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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


)160714 191700 주니엘 Full 170 Angle 홍대입구 버스킹 라이브 Juniel Busking Live MAH00041 1 (이건 부계정으로 본 계정은 제재문제로 등록이 안됨.)흔들림 완화 기술을 최저로 하였고, 화질 상승 효과를 위해 그럼.삼각대를 설치해서 흔들림이 아예 없도록 하려했으나, 앞에 사람들이 하필 머리 위에 카메라와 휴대폰을 들어서 가려서 나도 어쩔 수 없이 손으로 들고 하다가 흔들림. 삼각대가 최대 높이가 170cm로 일반적으로 앞에 사람이 손을 안들면 앞사람 머리 위까지만 아슬하게 상승되는 높이이나, 손을 드는 경우에는 가려지고, 어느정도 앞에 3

5줄의 사람이 있어도, 맨 앞사람의 머리에 찍는 대상이 가려지는 듯 함. 175

180의 최대높이로 삼각대 다리를 좁혀서 더 높여도 그런 듯. 아예, 훨씬 높은 삼각대를 구비하던지, 의자에 세워서 해도 되나, 뭔가 이 삼각대만으로도 자리가 좋게 잡히고 저렇게 앞에 안가릴 것 같다고  확실한 방심을 한 듯. Near Angle의 초점의 경우 자동으로 대상을 맞추고, 바로 수동으로 돌렸으나, 내가 원리를 몰라서, 그렇게 해도 수동은 또 자체적으로 다시 변환되는 초점이여서 부정확 했는지도 모름. 특히, 그 사진모드에서 하면 맞을지 모르나, 영상촬영 도중에는 변환해도 인식이 안되는 것인데 그걸 모르고 했는지도. 저게 인식이 되어 제대로 된 것이라 생각했으나, 남이봐도 작은 액정으로 봐도 초점이 안맞는 것으로 보였을지도.또 깜빡해서, 영상 촬영 중이 아니라, 사진 촬영에서 대기상태에서 저게 자동,수동초점이 그대로 전달되지, 영상촬영중에는 안되는 걸 내가 안되는걸로 파악하고 있었으면서도 현장에서는 잊어버린 거 같음. 결국 화질은 느낌이 흔들림 완화 기술을 아예 끔이 가능한 Full Member Angle의 캠코더가 더 좋게 느껴지나, 똑같이 얼굴만 확대한 수준이 아니라, 그 상태에서 축소가 더 많이 된 상태라면, 사람 얼굴의 피부결이 다 나오게 하는 것보다 원래 화질이 좋게 보임. 본 계정에 메세지. 2016년 6월 15일경 제재가 풀리고, 저 영상을 다시 올릴 필요없이, 오른편에 생성되는 활성화 버튼 하나로 바로 공유 될 것으로 보임.부계정에 올린 것과 제목은 완전히 동일 함. 올린 시기가 훨신 전이 부계정이고, 누적된 조회수로 인해, 유튜브에 제목 검색시 부계정의 자료가 먼저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그러나, 계정자체의 전체 조회수는 부계정보다 많이 높은 것에 의해, 그래도 계정 가치적으로 이걸 먼저 상단에 보이게 해줄 지도 모른다는 생각.원래 길어도 Near Angle은 등록이 되더니 안됨. Near Angle 경우는 30분 제한으로 인해 중간에 녹화가 끝나고 다시 녹화하는 사이의 몇초간이 녹화가 안되며, 아예 장착된 8GB 메모리 용량으로는 36분가량만 녹화가 되기에 교체하면서 시간지체 및 하필 또 오류가 나서 오류수정시간 포함하여 녹화를 못 한 게 총합 1분가량 됨. 노래할 때에 끊어져서 6초가량후에 다시 녹화가 된 점과, 이후 1분에 가까운 교체시간 부분은 대화때 그런 듯.원래, 빠른 사진촬영 연사가 필요한 때가 있어 32GB 고속 메모리카드를 구매 했었으나, 저작권이 걸린 게 문제가 있어 파손시키는 문제이후, 따로 재구매를 안함. 그게 있다면, 그냥 버튼 한번 누르면 재촬영이 또 1시간 30분을 30분마다 계속 녹화가 정지될때마다 버튼하나로 5초안에 다시 녹화가 가능하나, 그렇게 안하고 메모리카드를 교체하니, 물리적인 교체 시간이 많이 듬. 굉장히 빨리 하려고 하나, 너무 빨리 꺼내는 경우에는, 메모리카드 오류가 생겨 그걸 다시 수정하는데 시간이 확연히 많이 지체되는 일도 가끔 생기는 듯. 원래는, 보통 하던 속도대로면 오류가 없었었음. 좋은 소속사를 만나서 좋은 노래를 하기를_06앨  범 물고리장  르 발라드+ 가 사 보 기 + └ 접기 좋은 소속사를 만나서 좋은 노래를 하기를_ 좋은 소속사를 만나서 좋은 노래를 하기를_ T) 미녀 공심이 (SBS 주말드라마) OST - Part 6           ? 진짜 가면, 일라일라랑 이 곡이 주니엘 노래 중 최고라고 봅니다.

. 멜로디, 가사 다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ㅜ<가사>니가 그려진 노을 진 길을 한참 바라보면 그리운 시간 속의 따뜻한 니가 내게 다가와 닿을 듯 하다 사라져가흐려진 시간 짙어진 눈물과 떨어져 내리는 나뭇잎들 사이로아득하게 넌 더 멀어져가 바보처럼 난 보고만 서 있어그 때 만약에 난 그 손을 놓치지 않았다면너와 나 지금 우리 모습 참 많이도 달라졌을 텐데노랗게 번진 이 길을 걷다 보면 내게 남겨진 니 모습 지워질까늘 너와 같이 손잡고 걷던 이 거리 속엔 and Everlasting sunset저물어가는 가을하늘이 너의 그림자를 조금씩 감싸 안아희미하게 넌 또 사라져가 아무 말도 난 해줄 수 가 없어그 때 만약 내가 솔직하게 널 붙잡았다면다시 한번 다정한 니 모습 만날 수 있지 않았을까노을이 번져가는 저 하늘 속에 눈물에 번진 내 마음 전해질까아직도 너와 같이 걷고 있는 것만 같아 and Everlasting sunset니가 사라진 그때 조용히 나의 눈앞에 남겨진 작은 추억 조각들 멈춰버린 시간에 희미하게 귓가엔 그대 Melody노랗게 번진 이 길을 걷다 보면 내게 남겨진 니 모습 지워질까언제나 같이 손잡고 걷던 이 거리 속엔 and Everlasting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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