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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더불어 초대인원들을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에서 인천 영종도까지 왕복 시승회가 이어졌는데요... 시승기를 준비하면서 처음 제네시스가 발표되었을 때도 마찬가지었지만 이번 G80 역시도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만족감을 받았습니다.

제네시스 G80 익스피리언스, 시승기를 시작합니다.

중간에 짤막한 자율주행 영상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구요... ^^오늘 제네시스 G80 익스피리언스 시승회가 열린 메이필드 호텔 입니다.

옛 영국의 귀족들이 살았을 것 같은 성이 떠오르는 건물 외관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제네시스 G80 이미지와도 사뭇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층 행사장 입구에서 간단하게 인원 체크를 하고VIP 고객들과 미디어, 자동차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제 자리는 여긴가봅니다.

이리와요 이리와...환영인사와 함께 최고 충돌 안정성과 능동형 주행지원 시스템, 최상의 편의사양 등으로 무장하여 돌아온 새로운 제네시스에 대한 상품설명이 이어집니다.

 간단한 Q/A 시간도 있었구요...주차장에 나란히 세워진 제네시스 G80 들을 보니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제네시스는 역시 블랙이 가장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전에는 레드와 블루도 있었는데, 이번 G80 시승차에 레드는 보이지 않는 걸로 봐서 단종인가 봅니다.

시승차는 2인1조, 3번차량을 배정받고 해인삼매와 동승을 하게 됐습니다.

운전은 니가 먼저 해라... 내가 형이잖아.현대자동차 시승기를 작성할 때 마다 항상 빠지지 않고 칭찬하는 대목이죠, 실내공간이 정말 넉넉합니다.

특히 제네시스 G80 의 뒷자리는 상위모델인 EQ900 까지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쇼퍼드리븐 차량으로도 손색이 없었는데요. 넉넉한 2열 공간도 그렇지만 실내 내장제도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 입니다.

리얼 우드와 알루미늄 느낌의 고급스러운 트림 소재들이나 9.2인치 대화면 듀얼모니터 등의 구성은 하위 모델인 쏘나타나 그랜저와는 확실한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동급 수입차들과 비교해도 전혀 부족하지 않죠, 오히려 일부 브랜드들과 비교해서는 더 우위에 있다고 봐도 좋겠습니다.

개방감 좋은 파노라마 썬루프로 인해 실내가 더 넓은 느낌이죠.편안하게 2열 시트의 위치를 조절할 수도 있고, 1열 조수석 역시 컨트롤이 가능한 6:4 분할 뒷좌석 전동시트는 3.3 풀옵션 사양에도 포함되는 듯 합니다.

시승 회차지점인 인천 영종도 오라 호텔까지 가능 동안, 뒷좌석에서 잠시 졸았을 만큼 정말 편안했습니다.

서스펜션 느낌도 너무 부드럽고 실내 정숙성도 만족스러운 수준.영종도 오라 호텔에서 잠시 커피타임을 갖고제네시스 G80 의 외관을 둘러봅니다.

페이스리프트 되면서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어댑티브 FULL LED 헤드라이트의 적용과 라디에이터, 하단 범퍼의 디테일 변경인데요. 안타깝게도 제가 시승했던 3.3 차량에는 일반 HID 램프가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과감해진 하단 범퍼라인은 크롬몰딩과 LED 안개등으로 이전 제네시스와 큰폭 차이를 느끼기는 힘들지만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을 줍니다.

 FULL LED 헤드라이트는 3.8 모델부터 적용되는 듯 하구요, 헤드라이트 모양은 글쎄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좀 못생겼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하지만 풀 LED 가 적용된 제네시스의 테일램프 디테일은 지금껏 봤던 국산차량들 중에서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파워트레인은 V6 3.3 GDI 엔진(최고출력 282마력, 토크 35.4kg.m), V6 3.8 GDI 엔진(최고출력 315마력, 토크 40.5kg.m)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 HTRAC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용량 브레이크로 제동성능은 전혀 부족함 없는 수준.자... 이제 돌아가는 길은 제가 운전해볼 차례 입니다.

1열 좌석 역시 편안하고 안락합니다.

 악셀링 반응은 스포츠카 처럼 빠릿하진 않지만, 더디다는 느낌도 없는 적당한 수준. 개인적으로 N/A 직분사 엔진은 3.3 보다는 3.8 을 추천하고 싶지만 , 3.3 모델도 주행하는데 전혀 답답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패들시프트까지 사용해야 할 이유는 모르겠더군요.HUD 는 전보다 더 선명해진 듯 하고, 표현되는 정보도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실내 레이아웃은 전과 동일하구요.가장 큰 차이는 역시 전자식 기어노브겠죠.진작 이렇게 나왔어야...엄청 편합니다.

짤막하고 두툼한게 그립감도 좋고... 이번 제네시스 G80 시승기에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좀더 고급스러워진 실내, 스포티해진 외관 뭐 이런 것들이 아니라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국산 자동차의 기술력이 어느덧 세계 최고수준에 올라있음을 느끼게 해준 자율주행 시스템...종전에 있던 내비게이션 연동, 안전속도 제어 스마트 크루징 기능과 차선인식 스티어링 보조 시스템도 정말 제네시스를 선택하는데 절대 뺄 수 없는 필수 옵션이었지만...고속도로의 규정속도에 따라 알아서 크루징 속도를 조절해주는 HDA(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은 정말 신세계 입니다.

종전의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기능과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외에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이 적용되어 앞차와의 간격을 조절해가며 차선이탈 안되게 스티어링 자동조향, 알아서 최고속 조절까지...오늘처럼 장마비가 엄청 쏟아지던 악천후 속에서도 차선인식, 앞차와의 거리, 자동조향 뭐 이런 기능들의 오류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최근 인기 드라마에 PPL 로 나왔던 장면처럼, 이제는 고속도로에서 옆자리 연인과 진한 사랑(?)을 나눠도 전혀 무리가 없을 만큼 안정적인 기능구현이 가능해진 듯 합니다.

아... 핸들은 계속 만져줘야되요. ㅋㅋㅋ짤막한 자율주행 영상을 첨부합니다.

사실 이런 주행샷을 담기 위해서는 운전해주는 사람, 촬영하는 사람 이렇게 2인1조의 구성이 필요한데 제네시스 G80 을 가지고 있다면 이제는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한층 더 스마트해진 제네시스...올 하반기에 출시될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더 기대됩니다.

조만간 G80 롱텀 시승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마칩니다.

아직 G80 라인업이 모두 출시되지는 않았고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G80 3.3 과 3.8 HTRAC 모델들이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는 3.3 터보엔진을 장착한 G80 스포츠가 출시될 예정이고, 내년에는 2.2 디젤엔진을 올린 G80 디젤 출시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3.3 터보의 G80 스포츠와 2.2 디젤엔진을 올린 G80 디젤이 아직 출시전이라서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기존의 제네시스 DH에서 G80으로 바뀌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게 될거 같습니다.

? 시승코스가 자세히 안내되어 있는 브로셔를 살펴보다가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마침 오늘 비가 와서 악조건에서 시승을 하게 될텐데 이런 악조건 속에서 어떤 느낌의 주행질감을 보여줄 것인지도 궁금하네요.사실 제네시스 DH가 처음 출시해서 시승행사에 참석했을때는 1박 2일로 강원도 평창을 다녀왔었는데 그때는 겨울이라 눈이 왔었구요.이번엔 비가 오네요. ㅋㅋ? 프리젠테이션 행사를 진행해 주신 MC분은 현대자동차의 아나운서 분이라고 하는데 ..귀...귀엽습니다.

ㅎㅎ사심 폭발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아나운서가 자기소개 할때 엄청난 환호성이

^^;;;프리젠이션을 통해 제네시스 G80 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기 위해 자리하신 현대자동차 관계자 분들

 자

이제 드디어 시승을 하기 위해 출발을 했습니다.

2인 1조로 구성된 시승조에 따라 저는 12조에 배정되었고, 갈때는 동승석에 탑승하고, 돌아올때 직접 운전을 했습니다.

직접 운전을 할때는 사진을 찍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운전할때의 느낌은 글로만 전달하겠습니다.

? 앞서가는 제네시스 G80 차량의 디자인이 기존의 제네시스 DH와 비교해서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더군요.기본적으로 제네시스 DH가 워낙 잘 나와서 아쉬운 느낌은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제네시스 브랜드로 나온 신차인데 좀 더 확실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운전석에서 운전을 할때의 느낌은 시트 포지션이나 전체적인 기기들의 조작감이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아주 흡족했습니다.

복잡하지도, 너무 화려하지도 않은 실내 분위기에서 단정하고 잘 정돈된 느낌의 실내 인테리어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높게 평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실내 인테리어에서도 크게 바뀐건 없었고 CMF가 팔다오와 사팔레의 리얼 우드 2가지와 뉴 지오메트리 패턴의 리얼 알루미늄 1가지가 새로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탑승했던 시승차량에는 새로운 CMF가 적용되어 있지는 않더군요.??? 기존의 제네시스 DH와 비교해서 실내 인테리어에서 눈에 띄는 변화된 부분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변속기 체인지 레버인데요.? 기존의 제네시스 DH가 가계식 레버를 적용한 것과 달리 제네시스 G80에는 전자식 레버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조작감도 적당히 타격감(?)도 있는것이 좋더군요.참고로 전자식 레버는 파킹 포지션으로 이동하려면 레버를 밀어서 올리는게 아니라 파킹 버튼을 따로 눌러야 합니다.

파킹은 기어 레버 앞쪽에 P 자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기어레버에 별도의 수동 모드는 없고 수동 변속을 원하면 스티어링 휠에 있는 패들 쉬프트를 이용하면 됩니다.

? 내장재 마감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기존 제네시스 DH와 달리 트윗 망이 스텐인리스로 바뀌어서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군요.전체적으로 실내 내장재의 마감수준은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는 수준

사실 ?乍� 입고되는 해외 유명 프리미엄 브랜드의 여러차들을 자주 보는데 기대만큼 마감품질이 나오지 않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차량들도 많거든요.무려 1억이 넘는 차들도 마감품질이 제네시스 G80 보다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비해 제네시스 G80의 실내 마감품질은 상당히 우수한 수준

? 그리고 제네시스 G80을 시승하신 다른 분들도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고속도로에 접어들어서 EQ900에서 가져온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은 자율주행으로 가는 도입단계에 해당하는 정도의 준자율주행 기능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기능으로 간단히 정리하면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은 고속도로에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함께 차간거리 유지, 자동 속도 조절, 자동 제동기능, 차선 유지 기능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술적으로는 고속도로에서 완전히 스티어링을 놓은 상태로도 주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차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도로상의 변수에 대한 대응이나 운전자의 조작시 이질감을 줄이는 차원에서 고속도로에서만 작동하는 제약 조건이 추가되었고, 완전히 스티어링을 놓은 상태에서는 주행 지원 기능이 일정시간에서 차단되도록 설정이 되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만 기능이 작동하게 되는데 고속도로 인식은 자체 내비게이션을 통해 차량의 위치 인식을 해서 고속도로 인식을 하게 되고, 고속도로에 들어서면 클러스터 우측 상단에 HDA 마크가 나오면서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이 준비되었음을 알려주게 됩니다.

다만,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은 먼저 트립컴퓨터 상의 주행 지원 기능에 들어가서 고속도로 주행 지원 기능을 활성화 해두어야만 작동합니다.

기능을 활성화 해 둔 상태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하고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고속도로 주행 지원 기능이 활성화 되면서 클러스터 하단 중앙에 파란색으로 스티어링 휠 아이콘이 뜨면서 작동하게 됩니다.

? 레이더 센서와 카메라를 이용해서 주변 차량과 차선을 인식해서 주행을 하게 되는데 이때 스티어링 휠을 완전히 놓아버리면 일정 시간후 경보음이 나고 그래도 스티어링 휠을 잡지 않으면 기능이 해제되게 됩니다.

따라서 이 기능을 이용할때에는 스티어링 휠을 완전히 놓고 자율주행처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고, 고속도로에서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어시스트를 받는다는 마음으로 운전을 하면 되겠습니다.

기존의 차선이탈 방지 기능과 차이점은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에서는 양 차선을 인식한 뒤 차선을 이탈하는 상황에서만 스티어링 휠에 토크가 전달되서 이탈을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양차선을 인식한 뒤 알고리즘 상에서 양차선의 중앙에 가상의 주행선을 만든 뒤에 주행선을 따라가도록 맵핑이 되어 있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차선이탈 방지 기능상에서 작동하는 스티어링 휠 모터의 토크를 줄여서 운전자의 스티어링 휠 조작시의 이질감을 줄이도록 했고, 가상의 주행선을 지속적으로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차선이탈 방지 기능과 달리 실시간으로 지속적으로 스티어링 휠 토크가 간섭하면서 주행하게 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는 이 기능에서 주행선을 따라 스티어링 휠을 작동시킬때 모터의 토크를 증대시켜서 셋팅하면 준자율주행급의 주행이 가능하긴 하지만 공도상에서의 여러가지 변수 (날씨, 도로상태, 예측하기 어려운 다른 차들과의 관계 등등)  에 따른 안전문제로 기능을 상당히 축소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제네시스 g80] 알아보자


아무래도 자율주행이 실차에 보급되려면 공도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변수나 시스템의 오류등을 고려하면 앞으로 시스템의 신뢰성이 더 높아지고, 도로상에서 주행하면서 수집되는 데이터의 수집량과 처리되는 프로세스의 양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현대자동차가 자체 기술로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실차에 적용해서 상당한 수준의 주행 어시스트에 도입했다는 것에는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중간 중간에 스티어링 휠을 잡으라는 경보에 맞춰서 잠시 스티어링 휠을 잡아주면서 자율주행 비슷하게 주행을 하고 있는데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안정되게 주행을 하더군요.물론, 사람이 운전하는 것처럼 포지티브하게 주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술적으로 앞으로 완성도 높은 자율주행 기술로 발전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상상하는 완전한 자율주행이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이루어지려면 주행중 데이터 수집이나 프로세싱이 독립적으로 이루어지기 보다는 도로상에 특정 지표를 설치하고, 다른 차량들과의 자동 교신 기능등도 추가되어야만 가능하겠지만 일단, 특정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의 맛보기 정도는 볼 수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G80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은 자율주행 개념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장거리 주행을 안정감있게 지원해 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하시면 아주 만족도가 높을 겁니다.

실제로 기능을 시험하기 위해 자꾸 손을 놓고 주행했는데, 그보다는 스티어링 휠은 올바로 잡되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쥐고 있는 것만으로도 스티어링 휠이 스스로 주행선을 찾아서 감기는 느낌이 들면서 아주 편하게 주행이 가능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행여나 주행중 어떤 돌발 상황을 만낫을때도 시스템이 개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손을 가볍게 쥐고 있으면 충분히 직접 스티어링 휠을 조작해서 회피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또한 모터에 걸리는 토크가 이질감이 없는 정도로 작동하기 때문에 돌발상황에서 스티어링 휠을 돌리더라도 모터에서 발생하는 토크의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스티어링 휠을 돌리더라도 별다른 이질감없이 쉽게 조작이 가능했습니다.

? 가는 도중에 만난 카마로 ... 멋지네요., ㅎㅎ?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도 당연히 탑재 되어 있습니다.

? 도로에서 휙 지나가는 G80을 보더라도 대부분은 그냥 제네시스 DH와 구분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전면 디자인에서 디테일을 손보긴 했지만 .... 집결지에 도착을 했습니다.

? 비가 점점 더 많이 쏟아져서 사진 찍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 ??전면 그릴은 크레스트 그릴이라는 이름으로 디테일이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도드라지는 입체감이 좋아졌다는 것 말고는 크게 차이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헤드라이트는 사양에 따라서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가 적용됩니다.

?그리고 안개등 LED도 ?3 디멘셜로 디테일이 개선되었구요.???? 롱 노즈에 데크를 뒤로 민 형태의 실루엣은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이상적인 비율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후륜구동 차량에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알려진 비율로 2인승 스포츠카가 아닌 이상 여러명이 탑승하는 세단에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라고 할 수 있죠.? 조향축이 앞쪽으로 나오고 엔진룸이 길어지면서 오버행도 짧아졌습니다.

이런 구조는 오버행이 짧기 때문에 좋은 것이 아니라 엔진의 무게중심이 조향축보다 뒤에 가도록 함으로서 무게배분이 좋아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기 때문에 안정된 운동성과 핸들링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프론트 미드십 구조에서도 오버행은 길게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오버행만 보고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 범퍼 하단의 디퓨저 부분의 디테일이 바뀐 거 말고는 기존 제네시스와 비슷합니다.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모범생 같은 느낌의 뒷모습이죠?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브레이크등 점등시 뒷유리 상단의 스톱램프의 디자인도 더 슬림하게 바뀌어서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들도록 했습니다.

이제 실내도 다시 한번 살펴볼까요? 시트는 상당히 스포티한 느낌의 디자인 입니다.

기본적으로 기존의 제네시스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워낙 처음부터 시트가 잘 나와서 특별히 이번 G80에서 시트부분의 변화는 없었다고 하네요.? 전체적인 실내 인테리어도 기존 제네시스 DH와 기본적인 틀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소소하게 디테일이 고급화되고 전자식 변속기 레버가 적용된 것 정도가 눈에 띄는 군요.? 스티어링 휠의 그립감은 여전히 약간 단단한 느낌과 함께 살짝 미끄럽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촉감적으로 느낌도 그렇게 좋지는 않고 그립감도 아쉬웠구요.손에 착착 감기는 맛이 떨어진다고 할까요?그리고 패들 쉬프트가 약간 멀어서 조작이 살짝 어색한 느낌이 있습니다.

? 연비주행을 하진 않았지만 평균연비는 7.9km가 나왔네요.달린거에 비해서 그렇게 나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성능도 시승했던 차량이 3.3 HTRAC 이였는데 편안하게 달리기에 충분했구요.성능면에서는 나중에 나올 3.3 터보가 올라간 G80 스포츠가 기대되는군요.? 실내 인테리어의 CMF를 개선해서 고급감을 좀 더 개선했다는 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애플 카플레이도 지원합니다.

^^?? 뒷좌석은 안정된 좌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공간적으로야 EQ900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편안하게 타는데 있어서는 충분합니다.

다만, 승차감이 EQ900 과 비교해서는 좀 더 단단한 편입니다.

? 2열에서도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모니터를 지원하고 센터 암레스트 콘솔에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차급이 있는 만큼 2열에서도 열선은 물론 통풍시트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밝은색 톤의 실내 인테리어에 하이그로시 계열의 우드그레인도 괜찮네요.?전반적으로 제네시스 G80을 시승한 소감은 분명 기본적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진 차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

다만, 기존의 제네시스 DH와 비교해서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워낙 처음부터 완성도가 좋게 나와서 G80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제네시스 g80] 전략은 무엇이었길레

게다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시했다는 점에서 볼때에도 변화보다는 안정과 완성도에 치중한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작인 제네시스 DH 자체가 프리미엄 브랜드를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던 만큼 사실상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작품은 EQ900이 아니라 제네시스 DH라고 봐야 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이번에 제네시스 브랜드로 거듭난 G80이 큰 변화가 없다는 점이 약점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만큼 처음부터 워낙 잘 만든 차였다는 거죠.제네시스 G80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면서 가장 크게 변화된 점은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제네시스 G80의 스펙등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G80, ??? ???? ????? ??? ?? l ??????? ?? ?? ??, 2016? ?? ???? G80. ??? ??? ???? ??? ?? ???? G80? ???? ??, ??? ?? ????...www.genesis.com?시승을 마치고 나니 무엇보다 하반기에 나올 G80 스포츠 3.3 터보가 무척 기대가 되구요.내년에는 2.2 디젤엔진을 올린 G80 디젤도 나올텐데...내심 V6 디젤엔진을 기대했었는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참고로 기존의 제네시스 DH 출시때 포스팅했던 시승기를 링크하겠습니다.

기본틀은 G80과 같기 때문에 기존 제네시스 DH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했던 내용을 보시면 참고가 많이 되실 겁니다.

???? DH ??? 1? - ???? ??? ??? ???? ???.2013? ??? ??? ???? ?? ??? ??? ??? ??? ???? ?? ???? QM3? ?? ...blog.naver.com????? DH ??? 2? - ???? DH ?? ??? ???? ??? ????.?? ???? ??? 1? ???? ?? ?? ???? ??? 2? ?????? ???? DH? ??? ...blog.naver.com그리고 제네시스 G80 3.8 시승차를 일주일간 운행한 뒤 포스팅한 롱텀 시승기도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 G80 3.8 ????? HTRAC ??? 1?_???? ??? ??? ????...???? ???? G80 ??? ??? ???? ?? ??? ????????. ?? ??? ??? ?? ...blog.naver.com?  3 터보모델이에요. 꼭 한번 타보고 싶은 차종입니다.

현재의 제네시스 G80 (2013년도 부터 생산된 DH) 모델은 악셀을 초기 출발시 너무 차가 무겁고, 굼뜨고, 안나가는 느낌이에요. (타다보면, 적응이 되서, 가속력이 너무 느린것 같음)2013년도 제네시스 DH 로 나오고, 나중에 G80 모델로 이름이 바뀌는 제네시스는 엄청 큰 전장을 가진 대형 세단이에요.특히 뒤모습 램프는 어느 차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그러나 3.3 배기량으로는 이 무겁고 큰 덩치의 차가 움직이기에는 개인적으로 출력이 확실히 부족합니다.

특히 초반 정차했다가 출발할때, 터보 렉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무거운 느낌이 악셀로 전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스포트 모드 버튼을 눌러도 만족이 안되더군요.6기통 GDI 3.3엔진 출력으로도 부족해보이는데, 2.0터보 엔진이 중국에 나올것 같다는 소식도 들려오는데 어떻게 조율할지 궁금하네요. 저는 EQ900보다 가벼운 차체에서의 3.3 터보 엔진 모델이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과거에 제네시스 쿠페 드리프트 세팅 했을때에도 초반 차 덩치에 비해 너무 굼뜨고 무거운 느낌에 도저히 튜닝을 안할수가 없었죠. 3.8 모델을 타봤는데 시원시원한 가속감이 일품이었어요. 같은 차대 라면, 왜? 고수들이 어떤 맛에서 대배기량을 고집했는지, 나름 제 몸이 직접 느꼈던 경험이 있었어요. 뭐 그래도 터보차져라고 하면 재미있는 맛은 있어요.이 엔진이 바로 현대 자동차에서 개발한 최신 3.3 GDI 골뱅이가 2개 들어있는 6기통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입니다.

현재 제네시스 EQ900 모델에 장착되어 있는데, 타본 사람에 의하면, 초반 1200 정도의 RPM 부터 4500까지 최대 토크가 그대로 살아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EQ900모델 보다 훨씬 더 가벼운 G80 차체에 이 엔진을 넣고, 기어를 좀 더 쪼개면, 깃털 처럼 가벼운 주행감이 나올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EQ 900은 너무 고급스럽고 비싼차 같고, 뒷자리 어르신들이 타는 차로 보여서요.EQ 900을 지난번 실제로 보고왔는데 ㅠ차가 굉장히 크고 고급스러웠어요 그러나 옥의티를 발견했어요이렇게 좋고 비싼 EQ900 차종도 전세계 사람들이 다와서 보는 전시장에 이런 마감을 가진 차를 전시 시켰다니,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사실 지금 현재 제네시스 G80도 실내 자질구리한 고장을 겪은 경험이 있죠. 세심함 부족이죠. 차를 진심으로 덕후처럼 사랑한다면 ^^ 이런 마감에서 이렇게 부족함이 보이는 차를 내놓지 않았겠죠.G80 모델 3.3 터보가 나오면 사이드 미러에 뒤따라오는 신호위반 하며 불법 미친 차량들은 악셀 한방에 점이 될수 있겠죠.개인적으로 제네시스 모델에 2.0 터보는 장애인 모델로만 나와줬으면 좋겠고, 배기가스 냄새만 맡고 사라지는 가속감을 선사해줄것 같은 현대 3.3 터보 모델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지금의 G80 보다 50 마리의 말이 추가되는 3.3터보! 크

! 언제 나올지 궁금하네요.* 사진은 다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 못찍었지만 퍼온거 아니에요.3 터보모델이에요. 꼭 한번 타보고 싶은 차종입니다.

현재의 제네시스 G80 (2013년도 부터 생산된 DH) 모델은 악셀을 초기 출발시 너무 차가 무겁고, 굼뜨고, 안나가는 느낌이에요. (타다보면, 적응이 되서, 가속력이 너무 느린것 같음)2013년도 제네시스 DH 로 나오고, 나중에 G80 모델로 이름이 바뀌는 제네시스는 엄청 큰 전장을 가진 대형 세단이에요.특히 뒤모습 램프는 어느 차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그러나 3.3 배기량으로는 이 무겁고 큰 덩치의 차가 움직이기에는 개인적으로 출력이 확실히 부족합니다.

특히 초반 정차했다가 출발할때, 터보 렉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무거운 느낌이 악셀로 전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스포트 모드 버튼을 눌러도 만족이 안되더군요.6기통 GDI 3.3엔진 출력으로도 부족해보이는데, 2.0터보 엔진이 중국에 나올것 같다는 소식도 들려오는데 어떻게 조율할지 궁금하네요. 저는 EQ900보다 가벼운 차체에서의 3.3 터보 엔진 모델이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과거에 제네시스 쿠페 드리프트 세팅 했을때에도 초반 차 덩치에 비해 너무 굼뜨고 무거운 느낌에 도저히 튜닝을 안할수가 없었죠. 3.8 모델을 타봤는데 시원시원한 가속감이 일품이었어요. 같은 차대 라면, 왜? 고수들이 어떤 맛에서 대배기량을 고집했는지, 나름 제 몸이 직접 느꼈던 경험이 있었어요. 뭐 그래도 터보차져라고 하면 재미있는 맛은 있어요.이 엔진이 바로 현대 자동차에서 개발한 최신 3.3 GDI 골뱅이가 2개 들어있는 6기통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입니다.

현재 제네시스 EQ900 모델에 장착되어 있는데, 타본 사람에 의하면, 초반 1200 정도의 RPM 부터 4500까지 최대 토크가 그대로 살아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EQ900모델 보다 훨씬 더 가벼운 G80 차체에 이 엔진을 넣고, 기어를 좀 더 쪼개면, 깃털 처럼 가벼운 주행감이 나올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EQ 900은 너무 고급스럽고 비싼차 같고, 뒷자리 어르신들이 타는 차로 보여서요.EQ 900을 지난번 실제로 보고왔는데 ㅠ차가 굉장히 크고 고급스러웠어요 그러나 옥의티를 발견했어요이렇게 좋고 비싼 EQ900 차종도 전세계 사람들이 다와서 보는 전시장에 이런 마감을 가진 차를 전시 시켰다니, 조금 실망스럽더군요. 사실 지금 현재 제네시스 G80도 실내 자질구리한 고장을 겪은 경험이 있죠. 세심함 부족이죠. 차를 진심으로 덕후처럼 사랑한다면 ^^ 이런 마감에서 이렇게 부족함이 보이는 차를 내놓지 않았겠죠.G80 모델 3.3 터보가 나오면 사이드 미러에 뒤따라오는 신호위반 하며 불법 미친 차량들은 악셀 한방에 점이 될수 있겠죠.개인적으로 제네시스 모델에 2.0 터보는 장애인 모델로만 나와줬으면 좋겠고, 배기가스 냄새만 맡고 사라지는 가속감을 선사해줄것 같은 현대 3.3 터보 모델이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지금의 G80 보다 50 마리의 말이 추가되는 3.3터보! 크

! 언제 나올지 궁금하네요.* 사진은 다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 못찍었지만 퍼온거 아니에요.오늘은 외제차 말고!현대 자동차의 차량에 대해서이야기를 해보자 바로 제네시스2016 g80이다.

원래는 제네시스가 현대 자동차에속해 있는 하나의 자동차였지만얼마 전 제네시스라는 독자 브랜드를 따로 빼내어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자리매김하기 위해 부단히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 후 출시된 제네시스 eq900은 국내 외에서 정말 많은 찬사를 받을 정도로 잘 만든 차량이라는 찬사를많이 받았다.

올해의 차량에도 선정될정도로 차량의 성능, 안전, 기능 등이이미 입증이 되어 있는 차량이 되었다.

(대신 다른 일반 현대 자동차들도잘 만들 수 있으면서 대충 만든다고욕을 먹긴 먹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그리 얼마 지나지 않아제네시스에서는 2016년형g80을 출시했다.

기존 제네시스 eq900과는어떤 점이 다른지 한번 보자.2016 g80은 기존 제네시스eq900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인외형에서는 그리 큰 차이점을보이지는 않았다.

대신, 전면부에서완전히 달라지진 않았지만 다소다른 점이 보이긴 한다.

그나마 좀 변화된 부분들은헤드램프의 내부 디자인과, 어펌 하단이약간 달라진 점 그리고 조금 커진그릴 이 정도밖에는 설명할 수 없을것 같다.

일각에서는 제네시스 g80 의디자인이 바뀔 수 없는 이유가,기존의 디자인이 워낙 좋기 때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같은 일례로 이번에 출시 예정인벤츠 s 클래스 페이스 리프트 모델또한 차량이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맥락인 것 같긴 하지만..아직 독립 브랜드로써 엄청나게큰 인지도를 국내외로 가지고 있는차량이 아니다 보니 아직은조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어도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 g80의 외관이다.

(아마도 포지셔닝 문제일 것 같다)근데 이보다 더 큰 문제는제네시스 g80 스포츠 차량이다.

g80 의 고성능 모델이라고 보면되는 스포츠 모델은 디자인이................음좀 스포티 하면서 역동적인모습을 나타내려고 한 것은충분히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좀 부자연스럽지 않나 싶다.

이는 뭐 개개인의 취향에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니g80의 외관 평은 여기까지사진출처 : http://osen.mt.co.kr/제네시스 g80의 실내 사진을찾아보려고 부단히 노력했으나...아직은 많이 공개가 되지 않은 관계로실내 사진을 찾기는 쉽지 않다.

사실 이 사진 또한 g80 의 실내사진인지 여부를 알 수가 없지만일단 떠도는 사진 중에 g80 의 실내사진은 이 사진이 아직까진 유일하다.

사실  이번 모터쇼에서 원래 각 메이커별로 브리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15분이라는 제한시간을 가지고 있어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내용을담기 위해 공을 가장 많이 들이는부분이 바로 이 시간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네시스 g80에게특별히 추가시간을 주어 소개하면서다른 관계 메이커들로부터 핀잔을받기도 했다.

현대의 뒷심인가...현재 제네시스 g80은 사전계약을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에 사전계약을 한 사람에게는 6월이면마지막으로 끝나는 개별 소비세에 맞추어,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으로차량 가격을 보장한다는 이벤트도진행 중이기도 하다.

아래는 제네시스 g80 이 핵심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g80 만의 매력 포인트 들이다.

한번 살펴보시고 가시기 바란다.

제네시스 eq900 이 큰 찬사를받았던 만큼 그에 비해 g80 의뭔가 많이 달라진 모습을 기대한국내외 팬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모습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현대에서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차량이바로 제네시스인 만큼, 분명히이 차량만의 매력이 존재할 것으로예상한다.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그나저나 제네시스는 원래 젊은부자 층에게 상당히 어울리는 차량이었는데.... 점점 중후해지는 것 같은건 저만의 생각인가요...8둘 모두 직분사 방식이며  모두 8단 자동미션과 매칭 된다 (북미시장에는 V6 3.8 과  V8 5.0이 판매된다 ) 북미수출형 V8 타우 엔진구동방식은 후륜구동이나  HTRAC AWD인 전륜구동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HTRAC AWD은 전후륜 사이에 전자 가변식 토크 분배 장치로 순항시 혹은 스포츠 모드시 후륜 쪽으로 더 많은 량의 토크를 분매해줘 더 나은 승차감 및 연비의 향상까지 끌어낸다 드라이버가 조건이나 상황에 따라 4개의 드라이브 모드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모드별로 스로틀 응답성과 자세 제어 프로그램이 다르게 적용된다 사고와 같은 비상시 차량 스스로 ECS 설정을 변경하는 비상운영 지원 모드도 포함되어있다 3.3과 3.8의 기본 제원은 다음과 같다 3.3의 제원 3.8의 제원차량의 색상은 다음의 6가지 종류다 그밖의 편의 사양과 안전장비 등은 이미지 나열식으로 보자 이제 곧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고 거리에 제네시스 G80이 하나 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 것이다 언제나 그러하듯 판매가 목적인 글에서 진정한 차의 성능을 다 알기는 무리이다한가지 힌트가 있다면 전작의 평이 나쁠때 작심하고 만든 후속이라면 뭔가 기대할것이 있다는 사실이다 아마 이번의 제네시스 G80이 그러한 명작이 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비슷한 가격대의 강력한 차량들이 넘쳐나는 시장에서 다양한 차량을 이것저것 고민해볼수 있는 좋은 때인것 같다해외시승기가 올라오면 다시한번 포스팅 해 드릴것을 약속드리며 리스 장기 렌트 구매상담은 이곳 NHCP와 함께 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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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km가 넘어서는 중후반 구간에서도 출력이 부족하다거나 힘이 딸린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고 말이죠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제네시스를 처음 타 봤습니다 그랜저와 소나타는 꽤 많이 타 봤는데 제네시스는 처음이었죠 느낌은 충격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말이죠 특히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 부분은 높이 칭찬할만합니다 엔진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풍절음과 노면 소음도 거의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찬양 아닌 찬양이 되어버리는데요 그만큼 제네시스 G80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내 마감도 상당히 좋고 엔진 출력 파워트레인도 훌륭하고 말이죠 굳이 단점을 찾는다면 생각보다 아쉬웠던 연비를 꼽을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씨와 테스트를 위해 과격한 운전을 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고속도로의 규정속도에 따라 알아서 크루징 속도를 조절해주는 HDA(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은정말 신세계더군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과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 외 여러 가지 기능들을 다 합쳐져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면서 차선이탈도 막고 스티어링 자동 조향 알아서 최고속 속도 조절까지 가능합니다 HDA 기능으로 자율 주행에 한발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였는데요 불구하고 오류는 전혀 없었고 불안한 마음을 깔끔하게 없애버리듯 완벽하게 컨트롤이 되더군요 물론 아직 100% 자동주행이 아니었기 때문에 핸들을 잡고 어느 정도 조작을 해야 했지만 이 정도면 거의 자율 주행에 가까웠습니다그래서 저는 이번 제네시스 G80에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차이기도 했죠 DH 제네시스에 비해 작은 변화로 훨씬 세련되지고 스포티해졌으며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차별화까지 뒀으니 말이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장거리 시승을 통해 다시 한번 제네시스 G80을 느껴보고 싶네요 ^^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어제인 13일부터구요, 정식 출시는 다음달 7일입니다.

 우선 제네시스 G80 스포츠 모델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되었는데요,저 김팀장이 직접 부산모터쇼에가서 G80을 살펴보고 왔습니다.

 일단 지난 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번째 모델,그러니까 제네시스DH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G80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행사기간동안 제네시스 브랜드 부스에 제네시스 G80이 전시되었죠.제네시스 G80은 3.3과 3.8로 출시될 예정이구요, 스포츠 모델은 올 4분기에 3.3 터보로 출시될 계획입니다.

 일단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G80 살펴보겟습니다.

스포츠와는 외관상 차이나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차량이 다음달 7일 정식출시되는 제네시스 G80 세단입니다.

3.3과 3.8로 출시될 예정이죠. 제네시스DH 페이스리프트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어디가 변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2017년식 제네시스이고 기존 제네시스DH를 제네시스 브랜드로 신규 편입시킨 듯한 느낌이 드네요.EQ900도 해외명은 G90이니까 제네시스도 G80으로 들여놓은 듯 합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 제가 직접 방문해 촬영한 G80 스포츠입니다.

G80 스포츠는 3.3 터보엔진이 장착될 거라고 하네요. 확실히 얼굴이 다릅니다.

           음... 이차... 어디서 본듯해요. 데쟈뷰인가요? ^^개인적으로 G80 스포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현재 제네시스 DH는 오늘부로 단산되었습니다.

내일 15일까지 특이색상 또는 풀옵션등 특이사양이 아니라면 발주를 받아준다고 하구요,현재 남아있는 재고들은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굳이 페이스리프트가 아니더라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현재 제네시스DH 장기렌트 비용이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최초 제네시스DH 월렌트료가 90만원 중후반에서 백만원까지 갔는데 지금은 80만원 중반대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안전사양이 크게 추가되었다고 하지만 페이스리프트가 이정도라면 저렴하게 DH도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품 주요 변경 내용>    ?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은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현재 미세먼지로 인해 디젤 차량들이 점점 불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디젤 시장이 어찌될지 궁금하네요.아무래도 가만히 있진 않을 것 같고 뭔가 조치를 취하던 더 궁지로 몰아넣던 수가 나올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네시스는 EQ900을 시작으로 다음달 G80과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G70,대형 럭셔리 SUV 그리고 고급 스포츠 쿠페, 중형 럭셔리 SUV등의 라인업을 갖추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제네시스 G80 장기렌트의 경우 사전계약은 가능하지만 견적은 알수 없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정식 출시후 가능하며, 사전계약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할수 있는 것은A, B, C, D, E사등 좋은 가격이 나올만한 곳들에 사전계약을 해두고 정식출시시 견적 비교하여가장 좋은 곳으로 진행하는 방법이겠죠. 이유는,저희 어바웃 장기렌터카는 메이저 포함 국내 13개 렌터사의 장기렌트 가격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5년 이상 장기렌트 일을 해오다보니 신차 출시시 어디가 저렴하겠다 하는 감이 조금씩 오죠. ^^   ??     제네시스 G80 어제부로 사전계약 들어갔는데요,사전계약을 하시려면 차량가격, 등급, 옵션등 아셔야하잖아요. 그래서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리플릿을 준비했습니다.

제네시스 G80 가격표 및 옵션, 사양표 보실수 있으세요. ^^          제네시스 G80 가격표 및 사양표가 잘 안보이는 고객분은 연락주세요.메일로 가격표 파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직 차량가격이 확정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기렌트 견적금액도 출시후 나오겠지만 차량 빠르게 받고 싶으신 고객분들은 사전계약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량 출시후 장기렌트 견적 확정되고 신청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사전계약분에 대해 개별소비세 인하된 금액으로 구매할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장기렌터카는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그부분때문에 사전계약을 진행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당분간 제네시스 G80으로 바빠질 것 같습니다.

저희 어바웃 장기렌터카에서는 박리다매 장기렌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국산, 수입 전차량 최저가로 사용하실수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저 김팀장에게 연락주셔도 되구요, 홈페이지에서 견적신청서를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www.aboutrentcar.co.kr??? ???www.aboutrentcar.co.kr 행사장 안에는 먼저 도착한 자동차 블로거 & 제네시스 동호회 분들이 계셨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나와 제네시스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 제네시스 모델들 도요타에 렉서스가 있다면 현대자동차에는 제네시스가 있죠 세계 자동차 5대 그룹답게 현대자동차의 발전이 상당히 무섭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점점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렉서스의 LFA처럼 제네시스도 자신의 브랜드를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슈퍼카가 하루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2016 부산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G80 제네시스는 자세히 안 보면 기존 DH 제네시스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기껏해야 그릴과 헤드램프 그리고 중간에 소소한 변화를 통해 조금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뿐이죠  두 차를 같이 놓고 비교하지 않는 이상 차이점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요 하지만 항상 이야기하죠 작은 변화가 자동차에는 큰 변화라고 조금만 바뀌어도 그 차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버립니다 이번 제네시스 G80도 마찬가지였죠 보기에는 큰 차이 없었지만 실제로 봤을 때는 이전 모델보다 확실히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시승행사 코스는 메이필드 호텔을 출발해 영종도 호텔 오라를 찍고 돌아오는 코스로 왕복 2시간 정도 걸리는 길이었습니다 비가 안 왔으면 더 좋았을뻔했지만 그래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더군요 오늘 시승을 위해 준비된 제네시스 G80 3.3 차량들 잠깐 외관을 둘러보자면 기존 DH 제네시스보다 G80 전면부는 훨씬 세련돼졌습니다 그릴이 훨씬 더 커지면서 와일드해졌고 기존 DH보다 그릴 색상까지 어두워져 더 느낌 있더군요 라이트에 대한 변화도 있었는데 G80으로 넘어가면서 풀 LED 헤드램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기존 DH 헤드램프가 동글한 모양이었다면 G80은 살짝 타원형으로 훨씬 날렵하죠 앞 범퍼 하단부 디자인이 상당히 압권이었는데요 기존 DH보다 크롬으로 감싸는 부분 디자인이 훨씬 와일드해져 전면부의 전체적인 느낌을 훨씬 공격적이고 세련되게 보이게 해줍니다 후면부는 그렇게 많이 바뀌지 않았는데요 굳이 차이점을 찾는다면 범퍼 하단부 머플러 팁 부분이 조금 변했습니다 기존 DH에 비해 G80은 블랙 유광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뭐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확실히 이전 모델보다는 훨씬 세련되고 젊어졌더군요 실내로 들어와 보면 큰 변화는 없었는데 역시 굳이 바뀐 부분을 찾는다면 기어 레버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습니다 확실한 건 이전 모델 보다 그립감은 훨씬 좋아졌더군요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바뀐 것일까요? 파워트레인도 큰 변화가 없었는데 그냥 이름만 DH에서 G80으로 바뀐 것일까요???정답은 편의 기능에 있었습니다 기존 디자인에서 부분 변경을 통해 큰 변화보다는 작은 변화를 주면서 이전 제네시스 보다 훨씬 세련되지고 스포티해졌으며 여러 가지 편의 기능으로 소비자들을 잡으려고 한 것이죠 일단 주행성능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도로 노면이 젖어있었음에도 전혀 불안하지 않았고 오히려 굉장히 안정적이더군요 파워 트레인도 3.3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파워풀하게 나가줬습니다 초반 엔진 스타트 반응 속도나 변속 타이밍 뭐 하나 크게 나무랄 것이 없더군요 중후반 100

180km가 넘어서는 중후반 구간에서도 출력이 부족하다거나 힘이 딸린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고 말이죠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제네시스를 처음 타 봤습니다 그랜저와 소나타는 꽤 많이 타 봤는데 제네시스는 처음이었죠 느낌은 충격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말이죠 특히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 부분은 높이 칭찬할만합니다 엔진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풍절음과 노면 소음도 거의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찬양 아닌 찬양이 되어버리는데요 그만큼 제네시스 G80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실내 마감도 상당히 좋고 엔진 출력 파워트레인도 훌륭하고 말이죠 굳이 단점을 찾는다면 생각보다 아쉬웠던 연비를 꼽을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는 날씨와 테스트를 위해 과격한 운전을 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고속도로의 규정속도에 따라 알아서 크루징 속도를 조절해주는 HDA(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은정말 신세계더군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과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 외 여러 가지 기능들을 다 합쳐져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면서 차선이탈도 막고 스티어링 자동 조향 알아서 최고속 속도 조절까지 가능합니다 HDA 기능으로 자율 주행에 한발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였는데요 불구하고 오류는 전혀 없었고 불안한 마음을 깔끔하게 없애버리듯 완벽하게 컨트롤이 되더군요 물론 아직 100% 자동주행이 아니었기 때문에 핸들을 잡고 어느 정도 조작을 해야 했지만 이 정도면 거의 자율 주행에 가까웠습니다그래서 저는 이번 제네시스 G80에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차이기도 했죠 DH 제네시스에 비해 작은 변화로 훨씬 세련되지고 스포티해졌으며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차별화까지 뒀으니 말이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장거리 시승을 통해 다시 한번 제네시스 G80을 느껴보고 싶네요 오늘은 외제차 말고!현대 자동차의 차량에 대해서이야기를 해보자 바로 제네시스2016 g80이다.

원래는 제네시스가 현대 자동차에속해 있는 하나의 자동차였지만얼마 전 제네시스라는 독자 브랜드를 따로 빼내어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자리매김하기 위해 부단히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 후 출시된 제네시스 eq900은 국내 외에서 정말 많은 찬사를 받을 정도로 잘 만든 차량이라는 찬사를많이 받았다.

올해의 차량에도 선정될정도로 차량의 성능, 안전, 기능 등이이미 입증이 되어 있는 차량이 되었다.

(대신 다른 일반 현대 자동차들도잘 만들 수 있으면서 대충 만든다고욕을 먹긴 먹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그리 얼마 지나지 않아제네시스에서는 2016년형g80을 출시했다.

기존 제네시스 eq900과는어떤 점이 다른지 한번 보자.2016 g80은 기존 제네시스eq900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인외형에서는 그리 큰 차이점을보이지는 않았다.

대신, 전면부에서완전히 달라지진 않았지만 다소다른 점이 보이긴 한다.

그나마 좀 변화된 부분들은헤드램프의 내부 디자인과, 어펌 하단이약간 달라진 점 그리고 조금 커진그릴 이 정도밖에는 설명할 수 없을것 같다.

일각에서는 제네시스 g80 의디자인이 바뀔 수 없는 이유가,기존의 디자인이 워낙 좋기 때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같은 일례로 이번에 출시 예정인벤츠 s 클래스 페이스 리프트 모델또한 차량이 거의 변화되지 않았다.

이와 같은 맥락인 것 같긴 하지만..아직 독립 브랜드로써 엄청나게큰 인지도를 국내외로 가지고 있는차량이 아니다 보니 아직은조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어도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 g80의 외관이다.

(아마도 포지셔닝 문제일 것 같다)근데 이보다 더 큰 문제는제네시스 g80 스포츠 차량이다.

g80 의 고성능 모델이라고 보면되는 스포츠 모델은 디자인이................음좀 스포티 하면서 역동적인모습을 나타내려고 한 것은충분히 알겠지만 개인적으로는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좀 부자연스럽지 않나 싶다.

이는 뭐 개개인의 취향에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니g80의 외관 평은 여기까지사진출처 : http://osen.mt.co.kr/제네시스 g80의 실내 사진을찾아보려고 부단히 노력했으나...아직은 많이 공개가 되지 않은 관계로실내 사진을 찾기는 쉽지 않다.

사실 이 사진 또한 g80 의 실내사진인지 여부를 알 수가 없지만일단 떠도는 사진 중에 g80 의 실내사진은 이 사진이 아직까진 유일하다.

사실  이번 모터쇼에서 원래 각 메이커별로 브리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15분이라는 제한시간을 가지고 있어짧은 시간에 최대한 많은 내용을담기 위해 공을 가장 많이 들이는부분이 바로 이 시간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제네시스 g80에게특별히 추가시간을 주어 소개하면서다른 관계 메이커들로부터 핀잔을받기도 했다.

현대의 뒷심인가...현재 제네시스 g80은 사전계약을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에 사전계약을 한 사람에게는 6월이면마지막으로 끝나는 개별 소비세에 맞추어,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으로차량 가격을 보장한다는 이벤트도진행 중이기도 하다.

아래는 제네시스 g80 이 핵심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g80 만의 매력 포인트 들이다.

한번 살펴보시고 가시기 바란다.

제네시스 eq900 이 큰 찬사를받았던 만큼 그에 비해 g80 의뭔가 많이 달라진 모습을 기대한국내외 팬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모습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현대에서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차량이바로 제네시스인 만큼, 분명히이 차량만의 매력이 존재할 것으로예상한다.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그나저나 제네시스는 원래 젊은부자 층에게 상당히 어울리는 차량이었는데.... 점점 중후해지는 것 같은건 저만의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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