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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


*최지만의 MLB 토크 칼럼 보기: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baseball/series/#galleryId=120329*최지만의 MLB 토크 칼럼 보기: http://sports.media.daum.net/sports/worldbaseball/series/#galleryId=120329 사이영상과는 달리 많은 이들의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었는데요 그래도 나름의미가 큰 수상이었네요.  우승팀의 캡틴이자 올시즌 회춘한듯한 모습을 보였던 지터와 양키스의 영입성공작중 하나였던 테셰이라를 제치고 마우어가 승자가 되었습니다.

1위표 28개중 27개를 휩쓸며 거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결과를 얻었는데 1998년 퍼지에 이은 포수의 수상이자 역대 10번째(양리그 전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네요.  최근 5년간 3번의 타격왕수상자이자 2년연속수상자이기도한 그는 올해 눈에띄게 좋아진 파워를 자랑하며 28홈런을 기록했고 결국 타율,장타율,출루율 3관왕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세웠죠.  미네소타의 극적인 포스트시즌진출에 가장 큰(시즌내내 꾸준한 모습을 보였죠.) 수훈갑이기도 했으며 압도적인 기록과 활약상으로 생애 첫 MVP가 되었습니다.

  한편 내셔널리그에서는 푸홀스가 진짜 만장일치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2002년 배리본즈에 이어 두번째이며 개인통산 3번째 수상이네요. 말이 필요없는 리그내 최고타자인 그는 세인트루이스를 지구우승으로 이끌었으며 홈런,출루율,장타율,득점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제 관심사는 얼마나 많은 MVP트로피를 수집할것인가인데 과연 레전드들과 어께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수술한 부위가 많아 나아졌다고 하는데  마우어와 푸홀스 모두 최고의 컨디션으로 시즌을 맞이해 놀라운 시즌을 보내길 기대해 봅니다.

401OBP .587SLG OPS.988출처- MLB.com   1. 발전 없는 10년 언터쳐블 푸홀스 10년동안 식지 않은 불방망이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까지 메이저양대 리그에는 꾸준함의 대명사들이 있었다.

타자 중에서는 대표적으로 AL의 이치로, NL의 알버트 푸홀스가 그들이다.

이들 중 오늘은 네셔널리그에서 10년 동안 가장 돋보적인 탑 클래스에 올랐던 ‘푸잉여’ 알버트 푸홀스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알버트 푸홀스는 1999년 13라운드 402번째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지명을 받아 입단한다.

지명순으로만 봐도 푸홀스는 기대를 한몸에 받을정도의 엄청난 유망주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2000년 마이너리그 첫해 싱글A에서 트리플A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주었고 이듬해2001년 4월 2일에 빅리그 데뷔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데뷔와 동시에 포텐을 폭발시키며 161경기에 출장하며 194안타 타율 .329AVG 37홈런 130타점 112득점을 기록하면서 네셔널리그 신인 최다 홈런과 타점 기록을 갈아치웠고 무려 .610SLG의 장타율을 보여주며 데뷔 첫 시즌에 10할 이상의 OPS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1년차를 보낸다.

푸홀스는 신인답지 않은 엄청난 활약으로 어찌보면 네셔널리그 신인왕은 너무도 당연한 결과였다.

첫 시즌의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준 푸홀스... 하지만 데뷔시즌의 성적은 시작에 불과했다.

푸홀스는 이런 성적을 무려 10년동안 유지한다.

.   푸홀스의 대단하고 잉여스러운 10년2001년

2010년 10시즌동안의 푸홀스의 통산기록- 1558경기 1900안타 타율 .331AVG 426 2루타 15 3루타 408홈런 1230타점 1186득점출처-MLB.com10시즌동안의 푸홀스의 평균 기록- 156경기 190안타 타율 .331AVG 43 2루타 2 3루타 41홈런 123타점 119득점 .426OBP .624SLG OPS 1.050   절대 커리하이 한 시즌의 기록이 아니다.

10년동안 낸 평균 성적이다.

.. 사람이 맞나 싶다.

푸홀스는 무려 10년동안 3할-30 2루타-30홈런-100타점이상 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보여준다.

이러한 꾸준함 속에서 푸홀스는 2006년 한번의 월드시리즈 우승도 경험했으며 10년동안 7위안에든 타율, 2001년 11위를 제외하고 2002년부터 9년동안 홈런순위 10위 안에 기록. OPS와 장타율 역시도 10년동안 10위권. 2009년,2010년 2년연속 리그 홈런왕, 3번의 MVP. 2008년,2009년 2년 연속 MVP. 10년동안 낸 성적만으로도 푸홀스는 충분히 명전에 갈 수 있는 성적을 보여줬다.

이런 엄청난 성적을 10년이나 보여준 푸홀스를 두고 많은 팬들은 더 이상 발전 없이 10년동안 발전 없는 성적을 낸다며 푸잉여라는 언밸런스한 별명을 선사한다.

개인적으로 푸홀스의 엄청난 장점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말했듯이 매우 적은 삼진수에 있다고 생각한다.

 데뷔시즌인 2001년 93개의 삼진이 10년동안 가장 많은 한시즌에 기록한 삼진수였고 평균적으로 62정도의 적은 삼진수를 기록한다.

볼넷또한 시즌이 지나면 지날수록 증가하면서 2001년 이후 매년 삼진보다 많은 볼넷을 기록한다.

장타율 역시 2002년 ,2007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6할대의 장타율을 기록. 완벽이라고 밖에 설명할수 없는 극강 중 극강의 타자였다.

 3번의 MVP!!푸홀스는 공격면에서만 뛰어난 것이 아니다 루키시절에는 1루수 뿐만 아니라  좌익수, 우익수의 코너외야수와 간간히 3루수로도 출전했다.

이후 붙박이 1루수로 뛰면서 발군의 실력으로 2006년과 2010년 2번의 골드글러브를 수상한다.

푸홀스는 지금까지 무려 3번의 리그 MVP를 수상햇다.

2001년부터 MVP급 활약을 계속 해왔지만 센프란시스코의 베리 본즈에게 매번 밀리며 2위에 그치다 2004년에는 벨트레에게도 밀려 3위에 선정되며 아쉬운결과를 이어왔다.

그러다 2005년에 첫 MVP를 수상했는데 161경기에 출전하여 195안타 타율 .330AVG 41홈런 117타점의 호성적으를내며 2005시즌 네셔널리그 홈런왕 앤드류 존스를 제치고 커리어 처음으로 MVP의 영예를 안는다.

세인트루이스또한 1985년윌리 맥기 이후 20년만에 MVP를 배출하는데 성공한다.

2번째 MVP에 오른 2008시즌에는 팔꿈치 통증에 시달리며 힘든 시즌을 보낸 푸홀스는 148경기에 출전하며 187안타 타율 .357AVG의 고타율 37홈런 116타점을 기록한다.

[푸홀스] 하지만 현실은


(아픈다고 한건 거짓말인가??)비록 팅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좌절되었지만 타율 2위 홈런, 타점에서 4위에 기록한다.

2008년 라이하워드와 MVP를 두고 각축을 벌였으나 단은 알버트 푸홀스를 선택했다.

이로써 알버트 푸홀스 메이저리그 사상 11번째로 2번의 MVP의 영예를 안은 선수가 되었고 데뷔시즌부터 8시즌동안 MVP 10위안에 들었다.

2009시즌에 160경기에 출장하여 186안타 타율 .327AVG 47홈런 135타점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에 비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준 푸홀스는 홈런, 득점, 장타율, 출루율, OPS는 모두 NL 1위를 기록. 타율, 타점, 볼넷은 NL 3위를 기록한다.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푸홀스는 2002년 베리본즈 이후 7년만에 만장일치로 MVP에 오르며 2년연속 이자 3번째 MVP에 오른다.

2010시즌에는 MVP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42홈런과 118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홈런 1위와 타점1위에 오른다.

완벽한 10년뒤 11연속 3할-30 2루타-30홈런-100타점을 기대했던 2011시즌 푸홀스는 기가막힌? 아홉수를 기록한다.

시즌중반 손목부상을 당하며 대기록을 11년 연속으로 연장하는데 제동이 걸렸다.

부상으로 6주정도의 결장이 예상?瑩嗤� 미친 회복세로 보름만에 돌아온 푸홀스!! 이대로 다시한번 대기록의 청신호가 들어왔지만.. 결과는 147경기 173안타 타율 .299AVG 37홈런 99타점..2루타 역시 29개.. 아홉수에 걸리며 구돌이라는 새로운 별명도 얻는다.

. 하지만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서 맹활약을 펼쳤고 월드시리즈에서 택사스를 만나 3차전에서 3연타 연속 홈런을 쳐내며 베이브루스, 레지 잭슨에이어 역대 3번째로 월드시리즈에서 1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친 선수가 되었고 푸홀스의 활약으로 세인트루이스 2011년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다.

푸홀스의 세인트루이스에서의 통산기록-1705경기 2073안타 타율.320AVG 455 2루타 15 3루타 445홈런 1329타점 1291득점 출루율 .420CBP 장타율. 617SLG OPS 1.037출처-MLB.com2. 천사네로 간 푸홀스 완벽함에 금이가다.

..어?? 왜이러지?? 2011년을 끝으로 세인트루이스와 이별하고 FA시장에 나온 푸홀스!! 큰손이였던 마이애미와 고향팀인 세인트루이스도 푸홀스에게 구애를 보냈지만 푸홀스는 LA에인절스로 10년 2억 5400만달러에 계약하면서 11년 네셔널리그 생활을 청산하고 아메리칸리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새로운 팀 새로운 리그 지난시즌 아홉수로 대기록을 10년연속으로 마감한 푸홀스. 하지만 알버트 푸홀스이기에 다시한번 3할 30홈런 100타점을 다시한번 보여줄거라는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2011년의 아홉수는 우연이 아니였던 것일까?? 에인절스의 푸홀스는 예년의 푸홀스가 아니였다.

 2012시즌 시즌 시작은 정말 최악이였다.

4월 23경기에 출장하면서 홈런 없이 4타점 타율은 .217AVG로 혹독한 아메리칸 리그 신고식을 치뤘다.

[푸홀스] 짱입니다.

하지만 5월, 6월 시간이 지날수록 타격감이 살아나면서 부활의 조짐을 보여준다.

하지만 8월들어 오른쪽 종아리에 문제가 생기면서 단 1홈런에 그쳤고 이후 무릎에도 무리가 가면서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으면서 시즌아웃으로 일찍 시즌을 마친다.

2012시즌 154경기에 출전한 푸홀스는 173안타 타율 .285AVG 30홈런 105타점을 기록한다.

낮은 타율이 절대 아니지만 푸홀스에게 2할8푼대 타율은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특히 데뷔시즌 이후 항상 삼진에 비해 많은 볼넷을 얻어냈던 푸홀스는 11년만에 볼넷 보다 더 많은 삼진수를 기록한다.

타점을 제외한 다른 모든 타격면에서도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본인 커리어 중 가장 저조한 성적을 거둔다.

특히 OPS는 .859를 기록하면서 세인트루이스에서 11시즌의 평균 OPS보다 2할 가까이 떨어졌다.

하지만 FA후 첫시즌의 징크스와 새로운리그, 부상을 겪으면서 거둔 성적이기에 나름 선전했다고 말하고 싶지만 푸홀스이기에 그의 부진은 너무 충격적이였다.

 다음해인 2013년에는 부활을 기대했지만 지난시즌보다 더 처참했다.

시즌내내 3할을 기록한 달이 없었고 7월 전까지 2할 6푼이상을 기록한 달이 없었다.

7월 들어서야 7월 한달 .297AVG의 타율을 기록하며 다시금 반등에 성공하는가 싶었지만 이번엔 왼쪽 발목이 안좋았다.

왼쪽 발목이 확정되면서 2시즌연속 미리 시즌을 마감한 푸홀스..빅리그 데뷔 이후 최악의 시즌을 계속 경신하고 있는 푸홀스.. FA대박이후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 먹튀이야기가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푸홀스가 31살에 이적을 하면서 나이가 적지 않기에 예전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약물하지 않은 이상 하락세는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푸홀스가 보여준 임팩트는 너무도 강했고 오래 지속되었기에 그의 부진이 더욱 갑작스럽게 느껴졌고 너무도 어색했다.

대기록 달성!!참담한 2013시즌이후 맞이한 2014시즌 부활이 절실한 시즌이였다.

시작은 달랐다.

에인절스로 이적하면서 항상 4월의 부진을 겪었던 푸홀스. 2014시즌은 달랐다.

4월에만 9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3년 중에 가장 폭발적인 4월을 보냈다.

이후에 5월에 부진을 겪었지만 이후에 나름대로 서전하며 159경기에 출전해서 172안타 타율 .272AVG 28홈런 105타점을 기록하며 지난시즌의 부상에서 벗어나 나름 재기에 성공한 시즌을 보냈고 통산 500홈런 달성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부상 시즌을 제외하고 2012시즌과 비교하면 다시한번 타격 대부분에서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그중 가장 크게 보이는 부분은 출루율과 장타율이였다.

특히 장타율은 그래도 2012년에는 간시히 5할대를 유지했지만(.516SLG) 2014년에는 .466SLG로 4할 중반대로 추락했다.

부활아닌 부활을한 알버트 푸홀스.. 2015시즌에 좀 더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푸홀스의 에인절스에서의 통산 기록- 471경기 508안타 타율 .273AVG 115 2루타 1 3루타 93홈런 307타점 258득점 출루율 .331OBP 장타율 .486 SLG OPS .817출처-MLB.com  3. 그는 얼만큼의 커리어를 쌓을까?500홈런, 600홈런, 700홈런???2015시즌 푸홀스의 시작은 최악이였다.

21경기에 나와서 3홈런 9타점 타율이 .208AVG... OPS는 7할도 되지 못했다.

이대로 화려했던 커리어는 뒤로하고 완벽한 먹튀로 전락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5월 8홈런을 몰아쳤고 6월현재 11경기에서 7홈런 10타점을 몰아치며 단번에 아메리칸 리그 홈런 공동 1위에 오른 알버트 푸홀스 통산 홈런역시 미키맨틀을 재치고 메이저리그 역대 단독 16위에올랐으며 현역으로는 알렉스 로드리게스에 이어 2위를 기록중이다.

과연 푸홀스는 지난시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분명히 푸홀스의 시대는 지났다.

2000년대 스테이로이드로 얼룩진 메이저리그에서 화려한 성적들로 기록한 성적에 비해 빛을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는 약물하지않고 자신의 노력과 능력으로 엄청난 성적을 기록한 몇 안되는 선수였다.

그리고 그는 이 성적을 10년동안 꾸준하게 보여주면서 신의 경지에 올랐다.

 많은 선수들이 등장했다가 소리없이 사라지는게 아무렇지 않은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선수들이 엄청난 성적들로 메이저리그의 화려함을 더했다고 본다면 푸홀스와 같이 꾸준함으로 롱런 하면서 메이저리그를 호령한 선수들이 있었기에 화려함 속에서도 완성도 있는 메이저리그가 이어지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이제 그가 더 올라가야할 계단은 없다고 본다.

그는 충분히 높은 정점을 찍었다.

이제 푸홀스에게 남은 것은 전설들의 기록들을 깨는 자신과의 싸움만이 남았다.

올시즌을 제외하고 아직 6시즌이나 계약이 남아 있는 푸홀스는 충분히 수많은 전설들의 기록을 깰 수 있다.

과연 푸홀스 얼마나 전설들을 자신의 발밑으로 내릴 수 있을까?! 푸홀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

 com         com          아래 그래프 벌써 잊으셨습니까?(웃자고 그러는 거인 줄 다 압니다만 ㅎㅎ)    올해는 오늘 볼넷 3개를 얻어 16볼넷/4삼진 4.00으로 아예 그래프를 벗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ㄷㄷ 지난 2년간 푸홀스는 정말 외로웠었는데요. 올해는 앞에 슈마커와 라스무스가 쉴새 없이 출루해주고 뒤의 루드윅이 펑펑 때려주면서 타점을 쓸어담고 있습니다.

 1번 스킵 :  .298 .369 .368 2번 콜비 :  .294 .390 .353  4번 라얀 :  .333 .358 .635  지금 페이스가 절대로 계속되지는 않겠지만. 산술적으로는 60홈런 213타점 136볼넷/34삼진 페이스네요. 50홈런-150타점-150볼넷. 50개 이하의 삼진 정도만 해주면 뭐 아쉽진 않겠네요. ㅋ 놀라운 건 이제 풀타임 9년차를 보내고 있는 선수가 장구한 카디널스의 역사를 벌써부터 올라가고 있다는 건데요. 홈런1. Stan Musial : 475  2. Albert Pujols : 326  3. Ken Boyer : 255 4. Jim Edmonds : 241  5. Ray Lankford : 228  6. Mark McGwire : 220   타점1. Stan Musial : 1951 2. Enos Slaughter : 1148 3. Jim Bottomley : 1105  4. Rogers Hornsby : 1072 5. Albert Pujols : 1002 6. Ken Boyer : 1001 볼넷1. Stan Musial : 1599  2. Ozzie Smith : 876 3. Enos Slaughter : 838 4. Ray Lankford : 780   5. Albert Pujols : 712  총루타1. Stan Musial : 6134 2. Lou Brock : 3776 3. Rogers Hornsby : 3342 4. Enos Slaughter : 3138  5. Ken Boyer : 3011  6. Albert Pujols : 2904   2루타1. Stan Musial : 725  2. Lou Brock : 434  3. Joe Medwick : 377  4. Rogers Hornsby : 367 5. Enos Slaughter : 366  6. Red Schoendienst : 352  7. Albert Pujols : 346   타깃을 뮤지얼에만 한정시켜보면... 뮤지얼 : .331 .417 .559 0.976 475홈런(2루타725) 1951타점 1599볼넷 696삼진 78도루 푸홀스 : .335 .425 .625 1.051 326홈런(2루타326) 1002타점  712볼넷 510삼진 48도루 역시 뮤지얼도 입벌어지는 성적이긴 하네요.  P.S. 일요일 박찬호 선수 경기 어떻게 보셨나요? 최근 막 휘둘러대기 시작한 플로리다 타자들이긴 했지만 대단히 고무적이었습니다.

구위도 그 정도면 충분하고요.^^ ^^그럼 지금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원래는 3루 수비를 전문으로 하다가좌익수를 거쳐 지금은 LA 에인절스에서 1루수를 보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뭐 마이너리그때부터 크게 두각을 나타냈었고,1년만에 마이너리그를 졸업하고, 01년 개막전 주전 3루수로 선발출장!!정말 메이저리그에서 이러기 쉽지 않을텐데.. 시작부터 주전으로.. !!홈런왕 맥과이어의 팀으로 유명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푸홀스는 데뷔첫해부터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하게 됩니다.

거의 메이저리그 홈런타자나 거포에게 줄어지는 실버스러거도 수상하고,03년도엔 내셔널리그 행크아론상과 실버슬러거를 수상, 그리고 MLB 올해의 타자상,  04년도에 또 실버슬러거 수상과 더불어내셔널 챔피언쉽 MVP. 05년도에도 같은 리그 MVP,06년 골든글러브,  08년 실버슬러거와 올해의 타자상, 그리고 MVP.09년도에는 만장일지 MVP. 10년도 마찬가지.. 등등 이렇게 10년 남짓한 커리어에 이미 많은 팬들에게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타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지들에게 또한역대 최고선수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건 조금 다른말이지만... 이런 푸홀스를 류현진 선수가 시범경기에서삼진으로 돌려세웠던 장면을 정말 가히 인상적이고 자랑스러웠는데요.. ㅎㅎ 아무튼 이렇게 메이저리그 최고타자는 스포팅뉴스가 실시한스탠 뮤지얼, 토니 그윈, 그렉 매덕스 등 명예의 전당에 이미 입성했고,주요개인상들을 다수 수상했던 전설적인 선수 100명이 직접 뽑은 최고선수 투표에서도 과반수인 55표를 받기도 했다 합니다.

그리고 동료 메이저리거들로부터도 과반수인 58%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투타 통틀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역시 제가 생각을 해도 최고의 영예는 같이 운동을하는 동료들에게인정을 받는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이런 대단한 족적을 남기고있고 앞으로도 남길 푸홀스.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이저리그 최고타자 겸 홈런타자인 이 선수를 앞으로 더욱 예의 주시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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