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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대산별노조 완성을 위한 2015년도 사업평가(안) 및 결산(안) 승인과 2016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규약개정과 임원선출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고, 경선으로 치러진 부위원장 보궐선거에서는 서필상 후보가 선출됐다.

사무금융노조는 올해 취업규칙 변경요건 강화와 쉬운해고 방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주요하게 요구하고, 정부가 발표한 공정인사(일반해고) 지침과 취업규칙 해석 및 운영지침 등 2대 지침이 쉬운해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단체협약에 고용안정 장치를 마련키로 하고 취업규칙을 포함한 노동조건 규정과 관련해 불이익변경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변경도 노조와 사전에 합의하도록 단협 개정을 요구키로 했다.

 ▲ 지난19일 DGB생명보험 10층 강당에서 오후2시부터 201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된 가운데, 김현정 위원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최정환)▲ 김현정 사무금융노조 위원장이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과 함께 '전태일재단 정기후원 약정식'을 하고 있다.

(사진/최정환)▲ 고최선린동지 추모사업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충북협동조합지부 박재서 금왕분회장이 정용건 추모사업회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최정환)▲ 사무금융노조 교육원, 법률원에 이어 2월 설립된 정책연구소 정승일 연구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최정환)  ▲ 2016년 대의원대회 모범조직상은 코리안리재보험지부, 광주전남협동조합지부 광양분회, 하이투자증권지부, 현대라이프생명보험지부, KB국민카드지부가 수상했다.

(사진/최정환)▲ 2016년 대의원대회 모범조합원에는 서울시태권도협회지부 정연준 조합원, KB손해보험지부 서은미 조합원, ING생명보험지부 이명호 조합원, AIA생명보험지부 박영숙 조합원, 서울신용보증재단지부 염상호 조합원, 충북협동조합지부 조수호 조합원, 대신증권지부 이남현 조합원이 수상했다.

(사진/최정환)▲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산별강사단 양성교육 수료증을 수여했다.

교육이수자는 AXA손해보험지부 정태수 지부장, 동양매직지부 김태완 지부장, 문철현 부지부장, 하나대투증권지부 이상용 지부장, 교보증권지부 김현정 사무차장, 더케이손해보험지부 홍영상 지부장 총6명이다.

(사진/최정환)이날 대의원대회에 앞서 열린 1부 행사에서는 모범조직 및 모범조합원 표창시상과 전태일재단 정기후원 약정서 전달식, 고최선린동지 추모사업회 장학금 수여식, 정책연구소 정승일 연구소장 임명장 수여, 산별강사단교육 수료증 수여식 등을 진행했다.

  김현정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동지들의 굳은 단결로 대산별 노조를 더욱 공고히 완성시키고, 우리 3만 조합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고 사회정의와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길에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정권은 99% 노동자 민중보다 1% 재벌을 위한 정권이라며 산별의 이름으로 반민중, 반노동, 친재벌 정책에 맞서 힘차게 투쟁하자”고 말했다.

▲ 지난19일 DGB생명보험 10층 강당에서 오후2시부터 201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된 가운데, 김현정 위원장과 이한진 사무처장이 대의원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최정환)▲ 지난19일 DGB생명보험 10층 강당에서 오후2시부터 2016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된 가운데, 상정안건을 심의하고 있는 대의원들의 모습이다.

(사진/최정환)▲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진행된 부위원장 보궐선거를 위해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선거에서는 기호2번 서필상 후보가 당선됐다.

(사진/최정환) ▲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부위원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서필상 부위원장이 당선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최정환)김현정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동지들의 굳은 단결로 대산별 노조를 더욱 공고히 완성시키고, 우리 3만 조합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고 사회정의와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길에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어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굴욕적인 한일합의, 노동악법 개악이 여의치않자 행정규칙으로 기어이 일반해고, 취업규칙 불이익변경을 추진하여 99%의 노동자 민중보다 1%의 재벌들을 위한 정권"이라며 "산별의 이름으로 박근혜정권의 반민중, 반노동, 친재벌 정책에 맞서 힘차게 투쟁하자"고 말했다.

  이 사진을 본 직원들은 모두가 울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이처럼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지금 공공기관 노동 현장에서 처참히 파괴되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자산관리공사, 기술보증기금,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곳곳에서 사측이 강제적으로성과연봉제 개별동의서를 징구하고 날치기 이사회로 취업규칙 변경을 의결하는 등 불법이 자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인권유린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근로기준법 94조에 의해 노동조합 위원장의 동의를 받아야 효력이 인정된다.

 그 외의 방법은 모두 불법이다.

금융노조는 사측의 각종 불법행위의 채증자료, 녹취, 증거, 정황 등 수집에 나섰으며, 향후 지부의 소송 등 법률적 투쟁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기보 조합원 98.57% 성과연봉제 반대사측의 불법적인 동의서 징구에 대응하여 기술보증기금지부가 5월12일(목) 조합원을 대상으로 성과연봉제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적 조합원 716명 중 휴가/휴직/출장/연수자를 제외한 631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찬성 8명, 반대 622명(98.57%)의 결과를 이끌어 냈다.

[금융노조] 해결책이 있는지


     정부와 사측이 아무리 성과연봉제를 불법?강압적으로 밀어붙여도 노동조합이 반대하고 현장 조합원이 거부하는 한 정부와 사측의 그 어떤 시도도 무위로 돌아갈 것이다.

단결투쟁으로 정부와 사측의 해고연봉제, 강제퇴출제 도입 기도를 철저히 분쇄하자!  ?  자료출처;금융노조 파업의 명분은 무너져가는 금융산업과 사라져가는 일자리 여기저기 벌어지는 구조조정 분쇄입니다.

  기사링크 ; 

금융노조 5만명 집결 하루 총파업... 은행창구는 평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29739?여기까지는 잘 알 수 있지만, 5월 1일 민주노총이 개최하는 노동자의 날 행사에는 금융산업노동조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신에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이라는 단체가 민주노총 가맹노조로서 등장합니다.

어떻게 된거지...? 너무 헷갈립니다.

 그래서 금융업 종사자들의 노조인 2개의 금융노조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약칭 금융노조입니다.

1961년8월 19일에 처음으로 발족한 노조입니다.

후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연맹으로 조직을 변경하게 됩니다.

착한 노조(?)라서 그런지 역사에 온통 대의원대회만 가득해서 제대로 된 역사는 알기가 힘듬니다.

이 금융노조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하고 있는 가맹노조입니다.

한국노총은 애초부터 정부가 만들어낸 노조로서 대표적인 어용노조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구조조정 대위기나 엄청난 위기감을 느끼면 투쟁으로 돌아서기도 합니다.

노조계의 박쥐랄까.. 진짜는 국민노총이 짱짱맨.? 그래서 이 금융노조도 우리가 생각하는 엄청난 투쟁적 조직이라기 보다는 협상과 타협 그리고 잘짜여진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금융노조] 완전 대박

 이것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깃발입니다.

 금융노조 조합원들이 구호를외치며 촛불드는모습. 솔직히 빨간띠 두르고 촛불 들고있으면 누가누군지 외형으로는 구분할수가없죠.한국노총은 머리띠 색이라도 파란색좀하지.? 이들이 금융노조라고 불리는 지금 파업하는 노조입니다.

협상과 제도권 내에서의 투쟁 그리고 노사정위원회 라는 노동자 사용자 정부 협의체에도 들어가 있는 노조입니다.

코프라티즘 노조의 대표격쯤 되겠습니다.

설립배경과 연혁금융노조운동4·19 직후 은행을 중심으로 한 금융계 노동자들이 금융민주화와 자신들의 권익옹호를 목적으로 추진한 노조결성 운동.자유당 정부는 1956년을 전후하여 은행민영화의 구실 아래 귀속재산으로 소유하고 있던 은행주식을 몇몇 재벌에게 불하했는데, 이 때문에 자유당 치하의 은행들은 자유당 정권의 정치자금 조달창구로서 부정대출 등 부조리한 운영을 강요당하게 되었다.

독재정권의 자금원으로서 부조리한 금융운영의 하수인 노릇을 해야 했던 은행원들은 금융질서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고, 이는 자유당 정권의 붕괴와 함께 곧바로 노조결성운동으로 나타났다.

 60년 6월 1일 조흥은행 노동조합의 결성을 필두로 8일에는 한국상업은행이, 11일에는 제일은행과 한일은행이 각각 노조를 결성하는 등 은행노조가 잇따라 결성되었고, 5월 28일에는 대한증권거래소 노동조합, 6월 18일에는 제일생명보험 노동조합이 결성되는 등 금융계 노동조합 결성운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마침내 단위노조를 기초로 한 상향식의 민주적 절차에 따라 7월 23일 <전국은행노동조합연합회>의 결성이라는 성과로 수렴되었다.

이렇게 결성된 금융노조는 금융 민주화라는 초기의 진보성에도 불구하고 이후 노동운동에서 정치성을 배제함으로써 4월혁명 후 결성된 노조 중에서는 유일하게 군사통치기간에도 살아남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금융노조운동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전국은행노동조합연합회>입니다.

1960년 4·19혁명의 영향으로 그 해 7월 23일 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은행 등 5개 시중 은행 단위 노조를 기반으로 전국은행노동조합연합회가 발족하였다.

하지만 1961년 5·16 군사쿠데타로 강제 해산 당하였다가, 그 해 8월 19일 산업별 노조체제인 전국금융노동조합으로 재건되어 20년간 활동해왔다.

1980년 말 신군부의 산업별 노조 해체로 1981년 2월 24일 기업별 노동조합 연합체인 전국금융노동조합연맹으로 개편되었다.

1997년 IMF 외환위기로 사상 초유의 은행 퇴출과 대량 해고에 대응하여 1998년 9월 금융노조는 파업을 하였고, 기업별 노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00년 3월 3일 한국 최대 산별 노조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으로 재탄생하였다.

 산별 노조체계로 전환한 후 2000년 7월 11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총파업을 벌였다.

이 총파업은 관치금융 청산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내걸었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정부와 협상을 통해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산업별 노조 최초로 정부와 협상을 벌여 일방적인 정부 정책의 방향을 수정시킨 것이었다.

2000년 12월에는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강제합병을 저지하기 위해 파업을 벌였지만, 이후 두 은행의 합병이 이루어졌다.

2002년에는 전 산업부문 최초로 ‘주5일 노동제’를 시행하게 되었으며, 2003년 6월 조흥은행 매각에 반대하는 파업투쟁을 하였고, 2004년 6월에도 한미은행 상장폐지에 반대하여 파업투쟁을 하였다.

금융노조의 파업투쟁은 정부의 금융산업 정책에 관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2011년 현재 금융노조는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 금융위기에서 입증된 것처럼 공기업 민영화와 금융 산업화, 거대화에 대하여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현재 조합원수는 8만5천여명에 이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전국금융노동조합연맹 [Korean Financial Industry Union, 全國金融勞動組合聯盟]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다음은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입니다.

사무금융노조은 민주노총의 가맹노조로서 금융노조보다 투쟁성이 강한 노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5년 민주노총이 건설되고 산별노조(산업별로 하나로 묶인 노동조합)을 핵심과제로 선정합니다.

이에 농,축협 보험사 증권사 개별 은행 노조 등이 연맹제로 가입되어 있던 사무금융연맹에서 하나의 산업, 금융으로 사무금융노조라는 산별노조로 전환을 시도합니다.

2011년 12월 15일 처음 산별노조인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가 처음만들어집니다.

이때 가맹되어있던 모든 노동조합이 산별노조로 전환한 것은 아니어서 숫자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때 전환하지 않은 노조들은 여전히 사무금융연맹으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처음 34개의 지부 19,538명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47개지부 21,433명정도로 늘어나있습니다.

전체 금융종사노동자가 10만여명이라는데 금융노조에 8만명 사무금융노조에 2만명정도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전자노조는 사실상 이름만 올려놓고 하는 사람도 많은 관계로 실질적 조직률이 높다고는 할 수 없을 듯합니다.

그래서 사무금융노조의 목표는 10만 금융노동자 조직화, 금융공공성 사회경제적민주주의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형은행과 금융기관들의 노조인 금융노조와는 달리 사무금융노조는 은행내부의 비정규직노동자나 저임금노동자 보험사 등의 금융 불안정노동자들을 포함하고 함께 투쟁하고 있습니다.

투쟁현황 :한국자유금융노련 창립('87.11.27)Founding of KFCFWU전국보험노련 창립('88.3.3)Founding of KFIU53일간 철야농성, 9개월간의 합법성 쟁취투쟁53 days' sit-in struggle, 9 months' struggle to acquire legality보험업법 개악반대 투쟁('88.10.26)struggles against deterioration of insurance business act사무금융노련으로 개칭('88.8.13)Renaming to KFCFWU국민연금 구속자석방 투쟁('89.7)struggles for release of arrestedunionists of peoples pension management corp전국 11개 지역의보 파업투쟁('89.9)strikes at eleven regional medical insurance corp보험노조 임투공대위 구성('90.3.13)formation of joint committee for wage struggle at insurance sector전국사무노동조합연맹 창립('95.2.21)Founding of KFCLU'93 임금공동교섭 투쟁struggles for joint wage negotiation한국자보노조 사수투쟁('93.3.10)struggles to protect korea motor insurance workers' union약사 Brief History, 1996

2013사무노련 KFCLU민주금융노련 창립('97.4.29)Founding of KOFU사무금융연맹 창립('99.11.)Founding of KCFLU'96

97 노동법개정투쟁'97

98 IMF 구조조정 저지투쟁1999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저지 투쟁 / 비정규직 정규직화 금융공공성 강화 사회연대 투쟁금융위 해체(정책 및 감독 기능 분리)금융감독원 및 한국은행 독립성 쟁취지주회사 방식의 사업구조 개편 저지협동조합의 올바른 개혁을 위한 농협법 재개정 투본 규제와 금융거래세 도입공기업 예산지침 철폐, 낙사한 인사 저지 투쟁무상의료 무상교육 무상급식 쟁취 투쟁신자유주의 분쇄, 한미 FTA 폐기 투쟁 3.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 조직화 (1) 콜센터 노동자 전략조직 -. 콜센터 노동자 권리찾기 캠페인-. 콜센터 노동자 정신건강 실태 조사 및 증언대회 -. 감정노동자 권리보장(2)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차별철폐-. 정규직화 사례 및 모범 단협안 배포-.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3)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보험모집인 조직-. 노동기본권을 법제화 4. 성차별 개선 및 성평등 강화 골든브릿지투자증권 파업 -. 노조파괴 전문기업 창조컨설팅을 동원, 노조무력화 시도, 부당노동행위 -. 이상준 회장의 독단과 사금고화에 맞서 금융공공성 사수 -. 노조탄압 분쇄! 민주노조 사수!를 걸고 556일째 최장기 파업협동조합-. 지역 농축협 운용권한 보장, 상호금융 독립화-. NH지주체제 지배구조 개선-. 인사제도 개악안 폐기-. 사무금융노조 흥국생명해복투정리 :애초에 상급단체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차이덕분에 사무금융노조는 투쟁을 통해서 권리를 얻어내고 힘없이 자들과의 연대투쟁을 중요시하지만, 한국노총의 연맹기관인 금융노조는 국가정책에 대한 저항과 임단협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것의 이면에는 대부분 저임금 노동자들이 많은 사무금융노조와 대형은행의 정규직 노동자가 많은 금융노조의 차이가 뚜렷이 보여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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