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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덕


어떤 때 레임덕이란 말이 나올까? 보통 기존의 정권이 다 끝나갈 무렵에 나오는 말이 레임덕인데 요즘에는정권 초에도 레임덕이라는 말이 나와서 대체 언제 이 말을 쓰는 것인지헷갈릴 수 있어 레임덕이란 말의 정확한 뜻을 알아보고 다녔다 지난 MB정권에서도 그렇고, 그 전의 정권, 그 전전의 정권에서도 항상정권 말이 되면 레임덕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지적하며 혼란스러운정권의 상황을 이야기해주는데 앰비가 껴안고있는 저 레임덕은 뭘까?그리고 도대체 왜 레임덕이라는 용어를 쓰게 됐을까?    레임덕이란 뜻의 유래 원래 사냥꾼들이 쓰던 말로 ‘총에 맞은 오리가 절뚝거리며 도망가지만곧 죽을 것이기 때문에 탄약을 낭비하지 않을것‘을 의미하는 말이었다즉, 곧 죽어가는 오리이기 때문에 괜히 힘쓸 필요 없다는 뜻이면서동시에 죽어가는 오리(절뚝거리는 오리)를 상징하는 말로 바뀌었다1767년 영국 증권가에서 어떤 상인이 파산직전에 이르자 그 사람을‘lame duck’이라고 부르면서 이 말이 미국의 정치계로 넘어오게 된다정치적 용어로서 레임덕이란 정권 말기 재선에 성공하지 못했거나 정권말이되면 지도자의 권력이 약해지면서 정권이 흔들리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한 마디로 곧 자리에서 물러날 지도자에게 주변 사람들이 힘을 실어주지 않아이리 기울고 저리 기우는 모양새가 꼭 오리가 뒤뚱거리는 것 같다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는 레임덕이란 현상을 겪고 있는 중?지난 MB정권은 끝날때까지 레임덕이 없을 거라고 호언장담했는데여당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세를 점해서 이전의 대통령직을 했던사람들보다는 훨씬 덜한 레임덕 현상을 겪었다고 보고 있다그런데 희한하게도 새 정권이 들어선 지금 박근혜 정부가 레임덕을벌써부터 겪고 있다고 예고하고 있는데, 새로운 정권의 출현으로정국이 혼란스러워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칠지 아니면정말 뒤뚱거리는 오리처럼 계속 절름거리며 나아가는 것인지는아직 판단하기에 이르다고 생각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 모습이 마치 절름발이 오리가 뒤뚱거리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다리가 멀쩡한 오리도 뒤뚱거리며 걷는데, 불구인 오리의 걸음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이 표현의 유래는  미국 남북전쟁 때부터 생긴 말이라고 한다.

.석촌호수 가까이에 살고 있는 저도 안갔는데 러버덕을 보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오신분들도 많더라구요..레임덕 현상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졌네요 ^^;;임기만료가 얼마 안남은 공직자나 대통령을 두고 레임덕이라고 하는데아직 박근혜대통령 임기기간은 2년이나 남았습니다정확히 이야기 한다면 2013년2월25일 취임을 하셨고그후 대통령 임기기간이 5년이니 2018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시죠..아직 2년 가까이 남았네요.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 소속이였죠..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원내 제1당이 더불어민주당이 되면서든든한 지원군이 떨어진 셈입니다.

이러한 내용들 때문에 레임덕 현상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는거 같더라구요.저는 솔직히 정치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합니다.

선거운동이 시작이 되면 그 사람의 언행이나 공약등을 보고 판단하여선거를 하게 되는데.. 솔직히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지인들 속마음도 100%알지 못하는데어찌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할 수 있나요??어차피 누군가는 선택이되어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겠지요.이상 지금까지 레임덕 현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니 대구 경북지역은 이미 충청도와 묶어서 모자라는 표를 채울려는 움직임을 보이는것이며 그런 이해관계속에서 깨끗이 비운 12첩반상과 먹지 못한 컵라면 1개의 사건이 묘한 대조를 이루었다.

사실상 현정부가 기획한 거의 모든 일이 매번 터지는 사건속에서 제대로된 업적을 만들지 못하고 정권이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이다.

이미 잘난척노믹스로 실탄을 마구 소모해버린 상황에서 당장 세계경제가 좋아지기는 커녕 전쟁의 그림자가 다가오는데 한은을 동원한다는 것은 이미 뿌리마저도 뽑아먹겠다는 행동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화에 관심을 가져야할때라고 한것이며 이미 미래예측에 실패해서 구조개혁의 시기를 놓친 정도의 브레인 집단이라면 앞으로도 별통수가 없다는 뜻이다.

어느날 갑자기 아주 뛰어난 사람이 현정부에서 나타날 확률은 0%라는 뜻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식으로 마구잡이로 정책을 동원하다보면 미래에 쓸 돈을 끌어다쓰는 격이 되어서 다음 정부때는 현정부의 실정속에서 생긴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를 막는데도 버급어지기 마련이다.

가만 보면 가장 큰 실정은 소통이나 이런 문제가 아니다.

장수가 미래를 읽는데 실패하면 전쟁에서 패하는 것이 당연하듯이 미래를 읽는데 실패했기 때문에 앞으로 더 큰 고통이 다가온다는 것이 직면한 문제다.

[레임덕] 사실은.


미래를 읽지 못하니 정책을 일관성있게 끌어가지 못하고 참모에 의해 잠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사건만 벌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총체적 문제라고 생각하면 뭐하나 할일이 없지만 가만보면 미래를 읽는데 실패했다는 것이 가장 주요한 맥점이라는 것을 빨리 파악해야하고 그래서 그것을 잘 살펴서 지금이라도 할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우선은 경제가 막연히 나아지리라는 어설픈 시각을 빨리 버려야한다.

촉 좋은 투자자들은 이미 돈의 흐름을 달리 보고 있다.

즉 주식에서 돈을 빼고 안전자산으로 가는 움직임은 달리 나타나는 것이아니라 현실속 숨겨진 데이터가 그것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냄새 맡은것이다.

두번째는 우선순위의 문제다.

자금이 무한대로 있는것도 아닌데 겨우 조선을 틀어막는다고 그뒤에 서 있는 철강을 위시한 여러 관련 분야가 나아질까하는 문제다.

[레임덕] 알고싶다.

시간이 가면서 중국은 더 빠른 속도로 기술을 따라잡고 수주물량을 잠식하며 이젠 전자와 반도체마저도 넘볼려고 하고 있다.

그것이 수년도 아니고 이제는 그 격차를 급격하게 좁혀져올것이기 때문에 기존 산업분야를 무조건 유지하고 보자는 시각에서 탈피해야하고 할수 있는 분야를 좁혀야 한다.

그래야 전문화되고 특화되지 그러지 못하면 절로 도태하기 마련이다.

아마도 가장 고통스러운 분야는 물가의 효율성이다.

결국 부동산을 필패시키지 못하면 전국민을 담보화해서 결국 그 끝에 활력을 완전히 잃고 다시 일어설 기반마저 날려먹을 것이다.

사회가 활력이 있을려고 하면 돈의 회전이 가장 중요한데 그 모든것이 부동산 빚갚는데 투입된다면 유동성의 활력이란 없어지고 그 끝에 계급이 고착화되어서 공멸하기 마련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공멸의 사이클에 들었다.

그래서 풍선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며 더더욱 건설사는 집단대출을 통하여 버티기로 일관하고 서민에게 대출받아서 연명하는 생활을 하도록 만드니 쓸돈 자체가 말라간다.

당연 월급은 오르지 않지 빚은 갚아야지 국민마저도 이제는 여유를 잃고 참지 못하는 병이 만연하게 된다.

이미 레임덕은 시작되었고 신공항의 발표에 따라서 살펴보니 불복에서 항명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정치인이 생각이 좁으면 자신의 출신지의 배만 채우려고 뻔한 스펙으로 가다가 부마항쟁같은 도화선이 될지 미래는 알수 없는 노릇이니 나라꼴이 가관이다.

이미 선거중에 누군가 대구에 큰 선물이 낙점되었다고 했으니 그 말이 이제는 공무원들 사이에 공공연히 퍼졌으며 그 끝에 불복과 항명이라는 레임덕을 미리 예약한 셈이 되었다.

아마도 전임 대통령의 '못해먹겠다'는 그 말과 상응하는 '큰선물'의 발언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알수 없다.

정치가 눈앞의 이익만 쫓다가 한이 되는 경우가 딱 지금이다.

나라가 분열을 거듭하니 안보, 경제, 민심 뭐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현실화되고 점점더 현실 인식에서 정치가 따라가지 못하니 그 부작용만 더 커지고 있으니 끝에 정부마저도 차라리 개벽이라도 왔으면 할까봐 불안하다.

결국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미래예측에 실패했다는 것에 있고 그것을 빨리 정확히 볼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미 좋은게 좋다고 하다가 극난이 다가오면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도 없으며 역사의 뒤안길에서 남기지 말아야할 부끄러운 역사만 되풀이하게 된다.

어차피 지금도 시간은 없지만 사람이란 끝까지 노력해보고 볼일이다.

운수는 더 빠른 속도로 절벽으로 나아가지만 그렇다고 나라는 한순간도 손놓을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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