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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사고


또한 어른들도 아이의 감전 사고를 처치하려다 감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유아들에게 발생하는 전기 감전사고의 경우 전기 코드 연장선을 입에 가져가서 빨거나 신체에 닿아 감전되는 경우로 화상 입었을 때병원에 내원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또한 콘센트에 송곳이나 쇠 젓가락 등을 집어넣어 감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전에 의한 화상은 얼핏 보기에는 경미한 것 같아도 화상의 깊이와 표면적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알기 어려울 때가 많아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 전기감전사고로 화상 입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전류를 차단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응급처치를 한 후 응급실을 방문합니다.

화상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거나 상처에 이물질이 닿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세면기에 흐르는 물을 받아 통증이 가실 때까지 식혀줍니다.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직접 대고 식히지 않고옷을 입은 채 물에 담가줍니다.

# 저압 전기에 의한 감전 화상 입었을 때낮은 전압의 전기 코드에 감전되면 구강 부위에 감전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음식물을 잘 먹지 못해 관을 이용해 음식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상처 부위에 통증이 있을 때는 타이레놀 등 진통제를 복용합니다.

감전화상을 입은 부위가 감염되어 곪을 수 있고 좀 지나서 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는 병원에서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 받아 치료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고압 전기에 의한 감전 화상 입었을 때실제 감전화상의 정도는 눈으로 보이는 것 보다 깊고 넓은 것이 보통입니다.

 고압전기에 감전되는 경우 접촉된 피부 아래의 조직이 새까맣게 타서 떨어져 나갈 수도 있고, 그 주위의 피부도 회백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전기에 감전되어 심장이 마비되고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해줍니다.

화상 정도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고 바로 병원에 내원합니다.

# 전기감전사고를 예방하려면?- 영유아가 있는 집에서는 콘센트 마개나  콘센트 덮개를 항상 꽂아놓습니다.

- 전기코드를 사용한 후에는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 특히 끊어진 전깃줄이 물에 빠져있다면 그 물에 절대 접촉해서는 안 됩니다.

- 고장 난 전기제품은 감전의 위험이 크므로  코드를 빼서 안전한 곳에 따로 보관합니다.

한강수병원은 다양한 경험에 따른 노하우와흉터 성형 전문의가 진단하여 정상피부와구별되는 변형된 피부조직을 최소화하고주변 피부와 융화시키는데 목표를 두고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합니다.

생존을 넘어 삶의 질을 생각하는 한강수병원!화상에 대한 문의사항이나 비용에 대한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한강수병원온라인 상담을 통해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월별로는 8월에 219건으로 가장 많았고, 7월이 그 뒤를 이었으며, 장마철에 사고가 크게 증가하여 6월

8월에 34%가 발생했습니다.

사고형태별로는 충전부에 직접 접촉하여 발생한 사고가 59%로 가장 많았고, 아크에 의한 감전과 누전에 의한 감전이 각각 28%,  11%를 차지했습니다.

여름 장마철에 감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기가 많고 습도가 높아 쉽게 누전이 되는 등 감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며, 땀으로 인한 인체 저항 감소와 짧은 옷 등 간편한 복장으로 인한 신체의 노출부위기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국민안전처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비가 오는 날에는 가로등이나 신호 등 뿐만 아니라 입간판, 에어컨 실외기 등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사업장에서는 ‘접지’, ‘누전차단기 설치’, ‘전기기기 정비 시 전원 차단’ 등 감전재해 예방 3대 안전수칙을 지켜 줄 것 ”을 당부했습니다.

*문의 :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 소방경 오상목(☎ 2100-0406) 또한 어른들도 아이의 감전 사고를 처치하려다 감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유아들에게 발생하는 전기 감전사고의 경우 전기 코드 연장선을 입에 가져가서 빨거나 신체에 닿아 감전되는 경우로 화상 입었을 때병원에 내원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또한 콘센트에 송곳이나 쇠 젓가락 등을 집어넣어 감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전에 의한 화상은 얼핏 보기에는 경미한 것 같아도 화상의 깊이와 표면적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알기 어려울 때가 많아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합니다.

# 전기감전사고로 화상 입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전류를 차단하고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응급처치를 한 후 응급실을 방문합니다.

화상부위를 깨끗한 거즈로 감싸거나 상처에 이물질이 닿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세면기에 흐르는 물을 받아 통증이 가실 때까지 식혀줍니다.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직접 대고 식히지 않고옷을 입은 채 물에 담가줍니다.

# 저압 전기에 의한 감전 화상 입었을 때낮은 전압의 전기 코드에 감전되면 구강 부위에 감전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음식물을 잘 먹지 못해 관을 이용해 음식을 먹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상처 부위에 통증이 있을 때는 타이레놀 등 진통제를 복용합니다.

감전화상을 입은 부위가 감염되어 곪을 수 있고 좀 지나서 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는 병원에서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 받아 치료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고압 전기에 의한 감전 화상 입었을 때실제 감전화상의 정도는 눈으로 보이는 것 보다 깊고 넓은 것이 보통입니다.

 고압전기에 감전되는 경우 접촉된 피부 아래의 조직이 새까맣게 타서 떨어져 나갈 수도 있고, 그 주위의 피부도 회백색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전기에 감전되어 심장이 마비되고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해줍니다.

화상 정도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고 바로 병원에 내원합니다.

# 전기감전사고를 예방하려면?- 영유아가 있는 집에서는 콘센트 마개나  콘센트 덮개를 항상 꽂아놓습니다.

- 전기코드를 사용한 후에는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 특히 끊어진 전깃줄이 물에 빠져있다면 그 물에 절대 접촉해서는 안 됩니다.

- 고장 난 전기제품은 감전의 위험이 크므로  코드를 빼서 안전한 곳에 따로 보관합니다.

한강수병원은 다양한 경험에 따른 노하우와흉터 성형 전문의가 진단하여 정상피부와구별되는 변형된 피부조직을 최소화하고주변 피부와 융화시키는데 목표를 두고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합니다.

생존을 넘어 삶의 질을 생각하는 한강수병원!화상에 대한 문의사항이나 비용에 대한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한강수병원온라인 상담을 통해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찔하다.

아간에 도로에는 가로등이 켜져 있다.

도로의 아래에는 고압전선이 깔려 있다.

온통 위험한 세상이다.

장마철이나 태풍이 불어 도로의 물이 넘치면 가로등 근처를 지나거나 전기 맨홀 주위를 지나가다가 감전사고를 당하기 일쑤다.

조심조심 전기조심

하세요  2001년 7월 장마철에 폭우로 도로변의 물이 차 가로등의 전기가 빗물에 흐르면서 감전돼 19명의 목숨을 앗아 갔다.

가로등에서 흐르는 전기가 빗물을 타면서 지면의 빗물에 발생하는 전압은 180V로 2

[감전사고] 그것을 알려줍니다.


3m까지 접근하면 감전된다.

감전! 얼마나 위험한가?  특히, 위험한 것은 밖으로 드러나 있는 전기장치를 갖춘 입간판과 에어컨 실외기 등은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릴 경우 외부로 노출된 에어컨 실외기에서도 전기가 새어나오면서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3년간 감전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모두 1800여명.이 가운데 30%는모두 여름장마가 계속된 7월과 8월에 발생했다.

  가정에 침수를 당한 경우에 급한 마음에 물부터 먼저 퍼는데, 먼저할 것은 배전반의 전원부터 차단하여야 한다.

     핸드 그라인더 감전사(感電死)  비온 후 작업을 하기 위해 핸드 그라인더가 누전된 상태에서 작업자 A씨는 그라인더를  잡는 순간 감전사(感電死)했단다.

 “이제야 비가 멈췄네. 작업해야지.”  2011년 5월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석유정재 모듈 배관설치 작업현장에서 A씨와 동료 들은 작은 배관구 밸브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 이거 빗물에 젖어서 그런지 약간 전기가 통하는 거 같은데”  하면서, 핸드 그라인더를 잡는 순간 “으으으

악!” A씨가 감전으로 사망한 실제 사고 사례   당일 오전부터 비가 많이 내리면서, 작업장 곳곳의 기구들이 물에 젖어 있었고, 핸드그라인더 역시 절연저항이 낮은 상태이었다.

작업자 A씨도 땀을 많이 흘려 인체저항까지 낮아진 상황에서 핸드그라인더를 잡았기 때문에 더욱 쉽게 감전   사고 원인 사고 후 핸드 그라인더의 절연저항을 측정하니 100메거옴 이상으로 기준치(0.2메거옴)보다 많이 높았다.

전기를 사용하는 이동식 전기기 구(기계)는 누전에 의한 감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전용차단기에 전원을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이 안전수칙인데 배선용 차단기에 연결 하여 사용하였다.

(이때도 비접지식 플러그가 달린 그라이더는 누전차단기 있으나마나 함. 대단히 중요)   문제점 작업안전관리자 안전관리 소홀,  작업자 전기에 대해 주기적인 교육 미흡, 안전기구 미 소지(검전드라이버)   대책 -작업안전관리 철저, 이동식 전기기구(공구)는 반드시 누전차단기에 연결하여 사용,-이때도 비접지식 플러그가 달린 그라이더는 누전차단기 있으나마나 함. 대단히 중요) -검전기로 누전 확인 후 작업 (검전드라이버)   특별히 주의할 사항-접지선 없는 누전차단기는 설치해나 마나, 반드시 접지시설 갖추어야 함.-분전반 접지단자, 접지식 콘센트, 접지식 플 러그 케이블 릴을 사용할 때도 누전차단기가 있는 것을 사용하기를 권장 -이때도 비접지식 플러그가 달린 그라이더는 누전차단기 있으나마나 함. 대단히 중요)     누전으로 인한 인명재해개요: 2001년 7월 0일 13:30시경 인천광역시 남동구소재 00 사업장에서 재해자 A는 점심시간에 운동 후 판금작업실 철재작업대에 앉는 순간! 감전되어 사망한 사고이다.

이 때 핸드 그라인더가 철재 작업대에 놓여 있었는데, 핸드 그라인더 절연불량으로 철재 작업대가 누전 된 것이 사망의 원인이었다.

상상도 못할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난다.

모든 것이 안전수칙을 안 지킨 결과이다.

  대책 : 철재작업대, 철재, 철골에도 접지를 하여야 한다.

    작업장! 감전으로부터 안전한 대책은 없는가? -작업장 분전반에는 반드시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여야 한다.

는 안전수칙 문구는 보이는데-다음 안전수칙은 있는지 없는지

만약 없으면 추가하여야 할 것이다.

-분전반에서 콘센트 작업기구까지 모두 3가닥의 선이어야 한다.

-이동식 전동공구는 이중절연기기를 사용하여야 한다.

-작업장의 모든 작업자에게 누전에 대한 안전교육과 함께 검전기구를 소지하여야 한다.

-검전기구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소지하기 편리하고 검전하기 편릴한 검전드라이버 또는 검전센서를 전기 작업자가 소지하고 있다가  전기와 관련된 작업을 하기 전에 최종적으로 누전여부를 확인하고 작업 하는 습관을 가지면 감전사고는 현저히 줄어 들 것이다.

-전기 안전에 대한 수칙에 근로자에게 누전을 검사할 수 있는 이동식검전기구를 소지하여야 한다.

는 문구가 없다.

-검전드라이버는 3천원

1만원, 검전센서는 1만 원 대이다.

1만원이 아까운가? 생명이 아까운가? -왜 이런 안전한 발상은 하지 않는지? -근로자도 스스로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전공은 검전기구를 소지하고 다니다가, 전기시설 점검 전에 검전부터 한다.

여기서 힌트를 얻어 글 올린다.

  전기기구를 사용하거나 전기를 만지는 현장 근로자나 근로자의 가족, 친구, 친지가 이글을 읽는다면 검전기기에 관심을 가지고,   한 개 구입하여 근로자는 작업복에 넣고 다니면서, 작업전에 누전 검사를 먼저 해보고 작업하도록 한다.

검사법은 비교적 쉬우며,  관련 글은 본 블로그에 포스팅되어 있으니 찾아보고, 사용법과 관리요령을 알도록 한다.

  웃으면서 출근하고, 웃으면서 퇴근하는 안전한 작업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감전사고] 사실은.

-이 글을 산업안전과 관련되는 기관이나 단체에서 읽고, 작업현장의 안전수칙을 개선하길 바란다.

   이중 절연 기기 핸드 그라인더와 같은 이동식 전기기기는, 외함(케이스)이 부도체(플라스틱) 재질로 된 이중 절연 구조를 가진 전기기기를 사용 헤어드라이어(Hair dryer), 진공청소기 구성체와 같이 제품 케이스가 전기가 통하지 않은 전기기기도, 이중절연기기라고 할 수 있다.

핸드그라인더와 같이 이동식 전동공구는 케이스 재질이 플라스틱으로 만들면 내충격성에 취약해 절연장치를 이중으로 만들어 이중절연기기라고도 하며, 경우에 따라 철재로 된 전동공구도 특수 몰딩을 처리하여 이중절연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이런 기기는 공구 표면에 이중졀연 기기인 마크(겹친 네모꼴 2개)가 표기되어 있다.

산업현장에도 이와같은 이중절연 핸드그라인더를 보급하여 성실한 고급 근로자를 산업재해로부터 보호하여야 할 것이다.

   길 가다가 가로등에서 감전, 맨홀에서 감전, 일 하다가 전기 공구에 감전, 철판에 앉아도 감전, 자다가 전기장판에 감전!  온통 감전이다.

지금까지 누전으로 인해 감전한 사고 사례를 열거하였는데 이렇게 누전에 사람이 감전되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제7편 포스트 ☞ 누전으로 인한 사고사례(전기 화재).   이 카테고리는 1편부터 읽어야 효과적입니다.

       ???????????  <iframe frameborder="0" scrolling="yes" src="http://engdic.daum.net/dicen/small_search.do?endic_kind=all&m=all&q=%EB%8A%94" style="width: 100%; height: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iframe>나중에 주변에서 감전사고 발생시' 앗 !! 예전에 Y군의 블로그에서 읽었던 포스팅이야기 !! '를 떠올리며 한 생명을 구조할수도 있으니시간이 나는분들은 한번쯤 읽고가시면 유익할것 같습니다 ^^*사고 (事故) :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 내부가 노출이되고, 보호커버가 녹슬어버린 가로등사진 : 장마가되어 비가오면 감전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크다 )우리들은 언제나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살고있습니다그중에서도 전기관련 전기사고는 정말 일순간 1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만에 일어나기때문에더욱 무섭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기로인해 우리의삶은 더욱 풍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이 전기는 제대로 알고 다루지 않는다면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뭐든 사고 후 대처법보다는사고 예방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처를 잘 한다고한들, 사고 안나는게 사실상 가장 최고이니깐요 ^^* 감전사고 대처법과 예방법에 앞써,감전이 얼마나 무서운지부터 우선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전기에 의한 사고로는 상황에따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주로는 '전기사고' 와 '감전사고'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전사고의 감전이라 하는것은 영어로는 Electric Shock , 한문으로는 感電인체에 전류가 흘러 상처를 입거나 충격을 느끼는 일을 말합니다.

흐르고있는 전기기기 따위에 사람이 접촉되어, 인체에 전기가 흘러 일어나는작은 화상부터 크게는 생명을 잃는 현상을 지칭합니다 ?전기사고는 보다 포괄적인 용어로써, 감전사고를 포함한 인명적피해 + 재산피해를 일컷습니다.

이렇듯 전기사고는 생명을 빼앗을뿐 아니라 재산의 위협까지 주니위험하다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영상은 인도에서 발생한 전기감전사고입니다.

열차위의 고압선에 닿아 감전된 사고영상인데요영상 화질이 좋지않아 잔인하거나 징그럽지는 않지만,비위가 아주아주 안좋은사람은 시청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감전사고의 위험성을 잘 나타낸것은 유투브에 너무나도 많은 영상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유투브에서 '감전사고' 만 검색해도 엄청많이 나오니, 보고싶은 분들은 한번 검색해보시는것도..( 정말 오싹합니다 )???????본격적으로 감전사고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20V 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일반 전기로인한 일반 가정내의 사고는 15

100mA가 대부분입니다( 일상생활 흔히 접하는 정전기는 약 1

6mA 정도 됩니다.

)전기 감전사고로 일어나는 현상을 전격이라고 부르며감전사고를 전격재해로 통칭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인체에대한 전격은 신경과 근육을 자극하여 크게 3가지의 증상을 일으킵니다.

근육수축 , 호흡곤란 , 심실세동(충격)이 3가지로 인해심한경우는 그자리에서 사망하거나높은곳에서 추락,다른사람에게 전도등으로 2차적인 재해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전격의 정도에따라서는 통전전류의 크기, 통전경로, 통전시간 , 전원의종류, 주파수 및 파형이러한 여러가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600볼트 이하인 저압 교류(일반가정)에서는 인체가 충전부분에 직접 접촉하여 감전사고가 발생하는것이 일반적인 사고이며,이런경우에는 화상을 동반하는 경우는 의외로 드뭅니다.

그러나 600볼트가 넘는 고압(가정 외 산업재해 같은 사고)에서는 인체가 충전부분에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일정거리 이상 접근하면 인체와 충전부분 사이의 공기의 절연이 파괴되어섬락 (閃絡 : Flash Over)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경우는 전기화상을 동반하게 됩니다.

사실 전격시 사망에 이르는 메카니즘(원리)는 아직까지 완벽하게 해명되지는 않았지만아래의 3가지 추측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원인중에는 전기충격으로 인한 호흡중추신경의 마비에 의해 호흡정지사망이 대다수라 추측되지만,여러 실험을 통해 밝혀진바로는 심실세동이나 흉부수축에 의한 질식사가 대부분이라 합니다.

또한 질식사의 경우에는 충전부에 계속 접촉되어 발생되는 현상으로써대부분의 감전사고는 전기충격 직후 충전부에서 격리됨을 생각해본다면심실세동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많고 설득력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먼저 중요한것은 전기가 흘러나오는곳으로부터, 사고당한 사람을 떨어뜨려놓아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지속적인 감전에의해 정말 재귀가 불가능한 상태로까지 부상을 입는것은 물론이고,생명을 빼앗아갈 수 있기때문인데요,급하다고해서 감전당하고 있는 사람을 맨손으로 때어놓는것은 절대 금지입니다.

사람의 몸은 도체이기때문에 전류가 흐르는데요,우리의 손이나 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무방비인 손으로 감전중인 사람을 만질경우,감전사고자를 구하지도못하고 자신역시 감전사고의 피해자가 될 뿐입니다.

?전기가 통하지않는 나무막대로 감전자와 전기로부터 분리가 첫번째입니다.

( 나무는 사실상 구하기힘들수 있으므로,주변의 면으로된 수건같은것으로 접촉부위를 탁 쳐서 분리하는것도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감전된사람의 어깨를 두드리며 의식이있는지 말을 걸어보고,119신고 부탁 및 심폐소생술 입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것이 어찌보면 119에 신고하는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만,그것보다도 중요한것이 현장에서의 응급조치입니다.

1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할경우 다시 소생할 확률은 95%나 되지만,5분에 접어들면 심폐소생술을 하더라도 소생할 확률의 25%내외 정도로반에반 수치가 되버립니다.

?심폐소생술의 경우에는 군대를 다녀오신분이라면 대부분 숙지하고 있을것 입니다( 예비군 훈련에서도 요즘은 심폐소생술을 꼭 가르치거든요 )심폐소생술의 방법입니다역시 가장 중요한것은 기도확보와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입니다.

흉부압박의경우는 초당 1.5

2회의 속도로 30회정도 실시합니다?영유아의 경우에는 양손을 이용한 심폐소생술이 아닌,얼굴 코 아래 연장선의 양쪽 젖꼭지 연결선이 만나는 위치를3

4cm 들어갈 정도의 압력을으로 두 손가락을 사용해 눌러주면 됩니다( 흉부압박시 두손가락을 흉부에서 떨어지지않게 하며,다른 한손은 기도를 확보하기 위해 턱을 들어줍니다이때에 과도하게 턱을 들어 기도를 확보하려하면 오히려 막힐수있으니 유의해야합니다.

)따라서 감전사고 발생시에는 먼저 감전피해자를 구출한 후에,증상을 관찰하여 인공호흡이나 심장마사지와 같은 응급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사실 응급조치시에'나는 심폐소생술을 전문으로 배운사람도 아닌데 이런걸 하다가 괜히 잘못되면 어떻게하지 ?'라는 생각에 섣부른 응급조치를 안하는경우가 많은데요,다른것은 몰라도 이 심폐소생술은 생명과 직결되있기때문에 정말 중요하므로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실천되어야 합니다.

요즘은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적용되어,(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발생한재산상 손해와 사상(死傷)에 대하여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그 행위자는 민사책임과 상해(傷害)에 대한 형사책임을 지지 아니하며 사망에 대한 형사책임은 감면한다.

)심폐소생술 도중, 갈비뼈를 부러뜨린다거나 도중 사망하더라도, 책임을 묻지않는 법률입니다.

이로인해 요즘은 오히려 심폐소생술을 두렵다고 살살하지말고, 갈비뼈가 부러질만큼 강하게 하라는 말을 강조합니다.

다시 정리해보자면감전사고를 목격했을때의 대처법으로는 !1 ) 감전당한 사람을, 감전의 원인으로부터 전기가 흐르지않는 물체로 격리시킵니다.

2 ) 의식확인후 119 신고와 동시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이 두가지를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역시 대처법을 아무리 잘 알더라도, 감전사고 예방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는 감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일반 가정에서는,특히 ! 갓난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는, 콘센트에 안전덮개를 반드시 설치해 줍니다.

요즘은 특히나 이렇게 이쁜 안전덮개가 많기때문에, 인테리어용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사소한것이지만, 예방법 강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물에 젖은손으로 콘센트와 같은 전기가 흐르는것을 만지면 위험합니다 !직접 콘센트 내부의 전기와의 접촉은 없지만,손에 묻는 다량의 물이 도체역할을 하여나의 몸과, 콘센트내부를 연결하여 감전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인데요 ?항상 콘센트를 만지실때 주의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간혹 ^^;;어떤 물체에 전기가 흐르나 ?? 하고 궁금해서 만져보는 (?)위험천만한 행위를 하는분도 계신대요만져봐야할 상황에는 손바닥을 이용해 물건집듯 만지는것보다는,손등을 이용하여 만지는것이 현명합니다.

그 이유는 몸에 전류가 흐르게되면 근육이 수축되는데집게손을하여 전기를 만졌다면, 그 손에 더욱 힘이 들어가서 오히려 꽉 잡게된다 하더라구요때문에 꽉잡은 손은 더욱 때기 힘들어지므로,손등을 이용해 체크하는것이 근육수축이 일어나더라도 안전한 방법이라 합니다.

( 물론 궁굼하더라도 만지지않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 )외부에서는,지하철 승강장이나 기차길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하철 승강장이나 기차선로 위에있는 고압선은집에서사용하는 전류와는 비교조차안되는 엄청난 전기를 사용하는데요0.5 초만 닿더라도 즉사할수도있는 위험천만한 전기입니다.

이런 승강장이나 철로에서는 연을 날리거나, 풍선을 휴대하지않도록합니다.

또한 낙시대나 길이가 긴 물건의 휴대를 자제하며, 휴대를 하더라도 고압선에 닿지않도록 주의합니다.

이렇게 여러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으으 조사하면서 포스팅하는 내내감전사고로인해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뉴스기사,사진,동영상을 보고있자니저까지 오싹오싹합니다 !!다들 전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긴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유명사 Y군 이였습니다 !  ?얼마전 세 살배기 아기가 부서진 휴대전화 충전기에 감전돼서 화상을 입었는데, 이런 사고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와 비슷한 휴대전화 충전기와 관련된 안전사고는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11년부터 4년동안 소비자원에 263건이 접수됐을 정도입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손상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게 필수입니다.

 ㅣ아동 안전사고 40%는 집에서 발생. 감전사고, 누가 위험한가요?  ? 2014년 전체감전사고 발생자는 총569명으로, 그중 어린이 감전사고는 52명 전체 발생자의 9.1%를 차지합니다.

이는 36.2%를 차지하는 전기기술자 감전사고 다음으로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보건사회연구원에서 분석한 결과 아동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는 1

5세입니다.

5세미만 어린이의 감전사고 장소는 2014년 기준 '가정'이 95%로 가장 위험한 장소로 꼽혔으며 감전을 일으킨 설비로는 콘센트가 60%를 차지했습니다.

 ㅣ 전기화재의 발생원인을 통계적으로 알아보자!?전기화재는 전체화재의 20%를 차지하는 중대요인으로서 안전공사의 통계별 워인을 보면"합선-과부하-접촉불량-누전-스파크"  등의 순으로 나타납니다.

 ?1. 합선 - 합선은 절연체가 파괴되거나 열화되면 발생하고, 단락시 스파크가 발생해 주위 인화성물질에 착화됩니다.

 - 중량물이나 작업차량 등의 외력으로 피복이 손상되어 발생하며 강관 등을 사용하거나 적정케이블을 사용하여 방지합니다.

 ?2. 과부하 - 전선에 전류가 흐르면 줄열이 발생하여 방열보다 발영리 많으면 열이 발생하여 피복이 손상되고 아크가 생겨 점화됩니다.

 - 부하 용량이 증가하거나 케이블 노후로 발생하며 문어발 배선 사용을 금지하고 적정차단기를 사용하여 방지합니다.

? 3. 누전 - 누전은 도체 이외의 곳에 전류가 흐르는 현상으로 누전경로에 가연물이 존재하면 발화합니다.

 - 절연열화로 발생하며 정기적으로 절연저항을 측정하여 적기에 보수하여 방지합니다.

 4. 스파크 - 스위치 개폐시나 전기용접기 사용시 발생하며 방폭형기기를 사용하고 용접기 사용은 옥외로 제한합니다.

 ㅣ 감전사고 예방법?1. 콘센트 안전커버 생활화 - 아이가 콘센트에 이물질을 넣을수 없도록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

 2. 위험요소를 치워주세요.     - 영유아 주위에는 쇠붙이등 이물질을 치워야 합니다.

     또한 멀티탭, 전선등을 치워 아이가 장난할 전기제품, 전선을 차단하는것이 좋습니다.

 3. 핸드폰 충전기 관리  - 집마다 필수품처럼 여러개 있는 핸드폰 충전기도 위험합니다.

      꼽혀있는 총전기단자를 아이가 빨 수도 있으며, 충전기를 꽉 꽂지 않고 헐렁하게 꽂을 경우       먼지가 들어가 스파크가 일며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4. 물 묻은 손은 위험해요  - 어른들도 자수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물 묻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물 뭍은 손으로 전기제품을 만지는 것은 위험하다는 주의를 주고 콘센트 주위에는 물을 치우는 것이 좋습니다.

 5. 한국전기안전공사 콜센터 활용  -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은 전기안전관리자가 없이 전기 관련 사건 대처가 어렵습니다.

     전기관련 이상이 발생하면 24시간 대기하고 있는 전기안전공사 콜센터(1588-7500)로 전화하는 것을 권합니다.

  ㅣ 감전 사고 발생 응급처치??1. 전류가 끊어 졌는지 확인 후 환자에게 접근합니다.

   -  먼저 전원 스위치를 내리고 감전자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킵니다.

2. 마른 막대를 이용해 환자를 전선에서 떼어 냅니다.

3. 구급차나 구조차가 도착 하기 저네는 긴급조치 사항으로 환자를 관찰한 뒤 의식이 없거나 호흡, 심장의 정지       또는 출혈이 심한 경우 필요에 따라 인공호흡, 심장마사지 및 지혈을 시켜 줍니다.

*전기화상의 경우 일반적인 화상과 다르게 병변이 늦게 커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 월별로는 8월에 219건으로 가장 많았고, 7월이 그 뒤를 이었으며, 장마철에 사고가 크게 증가하여 6월

8월에 34%가 발생했습니다.

사고형태별로는 충전부에 직접 접촉하여 발생한 사고가 59%로 가장 많았고, 아크에 의한 감전과 누전에 의한 감전이 각각 28%,  11%를 차지했습니다.

여름 장마철에 감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기가 많고 습도가 높아 쉽게 누전이 되는 등 감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며, 땀으로 인한 인체 저항 감소와 짧은 옷 등 간편한 복장으로 인한 신체의 노출부위기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국민안전처는 감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비가 오는 날에는 가로등이나 신호 등 뿐만 아니라 입간판, 에어컨 실외기 등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고, 사업장에서는 ‘접지’, ‘누전차단기 설치’, ‘전기기기 정비 시 전원 차단’ 등 감전재해 예방 3대 안전수칙을 지켜 줄 것 ”을 당부했습니다.

*문의 :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 소방경 오상목(☎ 2100-0406)co.k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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