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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인양


내 전 직장이 안산에 있었고 일 때문에 단원고에도 가봐서 분위기를 잘 알지만, 안산내에서도 무의미한 인양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세월호 인양은 정치적인 이유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많았다.

유가족들이 인양을 하라는 이유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인양해야한다.

"는 주장이다.

 이미 사고원인도 다 밝혀졌고 시신도 찾을 수도 없는데 천문학적인 세금을 사용하는 이유가 이미 다 밝혀진 진실을 위해서라니 반대의견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유가족분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하게 시신을 수색하던 잠수부와 해군들이 부상당하거나 사망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런데 오히려 유가족들은 잠수부들을 멱살을 잡으면서 자신의 아이를 찾아달라고 폭언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분이 안좋았다.

산 사람도 아니고 시신을 수삭하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에 아파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했는데 어머니는 나에게 "내가 바다에서 사고나면 수색하지 말라달라"는 부탁까지 하셨다.

나도 똑같이 어머니에게 말해드렸고...그리고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고 오직 단원고에 대해서만 사람들은 관심을 가졌고 정치권에서도 이용하였다.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오히려 단원고에게만 쏟아지는 관심을보면서 더 큰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정치권에서는 단원고 유가족들 세월호를 이용하고 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지금의 무의미한 인양이라고 생각한다.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도 많았는데 반대의견은 다 무시해버리고 천문학적인 세금을 인양하는데 낭비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다.

물론 바다속에서 쓸쓸하게 죽어간 학생들과 그 외의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슬퍼해야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왔으며 이제외서 아무런 가치도 없어보이는 인양을 세금으로 그것도 중국업체의 주도로 하고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인향을 하려면 삼성이 손해까지 감수하며 무상으로 크레인을 지원해줄 때 했었어야 했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오기 이전에 인향을 해야했다.

이미 시신도 찾을 수없는 지금와서 세금까지 끌어다가 인양하는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  2순위는 중국 '옌타이 살비지' 컨소시엄이, 3순위는 미국 타이탄과 네덜란드 스비처의 컨소시엄이 각각 선정됐다.

세계 인양 업계 '빅3' 가 경쟁에서 밀린 것은 이변으로 평가된다.

'빅3' 가운데 네덜란드 스미트는 입찰 보증금 부족으로 탈락했고, 합병이 진행 중인 타이탄 · 스비처 공동 컨소시엄은 3순위 협상자로 밀렸다.

이들 '빅3' 를 누르고 1위로 선정된 상하이 살비지는 중국 동부 연안, 2위로 선정된 옌타이 살비지는 북동부 연안의 인양을 독점하는 중국 교통운수부 산하 국영기업이다.

상하이 살비지는 인양 비용으로 851억원을 옌타이는 990억원, 타이탄 · 스비처는 999억원을 써냈다.

그래서 "정부 인양 방식을 따르고, 낮은 가격을 써낸 중국 업체에 유리했다" 는 지적도 나온다.

하지만 연영진 선체인양추진단장은 "가격 경쟁력 외에 상당한 기술력을 가진 업체가 선정됐다" 고 말했다.

  1951년 설립된 상하이 살비지는 최근 장비와 인력을 대폭 확충하면서 구난 인력 1400명에 2014년 기준 연매출 3200억원의 다크호스로 급성장했다.

1900건 이상의 인양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

  상하이 살비지는 해수부 기술 검토 TF의 제안대로 선체를 안전지대로 2km 이동한 뒤, 납작한 'U' 자 모양 선박 건조 자이인 플로팅 독으로 떠올리듯 인양한다.

다만 우현면에 구멍 100여 개를 뚫는 대신 대형 철제빔 24개를 바닥에 촘촘히 깐 뒤 철제빔을 받쳐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바꿨다.

철제빔 하나가 폭 1.8m, 길이 28m에 달해 세월호 무게를 분산한다.

해수부 관계자는 "우현면 외벽이 뜯겨나갈 우려와 내부 화물로 인해 아래쪽인 좌현면이 붕괴될 가능성을 줄인 공법" 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으로부터 의견이 제시된 에어백 공기 주입을 통한 부력 부양도 채택했다.

이로 인해 선체 수중 무게가 5000여t으로 줄어들면서 해상 크레인은 현대중공업의 1만t급 한 대만 동원될 전망이다.

"크레인끼리 인양 체인이 얽힐 위험을 줄였다" 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는 오는 20일부터 세부 계약 조건 협상에 돌입한다.

1순위와 조건이 안맞으면 2순위, 3순위로 협상 대상이 바뀐다.

인양 종료 시점을 당초 내년 10월에서 내년 7월로 3개월 앞당기고, 목포신항으로 인양키로 했다.

  세월호는 지금 현재 팽목항에 침몰해 있지만 우리 온 국민 가슴 한켠에도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 9명에 대해서도 꼭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줘야 한다.

이제 곧 업체가 선정되고 인양시 시작되면 예상 날짜보다 더 빨리 인양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니 하루빨리 세월호의 아픔을 지우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어 이제 다시는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6/2015071600153.html'??? ???' ?? ???, ??? ???????? ?? ????? ????.?????? 15? ??? ?? ?? ?? ??? 1??? ?? '??? ???'? ?? ?? ?? ???? ....biz.chosun.com? ?세월호 선체 인양 리프팅 빔 투하 준비 작업 중인 상하이샐비지 바지선 달리하오. ?세월호 특조위 진상규명 소위원회 권영빈 위원장이 세월호 인양 작업을 하고 있는 상하지샐비지 바지선 달리하오에 올라 왕웨이핑 현장총감독의 설명을 들은 후 질문을 하고 있다.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중 선수 쪽 빔.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중 선미 쪽 빔. 세월호 선체 인양용 리프팅 빔 작업 모습. 멀리 센첸하오(선박제원 : 길이×폭×깊이 : 125.7m×25.0m×7.2m / 총톤수(G/T) : 11,244ton)가 보인다.

 미수습자 가족이 해수부 관계자로부터 인양 공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세월호인양] 는 진정 무엇인가.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 해저면 투하 직전 모습.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 해저면 투하 직전 모습.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한 리프팅 빔이 투하되고 있는 모습. 불워크(Bulwark)를 비롯한 선체 절단물이 센첸하오에 보관되어 있는 모습. 불워크(Bulwark)를 비롯한 선체 절단물이 센첸하오에 보관되어 있는 모습. 야간 작업 중인 상하이샐비지 달리하오. 「4·16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http://www.416commission.go.kr/sub3/stat/statactive/Read.jsp?ntt_id=2090  (서울=포커스포토) 세월호 주변을 둘러싸는 사각펜스 등 자재를 실은 상하이샐비지 소속 선박(센첸하오, Shen qian Hao)이 지난 26일 낮 중국 상하이를 출발해 29일 오전 10시 30분경 목포신항으로 들어 왔다.

해수부는 이번에 설치할 철제 사각펜스는 앞으로 선수들기 및 인양시 유실방지망을 설치할 수 없는 선체 좌현쪽 개구부 등을 통한 유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로 200m×세로 160m×높이 3m 규모로 눈금 2.0㎝ 직사각형 모양의 철재망 36개 세트로서 25일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해양수산부> 2016-02-29 포커스포토  7천톤의 물체를 매달고 360도 회전도 가능하다.

최근 테스트에서는 13000톤을 들어올렸다.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작년 중국 교통운수부 상하이 해난구조국은 한국 측과 세월호 인양업체 선발에 돌입했다.

그해 8월 4일 세월호 인양 계약을 맺었다.

??? ? ???? ??, NN9 '????' ?????? ? ????(? ????) ??(4?)? NN9? '????'? ???.???? 3?? ? ?...blog.naver.com???�???�??? ??? ?? ??! "30? ??(??)? ????"???, ???, ??? ??? ?? ??? 30? ??(??) '????(?? ???. ?? ?? ???? ...blog.naver.com?작년 상하이 해난구조국은 사전 조사를 마치고 인양 준비를 끝냈다.

이후 전화 30호를 제조했다.

?이 정도 규모의 해상크레인은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업계 관계자는 세월호 인양업체로서의 실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해외망 (2016.5.18)정리=오주한 ohjuhan @ hotmail.co.kr?▶ "타 언론 비보도 뉴스, NN9에서 읽자" 다음 '뉴스9' 검색!??■ 관련 기사 :???? ????, ???? ???? ???? '??? ???' ??=19?, ?? ???(??=??) [????] 2015/08/19 ?[?? ...blog.naver.com?  하지만 정부는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강제 종료시키기 위한 행정절차에 들어갔다”고 이 같이 밝혔다.

세월호 특위는 특별법이 통과되고도 8개월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활동을 시작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특위 내에서도 행정부에서 파견된 인력의 비협조와 업무 해태가 의심될 만한 일들이 종종 발생했던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특위 활동을 종료시키겠다는 것은 진실을 은폐하여 영원한 미제 사건으로 남기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민주는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세월호특별법 개정안(4.16 세월호참사 진상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기동민 대변인은 “세월호 참사의 유족들과 국민이 원하는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선 특위 활동 시간이 더 보장되어야 하고, 선체 인양으로 드러나게 될 새로운 진실이 특위 조사에 제대로 반영되어야 하기 때문”이라면서 “정부와 여당도 세월호의 실체적 진실이 제대로 조사되고 사건의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가리길 원한다면 개정법 통과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고 협조를 당부했다.

남재균 (blog.naver.com/news3866)내 전 직장이 안산에 있었고 일 때문에 단원고에도 가봐서 분위기를 잘 알지만, 안산내에서도 무의미한 인양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세월호 인양은 정치적인 이유로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많았다.

[세월호인양] 분석을 해보면

유가족들이 인양을 하라는 이유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인양해야한다.

"는 주장이다.

 이미 사고원인도 다 밝혀졌고 시신도 찾을 수도 없는데 천문학적인 세금을 사용하는 이유가 이미 다 밝혀진 진실을 위해서라니 반대의견이 생기는 것도 당연하다.

유가족분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하게 시신을 수색하던 잠수부와 해군들이 부상당하거나 사망하는 일까지 있었다.

그런데 오히려 유가족들은 잠수부들을 멱살을 잡으면서 자신의 아이를 찾아달라고 폭언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분이 안좋았다.

산 사람도 아니고 시신을 수삭하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에 아파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했는데 어머니는 나에게 "내가 바다에서 사고나면 수색하지 말라달라"는 부탁까지 하셨다.

나도 똑같이 어머니에게 말해드렸고...그리고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고 오직 단원고에 대해서만 사람들은 관심을 가졌고 정치권에서도 이용하였다.

비 단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오히려 단원고에게만 쏟아지는 관심을보면서 더 큰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정치권에서는 단원고 유가족들 세월호를 이용하고 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지금의 무의미한 인양이라고 생각한다.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도 많았는데 반대의견은 다 무시해버리고 천문학적인 세금을 인양하는데 낭비하고 있으니 참 답답하다.

물론 바다속에서 쓸쓸하게 죽어간 학생들과 그 외의 모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슬퍼해야하지만, 인양을 미루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왔으며 이제외서 아무런 가치도 없어보이는 인양을 세금으로 그것도 중국업체의 주도로 하고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인향을 하려면 삼성이 손해까지 감수하며 무상으로 크레인을 지원해줄 때 했었어야 했고, 무리한 수색으로 추가적인 사상자가 나오기 이전에 인향을 해야했다.

이미 시신도 찾을 수없는 지금와서 세금까지 끌어다가 인양하는건 무슨 의미가 있을까?Source: http://www.bbc.com/news/world-asia-36514356 The raising of the Sewol, which sank on 16 April 2014, has been a central demand of the victims' families.2014년 4월 16일 가라앉은 ‘세월호’인양은 희생자 가족들의 주요 요구사항이었다.

Many hope the bodies of the nine missing people will be recovered.많은 이들이 실종된 9명의 사람들의 시신을 찾기를 바라고 있다.

The disaster was one of the worst maritime disasters in South Korea in decades, and triggered widespread mourning.그 참사는 한국에서 수 십년 동안 있어왔던 해상사고 중 최악의 사건이었고, 전국적인 애도를 유발시켰다.

The project, which will cost $73m (�47m), was announced last year by Seoul and is led by a Chinese consortium.작년 서울에서 발표되었던(역자 주: 여기서는 한국정부를 의미) 그 인양프로젝트는 7천3백만 달러(한화 약 8백 5십억원)의 비용이 들고 중국 컨소시엄에 의해 주도가 될 것이다.

Challenging operation 아주 어려운 작업Preparatory work was completed early on Sunday morning, with the lifting of the bow section- seen as the most challenging part of the operation- to be conducted over two days.인양작업에 있어 가장 어려운 것으로 간주되는 배머리 부분을 들어올리기 위한 사전작업이 일요일 아침 일찍 완료되었고, 앞으로 2일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The 6,825-ton ferry lies more than 40 metres (130 feet) beneath the surface of the water, off the south-western island of Jindo.6천8백톤 급 여객선은 섬 ‘진도’의 남서부 지점 떨어진 곳 수면 아래 40미터 지점에 누워있다.

Officials have said that the main hurdle will be lifting it from the seabed without it breaking up.정부관리의 말에 의하면 가장 큰 장애는 선박이 부서지지 않게 하면서 해저바닥에서 들어 올리는 것이 될 거라고 한다.

"The [lifting of the bow] operation takes up about 70% of the overall salvage project," Jung Seong-Wook, who is acting as a representative for the families of the victims, told AFP.“뱃머리를 들어올리는 작업이 전체 인양작업의 약 70%정도를 차지할 것입니다” 희생자 가족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정성욱씨가 AFP에 한 말이다.

Once the bow is lifted 18 lifting beams will be placed underneath the ferry.뱃머리가 들어 올려지면 18개의 인양용 기둥들이 여객선 밑에 위치하게 될 것이다.

The Sewol may be raised by late July if the lifting operation goes smoothly, authorities have said.인양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세월호’는 7월 말쯤 들어 올려질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사진설명< 대부분의 희생자들은 여객선 침몰당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고등학교 학생들이었다.

In April last year, South Korean President Park Geun-hye promised that the vessel would be raised at the earliest opportunity.작년 4월, 한국의 ‘박근혜’대통령은 가능한 조속히 선체를 인양하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The disaster was blamed on a combination of illegal redesigns, the overloading of cargo, the inexperience of the crew member steering the vessel, and lax government regulations.그 참사의 원인은 ‘불법적인 선박개조’, ‘과잉 화물선적’, ‘선박을 조정하는 선원들의 미숙함’, 그리고 ‘해이한 정부 규제’의 복합적인 것이었다.

The Sewol was carrying 476 people when it sank. The passengers included 325 students aged between 16 and 17 who were on a school trip to the holiday island of Jeju.사고 당시 ‘세월호’에는 476명의 사람이 타고 있었다.

승객 중에는 16

17세의 학생들이 325명이 있었고 휴양지 섬인 ‘제주도’에 수학여행을 가는 중이었다.

-------------- END --------------------> ‘세월호’인양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3면이 바다로 둘러 쌓여 있으며 한때 세계 최고의 조선소가 있었던 나라에서 ‘세월호 참사’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도 부끄럽고, 그 사고가 발생한지 2년도 훨씬 지나서야 인양을 한다는 사실도 부끄럽고,    그 인양주체가 한국이 아닌 중국 컨소시엄이라는 사실은 더더욱 부끄럽다.

이 나라 정권이 그렇게 부르짖던 ‘경제 우선주의 정책’의 민 낯이 이런 거라면 경제 규모 면에서 세계 몇 위를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묻고 싶다.

이런 기사를 외국언론에서 보는 것도 창피하고 하루빨리 선체인양을 마치고 희생자 가족들의 바램처럼 아직 못 찾은 시신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만평 출처: http://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1606122217062&code=361101 -       2016년 6월 13일 흰털거북 -    2순위는 중국 '옌타이 살비지' 컨소시엄이, 3순위는 미국 타이탄과 네덜란드 스비처의 컨소시엄이 각각 선정됐다.

세계 인양 업계 '빅3' 가 경쟁에서 밀린 것은 이변으로 평가된다.

'빅3' 가운데 네덜란드 스미트는 입찰 보증금 부족으로 탈락했고, 합병이 진행 중인 타이탄 · 스비처 공동 컨소시엄은 3순위 협상자로 밀렸다.

이들 '빅3' 를 누르고 1위로 선정된 상하이 살비지는 중국 동부 연안, 2위로 선정된 옌타이 살비지는 북동부 연안의 인양을 독점하는 중국 교통운수부 산하 국영기업이다.

상하이 살비지는 인양 비용으로 851억원을 옌타이는 990억원, 타이탄 · 스비처는 999억원을 써냈다.

그래서 "정부 인양 방식을 따르고, 낮은 가격을 써낸 중국 업체에 유리했다" 는 지적도 나온다.

하지만 연영진 선체인양추진단장은 "가격 경쟁력 외에 상당한 기술력을 가진 업체가 선정됐다" 고 말했다.

  1951년 설립된 상하이 살비지는 최근 장비와 인력을 대폭 확충하면서 구난 인력 1400명에 2014년 기준 연매출 3200억원의 다크호스로 급성장했다.

1900건 이상의 인양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

  상하이 살비지는 해수부 기술 검토 TF의 제안대로 선체를 안전지대로 2km 이동한 뒤, 납작한 'U' 자 모양 선박 건조 자이인 플로팅 독으로 떠올리듯 인양한다.

다만 우현면에 구멍 100여 개를 뚫는 대신 대형 철제빔 24개를 바닥에 촘촘히 깐 뒤 철제빔을 받쳐 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바꿨다.

철제빔 하나가 폭 1.8m, 길이 28m에 달해 세월호 무게를 분산한다.

해수부 관계자는 "우현면 외벽이 뜯겨나갈 우려와 내부 화물로 인해 아래쪽인 좌현면이 붕괴될 가능성을 줄인 공법" 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으로부터 의견이 제시된 에어백 공기 주입을 통한 부력 부양도 채택했다.

이로 인해 선체 수중 무게가 5000여t으로 줄어들면서 해상 크레인은 현대중공업의 1만t급 한 대만 동원될 전망이다.

"크레인끼리 인양 체인이 얽힐 위험을 줄였다" 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는 오는 20일부터 세부 계약 조건 협상에 돌입한다.

1순위와 조건이 안맞으면 2순위, 3순위로 협상 대상이 바뀐다.

인양 종료 시점을 당초 내년 10월에서 내년 7월로 3개월 앞당기고, 목포신항으로 인양키로 했다.

  세월호는 지금 현재 팽목항에 침몰해 있지만 우리 온 국민 가슴 한켠에도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아직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실종자 9명에 대해서도 꼭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줘야 한다.

이제 곧 업체가 선정되고 인양시 시작되면 예상 날짜보다 더 빨리 인양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니 하루빨리 세월호의 아픔을 지우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어 이제 다시는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6/2015071600153.html'??? ???' ?? ???, ??? ???????? ?? ????? ????.?????? 15? ??? ?? ?? ?? ??? 1??? ?? '??? ???'? ?? ?? ?? ???? ....biz.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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