세한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익스피디아로부터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받아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 익스피디아 호텔 예약하러 가기(클릭) .평일저녁에 구경가세요;;?????제가 간 곳을 기준으로 그려본 스린야시장 지도전 시장에서 지파이를 맛보고, 스타벅스를 갔다가일회용렌즈도 구입하고 마지막으로 우마왕스테이크를 먹었거든요맛집은 다음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리기로하고오늘은 대만 쇼핑리스트에 있는 일회용렌즈 구입한 이야기와 지파이를 중심으로한시장의 이모저모를 보여드릴께요?? ??????젠탄역 1번출구에서 걷기를 3분?거리한켠에서 온갖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옵니다??대만시장에서 유명한건 우유튀김, 지파이, 치즈감자 등등 많지만다 먹어보기엔 너무 힘들었던 인파그래서 이 중에서 제일 맛보고 싶었던 지파이집을 찾아가기로했어요??????? 줄이 생각보다 짧네? 하면서 줄을 섰지만그럴리가요...그 유명한 지파이잖아요?다른 사람들이 통행에 불편하지않도록 안으로 쭉쭉쭉-정말 길던 줄, 여기서도 2

30분은 기다린거같아요그럴정도로 맛있다는거겠지!! 대만오면 꼭 먹어야한다고했으니 전 꾹 참고 기다립니다아 그리고 사진속 비닐봉투, 뭔가 싶으시죠?기다리고있으면 이렇게 손에 봉투를 쥐어쥐는데나중에 여기에 지파이를 넣어주세요 ?????정말 쉬지않고 튀겨대던 닭고기들?역할분담이 엄청 세분화 되있어서많은 관광객들을 소화하는거 같더라구요이래저래 기다리면서 다른 집들도 구경하고역시나 시장은 볼거리가 많더라구요??봉투커피??봉투음료??이거만드시는 분의묘기아닌 묘기도 정말 신기했어요??????? ?????손바닥 두개정도의 크기의 닭튀김인 지파이가격은 1개에 60TWD한화로 약 2400원이었다지요???바삭하게 튀겨낸 통닭튀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드디어 제 차례입니다직원분이 소스가루를 위에 뿌려주시는데스파이시? 노스파이시? 라고 물어보세요전 노노, 오리지널 선택했어요그다음 60대만달러를 지불하면종이봉투에 한번 넣은 뒤 비닐봉투에 쏙 하고 넣어주신답니다? ?따끈따끈 방금 튀겼으니 한입 먼저 먹고분명 한입먹으려고했는데 자꾸만 먹는 내입나머진 호스텔로 돌아와서 흡입따뜻할때가 좀 더 맛있었구요특별한 맛이라기보단 치킨한마리가 저렴하네? 이정도??후추같은 향신료가 가득한 닭튀김의 맛이었어요한번 쯤은 먹어볼만한데, 다음에 대만갈땐 안먹을래요

 ????이어서 시장 구석구석을 구경하기 시작합니다최대한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구석구석 찾아가요??귀여운 나노블럭들, 이때는 요거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대만에서도 파네? 귀엽다이러면서 사진만 찍었는데 후회막심???? ???????이게 뭘까요? usb예요진짜 귀엽죠???총모양도 귀여운 디즈니캐릭터모양도 다 usb이고용량도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좀더 안으로 들어가면바깥이 아닌 건물 내부에도 상점들이 자리잡고 있었어요?이것은, 마작?한국에선 관광지가면 총쏘기게임으로 인형을 상품으로 받아오는데대만은 이렇게 마작패맞추기로도 하고있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에도 있는 활쏘기, 풍선 팡팡전 이런거에 소질없어서그냥 지켜볼뿐근데 정말 재밌어보이더라구요?????? ?스린야시장은 무엇보다도 먹거리가 가득게다가 대만 만의 음식문화를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특이했던 메추리알구이타코야키만드는 것처럼 판에 메추리알을 넣어익힌다음에 꼬치에 끼워서 판매하더라구요?? ???????감히 범접할 수 없던 스케일의 소시지구이평소에 소시지를 좋아한다면 먹었겠지만그렇게 좋아하지않는데다가 냄새가 그리 좋지못해서이건 패스? ?중국같은 느낌이 나던 포차닭발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재료들을 놓고국수로도 만들어주고 볶아주기도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음식을 파는 곳이 많더라구요? ???이뻐는 보이지만 먹지는 못하겠던 과일사탕들한국에서 이뻐보여서 먹었다가한입베어물고 버린 기억이 대만에서도 이어질까쉽게 손을 뻗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시장 곳곳에서는 이렇게 과일쥬스를 많이 팔아요베트남에서 거의 매일 먹다시피한사탕수수음료도 팔고, 이렇게 오렌지나 라임음료도 파는데아무래도 더운 나라이다보니아이스음료를 많이 팔고있더라구요??가격도 저렴해요?? ??????우마왕스테이크를 찾아가던 중 발견한 가게대만도 역시 한류열풍이?라며 물건들을 보는 도중절 웃게 만든 것이 있었으니여러분도 눈치 채셨나요?런닝맨? 아닙니다소녀시대? 아닙니다좀 더 위로 눈을 올려보면 보이는 한글문구다리가 길어보이는 학생복 아OO클럽한국 판촉물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대부분의 상품은 캐릭터상품이 주를 이루더라구요물론 정품은 아니겠지만, 디즈니가 꽤 사랑받고 있는듯했어요??아무래도 관광객들도 많이 찾기도하고 그러겠죠이건 강아지옷들을 팔던 상점근데 어째 옷들이 다 겨울옷이더라구요;;???? ?특히 파우치와 가방 등등작은 소품들을 파는 상정들이 많았는데요정품에 비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퀄리티도 좋은편이라서지갑이 열리기 시작합니다단!! 흥정은 필수처음에 500TWD부르던게 나중엔 100TWD이 되는 그런 곳이 바로 시장이니깐요?? ?????가방도 정말 귀엽던 스린야시장의 상점들상점별로 가격도 다 다르기도하고처음에 부르는 가격은 비슷해도 흥정을 잘하면훨씬 싸게 살 수 있거든요주인아줌마가 안깍아주면뒤로 훽 돌아서며 한발짝 떼는 순간가격이 다운된답니다ㅋㅋㅋ??????야시장에서 마지막으로 간곳은 바로 howard eyewear대만 쇼핑리스트엔 흑진주팩이나 흑인치약 등등 많이 있지만저처럼 일회용렌즈를 사용하신다면 대만에선 꼭 이 근처에서 렌즈를 구입하세요??한국에 비해 40

60%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요?제가 간곳은 장씨안경원 건너편에 있는 이곳 howard eyewear요즘은 이 곳이 더 저렴하게 잘 해준다고하더라구요아큐브렌즈, 바슈롬렌즈, 시바비젼렌즈 등등 브랜드도 다양하구요많이 사면 더 깍아주고, 도수별로 준비도 잘 되어있어서 편했어요???렌즈구입처는 지도를 확인해주세요젠탄1번출구에서 조금만 더 위로 걸으면 된답니다? ????이게 제가 구입한 렌즈들이예요서클렌즈는 원래 일루미네이션사용중이어서 그대로 구입하고데일리렌즈는 아큐브보다는 바슈롬이 가격이 더 저렴해서 바슈롬으로렌즈는 유통기한이 긴편이니 좀 더 사와도 됐을뻔 하더라구요??제 기억으론 한국에서 사는 가격보다 딱 55%가격에 샀어요많이 살수록 저렴해지고, 흥정도 OK 카드결제도 OK였답니다??????? ??????그리고 대만에서 빠질 수 없는 과일근데 시장에선 생각보다 비싸게 팔더라구요무게로 파는데 나중에 마트를 갔더니 왠지 당한기분이었어요ㅠ??그래도 먹기좋게 손질해주니 그걸로 만족?했어요??????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망고맥주와 함께 간단한 음주타임을 즐겼지요남아있던 지파이도 냠냠시장구경만큼 재밌는건 없는거같아요특히 대만스린야시장은 볼거리도 먹거리도 많아서더 재밌었던것 같아요여러분도 대만여행을 가신다면 시장구경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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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명의 승객과 승무원들을 태운  대만 트랜스아시아 항공 소속 ATR 72-600 여객기가 오늘(4일) 오전 11시 경 다리와  충돌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대만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쑹산(松山)  공항을 출발해 진먼(金門)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는 이륙 직후 고가 다리와 충돌했으며 기체는 지룽(基隆)강에 추락했다사고 직후 현지 소방당국이 출동해  구조작업에 나섰으며 현재 17명(오후 1시)이 구조됐으나 나머지 승객과 승무원들은 기체 내에 갇힌 상태로 최소 9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사고 기체가  이륙 직후 동체가 기우뚱하며 고가 다리쪽으로 접근했으며 그 위를 달리던 택시와도  부딪친 것으로 전해졌다대만 항공안전위원회 측은 "현재 기체 내  수십명의 승객들이 갇힌 것으로 추정되며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면서  "2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했으며  다른 국적 승객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추락한 여객기는 지난해 7월  대만 펑후섬에 추락한 사고 기체와  같은 기종이다 당시 대만 푸싱(復興)항공 소속 ATR-72기가 악천후로 인해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중  48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를 낸 바 있다  대만여객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어린 아이가 구조돼 화제다타이완 CTI 뉴스에 따르면 대만 비행기  한 대가 4일 이륙 직후 고가도로를 들이받고 추락해 여러 사상자를 냈다 알려진 바로는 현재까지 대만 비행기  추락 사고 사망자는 10여 명이고 부상자는  20여 명에 이른다 부상자는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이날 타이완 CTI 뉴스는 해당 비행기  추락 사고를 집중 보도했다 특히 몇 분 전까지만 해도 형체가 보였던  비행기는 이제는 아예 잠긴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에 100여 명의 구조 인력이  보트를 타고 하천에 빠진 비행기로 접근해  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실시간으로 보여진 방송에서는  한두 명씩 생존자 구조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3살 정도로 보이는 어린아이와 아버지가 구조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구조된 아버지는 아이를 품에 안고  비행기 밖으로 나왔다 이후 보트에 올라 겁에 질린 아이를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아이는 크게 다치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보트에서 내린 후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다대만 비행기 추락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만 비행기 추락, 지난해에도  그러더니 불안하다"  "대만 비행기 추락,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으면 좋겠다"   "대만 비행기 추락,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epa04602999 Soldiers recover a piece  of wreckage from the Keelung River where a TransAsia Airways passenger  plane crasehd, in Taipei, Taiwan 04 February 2015 The ATR 72 plane crashed into  the Keelung River in Taipei shortly after takeoff from the Taipei Songshan Airport en route to Kinmen Island  Of the 58 people on board at least 12 were killed, 16 injured  and the rest rapped inside the plane 31 Chinese tourists have been reported  to be on board the plane 인터넷으로 구매하려고도 했지만 인터넷은 종류가 조금 한정적인 걸로 보였고 실제로 보고 사고 싶었기 때문에 잉거(鶯歌)로 갔다!제목에도 써 있듯이 잉거에는 도자기 마을이 있다.

타이페이에서 얼마 안 가서 잉거 기차역(鶯歌火車站)이라는 곳에서 내리면 된다.

지금부터 가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앞에 보이는 출구로 내려가면 된다.

역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면 되고 가다 보면 위에 써 있는 표지판이 보일 것이다.

그럼 표지판을 따라 다시 오른쪽으로!다리 밑을 지나면 왼쪽에 이런 길이 나오는데 이 길로 쭉 들어가면 된다.

계속 가다 보면 도자기 마을에 어서 오세요

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끝!여름이 다가오는지 점점 날씨가 좋아지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도자기 마을답게 장식들이 도자기로 돼 있다.

여기가 잉거로 들어가는 입구인데 길이 두 갈래로 나누어져 있어서 나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이는 오른쪽으로 진입!날씨가 더워서 그런 건지 여기가 아이스크림이 유명한 건지 사람들이 너도나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곧바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ㅋㅋ나는 망고맛으로 샀고 중간 사이즈로 가격도 25NT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맛나다! ㅎㅎ일단 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 봤는데 뭔가 다 비싼 느낌이어서 그냥 나왔다.

내부는 이런 느낌이고 다기 말고도 이것저것 여러 가지 파는데 그냥 나온 다른 한가지 이유는 나의 도자기 마을 방문 목적은 다기를 사기 위함이라서 ㅎㅎ건물에서 다른 출입구로 나왔는데 나오니까 이런 곳이 있었다.

사람들은 먹을 걸 사서 앉아서 뭔가를 먹고 있지만 나는 뭔가에 홀린 듯이 계속 다기만 열심히 찾아다녔다 ㅋㅋ이 집도 꽤 괜찮은 다기를 많이 팔고 있었는데 저가 위주로 많이 팔고 있었다.

그중에 마음에 들었던 게 이거! 컵이랑 같이 사도 200NT 정도로 매우 저렴하다.

좀 더 돌아보고 마음에 드는 게 없으면 다시 와서 사기로 했다.

사실 내가 사려고 했던 게 딱 이 정도 사이즈였는데 꽃무늬가 뭔가 걸렸다 ㅋㅋ이쪽 거리에 꽤 많은 곳에서 다기를 팔고 있었다.

참고로 차도 여기저기서 팔고 있는데 나는 여기서 차는 사지 않았지만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아서 하나 사가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은 천차만별! 다기 하나에 찻잔 두 잔뿐인 이게 3290NT! 약 12만원 정도! 이것보다 더 비싼 것도 많이 있었다 ㅎㅎ이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다기 세트인데 가격이 ㄷㄷ 차만 마시고 살 것도 아니고 차에 대한 내공이 엄청나지도 않아서 이런 세트는 포기 ㅋㅋ이 집이 잉거 도자기 마을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집인가 보다.

하지만 오후 3시라는 정말 어정쩡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좀 더워서 기다리면서까지 여기서 먹고 싶진 않아서 그냥 패스!정말 발품을 팔아서 괜찮은 가게를 발견했는데 왼쪽에 보이는 바로 이곳!!!몇몇 가게들이 늘어서 있는데 난 이 가게에서 다기를 샀다.

가게 내부는 이런 모습

다기는 거의 세트 위주로 파는 것 같았지만 가격 대비 질이 다 좋아 보였다.

가게 입구에서 본 모습인데 정말 이런저런 잡다한 게 많음.내가 산 다기 세트는 이런 모습! 가격은 480NT로 2만원이 채 안되는 엄청 저렴한 다기 세트!!! 내가 이걸 사야겠다고 결심한 것도 다른 가게에서 색깔만 다른 똑같은 다기만 600NT에 팔고 있었기 때문이다!발품을 판 보람이 있었다 ㅎㅎ들어온 길 반대 방향으로 계속 걸으니 이국적인 잉거 도자기 마을 모습 나왔다!집으로 가는 길에 뭔가 이 길 풍경이 좋아서 사진 한방 찍고 마무리

 09 Sun. http://blog.naver.com/0602choar/220654308320??3??:????_?????? ?? ??, ?????, ???? ect.2014. 02. 09 Sun. http://blog.naver.com/0602choar/220653732585??3??:&#5...blog.naver.com?13:35 딘타이펑에서 점심먹고 수신으로 출발13:50 수신手信 도착?내가 대만에 와서 가장 사가고 싶은 기념품이 있다면... 바로 펑리수 였다.

..대만에서 유명한 펑리수 전문점이 있다면... 써니힐, 치아더, 미타... 라는 곳이 있는데..나 혼자 자유여행을 왔다면 분명 써니힐로 갔을 거다.

.. 근데 나는 단체여행객...내가 펑리수가 사고 싶다는 말에.. 가이드님이 안 그래도 갈거라면서.. 우리가 갈 곳은 수신手信?이라고 했다.

...아마도 단체 여행객이 많이들 가는 곳 같았다.

.??꽤 큰 매장인 수신..오픈 된 주방에서 펑리수도 만들고 있어서 은근 믿음이 가는 곳이었다.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던 펑리수 말고도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이렇게 맛을 볼 수 있도록 샘플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좋긴했다.

.ㅎ종류별로 맘껏 맛도 보고..ㅎ??근데.. 나는 딱히 끌리지 않아서 이 곳에서는 구입하지 않았다.

.그래도 어른들은 여기서 선물용 세트들을 많이 구입하셨지만..ㅎㅎ?14:15 수신에서 버스탑승14:25 기념품점으로 출발?여행 막바지가 되니 역시나 여행사답게 기념품점을 돌아다녔다.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보이는 기념품점에 방문했는데.. 엄청나게 큰 규모였다.

.식품, 보석 등 정말 다양한 걸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 곳에서 한시간 정도 머물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쇼핑에 관심없는 동생과 나는 주변을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그러다 발견한 백화점 같은 곳...근데... 옷 스타일일이........... 많이 올드했다.

...??그리고 어느 자그마한 펑리수 판매점을 발견했는데.. 개당 NTD16으로 아까 들렸던 수신의 반 값도 안 되는 곳이었다!!일단 맛이 없으면 안되니까.. 동생이랑 하나를 사먹어 보기로 했다!??NTD16을 주고 한개를 사먹었는데...가격 때문인지.. 오히려 여기가 더 맛있는 느낌이었다.

.ㅋㅋㅋ??그래서 선물용으로 1팩에 12개의 펑리수가 들어있는 걸 3팩 정도 구입한 걸로 기억한다.

.ㅋ??1팩은 대만여행 후 출근하는 날 직원분들하고 나눠먹었다.

ㅎㅎ써니힐은 안 먹어봤지만... 그래도 나 나름 이 펑리수도 맛있었다는 것..!!??펑리수를 구입하고 가는 길에... 뭔가 대만스럽고 비에 젖어 예쁜 거리가 나오길래 사진을 찍어봤다.

..?? 그리고 이 곳도...근데... 이 때쯤 부터 다시 기념품점으로 돌아가는 길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기념품점에서 차 같은 걸 시음할 수 있어서 맘껏 하다가 이 사단이 났다.

..완전 급해서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다행히 기념품점에 무사히 도착하여 긴장을 풀 수가 있었다.

.. ?15:50기념품점에서 마사지샵으로 출발15:55 재춘관 再春館 마사지샵 도착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여행을 가면 꼭 한번 해봐야하는 발마사지를 받으려고 도착했다!?우리가 받는 곳은 재춘관 再春館 마사지샵 ?인데...깔끔하고 괜찮은 곳이 었다.

. 한국인 단체 손님이 많이 오는 곳인지.. 마사지사 분들께서 한국말도 조금씩은 할 줄 아시고...매니저? 주인? 으로 보이는 여성분은 한국인 같았다.

.ㅎ??이렇게 깨끗한 물도 받아주는데...발마사지 시에 종아리 이상으로 바지를 걷어 올려야 하기 때문에 스키니진을 입은 나는 옷이 안 올라가는 바람에 거기서 주는 편안한 바지로 갈아입었어야 했다.

..가뜩이나 아침에 빗물 샤워를 한 덕분에 바지도 잘 안 벗어져서 힘들었었다.

..ㅋㅋㅋ어쨌거나 시설이나 발마사지는 참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이 당시(2014년) 발안마40분에 NTD 900 이었던 걸로 알고 있다.

물론 우리는 여행비용에 포함된 것이었지만...ㅎㅎ16:55 현지식 샤브샤브 저녁식사하러 출발17:05 현지식 샤브샤브 도착?이게 대만스타일의 샤브샤브라고 한다.

보통 우리는 채소들만 넣어 끓이다가 고기 등은 살짝 담갔다 빼서 먹는데여기는 모든 재료를 거의 한번에 넣어 끓인 다음에 덜어서 먹는다.

.나중엔 국수도 넣어서 먹고 그리고 죽도 해먹는 건 우리나라랑 비슷한 듯 하다.

.ㅎㅎㅎ그리고 직원분들이 테이블 하나씩을 맡아서 끓여주고 서빙도 해준다.

 내가 있던 테이블에는 17살 정도였던 여학생이었는데.. 진짜 귀염상으로 예쁘게 생겼었다.

.ㅎ나이만 너무 어리지 않았다면 동생하고 친구하라고 하는 건데... 아쉽...ㅋ?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하긴.. 난 항상 먹을 때 마다 배터지게 먹는 것 같지만...ㅋㅋㅋ??유일하게 반찬으로 나온 건데.. 우리나라 오이지랑 비슷한 것 같은데 좀 더 짰던 걸로 기억한다.

.ㅎ?17:50 타이페이 101빌딩으로 출발18:25 타이페이 101빌딩 도착?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타이페이 101빌딩에 왔다!총 101층까지 있어서 타이페이 101빌딩이라고 불리는데 원래는 타이페이 세계금융센터가 정식명칭이다.

.2010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508m 이었다고 한다.

.. 그 이후 두바이 버즈 칼리파 828m가 건설 되어서...밤에는 타워에 불도 들어와서 타이페이의 야경을 빛내준다.

..으.... 오늘은 아주.. 하루종일 비만 오는 구나... ?여기가 타이페이 101빌딩의 입구이다.

.입구를 화려하게 붉은 색으로 장식해놓은 것만 봐도 중화권 스타일...ㅎ??내부에 들어가봤는데 그냥 우리나라의 대형쇼핑센터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1

5층까지는 패션이나 뷰티 제품들이 입점해 있다.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101빌딩 전망대의 매표소가 있는 5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던 것 같다.

..??5층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이 티켓을 사러 간 동안에 우리는 기념사진을 찍었다!내가 이렇게 사진을 찍으니 다른 어른들도 너도나도 이렇게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ㅋㅋ??울 부모님도 빠지지 않고....ㅎㅎ??내 동생은 101빌딩 전망대 기념샵과 매표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어색한 미소....ㅋ이 곳이 타이페이 101빌딩 전망대 매표소이다.

.비오는 날씨인데도 꽤 많은 관광객들이 타이페이 야경을 보기위해 와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가 있는 89층으로 올라가기 위하여 줄을 서는데..?이렇게 한명씩 기념사진을 다 찍어준 후...화면에 그 사진을 보여준다.

. 그래서 마음에 들면 살 수 있도록...근데 굳이.... 우리 팀들은 아무도 안 샀다.

.ㅋㅋ?그래서 그냥 화면에 뜨는 우리 가족들의 모습들을 사진에 담기만 했다.

...??동생의 모습도...ㅎㅎ??타이페이 101빌딩의 기념품으로 이런 걸 판매하고 있었는데..밑에 받침에서 불이 들어오면 저 유리에서 빛이 나도록 만들어진 기념품이었는데...나중에 가이드가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도와달라며 사달라고 부탁을 했다.

.....;;;금액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른들이 모임돈으로 한가족당 하나씩 사기로 결정...뭐.. 나름 신경써서 우리 일정을 봐줬으니...ㅎ 저 엔트리 넘버가 정확이 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아마도 티켓에 저 번호가 적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저 티켓 번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입장할 수 있다는 의미 같다.

....ㅋㅋ그리고 검색대를 통과하면...??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탑승 할 수 있다!!ㅎ구정이 지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신년을 기념하는 장식도 달려있었다.

.??엘리베이터 옆에 보면...기네스북 증명서가 눈에 띄는데...매표소가 있는 5층부터 전망대가 있는 89층까지 37초 만에 도착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등록되었다는 내용이었다.

.ㅎ 그래서 엘리베이터에 타면...현재 층, 높이, 속도... 그리고 소요시간이 초로 적혀있다.

..??올라가기 시작하면 엘리베이터의 불이 잠시 꺼지는데..천장을 보면 별자리들을 아름답게 만들어놨다.

.짧은 시간 동안의 볼거리 제공이다.

.ㅎ??그리고 89층에 드디어 도착했다!!!아직 문은 안 열렸지만 35초!! 정말 빠른 엘리베이터였다.

??전망대로 올라가면 가이드님이 한국어 오디오가이드를 나눠주신다.

..그래서 그걸 들으면 이 곳이 타이페이의 어느 곳인지도 알 수 있는데...??기억은 잘 안 난다.

..ㅋㅋㅋ?? 그래도 멋진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긴했다.

..?근데 만약 자유여행이었다면 굳이 비싼 돈을 주고 올라가진 않았을 거다.

.ㅋ??타이페이 101빌딩에 기댄 울 엄마..ㅎㅎ??전망대 쪽의 중앙인가?? 암튼.. 거기서 볼 수 있었던 건데.. 강풍에도 타워가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대형 추를 설치했다고 했던 것 같다.

[대만 사고] 생각의 끝은?


.ㅎ약 25분 정도 전망대를 구경한 후에는 아래층으로 내려가기로 했다.

..??내려가는 길에 '환영' 이라는 한국어가 있길래 반가워서 찍었다.

.ㅎ각국의 언어로 환영이라는 단어가 계속 뜬다.

.??그 길목에 예쁜 영상이 나오는 곳이 있어서 거울에 비치는 모습 사진도 찍고..ㅎㅎ??한 층 아래로 내려오면 101빌딩의 귀여운 마스코트가 있다!함께 기념사진도 빠질 수 없지!!??나는 적극적으로 마스코트에게 애정공세 중..ㅋㅋㅋㅋ그 곳으로 나오면 전시장 겸 기념품점이 나오는데...Happy Buddha 라는 제목의 작품이 눈에 띄었다.

..ㅎ온화한 미소가 마음에 드는 부처님..??이 건 바닷가재를 조각해 놓은 걸로 기억하는데...사실 이 작품이 주인공이 아니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찍느라 정신 없었다.

.ㅋㅋ ??헬로키티가 그려진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는.. 이번 목적지는 지하 1층이었다.

??지하1층으로 내려왔더니 꽃할배들이 드셨던 딘타이펑 식당이 보인다!지점은 다르지만 우리도 오늘 점심으로 맛나게 먹었던 곳...ㅎㅎ정말 손님 많다.

..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도 꽤 있고..??어쨌든.. 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마켓플레이스 Market Place어른들은 또 다시 숙소로 가서 드실 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온 거지만....나는 한국으로 가져갈 기념품들을 사기 위해 온거였다!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면 여유가 없었다.

??내가 사고 싶었던 일명 편의점 밀크티!!편의점보다는 조금씩 저렴했다!!기본 밀크티는 개당 NTD 24, 모카와 만델링은 개당 NTD 30 인데.. 편의점에서는 모두 NTD 30 이었으니.. 저렴하긴 하다.

.ㅎ?과일맥주도 구매했는데..망고맥주3캔과 바나나맥주 1캔도 샀다.

편의점 보다 NTD 5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바나나맥주도 은근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더 사올 껄 하는 후회가 남기도...ㅋㅋ?이게 내가 구입한 품목들...1층 입구 쪽으로 나와서 버스가 오길 기다리는 중이다.

.감기 걸려서 몸 상태가 계속 메롱 중....?그래도 가만히 있기는 지루해서 우산 쓰고 좀 걸어나왔더니..지하1층 딘타이펑 입구가 보인다.

.그 앞에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서있다.

.??그리고 다시 한번 101 빌딩을 올려다 봤다.

여전히 하늘에서 비는 잘 내리고 있다.

. ?20:20 숙소로 출발21:05 숙소 도착숙소에 도착해서 어른들은 또 다시 방에 모이셨다.

.오늘은 가이드님도 합류해서 한잔하셨다.

.나는 몸상태가 안 좋으니 잠깐 앉아있다가 내 방으로 와서 쉬었다.

 -쪼알- 부상자 520여명 중 200여명은 중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가 난 워터파크는 일시 폐쇄됐다.

  ? 27일 대만 신베이시‘포모사 펀 코스트 워터파크’의 내부 공연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000여명의 관람객이 불길 속에서 대피하고 있다.

이날 화재는 공연 중 성분이 불분명한 색(色)가루가 무대 위로 뿌려졌을 때 폭발과 함께 시작됐고, 중상자 200여명을 포함해 520여명이 다쳤다.

/신화 뉴시스 대만의 포모사 워터파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한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은 부상자를 들쳐 안고 사고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AP 뉴시스 ?폭발은 1000여명의 입장객이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에 맞춰 춤을 추던 야외무대에서 일어났다.

흥을 돋우기 위한 형형색색의 가루가 공중에 뿌려지더니 잠시 후 폭발음과 함께 2m의 불기둥이 치솟았다.

이어 파도 풀처럼 '불 파도'가 삽시간에 무대 아래 입장객을 덮쳤다.

한 목격자는 "워터파크가 순식간에 '불지옥'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1000여명이 한꺼번에 '불 파도'를 피하려다 넘어져 밟히는 사고도 속출했다.

일부는 수영장으로 뛰어들어 불길을 피했다.

대만 경찰은 이번 사고를 '분진 폭발(dust explosion)'로 판단하고 있다.

분진 폭발은 공기 중의 농도 짙은 분진이 에너지를 받아 갑자기 폭발하는 현상이다.

밀가루·설탕·금속 가루·플라스틱 가루 등 많은 물질이 분진 폭발을 일으킨다.

옥수수 전분이 재료인 '컬러 가루'가 무대 조명 등의 열을 받아 폭발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대만 워터파크, 역대 최악 폭발사고 '516명 화상' 충격…"수영장 물이 피로 가득" 처참대만 타이베이 발리구역의 '포모사 워터파크'에서 폭발사고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대만 당국에 따르면 27일 오후 8시30분께 타이베이 서쪽 신베이시의 '포모사 펀 코스트 워터파크'에서 난 불로 516명이 부상 당했다.

194명은 중화상을 입었으며, 일부 부상자는 전신 80∼90%에 고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타이베이 등지의 38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과 목격자들에 따르면 사고는 워터파크에서 주말을 맞아 개최한 '컬러 플레이 아시아' 파티가 진행되던 중 중앙 무대 왼쪽에서 불이 나면서 발생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폭발 이후 불이 붙었고 색가루가 뿌려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무대 조명 등의 열기가 원인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 있던 한 남학생은 "수영장 안의 물은 피로 가득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구조를 요청했다"며 "정말 지옥과도 같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 추 신베이 시장은 "이번 사고는 시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집단적으로 다친 최악의 사고이다.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즉각 워터파크 운영을 중단하고 대대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닷컴>대만 워터파크   로이터=뉴스1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가운데)이 28일 '타이베이 영민총의원'을 찾아 타이베이 발리구역의 '포모사 워터파크'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입원한 환자들을 위로했다.

전일 폭발로 인한 사고로 516명이 다쳤다고 대만 당국은 밝혔다.

  ?  09 Sun. http://blog.naver.com/0602choar/220654308320??3??:????_?????? ?? ??, ?????, ???? ect.2014. 02. 09 Sun. http://blog.naver.com/0602choar/220653732585??3??:&#5...blog.naver.com?13:35 딘타이펑에서 점심먹고 수신으로 출발13:50 수신手信 도착?내가 대만에 와서 가장 사가고 싶은 기념품이 있다면... 바로 펑리수 였다.

..대만에서 유명한 펑리수 전문점이 있다면... 써니힐, 치아더, 미타... 라는 곳이 있는데..나 혼자 자유여행을 왔다면 분명 써니힐로 갔을 거다.

.. 근데 나는 단체여행객...내가 펑리수가 사고 싶다는 말에.. 가이드님이 안 그래도 갈거라면서.. 우리가 갈 곳은 수신手信?이라고 했다.

...아마도 단체 여행객이 많이들 가는 곳 같았다.

.??꽤 큰 매장인 수신..오픈 된 주방에서 펑리수도 만들고 있어서 은근 믿음이 가는 곳이었다.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던 펑리수 말고도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이렇게 맛을 볼 수 있도록 샘플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좋긴했다.

.ㅎ종류별로 맘껏 맛도 보고..ㅎ??근데.. 나는 딱히 끌리지 않아서 이 곳에서는 구입하지 않았다.

.그래도 어른들은 여기서 선물용 세트들을 많이 구입하셨지만..ㅎㅎ?14:15 수신에서 버스탑승14:25 기념품점으로 출발?여행 막바지가 되니 역시나 여행사답게 기념품점을 돌아다녔다.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보이는 기념품점에 방문했는데.. 엄청나게 큰 규모였다.

.식품, 보석 등 정말 다양한 걸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 곳에서 한시간 정도 머물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쇼핑에 관심없는 동생과 나는 주변을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대만 사고] 대박이네요.

?그러다 발견한 백화점 같은 곳...근데... 옷 스타일일이........... 많이 올드했다.

...??그리고 어느 자그마한 펑리수 판매점을 발견했는데.. 개당 NTD16으로 아까 들렸던 수신의 반 값도 안 되는 곳이었다!!일단 맛이 없으면 안되니까.. 동생이랑 하나를 사먹어 보기로 했다!??NTD16을 주고 한개를 사먹었는데...가격 때문인지.. 오히려 여기가 더 맛있는 느낌이었다.

.ㅋㅋㅋ??그래서 선물용으로 1팩에 12개의 펑리수가 들어있는 걸 3팩 정도 구입한 걸로 기억한다.

.ㅋ??1팩은 대만여행 후 출근하는 날 직원분들하고 나눠먹었다.

ㅎㅎ써니힐은 안 먹어봤지만... 그래도 나 나름 이 펑리수도 맛있었다는 것..!!??펑리수를 구입하고 가는 길에... 뭔가 대만스럽고 비에 젖어 예쁜 거리가 나오길래 사진을 찍어봤다.

..?? 그리고 이 곳도...근데... 이 때쯤 부터 다시 기념품점으로 돌아가는 길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기념품점에서 차 같은 걸 시음할 수 있어서 맘껏 하다가 이 사단이 났다.

..완전 급해서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다행히 기념품점에 무사히 도착하여 긴장을 풀 수가 있었다.

.. ?15:50기념품점에서 마사지샵으로 출발15:55 재춘관 再春館 마사지샵 도착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여행을 가면 꼭 한번 해봐야하는 발마사지를 받으려고 도착했다!?우리가 받는 곳은 재춘관 再春館 마사지샵 ?인데...깔끔하고 괜찮은 곳이 었다.

. 한국인 단체 손님이 많이 오는 곳인지.. 마사지사 분들께서 한국말도 조금씩은 할 줄 아시고...매니저? 주인? 으로 보이는 여성분은 한국인 같았다.

.ㅎ??이렇게 깨끗한 물도 받아주는데...발마사지 시에 종아리 이상으로 바지를 걷어 올려야 하기 때문에 스키니진을 입은 나는 옷이 안 올라가는 바람에 거기서 주는 편안한 바지로 갈아입었어야 했다.

..가뜩이나 아침에 빗물 샤워를 한 덕분에 바지도 잘 안 벗어져서 힘들었었다.

..ㅋㅋㅋ어쨌거나 시설이나 발마사지는 참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이 당시(2014년) 발안마40분에 NTD 900 이었던 걸로 알고 있다.

물론 우리는 여행비용에 포함된 것이었지만...ㅎㅎ16:55 현지식 샤브샤브 저녁식사하러 출발17:05 현지식 샤브샤브 도착?이게 대만스타일의 샤브샤브라고 한다.

보통 우리는 채소들만 넣어 끓이다가 고기 등은 살짝 담갔다 빼서 먹는데여기는 모든 재료를 거의 한번에 넣어 끓인 다음에 덜어서 먹는다.

.나중엔 국수도 넣어서 먹고 그리고 죽도 해먹는 건 우리나라랑 비슷한 듯 하다.

.ㅎㅎㅎ그리고 직원분들이 테이블 하나씩을 맡아서 끓여주고 서빙도 해준다.

 내가 있던 테이블에는 17살 정도였던 여학생이었는데.. 진짜 귀염상으로 예쁘게 생겼었다.

.ㅎ나이만 너무 어리지 않았다면 동생하고 친구하라고 하는 건데... 아쉽...ㅋ?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하긴.. 난 항상 먹을 때 마다 배터지게 먹는 것 같지만...ㅋㅋㅋ??유일하게 반찬으로 나온 건데.. 우리나라 오이지랑 비슷한 것 같은데 좀 더 짰던 걸로 기억한다.

.ㅎ?17:50 타이페이 101빌딩으로 출발18:25 타이페이 101빌딩 도착?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타이페이 101빌딩에 왔다!총 101층까지 있어서 타이페이 101빌딩이라고 불리는데 원래는 타이페이 세계금융센터가 정식명칭이다.

.2010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508m 이었다고 한다.

.. 그 이후 두바이 버즈 칼리파 828m가 건설 되어서...밤에는 타워에 불도 들어와서 타이페이의 야경을 빛내준다.

..으.... 오늘은 아주.. 하루종일 비만 오는 구나... ?여기가 타이페이 101빌딩의 입구이다.

.입구를 화려하게 붉은 색으로 장식해놓은 것만 봐도 중화권 스타일...ㅎ??내부에 들어가봤는데 그냥 우리나라의 대형쇼핑센터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1

5층까지는 패션이나 뷰티 제품들이 입점해 있다.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101빌딩 전망대의 매표소가 있는 5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던 것 같다.

..??5층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이 티켓을 사러 간 동안에 우리는 기념사진을 찍었다!내가 이렇게 사진을 찍으니 다른 어른들도 너도나도 이렇게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ㅋㅋ??울 부모님도 빠지지 않고....ㅎㅎ??내 동생은 101빌딩 전망대 기념샵과 매표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어색한 미소....ㅋ이 곳이 타이페이 101빌딩 전망대 매표소이다.

.비오는 날씨인데도 꽤 많은 관광객들이 타이페이 야경을 보기위해 와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가 있는 89층으로 올라가기 위하여 줄을 서는데..?이렇게 한명씩 기념사진을 다 찍어준 후...화면에 그 사진을 보여준다.

. 그래서 마음에 들면 살 수 있도록...근데 굳이.... 우리 팀들은 아무도 안 샀다.

.ㅋㅋ?그래서 그냥 화면에 뜨는 우리 가족들의 모습들을 사진에 담기만 했다.

...??동생의 모습도...ㅎㅎ??타이페이 101빌딩의 기념품으로 이런 걸 판매하고 있었는데..밑에 받침에서 불이 들어오면 저 유리에서 빛이 나도록 만들어진 기념품이었는데...나중에 가이드가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도와달라며 사달라고 부탁을 했다.

.....;;;금액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른들이 모임돈으로 한가족당 하나씩 사기로 결정...뭐.. 나름 신경써서 우리 일정을 봐줬으니...ㅎ 저 엔트리 넘버가 정확이 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아마도 티켓에 저 번호가 적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저 티켓 번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입장할 수 있다는 의미 같다.

....ㅋㅋ그리고 검색대를 통과하면...??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탑승 할 수 있다!!ㅎ구정이 지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신년을 기념하는 장식도 달려있었다.

.??엘리베이터 옆에 보면...기네스북 증명서가 눈에 띄는데...매표소가 있는 5층부터 전망대가 있는 89층까지 37초 만에 도착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등록되었다는 내용이었다.

.ㅎ 그래서 엘리베이터에 타면...현재 층, 높이, 속도... 그리고 소요시간이 초로 적혀있다.

..??올라가기 시작하면 엘리베이터의 불이 잠시 꺼지는데..천장을 보면 별자리들을 아름답게 만들어놨다.

.짧은 시간 동안의 볼거리 제공이다.

.ㅎ??그리고 89층에 드디어 도착했다!!!아직 문은 안 열렸지만 35초!! 정말 빠른 엘리베이터였다.

??전망대로 올라가면 가이드님이 한국어 오디오가이드를 나눠주신다.

..그래서 그걸 들으면 이 곳이 타이페이의 어느 곳인지도 알 수 있는데...??기억은 잘 안 난다.

..ㅋㅋㅋ?? 그래도 멋진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긴했다.

..?근데 만약 자유여행이었다면 굳이 비싼 돈을 주고 올라가진 않았을 거다.

.ㅋ??타이페이 101빌딩에 기댄 울 엄마..ㅎㅎ??전망대 쪽의 중앙인가?? 암튼.. 거기서 볼 수 있었던 건데.. 강풍에도 타워가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대형 추를 설치했다고 했던 것 같다.

.ㅎ약 25분 정도 전망대를 구경한 후에는 아래층으로 내려가기로 했다.

..??내려가는 길에 '환영' 이라는 한국어가 있길래 반가워서 찍었다.

.ㅎ각국의 언어로 환영이라는 단어가 계속 뜬다.

.??그 길목에 예쁜 영상이 나오는 곳이 있어서 거울에 비치는 모습 사진도 찍고..ㅎㅎ??한 층 아래로 내려오면 101빌딩의 귀여운 마스코트가 있다!함께 기념사진도 빠질 수 없지!!??나는 적극적으로 마스코트에게 애정공세 중..ㅋㅋㅋㅋ그 곳으로 나오면 전시장 겸 기념품점이 나오는데...Happy Buddha 라는 제목의 작품이 눈에 띄었다.

..ㅎ온화한 미소가 마음에 드는 부처님..??이 건 바닷가재를 조각해 놓은 걸로 기억하는데...사실 이 작품이 주인공이 아니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찍느라 정신 없었다.

.ㅋㅋ ??헬로키티가 그려진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는.. 이번 목적지는 지하 1층이었다.

??지하1층으로 내려왔더니 꽃할배들이 드셨던 딘타이펑 식당이 보인다!지점은 다르지만 우리도 오늘 점심으로 맛나게 먹었던 곳...ㅎㅎ정말 손님 많다.

..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도 꽤 있고..??어쨌든.. 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마켓플레이스 Market Place어른들은 또 다시 숙소로 가서 드실 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온 거지만....나는 한국으로 가져갈 기념품들을 사기 위해 온거였다!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면 여유가 없었다.

??내가 사고 싶었던 일명 편의점 밀크티!!편의점보다는 조금씩 저렴했다!!기본 밀크티는 개당 NTD 24, 모카와 만델링은 개당 NTD 30 인데.. 편의점에서는 모두 NTD 30 이었으니.. 저렴하긴 하다.

.ㅎ?과일맥주도 구매했는데..망고맥주3캔과 바나나맥주 1캔도 샀다.

편의점 보다 NTD 5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바나나맥주도 은근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더 사올 껄 하는 후회가 남기도...ㅋㅋ?이게 내가 구입한 품목들...1층 입구 쪽으로 나와서 버스가 오길 기다리는 중이다.

.감기 걸려서 몸 상태가 계속 메롱 중....?그래도 가만히 있기는 지루해서 우산 쓰고 좀 걸어나왔더니..지하1층 딘타이펑 입구가 보인다.

.그 앞에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서있다.

.??그리고 다시 한번 101 빌딩을 올려다 봤다.

여전히 하늘에서 비는 잘 내리고 있다.

. ?20:20 숙소로 출발21:05 숙소 도착숙소에 도착해서 어른들은 또 다시 방에 모이셨다.

.오늘은 가이드님도 합류해서 한잔하셨다.

.나는 몸상태가 안 좋으니 잠깐 앉아있다가 내 방으로 와서 쉬었다.

 -쪼알- 인터넷으로 구매하려고도 했지만 인터넷은 종류가 조금 한정적인 걸로 보였고 실제로 보고 사고 싶었기 때문에 잉거(鶯歌)로 갔다!제목에도 써 있듯이 잉거에는 도자기 마을이 있다.

타이페이에서 얼마 안 가서 잉거 기차역(鶯歌火車站)이라는 곳에서 내리면 된다.

지금부터 가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앞에 보이는 출구로 내려가면 된다.

역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면 되고 가다 보면 위에 써 있는 표지판이 보일 것이다.

그럼 표지판을 따라 다시 오른쪽으로!다리 밑을 지나면 왼쪽에 이런 길이 나오는데 이 길로 쭉 들어가면 된다.

계속 가다 보면 도자기 마을에 어서 오세요

라는 문구가 보이는데 언덕을 따라 올라가면 끝!여름이 다가오는지 점점 날씨가 좋아지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다.

도자기 마을답게 장식들이 도자기로 돼 있다.

여기가 잉거로 들어가는 입구인데 길이 두 갈래로 나누어져 있어서 나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이는 오른쪽으로 진입!날씨가 더워서 그런 건지 여기가 아이스크림이 유명한 건지 사람들이 너도나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나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곧바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ㅋㅋ나는 망고맛으로 샀고 중간 사이즈로 가격도 25NT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맛나다! ㅎㅎ일단 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 봤는데 뭔가 다 비싼 느낌이어서 그냥 나왔다.

내부는 이런 느낌이고 다기 말고도 이것저것 여러 가지 파는데 그냥 나온 다른 한가지 이유는 나의 도자기 마을 방문 목적은 다기를 사기 위함이라서 ㅎㅎ건물에서 다른 출입구로 나왔는데 나오니까 이런 곳이 있었다.

사람들은 먹을 걸 사서 앉아서 뭔가를 먹고 있지만 나는 뭔가에 홀린 듯이 계속 다기만 열심히 찾아다녔다 ㅋㅋ이 집도 꽤 괜찮은 다기를 많이 팔고 있었는데 저가 위주로 많이 팔고 있었다.

그중에 마음에 들었던 게 이거! 컵이랑 같이 사도 200NT 정도로 매우 저렴하다.

좀 더 돌아보고 마음에 드는 게 없으면 다시 와서 사기로 했다.

사실 내가 사려고 했던 게 딱 이 정도 사이즈였는데 꽃무늬가 뭔가 걸렸다 ㅋㅋ이쪽 거리에 꽤 많은 곳에서 다기를 팔고 있었다.

참고로 차도 여기저기서 팔고 있는데 나는 여기서 차는 사지 않았지만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아서 하나 사가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격은 천차만별! 다기 하나에 찻잔 두 잔뿐인 이게 3290NT! 약 12만원 정도! 이것보다 더 비싼 것도 많이 있었다 ㅎㅎ이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다기 세트인데 가격이 ㄷㄷ 차만 마시고 살 것도 아니고 차에 대한 내공이 엄청나지도 않아서 이런 세트는 포기 ㅋㅋ이 집이 잉거 도자기 마을에서 맛집으로 유명한 집인가 보다.

하지만 오후 3시라는 정말 어정쩡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좀 더워서 기다리면서까지 여기서 먹고 싶진 않아서 그냥 패스!정말 발품을 팔아서 괜찮은 가게를 발견했는데 왼쪽에 보이는 바로 이곳!!!몇몇 가게들이 늘어서 있는데 난 이 가게에서 다기를 샀다.

가게 내부는 이런 모습

다기는 거의 세트 위주로 파는 것 같았지만 가격 대비 질이 다 좋아 보였다.

가게 입구에서 본 모습인데 정말 이런저런 잡다한 게 많음.내가 산 다기 세트는 이런 모습! 가격은 480NT로 2만원이 채 안되는 엄청 저렴한 다기 세트!!! 내가 이걸 사야겠다고 결심한 것도 다른 가게에서 색깔만 다른 똑같은 다기만 600NT에 팔고 있었기 때문이다!발품을 판 보람이 있었다 ㅎㅎ들어온 길 반대 방향으로 계속 걸으니 이국적인 잉거 도자기 마을 모습 나왔다!집으로 가는 길에 뭔가 이 길 풍경이 좋아서 사진 한방 찍고 마무리

com/iampepper/220281413782[D+12] ?? ?? ????? NCCU ???? /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09 Sun. http://blog.naver.com/0602choar/220654308320??3??:????_?????? ?? ??, ?????, ???? ect.2014. 02. 09 Sun. http://blog.naver.com/0602choar/220653732585??3??:&#5...blog.naver.com?13:35 딘타이펑에서 점심먹고 수신으로 출발13:50 수신手信 도착?내가 대만에 와서 가장 사가고 싶은 기념품이 있다면... 바로 펑리수 였다.

..대만에서 유명한 펑리수 전문점이 있다면... 써니힐, 치아더, 미타... 라는 곳이 있는데..나 혼자 자유여행을 왔다면 분명 써니힐로 갔을 거다.

.. 근데 나는 단체여행객...내가 펑리수가 사고 싶다는 말에.. 가이드님이 안 그래도 갈거라면서.. 우리가 갈 곳은 수신手信?이라고 했다.

...아마도 단체 여행객이 많이들 가는 곳 같았다.

.??꽤 큰 매장인 수신..오픈 된 주방에서 펑리수도 만들고 있어서 은근 믿음이 가는 곳이었다.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중이었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던 펑리수 말고도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이렇게 맛을 볼 수 있도록 샘플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좋긴했다.

.ㅎ종류별로 맘껏 맛도 보고..ㅎ??근데.. 나는 딱히 끌리지 않아서 이 곳에서는 구입하지 않았다.

.그래도 어른들은 여기서 선물용 세트들을 많이 구입하셨지만..ㅎㅎ?14:15 수신에서 버스탑승14:25 기념품점으로 출발?여행 막바지가 되니 역시나 여행사답게 기념품점을 돌아다녔다.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보이는 기념품점에 방문했는데.. 엄청나게 큰 규모였다.

.식품, 보석 등 정말 다양한 걸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 곳에서 한시간 정도 머물 예정이기 때문에 이런 쇼핑에 관심없는 동생과 나는 주변을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그러다 발견한 백화점 같은 곳...근데... 옷 스타일일이........... 많이 올드했다.

...??그리고 어느 자그마한 펑리수 판매점을 발견했는데.. 개당 NTD16으로 아까 들렸던 수신의 반 값도 안 되는 곳이었다!!일단 맛이 없으면 안되니까.. 동생이랑 하나를 사먹어 보기로 했다!??NTD16을 주고 한개를 사먹었는데...가격 때문인지.. 오히려 여기가 더 맛있는 느낌이었다.

.ㅋㅋㅋ??그래서 선물용으로 1팩에 12개의 펑리수가 들어있는 걸 3팩 정도 구입한 걸로 기억한다.

.ㅋ??1팩은 대만여행 후 출근하는 날 직원분들하고 나눠먹었다.

ㅎㅎ써니힐은 안 먹어봤지만... 그래도 나 나름 이 펑리수도 맛있었다는 것..!!??펑리수를 구입하고 가는 길에... 뭔가 대만스럽고 비에 젖어 예쁜 거리가 나오길래 사진을 찍어봤다.

..?? 그리고 이 곳도...근데... 이 때쯤 부터 다시 기념품점으로 돌아가는 길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기념품점에서 차 같은 걸 시음할 수 있어서 맘껏 하다가 이 사단이 났다.

..완전 급해서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다행히 기념품점에 무사히 도착하여 긴장을 풀 수가 있었다.

.. ?15:50기념품점에서 마사지샵으로 출발15:55 재춘관 再春館 마사지샵 도착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등의 여행을 가면 꼭 한번 해봐야하는 발마사지를 받으려고 도착했다!?우리가 받는 곳은 재춘관 再春館 마사지샵 ?인데...깔끔하고 괜찮은 곳이 었다.

. 한국인 단체 손님이 많이 오는 곳인지.. 마사지사 분들께서 한국말도 조금씩은 할 줄 아시고...매니저? 주인? 으로 보이는 여성분은 한국인 같았다.

.ㅎ??이렇게 깨끗한 물도 받아주는데...발마사지 시에 종아리 이상으로 바지를 걷어 올려야 하기 때문에 스키니진을 입은 나는 옷이 안 올라가는 바람에 거기서 주는 편안한 바지로 갈아입었어야 했다.

..가뜩이나 아침에 빗물 샤워를 한 덕분에 바지도 잘 안 벗어져서 힘들었었다.

..ㅋㅋㅋ어쨌거나 시설이나 발마사지는 참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이 당시(2014년) 발안마40분에 NTD 900 이었던 걸로 알고 있다.

물론 우리는 여행비용에 포함된 것이었지만...ㅎㅎ16:55 현지식 샤브샤브 저녁식사하러 출발17:05 현지식 샤브샤브 도착?이게 대만스타일의 샤브샤브라고 한다.

보통 우리는 채소들만 넣어 끓이다가 고기 등은 살짝 담갔다 빼서 먹는데여기는 모든 재료를 거의 한번에 넣어 끓인 다음에 덜어서 먹는다.

.나중엔 국수도 넣어서 먹고 그리고 죽도 해먹는 건 우리나라랑 비슷한 듯 하다.

.ㅎㅎㅎ그리고 직원분들이 테이블 하나씩을 맡아서 끓여주고 서빙도 해준다.

 내가 있던 테이블에는 17살 정도였던 여학생이었는데.. 진짜 귀염상으로 예쁘게 생겼었다.

.ㅎ나이만 너무 어리지 않았다면 동생하고 친구하라고 하는 건데... 아쉽...ㅋ?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하긴.. 난 항상 먹을 때 마다 배터지게 먹는 것 같지만...ㅋㅋㅋ??유일하게 반찬으로 나온 건데.. 우리나라 오이지랑 비슷한 것 같은데 좀 더 짰던 걸로 기억한다.

.ㅎ?17:50 타이페이 101빌딩으로 출발18:25 타이페이 101빌딩 도착?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타이페이 101빌딩에 왔다!총 101층까지 있어서 타이페이 101빌딩이라고 불리는데 원래는 타이페이 세계금융센터가 정식명칭이다.

.2010년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508m 이었다고 한다.

.. 그 이후 두바이 버즈 칼리파 828m가 건설 되어서...밤에는 타워에 불도 들어와서 타이페이의 야경을 빛내준다.

..으.... 오늘은 아주.. 하루종일 비만 오는 구나... ?여기가 타이페이 101빌딩의 입구이다.

.입구를 화려하게 붉은 색으로 장식해놓은 것만 봐도 중화권 스타일...ㅎ??내부에 들어가봤는데 그냥 우리나라의 대형쇼핑센터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1

5층까지는 패션이나 뷰티 제품들이 입점해 있다.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101빌딩 전망대의 매표소가 있는 5층까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던 것 같다.

..??5층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이 티켓을 사러 간 동안에 우리는 기념사진을 찍었다!내가 이렇게 사진을 찍으니 다른 어른들도 너도나도 이렇게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ㅋㅋ??울 부모님도 빠지지 않고....ㅎㅎ??내 동생은 101빌딩 전망대 기념샵과 매표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어색한 미소....ㅋ이 곳이 타이페이 101빌딩 전망대 매표소이다.

.비오는 날씨인데도 꽤 많은 관광객들이 타이페이 야경을 보기위해 와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가 있는 89층으로 올라가기 위하여 줄을 서는데..?이렇게 한명씩 기념사진을 다 찍어준 후...화면에 그 사진을 보여준다.

. 그래서 마음에 들면 살 수 있도록...근데 굳이.... 우리 팀들은 아무도 안 샀다.

.ㅋㅋ?그래서 그냥 화면에 뜨는 우리 가족들의 모습들을 사진에 담기만 했다.

...??동생의 모습도...ㅎㅎ??타이페이 101빌딩의 기념품으로 이런 걸 판매하고 있었는데..밑에 받침에서 불이 들어오면 저 유리에서 빛이 나도록 만들어진 기념품이었는데...나중에 가이드가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에서 도와달라며 사달라고 부탁을 했다.

.....;;;금액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른들이 모임돈으로 한가족당 하나씩 사기로 결정...뭐.. 나름 신경써서 우리 일정을 봐줬으니...ㅎ 저 엔트리 넘버가 정확이 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아마도 티켓에 저 번호가 적혀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저 티켓 번호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입장할 수 있다는 의미 같다.

....ㅋㅋ그리고 검색대를 통과하면...??전망대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탑승 할 수 있다!!ㅎ구정이 지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신년을 기념하는 장식도 달려있었다.

.??엘리베이터 옆에 보면...기네스북 증명서가 눈에 띄는데...매표소가 있는 5층부터 전망대가 있는 89층까지 37초 만에 도착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등록되었다는 내용이었다.

.ㅎ 그래서 엘리베이터에 타면...현재 층, 높이, 속도... 그리고 소요시간이 초로 적혀있다.

..??올라가기 시작하면 엘리베이터의 불이 잠시 꺼지는데..천장을 보면 별자리들을 아름답게 만들어놨다.

.짧은 시간 동안의 볼거리 제공이다.

.ㅎ??그리고 89층에 드디어 도착했다!!!아직 문은 안 열렸지만 35초!! 정말 빠른 엘리베이터였다.

??전망대로 올라가면 가이드님이 한국어 오디오가이드를 나눠주신다.

..그래서 그걸 들으면 이 곳이 타이페이의 어느 곳인지도 알 수 있는데...??기억은 잘 안 난다.

..ㅋㅋㅋ?? 그래도 멋진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긴했다.

..?근데 만약 자유여행이었다면 굳이 비싼 돈을 주고 올라가진 않았을 거다.

.ㅋ??타이페이 101빌딩에 기댄 울 엄마..ㅎㅎ??전망대 쪽의 중앙인가?? 암튼.. 거기서 볼 수 있었던 건데.. 강풍에도 타워가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대형 추를 설치했다고 했던 것 같다.

.ㅎ약 25분 정도 전망대를 구경한 후에는 아래층으로 내려가기로 했다.

..??내려가는 길에 '환영' 이라는 한국어가 있길래 반가워서 찍었다.

.ㅎ각국의 언어로 환영이라는 단어가 계속 뜬다.

.??그 길목에 예쁜 영상이 나오는 곳이 있어서 거울에 비치는 모습 사진도 찍고..ㅎㅎ??한 층 아래로 내려오면 101빌딩의 귀여운 마스코트가 있다!함께 기념사진도 빠질 수 없지!!??나는 적극적으로 마스코트에게 애정공세 중..ㅋㅋㅋㅋ그 곳으로 나오면 전시장 겸 기념품점이 나오는데...Happy Buddha 라는 제목의 작품이 눈에 띄었다.

..ㅎ온화한 미소가 마음에 드는 부처님..??이 건 바닷가재를 조각해 놓은 걸로 기억하는데...사실 이 작품이 주인공이 아니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찍느라 정신 없었다.

.ㅋㅋ ??헬로키티가 그려진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는.. 이번 목적지는 지하 1층이었다.

??지하1층으로 내려왔더니 꽃할배들이 드셨던 딘타이펑 식당이 보인다!지점은 다르지만 우리도 오늘 점심으로 맛나게 먹었던 곳...ㅎㅎ정말 손님 많다.

.. 대기하고 있는 손님들도 꽤 있고..??어쨌든.. 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마켓플레이스 Market Place어른들은 또 다시 숙소로 가서 드실 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온 거지만....나는 한국으로 가져갈 기념품들을 사기 위해 온거였다!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면 여유가 없었다.

??내가 사고 싶었던 일명 편의점 밀크티!!편의점보다는 조금씩 저렴했다!!기본 밀크티는 개당 NTD 24, 모카와 만델링은 개당 NTD 30 인데.. 편의점에서는 모두 NTD 30 이었으니.. 저렴하긴 하다.

.ㅎ?과일맥주도 구매했는데..망고맥주3캔과 바나나맥주 1캔도 샀다.

편의점 보다 NTD 5 정도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바나나맥주도 은근 맛있어서 한국에 와서 더 사올 껄 하는 후회가 남기도...ㅋㅋ?이게 내가 구입한 품목들...1층 입구 쪽으로 나와서 버스가 오길 기다리는 중이다.

.감기 걸려서 몸 상태가 계속 메롱 중....?그래도 가만히 있기는 지루해서 우산 쓰고 좀 걸어나왔더니..지하1층 딘타이펑 입구가 보인다.

.그 앞에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서있다.

.??그리고 다시 한번 101 빌딩을 올려다 봤다.

여전히 하늘에서 비는 잘 내리고 있다.

. ?20:20 숙소로 출발21:05 숙소 도착숙소에 도착해서 어른들은 또 다시 방에 모이셨다.

.오늘은 가이드님도 합류해서 한잔하셨다.

.나는 몸상태가 안 좋으니 잠깐 앉아있다가 내 방으로 와서 쉬었다.

 -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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