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터키 여행


13 - 07.01 50일간의 유럽여행 터키 (5.13

5.26)이제 진짜 최종 마지막 터키 포스팅!!!!!!여행경비 & 여행일정그리고 24살 여자 혼자 떠난 터키 여행의 후기까지!▼▼▼ 여행경비터키여행을 꿈꾸는 분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여행경비!13박 14일 터키여행 경비는총 2,518,810원이 들었습니다!환율은 제가 여행한 당시의 환율입니다.

이제 분야별로 나눠서 볼까요숙박비 366,116원이스탄불 4박만 도미토리를 썼고나머지 8박은 싱글룸을 썼어요(야간버스 타서 숙소비는 총 12박이에요)교통비 1,319,083원항공권 포함 모든 교통비에요항공은 다 6개월 전에 예약해서항공권은 대한항공 직행터키항공 이스탄불-카이세리 구간페가수스항공 이즈미르-이스탄불 구간다 프로모션으로 예약했어요항공권을 제외한터키 내에서 사용한 교통비는 89,880원투어비 426,956원터키여행 하면 빠질 수 없는 액티비티!벌룬투어, 패러글라이딩은 물론크루즈 투어, 그린투어, 보트투어까지 다 했어요!입장료 104,860원식비 219,598원13박 14일 터키 여행 식비 치고는 적게 나왔죠?터키가 물가가 쌉니다!!!!!ㅋㅋㅋㅋ터키 물가 완전 사랑해요기념품 38,092원쇼핑은 거의 하지 않았어요.기념품은 마그넷뿐.....알록달록 이쁜 등도 사고싶고그릇도 사고싶었는데터키가 50일 유럽여행 중 첫 여행지다 보니캐리어 공간도 그렇고 무사히 한국까지 가져갈 자신이 없어서쇼핑을 최대한 자제했더니 돈을 엄청 아꼈네요ㅋㅋ기타 43,228원터키를 비롯한 유럽은 화장실이 유료에요!숙소나, 음식점, 카페 등에선 무료로 쓸 수 있고박물관은 80%정도는 무료였어요.뭔가 화장실 한번 가는데 500원이라니 아깝...저는 숙소, 투어, 여행에 대한건 아끼지 않고 팍팍! 돈을 쓰고쇼핑이나 식비로는 돈을 적게 쓴 편이에요

! ▼▼▼ 여행일정 13박14일 터키 여행일정이스탄불 4박 - 카파도키아 2박 - 페티예 2박 - 파묵칼레 1박 - 셀축 2박 - 이즈미르 1박이렇게 총 13박 14일 터키 여행을 했어요.(하루는 야간버스 타고 이동!)좀 더 일정이 넉넉했으면 좋았을텐데14일동안 터키를 돌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아쉬웠어요   ▼터키 여행 세부 일정 └ 접기▼▼▼ 24살 여자 혼자 떠난 터키몇년 전 우연히 본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사진 한장으로 터키의 꿈을 꾸었고24살. 2년 다닌 회사를 그만 두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터키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자 혼자 해외 여행이라니 너무 무섭고 떨렸어요.그래서 혼자 국내여행도 가보고 담력기르기 번지점프도 해보고고등학교 이후로 본적 없는 영어 공부도 하고열심히 검색해서 여행을 준비했어요.-터키로 떠나던 날,신나는 설레임 보단 무서움과 두려움, 걱정, 불안, 외로움으로비행기를 탔습니다.

50일동안 한국과 이별이라니,50일동안 집에 안들어간다니 엄청 우울했어요.밤에 터키 이스탄불에 도착해 버벅버벅 ATM에서 돈을 뽑고카르트를 구입해 지하철과 트램을 타고 가는 동안터키에 도착했다는 기쁨보단 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컸어요.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은 느낌.몇년동안 그토록 가고싶던 터키에 왔는데왜이러지 신나야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숙소 가는길에 블루모스크를 보고선아, 진짜 터키에 왔구나를 실감했어요.다음날부터 본격적인 터키 여행 시작!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블루모스크를 보면서어제의 그 무서운 감정은 싹 날라갔어요.-터키 사람들은 정말 상냥하고 친절했어요.길을 찾다가 두리번두리번 거리기만 해도어디가냐? 어디로 가라 친절하게 알려주고제가 영어를 못알아들으면 5분 넘는 거리인데도 데려다주더라구요!물론 치근덕되는 터키남자들도 엄청 많았어요.여자 혼자 다니다보니 길 지나가는데도 잡혀서 한참 얘기하고앉아서 쉬는데도 옆사람이 말걸어서 한참 얘기하고.물론 저는 유치원생보다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터키남자들이 구글번역기로 돌려서 질문을 하기도 하고바디랭귀지와 간단한 단어로 얘기를 했어요.나 혼자있고싶다.

나혼자가도 된다.

이 말을 영어로 못해서 두시간동안 같이 다니다가같이 티도 마시고 이곳저곳 가이드 해줘서 다니고결국 자기 집가서 고양이 같이 보자고, 아님 저녁먹고 파티가자고손잡고 너한테 키스한번만 해도 되냐고하길래당황해서 NO!! 크게 소리지르고 일어나니알았다고 쿨하게 숙소까지 데려다주더라구요가이드 해주고 돈받으려는 사람인가나쁜사람인가 속으로 엄청 걱정했는데그런 일이 아니라서 다행이였어요ㅋㅋ-터키는 이슬람문화라여자가 짧은 치마나 반바지 입으면 엄청난 시선을 받는다길래이스탄불에선 꽁꽁 싸매고 다녔어요.근데 꽁꽁 싸매도 시선 엄청 받는건 마찬가지라3일째부터는 더워서 반팔반바지 입고 다녔어요.사원 들어갈 때 여자는 머리에 히잡을 쓰고나시나 짧은 바지를 입으면 역시 가려야되는데전부 무료로 대여해줘서 좋아요.제일 마음에 들면서 불편했던건 술을 안파는거.이슬람이라 술을 파는 음식점이 많이 없어요.슈퍼에서도 안파는데가 많고길거리나 광장에서 술을 마시면 절대 안돼요! 경찰한테 잡혀간대요!그래서 그런가 밤에 혼자 다니는데도술 취한 사람이 없어서 무섭지 않았어요!-터키가 이슬람이라 그런가아님 중동지역이라 그런가아님 IS때문에 그런가터키를 되게 위험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제가 여행하면서 느낀건파리, 로마보다 100배는 더 안전하다는거에요!터키는 혼자다녔고유럽에선 친구랑 둘이 다녔는데특히 파리는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 소매치기를 조심해야했고사기수법도 수십가지고 사기꾼도 많고 항상 주의를 경계하면서 다녀야했고프랑스인들은 정말 싸가지가 없어서 인종차별에 기분나빴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터키는 전혀! 터키도 사기가 있긴 하지만안시킨 음식 몰래 주고선 음식값을 더 받는다거나하는정도?유럽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죠이스탄불이 좀 심하고 다른 지역은 사람들이 정말 순박해서 좋았어요.-엄청 걱정했던 언어문제.관광지로 가는 곳들은 100%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터키어를 모른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문제는 영어..ㅋ...ㅎ.......한국사람들은 95%이상의 사람들이자기가 영어 못한다 얘기하는데제가 들으면 정말 한대 때려주고싶어요 다들 영어를 할수는 있지만 잘 하는게 아니라저 영어 못해요



 이러는 거잖아요.저는 진짜 잘하지 못해서 못한다는게 아니라몰라서 못한다는겁니다!!!!!!!!!!!!!!!(엄청나게 무식을 강조하는 중)숫자 읽는 것도 모르고투엔티 / 투엔틴 의 차이조차 모르고초등학교 저학년 영어단어집을 보면 95%는 모르는 단어고영어랑은 평생 담쌓고 살아온게!!! 바로 저에요!!!!!!다들 저보다 영어 잘하시죠?잘하겠죠 저만큼 영어 못하는 사람은 없을거에요요즘 유치원생들이 저보다 더 영어 잘해요!!!그럼 여러분들 모두 해외여행 갈 수 있어요!!!영어 한마디 못해도 혼자 여행 가는데 지장 없어요!저도 갔다왔잖아요!!터키여행 6일차에 인터넷으로 숫자읽는법을 검색해서 그때 알았어요투엔티는 12고, 투엔틴은 20이라는 것을....-영어 못해도 다니는데 지장없어요.일단 관광지는 구글지도 찍어서 GPS 따라 가면 되는데이게 아주아주아주아주아

주 가끔을 제외하고 정말 정확해요!!!!!길 찾을땐 무조건 구글지도 보고 가면 되니까영어로 안물어봐도 됩니다!음식점에서도 그냥 메뉴판 가르키면서This! 만 하면 알아서 음식 가져다 줘요숙소 체크인할땐 이것저것 많이 말해주는데못알아들어도 ok..ok..oh

OK


만 하면 돼요.리젭션에 말해준 내용이 써있는 종이가 있는데보통 체크인, 체크아웃, 조식 이런 시간만 보면 되는거라 그거만 잘 보면 돼요버스타거나 비행기 탈때도손으로 가르치면서 가려는 지역만 말해도맞다 아니다 말 해주니 고급진 영어는 필요가 없어요!!영어가 필요한 경우 구글번역기를 사용하면 돼요텍스트를 쳐서 번역할 수도 있고사진을 찍으면 사진에 써있는 언어를 번역할 수도 있고직접 말하는 목소리를 가지고 번역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정말 짱이에요!!! 이 번역기는 여행 내내 유용하게 썼습니다ㅋㅋㅋ 여행하는데는 정말 지장이 없지만몸이 좀 힘들고 친구를 못사귄다는 단점이 있어요ㅋㅋㅋ너무 힘들어서 길거리에서 펑펑 운적도 있고내가 왜 여기 와있지, 여기서 왜이러고 있지 이러려고 왔나?기분이 나쁜적도 많고 우울하고 짜증난 적도 많아요.그래도 수많은 경험을 했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혼자서 해내야된다는 생각으로 성격도 활발해졌고성격도 많이 바꼈고 여유를 가지게 됐어요.터키 여행으로 참 많은걸 배웠습니다.

터키는 저에게 특별한 곳으로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거에요 이제 드디어 길고 길었던 터키 여행 포스팅이 끝이 났습니다!!포스팅을 올리면서 잊었던 터키에서의 사소한 일이나반가운 사람들, 추억들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시 터키를 여행하는 느낌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탁심 광장 까지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거 같다.

걸어서, 타고서보스포루스 해협에서 갈라타 다리를 지나 갈라타 타워쪽으로 이동하여 쇼핑거리를 통해탁심 광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고삼천포월리처럼 트램을 타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할 수 있어요 ^^여긴 보스포루스 해협에 있는 트램 정유장인 Emin�n� 이에요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어 주는 트램인데요트램 종점인 Kabata?에서 내리면 되요 ^^ 그리고 트램 종착역인 Kabata?에서 내리면 바로 옆에돌마바흐체 궁전이 있고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더 위쪽으로 올라 가면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인이스탄불 베벡 스타벅스도 갈 수 있다.

트램이 더 이상 가지 않기 때문에 트램 종점에서 버스 22번 25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삼천포월리가 이스탄불을 다시 찾아 가야 되는 이유중 하나가 여기 또 있다.

베벡 스타벅스를 안 보고 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라고 하니깐 나중에 한번 보로 가야 될거 같다.

StarbucksNo:, Bebek, Cevdet Pa?a Cd. No:30, 34342 Be?ikta?/?stanbul, 터키지도보기트램 종점에 도착 해서 해협 쪽으로 바다 바람도 맞아 주고 바다 건너편에 아시아 땅도 구경도 하고이쁜 카페도 구경 했네요그리고 유람선을 타면 삼천포월리가 있는 쪽에 돌마바흐체 궁전이 보이는데내가 있는 쪽에선 궁전이 안 보이네요 어 어 어 !! 아니다 저기 살짝 보이는거 같다사각형 하얀 건물이 보이네요내가 여길 온 목적은 탁심 광장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왔기에주변 구경 조금 하고 바로 지하철 타로 내려 갔어요 ^^근데 이 구간은 딱 한 구간 뿐이고 언덕을 올라 가는 열차 느낌이탈리아에서 볼 수 있는 쿠니쿨라 라고 생각 하면 될거 같은데 중간에 역도 없고Kabata?에서 타고 다음 역이 바로 탁심 광장이라 지하철을 탔다 라고 생각 하기에도 뭔가 부족하다요 만큼이 끝!!!한국 지하철이랑 비교 하면 규모가 다르죠??차량으로 보면 두칸? 세칸 정도 뿐이였어요 ^^ 조금 기달리니깐 지하철이 들어왔고바로 탁심 광장으로 향했죠 정말  지하철이 올라가요 언덕 올라 가는거 처럼 ㅎㅎ 탁심 광장여기다.

탁심 광장!!그냥 그냥 로타리 광장 !! 그냥 광장이다.

^^이스탄불 중심지 탁심 광장  별거 없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벡 스타벅스를 버리고 전 탁심 광장에 있는 스타벅스를 들어갔죠여길 들어갈려고 했던건 아닌데 누굴 기달려야 하고 너무 더워서 시원한거 먹으로 들어 갔었죠 7월 말 날씨가 정말 정말 더웠거던요시원한 음료 먹으로 들어 갔죠전 세계 어느 스타벅스로 들어가도 인테리어는 비슷 비슷하네요아이스커피를 주문 하고 주변을 둘려 봤죠깔끔 깔끔하네요 ^^여름에 여행을 다닐 땐 어쩔수 없이 들어가게 되는 스타벅스얼음이 가득 들어간 음료를 먹을 수 있어 좋은거 같에요^^이탈리아 로마에서 살기 시작해서 1년 6개월만에 먹게 된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요삼천포월리의 포스팅을 보면 다들 알꺼라 생각이 들어요 맨날 에스프레소만 올리자나요이탈리아에서 먹을 수 없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저건 그냥 얼음이 들어간 물 같았어요1년 6개월 동안 에스프레소만 먹다가 이걸 먹으니깐 그냥 얼음물이드라구요커피 맛이 많이 안 나드라구요역시 커피는 에스프레소 짱이에요위에 보이는 거리가 쇼핑 거리다탁심 광장에서 갈라타 타워 까지 일 직선으로 이어져 있는 거리 이고걸어서 다녀도 되지만 아주 작고 깜직한 빨간 트램이 다니는 거리이다.

사진에도 보면 길에 트램이 다닐 수 잇게 철길이 있죠 ?이스탄불 여행을 했다면 한번은 봤을 빨간 트램이 다니는 길이죠 그리고 터키의 물가가 저렴해서쇼핑도 많이 하는데 이 거리가 쇼핑 거리라고 생각 하면 될거 같에요나도 쇼핑 좀 해볼라고 여기 저기 들어가고 했는데 그넘의 통신 장애!!카드 결제가 안 되는 바람에 쇼핑을 많이 못 했어요 현금도 없고 카드도 안 되고 하니깐 쇼핑을 못했죠 ㅎㅎ버킷리스트스냅 카페지도보기Taksim SquareTaksim Square, G�m�?suyu, 34437 Beyo?lu/?stanbul,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안타키아는 터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터키와 시리아의 국경 근처에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타이공항(안타카이)으로 이동이다이스탄불공항은 이륙할 비행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딩을 하고도 한 시간 이상 비행기에 타고 기다릴 정도였는데터키 사람들은 미동도 없이 대범하게 앉아 있는 반면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카메라를 창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분에 한대씩 뜨고 내리는 영국의 히스로 공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상당히 복잡한 공항이다.

하늘에서 이륙한 후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들이 성냥갑 같아 보인다.

지중해 부근의 가옥들은 대개 붉은색 기와가 자연스러운데 하늘에서 보니 유난히 이쁘다.

이스탄불에서 하타야로 가는 도중 눈이 쌓여 있는 산맥들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중앙에 고원 지대와 좁은 해안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로 북쪽에는 쾨로을루 산맥과 도우 산맥(폰토스 산맥)이, 남쪽에는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이 뻗어 있다.

동부는 산악 지형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유프라테스 강, 티그리스 강,  아라스 강 등 여러 강의 수원지이고, 반 호와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높이 5,165m)이 있다.

망원렌즈로 산들을 당겨보니 구름과 함께 눈이 쌓여있는 산들이 마치 얼룩말 모양을 하고 있다.

안타키아가 다가올 무렵 찍은 사진은 설경은 다 사라지고 푸른 바탕에 집들이 모습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이다.

드디어 하타이 공항 도착.Hatay Airport, Serinyol Belediyesi, Hatay, Turkey터키,31001 Hatay, Antakya, Serinyol,Ovakent Mevki ?skenderun Yolu 25. Km Google 지도www.google.com 하타이 공항에서 안타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나와있던 가이드와 함께 버스로 출발이다.

지금의 안타키아이자 로마시대 이름인 안디옥이란 마을은 기독교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다.

이곳에 가려면 우선 아다나로 가야 한다.

아다나는 터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버스를 타고 지중해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면 이스켄데룬이란 도시가 나온다.

구약 성서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고 전해지는 바로 그곳이다.

버스를 타고 안타키아로 이동 드디어 안타키아 마을이 나타났다.

로마 시대 당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던 도시가 이젠 터키의 지배를 받으면서 초라해진 감도 있지만 아직 안타키아는 건재해 보인다.

안타키아의 모습마을 중앙엔 안타키아 강이 흐르고 있다.

이곳에서도 터키 아이스크림인 '돈두르마'가 있다.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느 나라도 이런 유의 찰떡같은 아이스크림이 없다.

날씨가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인지 삼삼오오 모여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서글서글하게 생긴 가이드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들어갔다.

안타키아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은 상호가 'HAN'이다 분위기가 나름 좋았다.

레스토랑 '한'에서 먹었던 음식들기독교의 역사가 뿌리를 내린 곳이었으나 지금은 이슬람을 나타내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 [터키여행] 터키 선택관광 카파도키아 열기구투어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터키여행의 하이라이트 !!!!!!!!!!!!!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ㅎㅎ1/25 터키/두바이 일주를 떠나신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사진이랍니다 ^ㅇ^선택관광이지만 손님이 선택하는것이아닌신이 선택한다는 열기구 투어 -!약 한달만에 뜬것이랍니다 ㅎㅎ정말 죽기전에 꼭 타봐야할것만 같은카파도키아 열기구 -!!!!!!적당한 안개와 바람이 불어야만 뜰 수 있답니다 ㅜ_ㅜ카파도키아 열기구는 새벽 6시 - 6시 30분에 나가서동트는 모습을 보면서 진행이 됩니다 ^ㅇ^약 1시간 진행이되며 한 열기구에 약 20명씩 탑승하게되니까 참고해주세용 ♥터키여행을 생각중이시라면카파도키아 열기구는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강력추천★ 드립니다 !!!!!!!!!!(▲ 레드캡투어의 터키여행 관광상품 보러가기 ▲) .세상은 넓고 갈곳은 많다지만 터키여행은 정말 한번쯤은 죽기 전에 가봐야할 것 같다.

 올 해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고 정말 가봐야하는 나라들이 수두룩 하지만 난 무리해서라도 터키 여행을 다녀오고 싶었다.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된 카파도키아 그리고 정말 신비로워보이는 파묵칼레 온천 그리고 도시 자체가 유적지인 이스탄불까지.터키 여행은 왠지 한달도 부족할 것 같지만 시간이 많지 않아 4일 정도만 있을 예정이다.

터키 여행을 준비할땐 내가 가진 시간과 돈에 맞게 여행 계획을 짜게 되는데.터키여행에서 필수로 봐야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이것 저것 구글에 검색해보니.확실히 터키여행 필수 코스 TOP 10중 총 8개가 이스탄불 안에 있었다.

 터키를 여행했던 많은 배낭여행자들이 무조건 봐야한다고 했던 그 곳들, MUST SEE 라고 외쳤던 그 곳들이 과연 어떤 곳들인지 터키여행 전 살펴보고 다녀오는 건 어떨까? 여행자들이 말하는 터키여행 필수코스들의 장단점을 살짝 살펴보고 코스를 짜봐야겠다.

 터키여행 알고가자! 터키여행 필수 코스 1. 성 소피아 성당 Hagia Sophia Museum / Church (Ayasofya)죽기전에 꼭 봐야할 유적으로 꼽히는 현존하는 최고의 비잔틴 건축물 성 소피아 성당여행지 장점 : 이스탄불의 심장, 터키에 왔다면 반드시 보고 가야하는 곳, 박물관을 가려면 아침 일찍 줄을 서야함, 현지 가이드와 함께 내부 구경하는 가이드 투어 추천, 기독교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동서양 문화 화합의 상징여행지 단점 : 텅 비어 있는 빌딩을 보기 위해 시간 낭비 돈 낭비 하지 말길, 사진은 인터넷에서 봐도 충분함, 줄이 너무 김, 냄새도 남, 작은 모스크를 가거가 이스탄불 주변을 걷는게 나음, 지루하고 비쌈, 인터넷에서 다 볼 수 있음터키여행 알고가자! 터키여행 필수 코스 2. 에페수스 Ancient City of Ephesus고대 그리스의 식민 도시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곳여행지 장점 : 경이로운 곳, 남아있는 유적들만으로도 감동을 주는 곳, 최소 2시간 소요, 안갔으면 후회할 뻔, 너무 웅장하고 멋있음, 뭐에 홀린듯 머물렀음, 금방 살아 움직일 것 같은 고대 도시, 가이드와 함께 하는 투어로 다녀오길 추천, 아이들 교육적인 면에서 좋고 크리스천들에게는 의미있는 장소여행지 단점 : 입장료가 올랐음, 박물관 및 추가 장소 방문 시 추가 비용이 있음, 분명 한 건물 안에 있는데 사방을 다 막아놓고 추가비용을 내고 티켓을 끊어야만 들어갈 수 있음, 관광객이 너무 많아 제대로 걷기도 힘듬, 아침 10시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 포화 상태, 유지보수와 관리는 전혀안되고 화장실도 더럽고 냄새도 심함터키여행 알고 가자! 터키여행 필수 코스 3. 이스탄불 역사지구 Historic Areas of Istanbul터키 최대의 도시인 이스탄불, 이스탄불의 역사를 그대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이스탄불 역사지구여행지 장점 : 걸어다니기 좋은 곳, 이스탄불 안에서도 엑기스만 모아놓은 곳, 역사적인 건축물과 터키 시민들이 함께 숨쉬는 곳, 이스탄불에 가면 무조건 가야할 명소,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아름다운 도시, 야경이 아름다운 곳, 역사지구 자체가 박물관, 걸어다니는 모든 곳이 역사 깊은 곳, 최고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음 여행지 단점 : 지저분함, 소매치기가 많음, 이스탄불 경찰들은 도움이 안됨, 불법 상인들이 있음, 터키여행 알고 가자! 터키여행 필수 코스 4. 술탄아흐메드 Sultanahmet District이스탄불의 랜드마크,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이슬람 사원여행지 장점 : 발 딛는 곳 전부 의미 있는 곳, 관광객들이 가야하는 필수 여행지, 이스탄불 역사의 중심, 걸으며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이 역사유물이고 유럽과 동양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진 최고의 장소, 숙박 장소로 좋음, 이스탄불 중심가여행지 단점 : 사람이 무지 많음, 관광객들이 많아 VAT와 TAX 개념이 없음 하여 이곳에서 이미 VAT 포함된 가겨겡 추가로 10% VAT를 추가하여 받는 업소가 많았음 그러니 꼭 Bill을 달라고 해서 VAT가 2중 청구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함, 터키여행 알고가자 ! 터키여행 필수 코스 5. 예레바탄 사라이 Basilica Cistern이스탄불에 있는 비잔티움제국의 지하저수조인 예레바탄 사라이여행지 장점 : 안에 들어가면 궁전같은 웅장함과 끝까지 길을 따라가면 메두사의 머리를 볼 수 있음, 그리스와 터키와의 슬픈 역사를 볼 수 있음, 지하 하수 시설로 쓰인 이곳은 보기엔 어두침침하고 음습해보이지만 곳곳의 기둥 조각이 감탄하게 만듬, 투어로 가이드와 함께 다녀오면 숨어있는 역사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음, 이렇게 거대한 지하 궁전을 만들수 있었는지 감탄하게 만들었고 메두사의 머리는 살짝 섬뜩했음, 영화속에 있는 것 처럼 분위기가 오묘함, 멋지고 화려한 공간여행지 단점 : 줄이 굉장히 길고 입장료는 현찰 밖에 안되고 비싼편, 입장료에 비해 볼거리 별로, 특유의 물 썩는 냄새가 심함, 메두사 머리만 보고 5분만에 나옴, 비위 약하면 힘들수 있음, 어둡고 무서운 느낌, 역사를 모르고 보면 재미 없음흠 굉장히 흥미로운 리뷰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어딜 가야할 지 머릿속으로 정리되는 느낌!리뷰에서도 봤지만 역사적인 곳들이 많기때문에 투어 가이드와 함께 다니는게 더 나을 것 같은 느낌!위에 말한 여행지들을 투어로 하루만에 차량으로 편안하게 돌아보고 싶다면 터키 전문 여행사들의 현지 투어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현지 투어 정보는 http://bit.ly/1TqIqk3 여기서 확인 가능! ..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시원해 지는 기분입니다!! 올 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시다면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ㅋㅋ 터키는 역사적으로 동서양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했던 나라답게이슬람권의 문화지만 비교적 친근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다양한 자연환경과 압도적인 문화유적물들은 여행자들을 감동시키기 충분합니다.

혼자만의 자유로운 여행도 좋지만, 유럽에 비해 여행정보가 부족하고 혼자보단 젊은 분들이라면 함께 여행하는것이 더욱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20

30대초반의 젊은 분이시라면 안전하면서 젊은 열정이 넘치는젊은배낭 여행 동호회 [세계로뭉게구름]의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을 추천해 드립니다!!ㅋㅋ 경비는 알뜰하면서 내용은 꽉차있는

여행다운 여행을 진행하는세뭉의 배낭여행으로 함께하신다면 후회 없으실겁니다!!ㅋㅋ -->세계로뭉게구름 홈피 바로가기[클릭]세뭉에서 진행됐던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의 사진과 2012년 모집공지사항을 올려 드릴테니 참고하셔서 올 여름 뜻깊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터키 이스탄불의 사진들


   **터키 카파도키아 사진들


!!    **터키 셀축 사진들



!!!   ** 그리스 아테네의 사진들


!!    **그리스 산토리니 사진들


!!^^   -->>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 배낭여행 공지 내용 안녕하세요!!!^^지중해의 활기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지중해 문화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인 아테네와 지중해의 보석 산토리니, 더불어 터키의 핵심지역인 터키 서,중부 관광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중해 여행지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점점 그 소문이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교차점인 지중해 여행을 통해 세뭉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지중해의 넘치는 매력을 세뭉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으로 15일에 알차게 담은 최고의 지중해 배낭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세뭉과 함께 여행하신다면 정말 후회 없으실 겁니다!!!ㅎㅎ 하지만 아쉽게도 여름방학 그리스/터키 프로그램은 한 차례만 진행 되오니 서둘러 신청하 시기 바랍니다!!ㅎㅎ1. 일시(각각 15박 16일) - 일정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일 -2012년 8/15출발

8/30] (출발일은 일부 변경될수 있습니다.

)  2. 모집인원 - 20명 선착순!!  3. 경비- 229만원

( 신청금(20만원) 포함) 성수기에 따라 약간의 경비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함내용- 왕복항공권, 숙박비, 현지교통비,여행자보험,인솔비, 전체운영비] [불포함-항공TAX 및 유류할증료: 50만원,식비 및 입장료]갑작스런 변동에 의해 항공TAX가 일부 인상될수 있습니다.

->"식비및 입장료등 개인용돈은 각자 쓰기 나름이지만 평균적으로 400유로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신청 시기별 여행 경비: 2,3월달 신청자 -> 229만원 4월달 신청자 -> 239만원 5월달 포함 이후 신청자 -> 249만원 (신청서,신청금,여권사본을 모두 제출하셔야 해당 신청기간에 신청됩니다.

)  4. 여행지 터키(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렌, 셀축[에페스]),그리스(산토리니,아테네,코스)  5. 기타 * 전체일정 배낭 전문스텝 인솔 + 각 도시별 지유관광 (관광은 팀별 자율 관광/스텝이 함께 하여 안전하면서도 자유여행 가능!!) * 대부분 터키/그리스 여행사 여행상품은 현지교통비가 불포함 이지만, 세뭉 터키/그리스 배낭여행은 현지 교통비가 포함되어 더욱알뜰하고 알찬 배낭여행으로 진행합니다!! - 배낭전문 스텝이 인솔하여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 전국의 대학생과 젊은이들만 신청을 받고 조별로 여행을 진행하여, 여행을 통해 좋은 인연과 우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터키/그리스 구간을 페리로 이동하여 가장 효율적이며 낭만적인 여행으로 진행합니다!!!  6. 신청하기 둘째, 신청서를 다운 받으셔서 메일로 신청서/여권사본을 보내주시고 신청금을 보내주세요.(신청금20만원/경비에 포함됨) [보내실 이메일 주소 ssavac23@hotmail.com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있는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셋째, 신청서와 신청금을 보내시고 클럽의 입금확인란에서 확인해 주세요. [신청서를 보내시고 3일 이내에 신청금을 보내주시지 않으시면 자동 취소 됩니다!]  기타, 문의&상담 [문형원010-6511-1101, 박민성 010-7454-8826, 사무실 02-737-1311] 7. 여행 준비 및 출발 * 신청서작성을 통한 신청->각자 여권준비->여행설명회 및 정모 진행(1

2회)->2차정모때 조구성->출발 -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첨부파일에 올려져 있습니다!! - 나머지 경비(항공텍스+현지교통비포함)는 신청시기별로 정해진 기간안에 보내주세요!! * 여권 사본은 신청서와 함께 첨부파일로 메일 보내주세요.(디카로 찍어 보내도 됩니다.

) 팩스가 편하신 분은 팩스로 보내주세요. (FAX:02-6944-9223) * 일정 및 출발일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스텝진 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일정표 일 정관 광 지 일 정숙 박1일(8/15)인천/아테네러시아항공 저녁도착아테네 숙소2일(16)아테네시내관광아테네 숙소3일(17)아테네피레우스항체크인 ->산토리니도착페리,산토리니숙소4일(18)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5일(19)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6일(20)산토리니시내관광후 체크아웃야간페리7일(21)코스- 셀축코스도착, <코스섬 관광>보드룸도착->버스(셀축)셀축8일(22)셀축에페소스 유적지 관람셀축9일(23)파묵칼레오전버스로 파묵칼레이동 파묵칼레10일(24)파묵칼레오전관광후 야간버스야간버스11일(25)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괴뢰메12일(26)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야간버스13일(27)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4일(28)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5일(29)이스탄불공항이동기내16일(30)인천인천도착 -> 집으로                    *상기 일정은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여행이야기와 아름다운 동행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 ?  카파도키아 투어 중에..레드투어 그린투어..라는 말이 있었는데그때 그 뜻을 물어보니 뭐 별거 아니었던걸로 기억한다.

카파도키아가 온통 붉은 버섯바위 천지니..그것만 보고 돌아다니는 것이 레드투어 이고..후르할라계곡에 가서..흐르는 물과 푸른 풀과 나무도 본다 해서 그린투어 인가?...렌트카를 운전해준 하짐이 우리를 처음 데려다 준곳은..사람도 별로 없고 정말 조용하기 그지 없었다,지금 기억을 되살려 보니..파샤바계곡 한군데 말고는..정확히 내가 간곳이 어딘지 잘 모르겠다.

제르베 계곡이란곳도 간것 같고.제미밸리 란곳도 간것 같은데..다른사람의 포스팅을 비교해봐도..거기가 거기 같고..우찌된 일인지 다 다른곳 같다.

뭐..어딘들 어떠랴..남들이 안가본데 갔다 온셈 치자계곡안으로 한참을 들어가보니,.,..여행자들은 거의 보이지않고.오렌즈쥬스 파는 상인만 한명 있었다카파도키아의 제르베계곡 안으로 들어가는길..가고 나오고 하는동안에도 하늘이 개었다.

.비가 왔다.

.정신이 없었다.

지도보기CappadociaNev?ehir Merkez/Nev?ehir,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카파도키아의 이 계곡도..파파티야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들어가는길..분명 하늘은 맑은데..바닥에 물이 흔건히 고여있다.

조금전에 이지역에 비가 엄청 왔나보다.

아니면 수도관이 파열되었나?ㅋㅋ박상은 운전사겸 가이드 하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나는 하짐이 말을 걸까봐서..일부러 멀리 떨어져서 가까이 가지도 않는다.

.ㅋㅋㅋㅋㅋ점입가경이라더니..정말 터키여행의 첫 관광지 카파도키아 제르베계곡의 버섯바위들의 신비로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아마..내가 전혀 족보에도 없는 곳을 구경하지는 않았을것이고..지금 현재 봄이라서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핀 이곳도..계절이 바뀌면 전혀 다른모습으로 보여질지 모른다정말 제법 걸어가서 머무는 동안에..다른사람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계곡의 중심부에 도착한것 같은데..과일쥬스 파는 아저씨가 있다.

기분이 좋아서 오렌지쥬스 한잔씩 사먹었다.

우리가 안사주면 이아저씨는 오늘 하루 공칠것 같았다.

.ㅋㅋ다시 다음목적지를 향해 계곡을 돌아나가는길..이제서야 다른 여행자들을 몇명 만날수 있었다지도보기CappadociaNev?ehir Merkez/Nev?ehir,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언제부터인가 생생한 여행의 추억을 위해 센스 있는 여행족들은 카메라 보다 액션캠을 더 챙기고 있죠.여행지에서도 액션캠을 들고 이리저리 뛰고, 걷고, 돌며 현장의 생생한 영상을 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고요.그래서 여행이도 이번 터키 여행에서 소니 액션캠 FDR-X1000V를 여행준비물로 챙겨 가지고 다녀왔네요.지금부터 소니 액션캠 FDR-X1000V으로 담은 터키 이야기 1탄?!을 소개해드릴게요. ^^*?  ▲ 보이시나요?? 배경과 함께 담는냐고 인물이 작아 잘 안 보이죠??그래도 사진에서 셀카봉을 손에 잡고 걷고 있구나 정도는 알 수 있겠죠.?바로 소니 액션캠 X1000V으로 영상을 촬영하는 중이랍니다.

[터키 여행] 대박이네요.


^^? ▲ 소니 액션캠 FDR-X1000V압도적인 4K 영상으로 화질 짱 좋고, 이젠 손떨림 보정기능으로 흔들림 없는 영상을 담을 수 있고,방수 케이스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든 기후변화나 상황조건에 상관없이 영상을 담을 수 있답니다.

?▲ 일단, 소니 액션캠 X1000V을 활용해 4K로 담은 터키 여행 영상을 보고 시작할게요. ^^?? ? ▲ 이젠 사진 속에서 확실하게 보이죠. ^^?소니 액션캠 X1000V이 달린 셀카봉을 들고 라이브 뷰 리모트를 보며 영상을 담는 모습이요.소니 액션캠 FDR-X1000V은 소니만의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데요.일단, 탁월한 화질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명품 렌즈인 칼자이스 테사 렌즈로 170도 초광각으로 담을 수 있고,?정확한 컬러를 표현하는 풀 픽셀 리드아웃 센서 탑재로 더욱 또렷하고 실제 눈으로 본 그대로의 빛깔을 재현하고 있답니다.

????? ? ▲ 위 : 사진은 DSLR 카메라 표준렌즈 화각으로 담은 이미지아래 : 시원한 화각의 소니 액션캠 X1000V의 170도 초광각 이미지같은 장소에서 담은 사진인데 그 느낌의 차이는 엄청나죠. ^^? ? ?▲ 시원시원한 느낌을 확실하게 느껴보시라고 하나 더 이미지를 보여드릴게요.위는 일반 카메라 화각이고 아래는 광활한 시선의 170도 초광각의 소니 액션캠 X1000V로 담은 이미지랍니다.

^^*???????▲ 소니 액션캠 FDR-X1000V 제품은 기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대비 3배 더 강력해진 손떨림 보정기능의?3세대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를 탑재하고 있어 빠른 진동을 보정하는 성능이 개선되어핼리캠 촬영이나 자동차를 이용한 촬영, 자전거나 모터사이클을 타고 영상을 담는 촬영에서도 진동을 압도적으로 보정해 준답니다.

????▲ 손떨림 방지 OFF 촬영??▲ 손떨림 방지 ON 촬영?좀 더 진동이 빠르고 심한 촬영에서 확실하게 스테디샷의 위력을 느낄 수 있어요.?????? ? ▲ 생생한 여행의 추억을 담기 위한 여행준비물로 최고인 '소니 액션캠 FDR-X1000V'기본적으로 10m까지 방수가 되는 방수 케이스를 기본 구성으로 지원하기 때문에충격으로부터의 액션캠 보호나 비가 오는 날씨에도 완벽하게 깔끔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답니다.

? ? ▲ 라이브 뷰 리모트 2는 촬영/재생 기능 외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으며손목에 착용하고 활용할 수 있기에 더 편해요.소니 액션캠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죠. ^^ ???▲ 소니 액션캠 X1000V를 활용해 생생하게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해상도의 4K로 담은 영상입니다.

^^* 4K 영상으로 보려면 촬영 전에 설정(품질)을 4K로 지정해 주어야 합니다.

   ▲ 다음에 소개할 터키 여행의 최고 하이라이트인 카파도키아 벌룬 투어를시원한 화각의 소니 액션캠 X1000V로 담은 이미지로 미리 인사드립니다.

^^*해외/국내 여행의 생생한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면필수 여행준비물 소니 액션캠 X1000V를 챙기세요. ^^*????March - 15 - 2016?====================================================근호의 빛으로 그리는 세상사진/글 : 여행 정근호 http://blog.naver.com/wjd949494=====================================================  카파도키아 투어 중에..레드투어 그린투어..라는 말이 있었는데그때 그 뜻을 물어보니 뭐 별거 아니었던걸로 기억한다.

카파도키아가 온통 붉은 버섯바위 천지니..그것만 보고 돌아다니는 것이 레드투어 이고..후르할라계곡에 가서..흐르는 물과 푸른 풀과 나무도 본다 해서 그린투어 인가?...렌트카를 운전해준 하짐이 우리를 처음 데려다 준곳은..사람도 별로 없고 정말 조용하기 그지 없었다,지금 기억을 되살려 보니..파샤바계곡 한군데 말고는..정확히 내가 간곳이 어딘지 잘 모르겠다.

제르베 계곡이란곳도 간것 같고.제미밸리 란곳도 간것 같은데..다른사람의 포스팅을 비교해봐도..거기가 거기 같고..우찌된 일인지 다 다른곳 같다.

뭐..어딘들 어떠랴..남들이 안가본데 갔다 온셈 치자계곡안으로 한참을 들어가보니,.,..여행자들은 거의 보이지않고.오렌즈쥬스 파는 상인만 한명 있었다카파도키아의 제르베계곡 안으로 들어가는길..가고 나오고 하는동안에도 하늘이 개었다.

.비가 왔다.

.정신이 없었다.

지도보기CappadociaNev?ehir Merkez/Nev?ehir,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카파도키아의 이 계곡도..파파티야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들어가는길..분명 하늘은 맑은데..바닥에 물이 흔건히 고여있다.

조금전에 이지역에 비가 엄청 왔나보다.

아니면 수도관이 파열되었나?ㅋㅋ박상은 운전사겸 가이드 하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나는 하짐이 말을 걸까봐서..일부러 멀리 떨어져서 가까이 가지도 않는다.

.ㅋㅋㅋㅋㅋ점입가경이라더니..정말 터키여행의 첫 관광지 카파도키아 제르베계곡의 버섯바위들의 신비로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아마..내가 전혀 족보에도 없는 곳을 구경하지는 않았을것이고..지금 현재 봄이라서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핀 이곳도..계절이 바뀌면 전혀 다른모습으로 보여질지 모른다정말 제법 걸어가서 머무는 동안에..다른사람이 별로 보이지 않았다.

계곡의 중심부에 도착한것 같은데..과일쥬스 파는 아저씨가 있다.

기분이 좋아서 오렌지쥬스 한잔씩 사먹었다.

우리가 안사주면 이아저씨는 오늘 하루 공칠것 같았다.

.ㅋㅋ다시 다음목적지를 향해 계곡을 돌아나가는길..이제서야 다른 여행자들을 몇명 만날수 있었다지도보기CappadociaNev?ehir Merkez/Nev?ehir,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안타키아는 터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터키와 시리아의 국경 근처에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타이공항(안타카이)으로 이동이다이스탄불공항은 이륙할 비행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딩을 하고도 한 시간 이상 비행기에 타고 기다릴 정도였는데터키 사람들은 미동도 없이 대범하게 앉아 있는 반면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카메라를 창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분에 한대씩 뜨고 내리는 영국의 히스로 공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상당히 복잡한 공항이다.

하늘에서 이륙한 후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들이 성냥갑 같아 보인다.

지중해 부근의 가옥들은 대개 붉은색 기와가 자연스러운데 하늘에서 보니 유난히 이쁘다.

이스탄불에서 하타야로 가는 도중 눈이 쌓여 있는 산맥들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중앙에 고원 지대와 좁은 해안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로 북쪽에는 쾨로을루 산맥과 도우 산맥(폰토스 산맥)이, 남쪽에는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이 뻗어 있다.

동부는 산악 지형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유프라테스 강, 티그리스 강,  아라스 강 등 여러 강의 수원지이고, 반 호와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높이 5,165m)이 있다.

망원렌즈로 산들을 당겨보니 구름과 함께 눈이 쌓여있는 산들이 마치 얼룩말 모양을 하고 있다.

안타키아가 다가올 무렵 찍은 사진은 설경은 다 사라지고 푸른 바탕에 집들이 모습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이다.

드디어 하타이 공항 도착.Hatay Airport, Serinyol Belediyesi, Hatay, Turkey터키,31001 Hatay, Antakya, Serinyol,Ovakent Mevki ?skenderun Yolu 25. Km Google 지도www.google.com 하타이 공항에서 안타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나와있던 가이드와 함께 버스로 출발이다.

지금의 안타키아이자 로마시대 이름인 안디옥이란 마을은 기독교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다.

이곳에 가려면 우선 아다나로 가야 한다.

아다나는 터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버스를 타고 지중해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면 이스켄데룬이란 도시가 나온다.

구약 성서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고 전해지는 바로 그곳이다.

버스를 타고 안타키아로 이동 드디어 안타키아 마을이 나타났다.

로마 시대 당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던 도시가 이젠 터키의 지배를 받으면서 초라해진 감도 있지만 아직 안타키아는 건재해 보인다.

안타키아의 모습마을 중앙엔 안타키아 강이 흐르고 있다.

이곳에서도 터키 아이스크림인 '돈두르마'가 있다.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느 나라도 이런 유의 찰떡같은 아이스크림이 없다.

날씨가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인지 삼삼오오 모여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서글서글하게 생긴 가이드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들어갔다.

안타키아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은 상호가 'HAN'이다 분위기가 나름 좋았다.

레스토랑 '한'에서 먹었던 음식들기독교의 역사가 뿌리를 내린 곳이었으나 지금은 이슬람을 나타내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안타키아는 터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터키와 시리아의 국경 근처에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타이공항(안타카이)으로 이동이다이스탄불공항은 이륙할 비행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딩을 하고도 한 시간 이상 비행기에 타고 기다릴 정도였는데터키 사람들은 미동도 없이 대범하게 앉아 있는 반면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카메라를 창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터키 여행] 에 대한 몇가지 이슈

  1분에 한대씩 뜨고 내리는 영국의 히스로 공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상당히 복잡한 공항이다.

하늘에서 이륙한 후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들이 성냥갑 같아 보인다.

지중해 부근의 가옥들은 대개 붉은색 기와가 자연스러운데 하늘에서 보니 유난히 이쁘다.

이스탄불에서 하타야로 가는 도중 눈이 쌓여 있는 산맥들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중앙에 고원 지대와 좁은 해안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로 북쪽에는 쾨로을루 산맥과 도우 산맥(폰토스 산맥)이, 남쪽에는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이 뻗어 있다.

동부는 산악 지형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유프라테스 강, 티그리스 강,  아라스 강 등 여러 강의 수원지이고, 반 호와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높이 5,165m)이 있다.

망원렌즈로 산들을 당겨보니 구름과 함께 눈이 쌓여있는 산들이 마치 얼룩말 모양을 하고 있다.

안타키아가 다가올 무렵 찍은 사진은 설경은 다 사라지고 푸른 바탕에 집들이 모습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이다.

드디어 하타이 공항 도착.Hatay Airport, Serinyol Belediyesi, Hatay, Turkey터키,31001 Hatay, Antakya, Serinyol,Ovakent Mevki ?skenderun Yolu 25. Km Google 지도www.google.com 하타이 공항에서 안타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나와있던 가이드와 함께 버스로 출발이다.

지금의 안타키아이자 로마시대 이름인 안디옥이란 마을은 기독교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다.

이곳에 가려면 우선 아다나로 가야 한다.

아다나는 터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버스를 타고 지중해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면 이스켄데룬이란 도시가 나온다.

구약 성서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고 전해지는 바로 그곳이다.

버스를 타고 안타키아로 이동 드디어 안타키아 마을이 나타났다.

로마 시대 당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던 도시가 이젠 터키의 지배를 받으면서 초라해진 감도 있지만 아직 안타키아는 건재해 보인다.

안타키아의 모습마을 중앙엔 안타키아 강이 흐르고 있다.

이곳에서도 터키 아이스크림인 '돈두르마'가 있다.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느 나라도 이런 유의 찰떡같은 아이스크림이 없다.

날씨가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인지 삼삼오오 모여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서글서글하게 생긴 가이드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들어갔다.

안타키아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은 상호가 'HAN'이다 분위기가 나름 좋았다.

레스토랑 '한'에서 먹었던 음식들기독교의 역사가 뿌리를 내린 곳이었으나 지금은 이슬람을 나타내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피자랑 비슷한 모양인데 맛은 약간 달라요. ㅋ터키 여행하면서 맨날 케밥류만 엄청 먹었는데, 피데도 좀 많이 먹고 다닐 걸 그랬어요. ㅠㅠㅋ쉬린제 마을은 셀축에서 돌무쉬(미니버스)를 타고 10-15분 정도 가야 해요.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막 올라가는데, 풍경이 좋더라고요. *_ * ㅎㅎㅎㅎㅎ아. 돌무쉬 요금은 그렇게 비싼 건 아닌데, 현지에서 사귄 친구가 내줘서 정확히 금액은 모르겠네요. @_@터키도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이런데만 아니면 물가가 참 저렴한 것 같아요. :D돌무쉬 정류장에서 내려 슬슬 걸었어요. 현지인 친구가 있어서 전 따라다니기만 했다는. ㅎ쉬린제 마을은 에페스 지역에 살던 그리스인들이 15세기에 이주해 와서 형성한 마을이래요.지금 이곳에 사는 사람들도 대부분 그리스인들이 많고, 과일주로도 유명하답니다.

-출처: 두산백과언덕 쪽에 무슨 오래된 교회가 있다고 해서 거기부터 가보는 중. ㅋ_ㅋ골목들이 하나같이 넘나 아름답더라고요, 흰색 벽에 빨간 지붕을 얹어 컬러감도 짱. ♥약간 터키식, 아니, 그리스식 달동네를 걷는듯한 느낌? 하. 갑자기 그리스 가고 싶네요. ㅋㅋ여기까지 차가 올라오지 못하니까 무거운 물건들은 말을 이용해 싣고 올라오는 걸까요?가정집 옆에 말이 서 있어서 어멋 깜놀. 안장 같은 것도 뭔가 재래식 느낌이라 참 정겨워요. ㅋ그리고 드디어 교회 도착! St. John The Baptist Church라고 해요. 현재 발굴과 복원 중!내부는 뭐랄까. 다 쓰러져 가는 느낌이에요. 2층도 올라가 볼 수 있기는 한데, 무너질까 봐 겁났음. ㅋ미국의 한 재단에 의해서 발굴과 복원이 진행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의미가 큰 교회인가. 궁금궁금. @_@아마 그리스인들이 이쪽으로 이주해오면서 만든 교회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보아요. ㅎㅎㅎ참! 이 근처에서 산딸기 같은 걸 사 먹었어요. 이렇게 한 바구니에 1리라인가 2리라인가. 정말 싸죠!생긴 거는 약간 바이러스같이 생겼지만, 맛은 좋았어요. 새콤달콤하니. 나중에 한번 더 사 먹었답니다.

ㅎ이때 이후로 이 과일은 어디서도 못 본 것 같아요. 흠. 이렇게 인생에 딱 한 번 먹어본 과일이 생기는군요. ㅋ교회 앞마당은 예쁜 편. 마을 전체에 식물이랑 꽃이 많아서 좋았어요. ㅋ_ㅋ인물 사진 찍으면 예쁘고 감성적으로 나올 것 같은 곳. 이런 데는 역시 찍사 하나 끌고 가야 해요. ㅎ같이 간 친구는 매우 착하긴 했으나 사진을 그렇게 잘 찍는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0-; ㅋㅋ 다시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보이는 풍경들을 담아봤어요. ㅋ_ㅋ벽에 돌들도 참 컬러풀하고 모양도 다양하고, 기와도 독특한 것 같고.제가 그리스인들의 건축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았다면 더 좋았을뻔했어요. :D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건, 많이 보고 많이 느끼려면, 배경지식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번에 한국 돌아가면 책도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죠. (과연 실천할지는 의문 ㅋ)수공예품이나 기념품을 파는 상점들도 쪼로록- 많이 있었답니다.

어떤 할머니들이 직접 만든 고양이 인형이 있었는데요, 친구가 고민을 하더라고요, 살까 말까.그런데 결국 안 사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눈이 X자로 되어 있어서 죽은 고양이 같다고 하더군요. @_@하지만 이 친구, 나중에 그 고양이 인형을 안 산 걸 매우 후회하게 된답니다.

=_=저한테 소소한 추억이 담긴 무엇을 주고 싶었는데, 뭔가가 없었거든요. ㅋㅋㅋ어떻게 생각해보면 참 순수했고, 저한테 참 잘해줬던 친구였어요. :)몸빼바지 같은 것들도 걸려 있고. 이것저것 구경할 것이 많더라고요.마치 작은 시골마을 시장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ㅎㅎㅎ마을도 워낙 작아서 지도 없이 그냥 돌아다녀도 길 잃을 염려가 없어요. 후훗 :D쉬린제 마켓도 있고.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에는 역시나 '악마의 눈' 나자르 본주가 있어요.저도 여행에서 돌아올 때, 나자르 본주 팔찌 등등을 사왔더랬죠. 파란-게 마음에 들어서 말이에요.재앙을 물리쳐준다는 의미도 있고, 디자인도 독특해서, 터키여행 기념품으로 사 오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이 기념품점에서 뭔가를 샀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잘 안 나네요. ㅋ_ㅋ친구가 사주겠다고 고르라고 했었는데, 빨간 터키 컵을 골랐었나, 너무 무거워서 내려놨었나. ㅎㅎ이 여행도 2014년 10월에 다녀온 것이니, 시간이 벌써 많이 지났죠. @_@ 하...어딜 가나 있는 이슬람 사원의 탑. 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방송이 흘러나와요.시끄러운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저로서는 방송 나올 때마다 '이건 소음공해야.'라고 생각했다지요.예전에는 이슬람교에 대한 별생각이 없었는데, 요새는 점점 싫더라고요. IS가 하는 짓들을 보면. 하;뭐 어떤 이유를 대든 간에 테러로 무고한 일반 시민들을 죽이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그리고 이곳은 과일주, 과일로 만든 와인을 시음해본 곳이랍니다.

+ㅅ+ 술이닷!딸기, 체리 등등. 여러 종류로 만든 과일주들이 있었는데, 하나하나 다 시음해봤어요.도수가 낮은 것도 있고 높은 것도 있고 꽤 다양하답니다.

저는 딸기가 좋아서 딸기주 한 병 (친구가) 구매!가격은 한 병에 15리라(약 6,0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숙소에서 한 잔씩 야금야금 마셨다는. ㅋㅋ쉬린제를 가기 위해서 굳이 셀축까지 올 필요는 없지만, 셀축 근처에 왔다면 한 번쯤 가보는 것도 좋은듯해요.마지막으로 이곳에서 만난 길냥이 사진을 투척하며, 오늘 폿팅은 여기서 끝! 모두들 월요일 홧팅하세용♥▼ 지난 이야기http://lovemw3.blog.me/220660078850터키 안탈리아 여행 :: 친구 따라 안탈랴 간 이야기 #24오늘은 친구 따라 강남 간 이야기도 아니고, 친구 따라 무려 안탈리아 간 이야기에요. ㅋ_ㅋ 원래 안탈랴는...blog.naver.com ?????그런데 돌무쉬를 어디서 타는 지 몰라.........자전거 타고 가던 아저씨를 멈춰 세우고 물었더니큰 길이 아닌, 그 다음 골목에서 지나간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혹시 몰라 차이 드시던 어르신들께 다시 한 번 여쭤보니 여기가 맞다고.재차 확인한 뒤 다행히 5분도 안 되어 돌무쉬가 도착했어요.혹시 돌무쉬 못 타면 택시 타야되나 걱정이었는데둘이 4.5리라로 오토가르까지 편히 갈 수 있었답니다.

??전 날엔 차가 막혀서 1시간이 걸리더니, 아침이라 그런가 25분만에 도착한 오토가르.바나나 하나씩 까 먹으며 기다리다 메트로 스윗버스 타고 4시간!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에 도착했어요.????수도라 그런가, 나라의 중앙에 위치해서 그런가, 오토가르 규모가 어마어마.터키 전역으로 연결되는 버스들이 가득했어요.아무래도 요즘 터키에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위험하게 느껴지는 곳이앙카라와 이스탄불이기도 하고앙카라에 온 이유는 아타튀르크 영묘를 보기 위함이었기 때문에거기만 바로 들렀다가 사프란볼루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버스표는 이따 다시 오토가르로 돌아와 구입하기로 하고-터미널 내 식당에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표지판 따라 지하철 타러!??티켓은 일회권이 4리라, 카드는 5라리에 추가로 충전하는 방식이었는데둘이서 왕복으로 하면 카드 구입하는 게 이득이라 하나 사고 10리라를 충전했답니다.

지하철 요금은 인당 2.35리라였어요.(도시마다 카드가 다 달라서, 도대체 교통카드가 몇 갠지..........)오토가르에서 4정거장, 아나돌루(anadolu)역에서 하차!?앙카라에는 '아느트카비르(anitkabir)'라는 이름의 아타튀르크 무덤이 있어요.아나돌루역에서 내린 뒤 10

15분쯤 걸어 입구에 도착-입장료는 따로 없었고, 짐은 입구에서 검사 후 맡겨놓았어요.날씨가 워낙에 더운데다 영묘까지는 한참을 더 걸어야하고 또 오르막이라가방 없는 게 오히려 좋더라구요.※ 입장시간 : 오전 9시

오후 5시▲ 렛츠고??언덕을 올라 도착한 입구.여기서부터 넓은 돌길을 따라 쭉- 걸으면 그 끝에 대리석으로 지어진 거대한 건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타튀르크 영묘는 앙카라 중앙, 언덕에 있기 때문에 이 곳에서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여요.?▲ 날도 더운데 코트 입고 내내 서 있던 근위병▲ 터키를 짊어질 지식인, 농부, 군인▲ 아타튀르크의 죽음을 슬퍼하는 여인들터키 공화국을 만든 초대 대통령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1938년,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돌아가셨고-이 영묘는 1953년, 국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지어졌어요.터키를 여행하다보면 관공서는 물론이고 동네 구멍가게에서도이 분의 초상화를 볼 수 있답니다.

?서구식 근대화를 추진해 여성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하고-서양력을 도입하고,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는 등?셀 수없이 많은 개혁을 단행했으며터키인들은 지금도 아타튀르크를 존경하고 추모하기 위해 아느트카비르를 찾아요.터키인들에게 이 국부 묘지는 단순한 묘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곳이랍니다.

▲ 스물 네 마리의 돌 사자상이 있는 길을 지나면-? ?넓고 거대한 광장과, 사각형의 대리석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광장에서는 앙카라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며 근위병 교대식도 이루어져요.아타튀르크가 세상을 떠난 시간은 1938년 11월 10일 오전 9시 5분.매년 그 시각이 되면 터키 전역에 사이렌소리가 나면서모두 묵념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집무공간이었던 돌마바흐체 궁전의 시계들도 모두 9시 5분에 멈춰있지요.?육해공의 위병들이 지키고 있는 아타튀르크 대통령 영묘.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앙카라를 찾는 여행자들은 많지 않아요.하지만 영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앙카라를 방문할 이유가 충분하답니다.

아느트카비르는 앙카라를 상징하고, 터키 공화국을 상징하는 곳이니까요.또한,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국민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도자가 있다는 것에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 모습-▲ 국민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영묘.▲ 무표정하지만 참으로 상냥하고 인사도 잘 받아주던 근위병들▲ 터키만큼 국기를 사랑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근위병 교대식회랑을 따라 길게 조성된 박물관에는아타튀르크가 생전에 쓰던 물건들과 초상화 등이 전시되어 있어요.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이지만,터키 사람들은 다들 초상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요.밀납인형이 너무 정교해서 신기방기.. 한참을 들여다봤답니다.

▲ 아타튀르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아이들-?그렇게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터키 학생들은 학교에서 영어인터뷰 숙제를 자주 내주는지...벌써 몇 번이나 아이들한테 잡혀서 동영상 인터뷰를 했어요.이 날도 역시, 잠깐 시간을 내 줄 수 있냐기에 알았다고 하고 벤치에 앉았답니다.

한국 인터넷은 빠르냐, 좋아하는 터키음식은 있냐, 터키 축구팀 아냐 등등..우리는 안탈리아에 살고, 그렇기 때문에 안탈리아 스포르를 좋아하고, 그 팀에 사무엘 에투가 있고..좋아하는 음식은 키레미트 케밥과 라흐마준이고-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나니, 고맙다며 엄마 것으로 추정되는(!) 스카프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ㅎㅎ유쾌한 터키 친구들과 앙카라에서의 짧지만 즐거운 마지막 시간을 보낸 뒤 이제 오토가르로-?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그 이름도 예쁜 '사프란볼루'로 갑니다.

?+ 앙카라에는 한국 전쟁에서 전사한 터키 군인들을 기리는 '한국공원'도 있으니이 곳을 여행한다면 함께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시원해 지는 기분입니다!! 올 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시다면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ㅋㅋ 터키는 역사적으로 동서양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했던 나라답게이슬람권의 문화지만 비교적 친근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다양한 자연환경과 압도적인 문화유적물들은 여행자들을 감동시키기 충분합니다.

혼자만의 자유로운 여행도 좋지만, 유럽에 비해 여행정보가 부족하고 혼자보단 젊은 분들이라면 함께 여행하는것이 더욱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20

30대초반의 젊은 분이시라면 안전하면서 젊은 열정이 넘치는젊은배낭 여행 동호회 [세계로뭉게구름]의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을 추천해 드립니다!!ㅋㅋ 경비는 알뜰하면서 내용은 꽉차있는

여행다운 여행을 진행하는세뭉의 배낭여행으로 함께하신다면 후회 없으실겁니다!!ㅋㅋ -->세계로뭉게구름 홈피 바로가기[클릭]세뭉에서 진행됐던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의 사진과 2012년 모집공지사항을 올려 드릴테니 참고하셔서 올 여름 뜻깊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터키 이스탄불의 사진들


   **터키 카파도키아 사진들


!!    **터키 셀축 사진들



!!!   ** 그리스 아테네의 사진들


!!    **그리스 산토리니 사진들


!!^^   -->>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 배낭여행 공지 내용 안녕하세요!!!^^지중해의 활기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지중해 문화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인 아테네와 지중해의 보석 산토리니, 더불어 터키의 핵심지역인 터키 서,중부 관광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중해 여행지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점점 그 소문이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교차점인 지중해 여행을 통해 세뭉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지중해의 넘치는 매력을 세뭉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으로 15일에 알차게 담은 최고의 지중해 배낭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세뭉과 함께 여행하신다면 정말 후회 없으실 겁니다!!!ㅎㅎ 하지만 아쉽게도 여름방학 그리스/터키 프로그램은 한 차례만 진행 되오니 서둘러 신청하 시기 바랍니다!!ㅎㅎ1. 일시(각각 15박 16일) - 일정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일 -2012년 8/15출발

8/30] (출발일은 일부 변경될수 있습니다.

)  2. 모집인원 - 20명 선착순!!  3. 경비- 229만원

( 신청금(20만원) 포함) 성수기에 따라 약간의 경비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함내용- 왕복항공권, 숙박비, 현지교통비,여행자보험,인솔비, 전체운영비] [불포함-항공TAX 및 유류할증료: 50만원,식비 및 입장료]갑작스런 변동에 의해 항공TAX가 일부 인상될수 있습니다.

->"식비및 입장료등 개인용돈은 각자 쓰기 나름이지만 평균적으로 400유로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신청 시기별 여행 경비: 2,3월달 신청자 -> 229만원 4월달 신청자 -> 239만원 5월달 포함 이후 신청자 -> 249만원 (신청서,신청금,여권사본을 모두 제출하셔야 해당 신청기간에 신청됩니다.

)  4. 여행지 터키(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렌, 셀축[에페스]),그리스(산토리니,아테네,코스)  5. 기타 * 전체일정 배낭 전문스텝 인솔 + 각 도시별 지유관광 (관광은 팀별 자율 관광/스텝이 함께 하여 안전하면서도 자유여행 가능!!) * 대부분 터키/그리스 여행사 여행상품은 현지교통비가 불포함 이지만, 세뭉 터키/그리스 배낭여행은 현지 교통비가 포함되어 더욱알뜰하고 알찬 배낭여행으로 진행합니다!! - 배낭전문 스텝이 인솔하여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 전국의 대학생과 젊은이들만 신청을 받고 조별로 여행을 진행하여, 여행을 통해 좋은 인연과 우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터키/그리스 구간을 페리로 이동하여 가장 효율적이며 낭만적인 여행으로 진행합니다!!!  6. 신청하기 둘째, 신청서를 다운 받으셔서 메일로 신청서/여권사본을 보내주시고 신청금을 보내주세요.(신청금20만원/경비에 포함됨) [보내실 이메일 주소 ssavac23@hotmail.com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있는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셋째, 신청서와 신청금을 보내시고 클럽의 입금확인란에서 확인해 주세요. [신청서를 보내시고 3일 이내에 신청금을 보내주시지 않으시면 자동 취소 됩니다!]  기타, 문의&상담 [문형원010-6511-1101, 박민성 010-7454-8826, 사무실 02-737-1311] 7. 여행 준비 및 출발 * 신청서작성을 통한 신청->각자 여권준비->여행설명회 및 정모 진행(1

2회)->2차정모때 조구성->출발 -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첨부파일에 올려져 있습니다!! - 나머지 경비(항공텍스+현지교통비포함)는 신청시기별로 정해진 기간안에 보내주세요!! * 여권 사본은 신청서와 함께 첨부파일로 메일 보내주세요.(디카로 찍어 보내도 됩니다.

) 팩스가 편하신 분은 팩스로 보내주세요. (FAX:02-6944-9223) * 일정 및 출발일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스텝진 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일정표 일 정관 광 지 일 정숙 박1일(8/15)인천/아테네러시아항공 저녁도착아테네 숙소2일(16)아테네시내관광아테네 숙소3일(17)아테네피레우스항체크인 ->산토리니도착페리,산토리니숙소4일(18)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5일(19)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6일(20)산토리니시내관광후 체크아웃야간페리7일(21)코스- 셀축코스도착, <코스섬 관광>보드룸도착->버스(셀축)셀축8일(22)셀축에페소스 유적지 관람셀축9일(23)파묵칼레오전버스로 파묵칼레이동 파묵칼레10일(24)파묵칼레오전관광후 야간버스야간버스11일(25)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괴뢰메12일(26)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야간버스13일(27)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4일(28)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5일(29)이스탄불공항이동기내16일(30)인천인천도착 -> 집으로                    *상기 일정은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여행이야기와 아름다운 동행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 ?  탁심 광장 까지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거 같다.

걸어서, 타고서보스포루스 해협에서 갈라타 다리를 지나 갈라타 타워쪽으로 이동하여 쇼핑거리를 통해탁심 광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고삼천포월리처럼 트램을 타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할 수 있어요 ^^여긴 보스포루스 해협에 있는 트램 정유장인 Emin�n� 이에요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어 주는 트램인데요트램 종점인 Kabata?에서 내리면 되요 ^^ 그리고 트램 종착역인 Kabata?에서 내리면 바로 옆에돌마바흐체 궁전이 있고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더 위쪽으로 올라 가면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인이스탄불 베벡 스타벅스도 갈 수 있다.

트램이 더 이상 가지 않기 때문에 트램 종점에서 버스 22번 25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삼천포월리가 이스탄불을 다시 찾아 가야 되는 이유중 하나가 여기 또 있다.

베벡 스타벅스를 안 보고 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라고 하니깐 나중에 한번 보로 가야 될거 같다.

StarbucksNo:, Bebek, Cevdet Pa?a Cd. No:30, 34342 Be?ikta?/?stanbul, 터키지도보기트램 종점에 도착 해서 해협 쪽으로 바다 바람도 맞아 주고 바다 건너편에 아시아 땅도 구경도 하고이쁜 카페도 구경 했네요그리고 유람선을 타면 삼천포월리가 있는 쪽에 돌마바흐체 궁전이 보이는데내가 있는 쪽에선 궁전이 안 보이네요 어 어 어 !! 아니다 저기 살짝 보이는거 같다사각형 하얀 건물이 보이네요내가 여길 온 목적은 탁심 광장으로 가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왔기에주변 구경 조금 하고 바로 지하철 타로 내려 갔어요 ^^근데 이 구간은 딱 한 구간 뿐이고 언덕을 올라 가는 열차 느낌이탈리아에서 볼 수 있는 쿠니쿨라 라고 생각 하면 될거 같은데 중간에 역도 없고Kabata?에서 타고 다음 역이 바로 탁심 광장이라 지하철을 탔다 라고 생각 하기에도 뭔가 부족하다요 만큼이 끝!!!한국 지하철이랑 비교 하면 규모가 다르죠??차량으로 보면 두칸? 세칸 정도 뿐이였어요 ^^ 조금 기달리니깐 지하철이 들어왔고바로 탁심 광장으로 향했죠 정말  지하철이 올라가요 언덕 올라 가는거 처럼 ㅎㅎ 탁심 광장여기다.

탁심 광장!!그냥 그냥 로타리 광장 !! 그냥 광장이다.

^^이스탄불 중심지 탁심 광장  별거 없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벡 스타벅스를 버리고 전 탁심 광장에 있는 스타벅스를 들어갔죠여길 들어갈려고 했던건 아닌데 누굴 기달려야 하고 너무 더워서 시원한거 먹으로 들어 갔었죠 7월 말 날씨가 정말 정말 더웠거던요시원한 음료 먹으로 들어 갔죠전 세계 어느 스타벅스로 들어가도 인테리어는 비슷 비슷하네요아이스커피를 주문 하고 주변을 둘려 봤죠깔끔 깔끔하네요 ^^여름에 여행을 다닐 땐 어쩔수 없이 들어가게 되는 스타벅스얼음이 가득 들어간 음료를 먹을 수 있어 좋은거 같에요^^이탈리아 로마에서 살기 시작해서 1년 6개월만에 먹게 된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요삼천포월리의 포스팅을 보면 다들 알꺼라 생각이 들어요 맨날 에스프레소만 올리자나요이탈리아에서 먹을 수 없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저건 그냥 얼음이 들어간 물 같았어요1년 6개월 동안 에스프레소만 먹다가 이걸 먹으니깐 그냥 얼음물이드라구요커피 맛이 많이 안 나드라구요역시 커피는 에스프레소 짱이에요위에 보이는 거리가 쇼핑 거리다탁심 광장에서 갈라타 타워 까지 일 직선으로 이어져 있는 거리 이고걸어서 다녀도 되지만 아주 작고 깜직한 빨간 트램이 다니는 거리이다.

사진에도 보면 길에 트램이 다닐 수 잇게 철길이 있죠 ?이스탄불 여행을 했다면 한번은 봤을 빨간 트램이 다니는 길이죠 그리고 터키의 물가가 저렴해서쇼핑도 많이 하는데 이 거리가 쇼핑 거리라고 생각 하면 될거 같에요나도 쇼핑 좀 해볼라고 여기 저기 들어가고 했는데 그넘의 통신 장애!!카드 결제가 안 되는 바람에 쇼핑을 많이 못 했어요 현금도 없고 카드도 안 되고 하니깐 쇼핑을 못했죠 ㅎㅎ버킷리스트스냅 카페지도보기Taksim SquareTaksim Square, G�m�?suyu, 34437 Beyo?lu/?stanbul, 터키상세보기지도보기?????그런데 돌무쉬를 어디서 타는 지 몰라.........자전거 타고 가던 아저씨를 멈춰 세우고 물었더니큰 길이 아닌, 그 다음 골목에서 지나간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혹시 몰라 차이 드시던 어르신들께 다시 한 번 여쭤보니 여기가 맞다고.재차 확인한 뒤 다행히 5분도 안 되어 돌무쉬가 도착했어요.혹시 돌무쉬 못 타면 택시 타야되나 걱정이었는데둘이 4.5리라로 오토가르까지 편히 갈 수 있었답니다.

??전 날엔 차가 막혀서 1시간이 걸리더니, 아침이라 그런가 25분만에 도착한 오토가르.바나나 하나씩 까 먹으며 기다리다 메트로 스윗버스 타고 4시간!터키의 수도인 앙카라에 도착했어요.????수도라 그런가, 나라의 중앙에 위치해서 그런가, 오토가르 규모가 어마어마.터키 전역으로 연결되는 버스들이 가득했어요.아무래도 요즘 터키에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위험하게 느껴지는 곳이앙카라와 이스탄불이기도 하고앙카라에 온 이유는 아타튀르크 영묘를 보기 위함이었기 때문에거기만 바로 들렀다가 사프란볼루로 넘어가기로 합니다.

버스표는 이따 다시 오토가르로 돌아와 구입하기로 하고-터미널 내 식당에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표지판 따라 지하철 타러!??티켓은 일회권이 4리라, 카드는 5라리에 추가로 충전하는 방식이었는데둘이서 왕복으로 하면 카드 구입하는 게 이득이라 하나 사고 10리라를 충전했답니다.

지하철 요금은 인당 2.35리라였어요.(도시마다 카드가 다 달라서, 도대체 교통카드가 몇 갠지..........)오토가르에서 4정거장, 아나돌루(anadolu)역에서 하차!?앙카라에는 '아느트카비르(anitkabir)'라는 이름의 아타튀르크 무덤이 있어요.아나돌루역에서 내린 뒤 10

15분쯤 걸어 입구에 도착-입장료는 따로 없었고, 짐은 입구에서 검사 후 맡겨놓았어요.날씨가 워낙에 더운데다 영묘까지는 한참을 더 걸어야하고 또 오르막이라가방 없는 게 오히려 좋더라구요.※ 입장시간 : 오전 9시

오후 5시▲ 렛츠고??언덕을 올라 도착한 입구.여기서부터 넓은 돌길을 따라 쭉- 걸으면 그 끝에 대리석으로 지어진 거대한 건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아타튀르크 영묘는 앙카라 중앙, 언덕에 있기 때문에 이 곳에서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여요.?▲ 날도 더운데 코트 입고 내내 서 있던 근위병▲ 터키를 짊어질 지식인, 농부, 군인▲ 아타튀르크의 죽음을 슬퍼하는 여인들터키 공화국을 만든 초대 대통령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1938년,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돌아가셨고-이 영묘는 1953년, 국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지어졌어요.터키를 여행하다보면 관공서는 물론이고 동네 구멍가게에서도이 분의 초상화를 볼 수 있답니다.

?서구식 근대화를 추진해 여성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하고-서양력을 도입하고, 정치와 종교를 분리하는 등?셀 수없이 많은 개혁을 단행했으며터키인들은 지금도 아타튀르크를 존경하고 추모하기 위해 아느트카비르를 찾아요.터키인들에게 이 국부 묘지는 단순한 묘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곳이랍니다.

▲ 스물 네 마리의 돌 사자상이 있는 길을 지나면-? ?넓고 거대한 광장과, 사각형의 대리석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광장에서는 앙카라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며 근위병 교대식도 이루어져요.아타튀르크가 세상을 떠난 시간은 1938년 11월 10일 오전 9시 5분.매년 그 시각이 되면 터키 전역에 사이렌소리가 나면서모두 묵념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집무공간이었던 돌마바흐체 궁전의 시계들도 모두 9시 5분에 멈춰있지요.?육해공의 위병들이 지키고 있는 아타튀르크 대통령 영묘.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앙카라를 찾는 여행자들은 많지 않아요.하지만 영묘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앙카라를 방문할 이유가 충분하답니다.

아느트카비르는 앙카라를 상징하고, 터키 공화국을 상징하는 곳이니까요.또한, 이 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국민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도자가 있다는 것에부러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런 모습-▲ 국민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만들어졌다는 영묘.▲ 무표정하지만 참으로 상냥하고 인사도 잘 받아주던 근위병들▲ 터키만큼 국기를 사랑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근위병 교대식회랑을 따라 길게 조성된 박물관에는아타튀르크가 생전에 쓰던 물건들과 초상화 등이 전시되어 있어요.내부는 사진 촬영 금지이지만,터키 사람들은 다들 초상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요.밀납인형이 너무 정교해서 신기방기.. 한참을 들여다봤답니다.

▲ 아타튀르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아이들-?그렇게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터키 학생들은 학교에서 영어인터뷰 숙제를 자주 내주는지...벌써 몇 번이나 아이들한테 잡혀서 동영상 인터뷰를 했어요.이 날도 역시, 잠깐 시간을 내 줄 수 있냐기에 알았다고 하고 벤치에 앉았답니다.

한국 인터넷은 빠르냐, 좋아하는 터키음식은 있냐, 터키 축구팀 아냐 등등..우리는 안탈리아에 살고, 그렇기 때문에 안탈리아 스포르를 좋아하고, 그 팀에 사무엘 에투가 있고..좋아하는 음식은 키레미트 케밥과 라흐마준이고-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나니, 고맙다며 엄마 것으로 추정되는(!) 스카프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ㅎㅎ유쾌한 터키 친구들과 앙카라에서의 짧지만 즐거운 마지막 시간을 보낸 뒤 이제 오토가르로-?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그 이름도 예쁜 '사프란볼루'로 갑니다.

?+ 앙카라에는 한국 전쟁에서 전사한 터키 군인들을 기리는 '한국공원'도 있으니이 곳을 여행한다면 함께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안타키아는 터키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터키와 시리아의 국경 근처에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있으며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이스탄불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하타이공항(안타카이)으로 이동이다이스탄불공항은 이륙할 비행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보딩을 하고도 한 시간 이상 비행기에 타고 기다릴 정도였는데터키 사람들은 미동도 없이 대범하게 앉아 있는 반면 우리들은 이런 상황에 익숙지 않아서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비행기가 이륙하자마자 카메라를 창에 대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분에 한대씩 뜨고 내리는 영국의 히스로 공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상당히 복잡한 공항이다.

하늘에서 이륙한 후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들이 성냥갑 같아 보인다.

지중해 부근의 가옥들은 대개 붉은색 기와가 자연스러운데 하늘에서 보니 유난히 이쁘다.

이스탄불에서 하타야로 가는 도중 눈이 쌓여 있는 산맥들이 펼쳐졌다.

아나톨리아는 중앙에 고원 지대와 좁은 해안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사이로 북쪽에는 쾨로을루 산맥과 도우 산맥(폰토스 산맥)이, 남쪽에는 토로스 산맥(타우루스 산맥)이 뻗어 있다.

동부는 산악 지형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유프라테스 강, 티그리스 강,  아라스 강 등 여러 강의 수원지이고, 반 호와 터키 최고봉 아라라트 산(높이 5,165m)이 있다.

망원렌즈로 산들을 당겨보니 구름과 함께 눈이 쌓여있는 산들이 마치 얼룩말 모양을 하고 있다.

안타키아가 다가올 무렵 찍은 사진은 설경은 다 사라지고 푸른 바탕에 집들이 모습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이다.

드디어 하타이 공항 도착.Hatay Airport, Serinyol Belediyesi, Hatay, Turkey터키,31001 Hatay, Antakya, Serinyol,Ovakent Mevki ?skenderun Yolu 25. Km Google 지도www.google.com 하타이 공항에서 안타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나와있던 가이드와 함께 버스로 출발이다.

지금의 안타키아이자 로마시대 이름인 안디옥이란 마을은 기독교 초대교회가 있던 곳이다.

이곳에 가려면 우선 아다나로 가야 한다.

아다나는 터키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버스를 타고 지중해를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면 이스켄데룬이란 도시가 나온다.

구약 성서에 큰 물고기가 요나를 토해냈다고 전해지는 바로 그곳이다.

버스를 타고 안타키아로 이동 드디어 안타키아 마을이 나타났다.

로마 시대 당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크던 도시가 이젠 터키의 지배를 받으면서 초라해진 감도 있지만 아직 안타키아는 건재해 보인다.

안타키아의 모습마을 중앙엔 안타키아 강이 흐르고 있다.

이곳에서도 터키 아이스크림인 '돈두르마'가 있다.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의 맛은 어느 나라도 이런 유의 찰떡같은 아이스크림이 없다.

날씨가 따뜻하고 햇살이 좋아서인지 삼삼오오 모여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서글서글하게 생긴 가이드가 미리 예약해둔 식당으로 들어갔다.

안타키아에서 유명한 집이라고 한다.

레스토랑은 상호가 'HAN'이다 분위기가 나름 좋았다.

레스토랑 '한'에서 먹었던 음식들기독교의 역사가 뿌리를 내린 곳이었으나 지금은 이슬람을 나타내는 미나렛이 우뚝 서있다.

...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시원해 지는 기분입니다!! 올 여름 어디론가 떠나고 싶으시다면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ㅋㅋ 터키는 역사적으로 동서양을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했던 나라답게이슬람권의 문화지만 비교적 친근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다양한 자연환경과 압도적인 문화유적물들은 여행자들을 감동시키기 충분합니다.

혼자만의 자유로운 여행도 좋지만, 유럽에 비해 여행정보가 부족하고 혼자보단 젊은 분들이라면 함께 여행하는것이 더욱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20

30대초반의 젊은 분이시라면 안전하면서 젊은 열정이 넘치는젊은배낭 여행 동호회 [세계로뭉게구름]의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을 추천해 드립니다!!ㅋㅋ 경비는 알뜰하면서 내용은 꽉차있는

여행다운 여행을 진행하는세뭉의 배낭여행으로 함께하신다면 후회 없으실겁니다!!ㅋㅋ -->세계로뭉게구름 홈피 바로가기[클릭]세뭉에서 진행됐던 터키/그리스 지중해 배낭여행의 사진과 2012년 모집공지사항을 올려 드릴테니 참고하셔서 올 여름 뜻깊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터키 이스탄불의 사진들


   **터키 카파도키아 사진들


!!    **터키 셀축 사진들



!!!   ** 그리스 아테네의 사진들


!!    **그리스 산토리니 사진들


!!^^   -->> 세계로뭉게구름 터키/그리스 배낭여행 공지 내용 안녕하세요!!!^^지중해의 활기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지중해 문화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인 아테네와 지중해의 보석 산토리니, 더불어 터키의 핵심지역인 터키 서,중부 관광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중해 여행지의 매력은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점점 그 소문이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동서양의 교차점인 지중해 여행을 통해 세뭉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지중해의 넘치는 매력을 세뭉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으로 15일에 알차게 담은 최고의 지중해 배낭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세뭉과 함께 여행하신다면 정말 후회 없으실 겁니다!!!ㅎㅎ 하지만 아쉽게도 여름방학 그리스/터키 프로그램은 한 차례만 진행 되오니 서둘러 신청하 시기 바랍니다!!ㅎㅎ1. 일시(각각 15박 16일) - 일정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일 -2012년 8/15출발

8/30] (출발일은 일부 변경될수 있습니다.

)  2. 모집인원 - 20명 선착순!!  3. 경비- 229만원

( 신청금(20만원) 포함) 성수기에 따라 약간의 경비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함내용- 왕복항공권, 숙박비, 현지교통비,여행자보험,인솔비, 전체운영비] [불포함-항공TAX 및 유류할증료: 50만원,식비 및 입장료]갑작스런 변동에 의해 항공TAX가 일부 인상될수 있습니다.

->"식비및 입장료등 개인용돈은 각자 쓰기 나름이지만 평균적으로 400유로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신청 시기별 여행 경비: 2,3월달 신청자 -> 229만원 4월달 신청자 -> 239만원 5월달 포함 이후 신청자 -> 249만원 (신청서,신청금,여권사본을 모두 제출하셔야 해당 신청기간에 신청됩니다.

)  4. 여행지 터키(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렌, 셀축[에페스]),그리스(산토리니,아테네,코스)  5. 기타 * 전체일정 배낭 전문스텝 인솔 + 각 도시별 지유관광 (관광은 팀별 자율 관광/스텝이 함께 하여 안전하면서도 자유여행 가능!!) * 대부분 터키/그리스 여행사 여행상품은 현지교통비가 불포함 이지만, 세뭉 터키/그리스 배낭여행은 현지 교통비가 포함되어 더욱알뜰하고 알찬 배낭여행으로 진행합니다!! - 배낭전문 스텝이 인솔하여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만들어 드립니다!!! - 전국의 대학생과 젊은이들만 신청을 받고 조별로 여행을 진행하여, 여행을 통해 좋은 인연과 우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 터키/그리스 구간을 페리로 이동하여 가장 효율적이며 낭만적인 여행으로 진행합니다!!!  6. 신청하기 둘째, 신청서를 다운 받으셔서 메일로 신청서/여권사본을 보내주시고 신청금을 보내주세요.(신청금20만원/경비에 포함됨) [보내실 이메일 주소 ssavac23@hotmail.com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있는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셋째, 신청서와 신청금을 보내시고 클럽의 입금확인란에서 확인해 주세요. [신청서를 보내시고 3일 이내에 신청금을 보내주시지 않으시면 자동 취소 됩니다!]  기타, 문의&상담 [문형원010-6511-1101, 박민성 010-7454-8826, 사무실 02-737-1311] 7. 여행 준비 및 출발 * 신청서작성을 통한 신청->각자 여권준비->여행설명회 및 정모 진행(1

2회)->2차정모때 조구성->출발 - 신청서는 오른쪽 위에 첨부파일에 올려져 있습니다!! - 나머지 경비(항공텍스+현지교통비포함)는 신청시기별로 정해진 기간안에 보내주세요!! * 여권 사본은 신청서와 함께 첨부파일로 메일 보내주세요.(디카로 찍어 보내도 됩니다.

) 팩스가 편하신 분은 팩스로 보내주세요. (FAX:02-6944-9223) * 일정 및 출발일은 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스텝진 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스/터키 배낭여행 일정표 일 정관 광 지 일 정숙 박1일(8/15)인천/아테네러시아항공 저녁도착아테네 숙소2일(16)아테네시내관광아테네 숙소3일(17)아테네피레우스항체크인 ->산토리니도착페리,산토리니숙소4일(18)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5일(19)산토리니산토리니 시내관광산토리니 숙소6일(20)산토리니시내관광후 체크아웃야간페리7일(21)코스- 셀축코스도착, <코스섬 관광>보드룸도착->버스(셀축)셀축8일(22)셀축에페소스 유적지 관람셀축9일(23)파묵칼레오전버스로 파묵칼레이동 파묵칼레10일(24)파묵칼레오전관광후 야간버스야간버스11일(25)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괴뢰메12일(26)카파도키아괴뢰메 관광야간버스13일(27)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4일(28)이스탄불이스탄불 시내관광이스탄불15일(29)이스탄불공항이동기내16일(30)인천인천도착 -> 집으로                    *상기 일정은 여러 가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여행이야기와 아름다운 동행이 궁금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